번 호 : 1103

제 목 : 재갈매기류의 새들이 이동한 것 같아여...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7 오후 4:06:22

내 용 : 조금전 바닷가에 다녀왔어요.. 매번 재갈매기류의 새들을 100여마리 이상 볼 수 있었던 곳...

음.. 클럽활동이라.. 학생들과 잠시 들러보았는데.. 노랑발갈매기인 듯한 성조 2마리, 2년생 1마리, 1년생 1마리 밖엔 보이지 않았어요.. 특히 1년생은 온몸이 아주 하얗게 변해 있었구요..

그리곤.. 괭이갈매기판이었습니다..

음.. 아마도.. 조금더 살펴보아야겠지만.. 거의.. 이동을 한 듯한 느낌입니다...


번 호 : 1102

제 목 : 재갈매기류의 새들이.. 이동을??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6 오전 9:18:22

내 용 : 엊그제(4월 24일)와 어제(4월 25일) 퇴근후 서산A지구 앞쪽에서 홍성군 남당리까지 거의 만조시간에 둘러보았습니다...

하필이면 만조시간이라.. 정확한 데이터는 아니지만.. 아주 적은 수의 재갈매기류만이 관찰되었습니다...

음.. 사실.. 만조시간에 둘러본 것이라... 무어라 말할 수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하여간.. 적은 수가 보였네요..

토요일(4월 28일) 대구에 다녀온 후... 좀 시간을 내더 다시 둘러보면 .. 그 진상을 알 수 있겠죠..

주변에 바다가 있으면. 잘 좀 살펴주세요..


번 호 : 1101

제 목 : 이 녀석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4 오후 10:00:10

내 용 : 지금 보니.. 그러네..

음.. 아마도.. 이 괭이갈매기는 털갈이 중일꺼야.. 그래서.. 얼굴쪽의 털이 많이 빠져.. 얼굴이 왜소해보이니.. 상대적으로 부리가 커보이는건 아닐까??

어쩜... 부리가 큰 개체변이인지도.. 모르고..


번 호 : 1100

제 목 : 이 녀석은....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4 오후 6:02:23

내 용 : 왜 이렇게 부리가 커 보이죠??

<img src="http://www.kongju.ac.kr/srcho/pintail/Gull/87gull/g02.jpg">


번 호 : 1099

제 목 : 벌새가 아닐까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4 오후 3:53:16

내 용 : 아마도 벌새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곤충만한 크기죠...

아메리카의 따스한 지역에 사는 새랍니다..


번 호 : 1098

제 목 : 저기여...

작성자 : dpdnsl

E-mail : yefng@hanmail.net

U R L : html://

시 간 : 2001-04-24 오후 3:51:01

내 용 : 저기여..세상에서 제일 작은 새는 뭔가여? 담 시간에 숙제 거든여..알아오기...


번 호 : 1097

제 목 : 사진 파일 안 옴...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4 오후 2:05:27

내 용 : 에고고.. 정신이 없군..

이따 집에 가서.. 다시 보내마...

...

학교에선.. 코넷 계정으로 메일을 쓸 수 없어.. 이렇게.. 쓴다.


번 호 : 1096

제 목 : 붉은부리갈매기와 검은머리갈매기..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1-04-24 오후 12:46:33

내 용 :

날개깃의 검은색이 아주 도움이 되는군요. 지금 막 사진을

찾아 왔는데(300mm라 아주 작게 찍혔습니다)프로젝터로 확

인을 해 보니 역시 날개 안쪽의 검은 깃이 많이 보이는군요.

날아 가고 있을 때 좋은 동정키가 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번 호 : 1095

제 목 : 사진 파일 안 옴...

작성자 : 김주헌

E-mail : saesori00@dreamwiz.com

U R L : http://

시 간 : 2001-04-24 오전 9:02:04

내 용 : 형 미안한데.. 멜에 글만 오고 사진 파일은 오지 않았음.. 다시 한 번 보내 줘 용...

그럼 휘리릭~~~~


번 호 : 1094

제 목 : 안녕하세용~쌤

작성자 : 유진곤

E-mail : dbwlsrhs1@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4-23 오후 9:50:34

내 용 : 헤헤 안녕하세요.....

저 진곤이여.그냥 다시한번 쌤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돌아다니다가 글을 남김니다.....

요즘에는 별로 새사진을 안찍으시나요........

철새는 대부부분 겨울에 오는 줄알고있어서여......

쌤 가족사진은 언제봐도 좋아여.......특히 애기들사진이여............뭐 선생님얼굴은 .... 이니까 애들얼굴만 인상에 남아용.......

나중에 다시들를때는 꼭 30,0000번째로 들릴께요.....

진짜 30만번째로 들르면 쌤이 밥 한번사주세여.....

너무 염치가없나 ......히히히

다른 애들한테는 연락이 오나요? 다른친구들만난지가 오래&#46124;네여 궁금하네.....안녕히계세여...

사모님허구 애들허구 쌤 건강하시구여 행복한 사진을 좀더 많이 올려주세여.........그럼 이만

제자진곤이올림...

P.S 가족사진만올리지말구 우리 동기들사진두 올려주세여

선생님 전공은 사진찍는 거잖아여........앨범사진이라두


번 호 : 1093

제 목 : 붉은부리갈매기와 검은머리갈매기..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3 오후 9:50:32

내 용 : 안녕하세요..

바닷가에서.. 붉은부리갈매기도 머리가 여름형으로 변한 상태인지라.. 검은머리갈매기와 많이 혼동이 되는 시기죠..

단, 붉은부리갈매기가 아무리 머리가 검게 변한다해도 자세히보면 아주 진한 고동색인 반면, 검은머리갈매기는 검은색이구요. 앉아있을 때 보면 붉은부리갈매기는 검은부분이 뒷쪽이 위로 휙 올라갔지만, 검은머리갈매기는 아래까지 많이 내려와 있어요.

그리고, 날개를 폈을 때, 아래쪽에서.. 검은머리갈매기는 첫째날개깃(가장 바깥쪽 깃)의 네다섯개만 검지만, 붉은부리갈매기는 더 많은 수가 검습니다. 이는 제 검은머리갈매기 페이지를 보시면 아실 수 있지요....

<img src="http://www.kongju.ac.kr/srcho/pintail/2001/feb/kht08.jpg">

검은머리갈매기

<img src="http://www.kongju.ac.kr/srcho/pintail/2001/mar/wgull05.jpg">

붉은부리갈매기

그리고, 검은머리갈매기가 붉은부리갈매기보다 약간 작고, 부리도 더 짧습니다.. 이는 같이 있을 때 유용한 동정키지요...

일본인들과 탐조왔을 때에도.. 검은머리갈매기만의 무리를 보았는데, 음.. 자기네 붉은부리갈매기보다 작다고 바로 말하더군요... ...

그럼.. 이만..

번 호 : 1092

제 목 : 붉은부리갈매기와 검은머리갈매기..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1-04-23 오후 6:38:25

내 용 : 지난 주말에 경주에 워크&#49350; 갔다가 감포에 들렀습니다.

여름깃을 한 붉은부리갈매기가 많이 보이더군요. 그런데,

붉은부리갈매기와 검은머리갈매기를 구분할 때 여름깃인

경우 머리의 검은 부분의 크기로도 동정이 가능한지요?

검은머리갈매기의 여름깃은 거의 본 적이 없는데다 붉은

부리갈매기의 부리색깔은 야외에선 식별하기 어렵군요.




번 호 : 1091

제 목 : 형 나야

작성자 : 김준태

E-mail : 667301@DREAMWIZ.COM

U R L : http://WWW.BESTDOUMI.COM

시 간 : 2001-04-23 오후 3:06:30

내 용 : 나야..

개인적인 글 써두 되겠지 뭐..

WWW.BESTDOUMI.COM 많이 홍보해줘..

정말 형이 가격을 비교해도 좋을걸...

그리구.. 그런 일은 없었음 좋겠지만...

형이 어디 돈 많이 들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예를 들면 이빨치료를 한다거나.. 하면..

나한테 전화하도록 해...

형수님이나 조카들은 안되도.. 형은 혜택이 있어서..

인하대학교병원하구.. 인하병원에 감면혜택이 있으니까..

그리구 내 연락처

인하중앙의료원 기획조정실 전산팀 김준태

근무처 : 성남인하병원 전산실

031-381-1965

018-247-0345

다시 한번 애기하는데..

내가 전산을 10년 가까이 하지만.. 컴 살때마다 고민되구....

정말 싸고 좋게 팔어

나두 여기서 살라구..

홍보 좀 해.. WWW.BESTDOUMI.COM


번 호 : 1090

제 목 : 검은턱할미새 사진에 관해..

작성자 : 김주헌

E-mail : saesori00@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saesori00

시 간 : 2001-04-23 오후 1:34:26

내 용 : 검은턱할미새 사진 좀 다른거.. 좀 보내줘용..

등판이 나온걸로...


번 호 : 1089

제 목 : 갈매기 잘 보았습니다. 이러다 각 개체까지 구별하는 건 아닌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2 오후 10:18:18

내 용 : 안녕하세요...

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음.. 사실... 종다리나 작은 새들... 도감에서.. 종으로 동정하는 것을 보면.. 날개를 접고 있을 때 무슨 날개깃의 길이가 어떻고, 부리의 길이가 어떻고.. 그것으로.. 종을 구별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그정도의 차이는.. 유전학적으로.. 또 분류학적으로 큰 차이인 것 같아요..

갈매기도.. 역시.. 다리의 색이.. 노랗고, 빨갛고,... 또 등판이 진하고 흐리고, 부리 끝의 빨간점이 크고, 작고,... ... 이런 차이들 말고도.. 울음소리의 높낮이.. 울음소리 패턴,

음.. 그리고, 제가 대학다니던 시절.. 외국에서.. 재갈매기.. 혈청 표본을 구하면 보내달라는 편지의 내용인 즉, DNA서열 조사를 위함이었었는데, 최근.. 아마도 많은 부분.. 정리가 되고.. 그래서.. 아종으로 보았던 것을 종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서산에 새를 보러 왔을 때...1991년 겨울이었을꺼에요.... 음.. 그땐 정말 갈매기들이 많았었습니다. 날지못해.. 헤엄쳐다니면서 죽은 물고기를 건져먹던.. 재갈매기(아마도 노랑발갈매기)에서부터... ...

그런데 왜 그땐 그 중요성을 모르고.. 그냥 이제까지 스쳐지나왔었는지.. 정말 후회가 막급하답니다..

...

요즈음 재갈매기류의 새들을 보면서.. 보면 볼수록.. 신기하고.. 그 차이를 봄에.. 재미있어여...

얼마전.. 드디어.. 재갈매기가 토해놓은 팰렛을 촬영했지요.. 보긴 한참전에 보았었는데.. 그때 사진기가 없었기에.. 다시 찾으려니.. 영 보이지 않다가 음.. 덩어리지진 않았지만..(바닷물에 젖어) 그래도 갈매기 배설물 옆에.. 모여있는 물고기 뼈잔해를 찾아내었지요...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

..

그리고, 오늘도.. 물이 최대로 빠진 시각이었지만, 바닷가에서.. 내 머리위를 날아가는 한마리한마리의 재갈매기류의 새들을 보면서.. 멋진 날개짓에 매료되었었지요...

...

새는 깊이보면 볼수록.. 재미있는 것 같습니다..

...

글 감사하구요...

음.. 새에 대해.. 많이 보고 계신가보죠??

...

소개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번 호 : 1088

제 목 : 오목눈이와 바다직박구리의... 멋진 울음소리...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2 오후 9:47:13

내 용 : 오늘 큰 수확이라면...

산에서.... "찌즐찌즐...."하고 들려오는 소리가 누구일까 몇주전부터.. 고생했는데..

아마도.. 추측하던 녀석이.. 맞다는걸.. 결국 오늘 확인했습니다... 소나무 숲을 날아다니는 오목눈이가.. 그런.. 긴.. 울음소리를 내고 있더군요.... 번식기에 있는.. 이들... 음.. 어쩜 벌써 알을 품고 아니면 새끼가 나왔는지도 모를.. 이 녀석들의 울음소리였습니다..

그리고, 바닷가에서.. 음.. 흰눈썹황금새??와 목소리와 비슷한.. (음. 울음소리의 형태나.. 특징은 다르지만.. 소리가..) 소리가.. 어디에선가 들려와.. 찾던중.. 역광으로 새까만 새가.. 3층 건물 위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

하늘로 날아.. 날개를 펴곤.. 종다리 비슷하게 울기도 하고....

음.. 그 녀석은 바다직박구리였죠....

..

너무 큰 수확을 올렸던 하루였지요.....

역시 개펄엔.. 수많은 다양한 도요들이.. 가득 와 있었습니다..


번 호 : 1087

제 목 : 갈매기 잘 보았습니다. 이러다 각 개체까지 구별하는 건 아닌지

작성자 : 정진문

E-mail : ankuk@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4-21 오후 9:52:29

내 용 : 매번 와서 갈매기를 보지만

정말 저의 내공으론 따라갈 수 없군요.

그게 그거 같고, 다 재갈매기 같은데,

색깔의 미묘한 차이까지,

요즘은 그래서 학교에서 좀 얼굴이 검은 선생님을 보면

혹시 나하고 아종이 다른 건 아닌지 의심도 해봅니다.

*^^*

정말 멀고도 먼 새의 길입니다.

그럼 계속 좋은 공부를.....


번 호 : 1086

제 목 : 파랑새에 갈수가 없당.........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0 오후 11:12:18

내 용 : "211.32.117.166 사이트에 연결중"...

이란 메세지와 함께.. 파랑새만 클릭하면.. 마비가 된다..

이건 2001년 4월 20일 11시 12분의 상황이다..

에고고..

쇠뜸부기 보러 가야하는데.......


번 호 : 1085

제 목 : 태안 백화산 마애삼존불 쪽에서..

작성자 : 황재웅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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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20 오후 6:24:18

내 용 : 이쁜 나영이 얼굴이 그렇게 되서

저도 안타깝네여...

흉이 안 져야 될텐데요...

이번주에 옥구 가나요??

번 호 : 1084

제 목 :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작성자 : 조선미

E-mail : ocgms112@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4-20 오후 2:52:35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샘의 홈페이지는 정말 대단하십니다.

조류에 관한 것들을 찾다가 잠깐 들렀는데요..정말 멋지군요..

차마 그냥 갈수 없어서 몇글자 남기구 갑니다...


번 호 : 1083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20 오후 12:57:30

내 용 : 글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제 홈페이지에 떠있는 그림은.. 마음놓고 쓰셔도.. 좋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잠시.. 제가 잡아온 것 뿐이지.. 제것이 아니니깐요...

부산에는 아름다운 많은 갈매기를 비롯한 새들이 찾아오는 곳이죠... 올초에도.. 부산과 포항.. 등등에서.. 너무 멋진 새들을 보고 왔었요..

....

아름다운 새사진(?)로.. 멋진 페이지를 꾸며서 학생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을.. 알려주셨으면 합니다.

번 호 : 1082

제 목 : 감사의 인사

작성자 : 윤대영

E-mail : ydy55@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4-20 오후 12:45:21

내 용 : 안녕하십니까.

고맙고 아름다운 홈페이지입니다.

선생님의 홈페이지를 보고 감동을 받아 몇자 글월 올립니다.

저는 부산컴퓨터과학고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제 홈페이지 작성에 필요한 새그림을 찾던 중 우연히 선생님의 홈페이지에 들르게 되었습니다.

메인 페이지 작성에 상징으로 몇장의 그림을 복사하여 써도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허락해 주시면 고맙게 쓰겠습니다. 보다 알찬 내용과 발전된 모습 기대합니다.

그럼. 나날이 좋은 날 되옵소서.






번 호 : 1081

제 목 : 태안 백화산 마애삼존불 쪽에서..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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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20 오전 9:20:37

내 용 : 어제도 태안에 퇴근 후 다녀왔답니다..

음. 그런데.. 사고가 있었어요..

마애삼존불이 있는 쪽에서.. 우리 딸이.. 강아지를 보곤 너무 좋아 쫓아가다가.. 내리막길에서 브레이크를 못잡곤 마구 달리다 넘어져.. 왼쪽얼굴을 시멘트도로에 갈았답니다.. 에고고..

너무 순식간의 일이라..

..

그 사고로.. 더이상 새보는 것을 포기하곤.. 내려와야 했지요..

어젠.. 멧비둘기.. 박새들.. 어치.. 정도.. 보았구요.. 산으로 몰려오는 안개구름에.. 새들을 많이 보지 못했습니다...


번 호 : 1080

제 목 : 새가 많이 왔나 봐요..

작성자 : 이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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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9 오후 4:05:57

내 용 : 연락은 하구 싶어두 집에 가야 말이죠..

개강하구 한번두 안갔거든요..

5월달 초에 갈껀데...

연락드리겠습니다..

그때 뵙겠습니다..

바쁘시면 어쩌죠....쑁쑁쑁


번 호 : 1079

제 목 : 새가 많이 왔나 봐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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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9 오후 3:58:19

내 용 : 벌써 2학년??!!

..

서산에 오면 연락좀 하렴...


번 호 : 1078

제 목 : 선배님, 여전하시네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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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9 오후 3:56:49

내 용 : 멀리서 소식만 듣고 살았는데.. 글을 보니 반갑네요... 낭군님에 TJB에 계시다구요??

음.. 그리고, 한밭고 은사님이 누구신지요?? 혹시 저의 은사님도 되시는지 궁금한걸요??

알켜주세요..

글구.. 다음엔.. 이메일주소도 알려주세요.

번 호 : 1077

제 목 : 선배님, 여전하시네요!!!

작성자 : 이지영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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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9 오후 3:46:05

내 용 : 선배님, 여전하시네요.

새를 사랑하시는 마음과 부지런함...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학교에 한밭고 은사님이 몇 분 계신데

선배님 홈페이지를 보시고 너무 흐뭇해 하시더군요.

선배님께 안부 전해달라구 하셔서...

선배님,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번 호 : 1076

제 목 : 1996년 죽은 가창오리 글에 대한 부연..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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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9 오후 12:51:53

내 용 : http://www.kongju.ac.kr/srcho/pintail/2001/apr/0418.htm

위의 페이지에 가창오리의 폐사 사건에 대해 언급하였었고..

1996년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구요..

오늘 그때 상황을 하이텔에서 찾아보니.. 시기가 10월 말이었습니다.. 학교에 정병철 선생님과 같이 근무할 때고.. 일요일을 이용하여 같이.. 탐조가서 죽어가는 가창오리를 보았었고.. 그 이후.. 금강하구에서 장대에 죽은 오리와 기러기를 끼어가는 사람들을 아마도 더 늦은 11월에 보았었구요..

그리고, 영산강에서도.. 가창오리의 도래를 보았던 12월에.. 주변의 어린이들이.. 죽은 가창오리를 줍기 위해 서성이는 걸 보았었는데.. 많은 가창오리들이 죽어 강 주변에 있다고 했었지요..

...

지나간 일들이라 확인할 방법은 없으나, 독극물일 가능성과 전염병일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번 호 : 1075

제 목 : 역시... 나는 사진이 멋있나보죠??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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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9 오전 12:15:15

내 용 : 최근 갈매기들의 나는 사진을 올렸더니.. 사진이 좋다.. 사진이 좋아졌다... 등등.. 많은 이야기를 들었어요..

역시.. 새는 나는 모습이.. 좋은가 보죠??

그래서. 탐조할 때도.. 다큐 찍을 때도... 급하게 나는 모습을 만들려고 하나봐요..

음.. 새들은.. 가만히 앉아 있어도.. 그 몸의 깃털로 인해.. 아름답답니다...

조용히.. 그들의... 그 아름다운 모습을.. 즐기는 것 또한... 멋진 일이고.. 새들은.. 그러다보면.. 날 때도 있는 것이지요..

...

새들을 좀더 많이.. 좀더 오래.. 좀더.. 가까이 보려면.. 새들과 친해져야 한답니다.. 우리나라 새와 관련된.. 모든 분들이.. 지켜주어야.. 가능한 일일꺼에요..



번 호 : 1074

제 목 : 태안군 백화산의 산새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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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8 오전 9:46:08

내 용 : 늦은 시간에 가서.. 많이 둘러보진 못했고..

하늘을 나는 백로류(아마도 중대백로)와 왜가리, 그리고,

제비...

후투티,

유리딱새,

찌르레기,

청딱다구리,

산솔새(소리)

되솔새(소리, 벗꽃 속에서..)

..

보았습니다.


번 호 : 1073

제 목 : 파랑새에 갈 수 없어 이곳에 갈매기 소식을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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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7 오후 10:04:33

내 용 : 어제 자연생태연구원 노영대 원장님과 전화통화를 했어요. 석도에 다녀오셨다기에...

음.. 그곳엔 벌써 재갈매기류의 갈매기들이 알을 낳았답니다.. 음.. 아마도 노랑발갈매기일 가능성이 가장 높겠죠??

그리고, 북한에선 이 노랑발갈매기가 저어새의 알을 깨먹어 보호대책이 필요하단 논문도 나왔다더군요.. 석도에선 괭이갈매기, 민물가마우지 알을 깨먹었대요...

...

익히.. 서해안에서 이들이 번식하고 있었나봅니다..

그러면.. 현재 서산 간월도, 홍성군 남당리에 남아있는 재갈매기류의 갈매기들은.. 비번식개체겠네요.. 음.. 그런데 의외로.. 줄무늬노랑발갈매기가 많으니.. 참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네요..

...

..


번 호 : 1072

제 목 : 쌤~ 안녕하신지요!

작성자 : 유진곤

E-mail : dbwlsrhs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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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6 오후 9:11:23

내 용 : 쌤 그냥 학교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선생님 홈페이지를 보는데 너무 힘드네여....

영어를 모르면 이거.............!

사모님이나 애들사진은 예쁜데 선생님은 영~

이거 한글로 바꿔여~

보기가 너무 힘들어여~~~

애구~인사도 안했네!

이해해주세여 ...........

안녕하시지여 저 진곤이에유 저는 지금 군산대에 다니고있어여..........

학교에 한번 간다고 해두 잘안가져여/////

다음에 꼭 학교에 갈께여....그때가면여 술좀사주세여..

글구 우리다임 쌤은 잘계시지요 ........멜을 보내두 답장이 없더라구여 ........

선생님은 꼭 제멜로 연락해주세여 ......

그럼 안녕히계세여....

-아주훌륭한 제자 진곤이올림-

P.S 오동녕쌤께도 안부 부탁드림니다........꼭이여



번 호 : 1071

제 목 : 새가 많이 왔나 봐요..

작성자 : 이윤정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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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6 오후 5:44:36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시죠...

오랜만에 들어와 보네요.

요즘이 새가 올때인가 보죠..

바쁘시겠네요... 새땜시...^^

막내따님도 아주 예쁘네요... 사모님 닮아서..^^

건강 조심하시구요.......

하루하루가 행복하셨으면 합니당..

담에 연락드리지죠..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1070

제 목 : 4월 14일 태안 백화산 꾀꼬리.. 추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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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5 오후 9:04:49

내 용 : 4월 14일.. 부여 가는 길에.. 잠시 들러 점심을 먹었지요..

주변 야산에서 꾀꼬리의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제야 아니 벌써 도착했나봅니다..

번 호 : 1069

제 목 : 서산에 장다리물떼새....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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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5 오후 9:02:10

내 용 : 오늘.. 황재웅군과 김주헌 선생님과 탐조를 했습니다... 먼저 장다리물떼새가 왔는가, 또 어떤 도요들이 왔는가에 촛점을 맞추어 작은 지류를 자세히 보았습니다.

가장 반가운 소식은 장다리물떼새가 해미천에 3마리, 와룡천에 6마리 총 9마리가 서산에 찾아왔다는 것이죠..

그리고, 바닷가엔 taimyrensis와 vegae가 100여마리 이상 있었고..... mongolicus또한.. 보였습니다..

오늘 본 새는

1. 참새

2. 까치

3. 흰물떼새

4. 꼬마물떼새

5. 장다리물떼새 9마리

6. 검은머리물떼새 6마리

7. 큰뒷부리도요

8. 알락도요

9. 삑삑도요

10. 청다리도요

11. 메추라기도요

12. 민물도요(간월도 갈매기 무리 속에서)

13. 쇠제비갈매기(30여마리.. 정도..)

14. 붉은부리갈매기

15. 괭이갈매기

16. 재갈매기

17. 노랑발갈매기

18. 줄무늬노랑발갈매기

19. 좀도요

20. 청둥오리

21. 흰뺨검둥오리

22. 넓적부리

23. 홍머리오리

24. 쇠오리

25. 혹부리오리

26. 청머리오리(갈매기 휴식처, 바닷쪽에서)

27. 황오리

28. 알락오리

29. 쇠기러기

30. 큰기러기

31. 대백로

... 중대백로

32. 쇠백로

33. 왜가리

34. 해오라기

35. 개똥지빠귀

36. 박새

37. 쇠박새(주변 야산에서 소리)

38. 북방검은머리쑥새

39. 개개비사촌(하늘 위를 날며 우는 소리.. 1마리 봄)

40. 개개비(1마리의 울음소리를)

41. 황조롱이

42. 말똥가리

43. 알락할미새

... 검은턱할미새 or 백할미새

44. 멧비둘기

45. 꿩

46. 밭종다리

47. 찌르레기

48. 제비

많은 종을 보진 못했지만.. 이제 서서히.. 다양한 종이 많이 찾아오는 것 같습니다...

...

다음 주가 기대되네요..

번 호 : 1068

제 목 : 강화의 새(검은머리갈매기, 적호갈매기 외 도요들)

작성자 : Jason We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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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3 오후 1:35:47

내 용 : 이메일로 보내오신 강화도의 새들 소식입니다.

=================================================

Hi Kim,

I went to Kangwa Island on Friday 6 April 2001 and saw very few shorebirds other than Far Eastern Curlews, Eurasian Curlew, Kentish Plover, Grey Plover, and Dunlin. I did see 8-10 Sauder's Gulls in breeding plumage swimming on the water in a flooded rice field. Also, a single winter plumaged Relict Gull was present (and photographed). Also had Common

Kingfisher.

Cheers

Jason Weir(Seoul)



번 호 : 1067

제 목 : 태안 백화산의 산새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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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13 오후 12:25:28

내 용 : 전국자연생태 조사의 한 구역인 태안의 몇몇 산들을 돌아볼 예정입니다. 저희 집에서 차로 30분 거리에 산들이 모두 있더군요... 처음엔 안면도에 있는 산인줄 알았는데, 모두 태안군 안쪽에 있어요...

수업이 끝나고도 1시간에서 1시간 30분 정도.. 둘러볼 여유가 있었습니다.

일주일전엔 까치 70여마리의 떼가 모여 있던 곳인데.. 어제.. 수업 후 들러본 산에는

1. 곤줄박이(찌찌쮸.. 찌찌.. 나무 위에서 왔다갔다)

2. 박새

3. 쇠박새

4. 진박새

5. 오목눈이

6. 멧비둘기

7. 호랑지빠귀(벌써 울음소리가 들립니다.)

8. 흰눈썹황금새(특유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있었어요.)

9. 어치

10. 직박구리

11. 굴뚝새

12. 멧새

13. 노랑턱멧새

14. 까치

15. 참새

16. 붉은머리오목눈이

17. 동고비

18. 꿩(수컷의 울음소리)

19. 딱새

20. 때까치(2쌍, 소나무 주변 땅에서 무엇인가를

찾다가 저희에 놀라 나무 위로 날아가 버렸어요.)

21. 상모솔새

22. 찌르레기

23. 쇠딱다구리

24. 청딱다구리

25. 오색딱다구리

26. 알락할미새

27. 산솔새(쪼그맣게 두장 촬영, 특유의 울음소리)

28. 후투티

29. 방울새

30. 유리딱새(1마리 관찰, 작년에 비해 단풍나무 등 싹

이 늦게 나오네요.... 작년엔 많은 수가 관찰되었었

는데 이 시기에

몇몇 이름모를 소리와 너무 빠른 움직임으로 그저 답답한 마음으로 집에 와야 했습니다.


번 호 : 1066

제 목 : 4월 8일 서산A지구에 메추라기도요, 검은턱할미새...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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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09 오후 2:34:19

내 용 : 먼저... 오늘은.. 황재웅 시삽님과 공주대 김정훈 후배님과 부춘중 김주헌 후배님과 인지의 류일용님과 같이.. 아침 8시 10분에 인지에서 출발하여.. 오후 3시 30분경 서부면에서 탐조를 마쳤습니다.

먼저 민물이 있는 간척지 안쪽으론 작은 도요들이 도착했습니다. 청다리도요, 메추라기도요, 알락도요 들이 보이기 시작했구요. 꼬마물떼새, 흰물떼새도 그 수를 더해갔으며, 특이한건.. 교미행동을 두 종 모두 볼 수 있었습니다.. 음.. 그중 흰물떼새는 교미시간이 넘넘 길더군요... 반면 꼬마물떼새는 아주 짧게... 미성년자이신 황재웅 시삽님이 계셨었지만... 하는 수 없이.. 교미가 끝난 후.. 환희의 춤 모습까지. 카메라에 담아가며 구경해야 했습니다..

반면 황오리, 혹부리오리, 알락오리, 넓적부리, 쇠오리,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흰뺨오리, 비오리, 쇠기러기들도.. 아직 서산에서 관찰가능합니다...

그리고, 와룡천에서.. 검은턱할미새들을 만나.. 아주 자세히 그들을 관찰할 수 있었어요.. 이젠 그 모습과 비슷한 녀석이라면 쉽게 그 녀석을 동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밭종다리 어린 녀석(?) 하나를 보고.. 한참 동안 고민끝에.. 그 녀석으로 판정을 내려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저어새 4마리와 13마리의 노랑부리저어새.. 민물가마우지,..... 등등 보았고..

어제 오늘 느낀 것이지만 정말정말 신기한건... 일주일 전까지만해도.. 왜가리보다 더 컸던 대백로들이.. 어느 사이 다이어트를 해서인지.. 왜가리보다 작아졌다는 것입니다..

음.. 새로온 왜가리들이 덩치가 큰 것인지... 아니면, 먼저 있던 대백로들은 북으로 이동하고.. 그 자리를 작은 대백로들(modesta)이 와서인지... ...

하여간 큰 변화가 어느 사이에 이루어졌다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

그리고, 서부면엔.. 수백마리의 큰뒷부리도요와 그보다 몇 배 많은 민물도요, 그리고, 가끔 알락꼬리마도요, 개꿩... 등을.. 만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오늘도.. 다른 때보다 많은 수의 taimyrensis가 섞인 재갈매기무리를 보았습니다.

힘들었지만,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번 호 : 1065

제 목 : 도요시즌이 왔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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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09 오전 11:19:09

내 용 : 저번주에 가본 옥구와 서산엔 수많은 도요들이 몰려와 있었습니다.

바야흐로.. 도요새 시즌이 시작된 것 같아요..

물때를 보고.. 가장 물이 많이 들어왔을 시간의 2-3시간 전에 서해안 개펄에 가본다면 수많은 도요를 어디에서나 만날 수 있을꺼에요..


번 호 : 1064

제 목 : 바쁘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09 오전 11:18:00

내 용 : 음..

넌 잘못 생각한거야.. 경기도가 얼마나 선진 교육을 실시하고 있는지 몰랐던거야..

충남은.. 음. 여러모로 어려울껄??

각오해야해.....

....



번 호 : 1063

제 목 : 바쁘다.

작성자 : 이현주

E-mail : kkkpbcc@hanmir.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4-07 오전 10:33:36

내 용 : 잘 지내겠지? 왜 이리 바쁘냐. 여기 학교가 훨씬 좋긴 한데 충남 지역 다 이렇게 바쁘냐.

조언 좀 해 주라.

안녕


번 호 : 1062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05 오후 10:49:38

내 용 : 이렇게 글을 남겨 주심에 넘넘 감사합니다..

저도.. spazil 홈에 최근 몇 차례 들렸었죠.. 그 어려운 리눅스.. 공부하시느라 고생이 많은 듯.. 하더군요..

저희학교에서도.. 학생들 쓰는 전산실 컴퓨터를 리눅스로 관리하는데.. 그것 땜에 최근.. 좀 골머리를 썩었죠.....

컴퓨터는 끝이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막강한.. 분이 계셔서 새를 보는 많은 분들이 도움을 얻는 것 같아요..

단, 써버 쪽에 너무 치중한 느낌인데.. 쇠물택님의.. 새이야기... 예전의.. 그런.. 분위기가 그립습니다...

좀더 그쪽의 부분을 키워주셨으면 합니다...

...

번 호 : 1061

제 목 : ^^;;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sapzils.com

시 간 : 2001-04-05 오후 10:31:46

내 용 : 식목일날 탐조 또 하셨을 것 같기두 하구... 이래저래 글도 한번 정도 써야될 듯 싶어서... 기왕 쓸바에는 김현태님께 써야쥐... 하면서 들렸습니다... ^^;;

언제와도 재미있습니당... 봄이라 몸이 이래저래 나른하네요... 쩝~~~

오늘 책방에 가서 살 책의 목록을 주우욱~~ 정리하다가 한국의 새는 몇권 살까 고민하다가 2권만 사려구... 신청해놓구 왔어요...^^;; (제가 2권이면 아마 근시일내에 없어질꺼에요... 워낙 후배들한테 뭔가 주는걸 좋아해서... 금방 누구한테 준지도 모르고 없어지더라구요... 쩝~~)

암튼... 야조서버의 경험(?)을 바탕으로 sapzils.com계정서비스를 시작했어요... 헤~~~

지금 할 수 있는 새와 관련된 일은 그거 밖에 없더라구요...쩝~~~

암튼 건강하게 탐조다니시구요... 최근 이래저래 밤낮의 일교차가 만만치 않습니다... ^^;;


번 호 : 1060

제 목 :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는 홈페이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03 오후 9:16:01

내 용 : 메일을 받지 못했습니다..

음.. 코넷 메일이 어려우시면.. 다음 한메일로 메일을 날려주세요..

..

제 제자가.. 원주.. 교도소에서 근무한다고.. 일주일전 찾아왔었어요. 음... 그곳 지휘관 차를 몬다고 하던데... 음.. 원주에 아는 사람이 많아졌어요..

진짜.. 올 겨울엔 꼭 동해안 들러야될텐데... 음.. 원주를 기반으로 해야하려나봐요..

...

그곳 소식.. 파랑새에 많이 올려주시고, 다시 메일 주세요.. 그러면 학교에서 시간나는대로... 저도 적어보겠습니다.

번 호 : 1059

제 목 : 항상 새로움을 보여주는 홈페이지....

작성자 : 최태헌

E-mail : aves@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4-03 오후 6:15:05

내 용 : 그런 덕분에 자주 들르게 되는군요.....

그리고...저번에 메일을 2번인가 드렸었는데

일반필름과 슬라이드필름 차이점...

그리구...렌즈는 제가 결정된 후 다시 연락드린다는것도...

혹시 못받으신건 아닌지....

또.....

제가있는곳은 바닷가가 아니구요....내륙...치악산이있는...

주말이면 갑니다. 강릉,속초루요...

여기 원주는 그런 특성으로 수조류들이 많지 않습니다.

그런 이유로 항상 동해안을 생각합니다.

파랑새에 계속올라오는 갈매기의 동정....

선생님의 고민.....조금 알것같네요....

확실하다 생각했다가도 아닌듯한.....골치아픈....

그러나 그런것들로 인해 많은 발전이 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힘내십시오...

그럼 담에 또....들르겠습니다.


번 호 : 1058

제 목 : 4월이에여~*

작성자 : 유냉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03 오전 10:45:23

내 용 : 쌤~~*

안녕하세여...오랜만이에여...히히히

짐 CAD수업시간이에여...

저 MT안갔어여.... 蝡蝡;;

히히..그냥...쌤 생각이 나서여...

은갱인 학겨생활이 잼있나봐여...^^

모든걸 말해드릴순 없구...

은갱이한테혼나여..*^^*

쌤 대전에는 개나리두 폈다구 그러는데여...

부석두 꽃이 폈나여?

서산은 아직...안폈던데..히히히

에혀...

전 그만 줄일께여...안녕히 계세여..*^^-


번 호 : 1057

제 목 : taimyrensis와 vegae의 잡종?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4-02 오후 10:36:51

내 용 : 네말이 백번 맞지...

음.. 그래도... 내 생각엔.. 아종, 종이라면.. 야외에서.. 외부의 모습으로도 동정이 가능하리라 믿는다...

외부로 구별안되는 아종, 종... 그건 그 의미가 없다고 생각해... (단 내 생각이야..)

결국은.. 구별할 수 있는 키가 있다고 생각하고.. 항상 보고 있는 거란다.. 잘 알지도 못하면서..

그래도 어떤 땐 구별이 되는 듯해.. 기분이 좋다가도.. 마구 뒤섞여 알던 모든 것들이 어수선해지면.. 다시 머리가 아파지지...

그래도.. 1년도 안되었건만.. 많은 수확이 있었다고 생각해... 정훈이 덕에..

앞으로 더 보면.. 되리라.. 믿어..

번 호 : 1055

제 목 : taimyrensis와 vegae의 잡종?

작성자 : 김정훈

E-mail : birdlov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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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4-02 오후 5:52:20

내 용 : 정말 오랫동안 고민하던 사항입니다. 서해안에는 두 종의 잡종으로 보이는 것이 대부분이었으니까요. 잡종이 지속된다면서도 종으로 분류되는 것은 매우 재미있고 어려운 부분이지요.

그런데 우리가 각 종의 전형이라고 생각 했던 모습들이 정말 그러한가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우리는 그들의 번식지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아는게 너무나도 없습니다. 즉 이상하게 생긴 녀석들이 정말 잡종인지는 추측에 의한다고 할수 밖에요. 우리가 이런 문제를 풀어가려면 번식지에서 각 종에 대해 파악해보아야 하고 그 종이 가지는 표현형의 변이성에 대해 생각해봐야 합니다. 어떤 종은 표현형의 변이 폭이 작지만 어떤 종은 그 차이가 매우 크기도 하다고 하는군요. 지금까지 우리는 두 종과 비슷한 중간형을 잡종이라고 생각해왔지만 두 종의 표현형 변이폭을 조사해봐야 하는게 아닐런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매우 어렵겠지만요...

이 두 종이 각각의 종으로 일반화되려면 이들의 표현형적 성질, 분자생물학적 차이 등에 있어 정량화된 자료가 제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현상이 한 종이 가지는 변이에 의한 것인지 정말 잡종에 의한 것인지 알수있다면 정말 좋겠죠. 잡종에 의한 것이라면 아무래도 아종일것 같고 각각이 뚜렷하게 생식적 격리를 보인다면 종일것 같군요. 제생각엔 taimyrensis쪽이 표현형의 변이폭이 큰것으로 생각 되는데...

그저 제 생각이니 읽으신후 꼭 삭제 바랍니다.


번 호 : 1051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31 오후 9:38:44

내 용 : 멋진 꿈을 가지셨었군요..

저역시.. 그랬었답니다..

..

앞으로도 서산과 금강하구를 중심으로 더욱 멋진 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주 오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1050

제 목 : 거제 산촌습지를 지킬려면..

작성자 : 이인식

E-mail : woopolee@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3-31 오후 5:58:49

내 용 : ***다음 글은 거제의 산촌 습지를 농경지로 만들기 위해 농림부가 거제시와 함께 간척지를 매립한다는 계획에 재고를 요청한 글입니다.***

-환경부의 자연보전국도 관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거제시장님,

저는 경남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과 전국습지보전연대회의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인식입니다.

저는 10년 세월을 해안의 갯벌과 습지 그리고 강의 모래톱과 늪을 보전하

고, 현명하게 이용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지키는일에 힘써 왔습니다.

특히 낙동강의 배후 습지인 '우포늪'을 국제적인 습지보전협약인 "람사협

약'에 가입하는데 앞장서 왔고, 92년 브라질 리우환경회의를 시작으로 3

년 마다 열리는 96년 호주람사회의, 99년 코스타리카 람사회의에 NGO 대표

로 참가도 했습니다.

이런 회의에 참석하게 되면 늘 현장답사가 프로그램으로 만들어져 있습니

다.

그때마다, 한 곳을 방문하는 데도 꼭 미화 50불이나 그 이상을 내고 해안

이나 숲을 걷거나 배를 타고 소위 "ECO투어"를 합니다.

심지어 99년 가을 영국왕실초청으로 10박 11일 동안 거제해안과 낙동강가

의 습지 같은 곳을 방문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곳에는 많은 생태관광객들이 미리 예약을 하고 방문하여 하

늘과 갈대밭에서 날고 있는 새들을 보면서 자연에 감동하는 모습을 보았습

니다. 그리고 습지 방문센타에서 포도주 한잔에 행복한 웃음을 짓는 노부

부를 바라보면서 언제 우리나라도 거제도나 남해군 같이 아름다운해안과

습지에서 국내외 생태관광객들이 저렇게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정부나

지자체 그리고 민간운동 단체들이 함께 힘을 모을 수 있을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거제시장님,

저는 거제를 방문할 때마다 안타까운 것이 두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해안선의 자연미를 그대로 살리면서 '현명한 이용'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는 전략이 미흡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를테면 학동의 콘크리

트 벽은 오랜시간이 지나면 지금 부산의 해운대 해수욕장처럼 모래톱이 소

멸되면서 아름다운 해안선이 자연미를 잃고 인공적으로 자꾸 손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의 방문 횟수가 장기적으로 줄어들 것이라

는 것입니다.

며칠전 안면도의 숲과 모래톱이 콘크리트 구조물로 해안이 돌더미로 황폐

화되어지는 현장을 보고 왓습니다. 선진국이라면 그 자체를 보전하기 위하

여 오히려 많은 예산을 투입하여 '환경산업'으로 전환하여 생태보전과 복

원에 기술과 과학을 동원합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생태관광이라는 측면

도 있지만, 결국은 인간의 쾌적한 삶을 위하여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 거제도에는 해안쪽으로 멋진 습지들이 있습니다. 예를들면, 산촌습

지 같이 두개의 맑은 하천이 바다와 만들어낸 간석지를 잘 보전하는 일입

니다.

우리는 많은 돈을 들여 동물원을 짓습니다. 그런데 산촌간석지에는 10월에

서 부터 이듬해 3월말까지는 겨울철새가 시베리아나 중국쪽에서 30여종이

날아와 그곳에서 서식하고 있습니다. 즉 자연 동물원인 셈이지요.

현재 상태만으로도 겨울에 생태관광을 촉진할 수 있는 좋은 소재입니다.

산촌습지와 바로 앞의 해안과 바다는 철새들의 낙원입니다. 그리고 그곳

을 습지보전지역으로 정부에 신청하여 자연학습장도 만들고, 학동으로 들

어가는 겨울 철새테마관광지로 만들면 거제의 관광 이미지가 확 달라질것

입니다. 이미 거제는 수달을 비롯한 야생동물과 아비를 비롯한 겨울철새

의 보금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철새 "ECO투어"를 할

장소는 없습니다.

그리고, 향후 산촌습지 같은곳을 농경지로 만든다는 것은 거제의 중요한

자연 유산을 잃어버리는 일입니다. 지금 형태로만 해도 갈대나 갯펄이 훌

륭한 자연오폐수처리장 역할을 하며, 그곳에서 어패류를 주민들이 채취하

고 있습니다.

덧붙여 우리 경남과 네트워크를 하고 있는 일본 야마구치현의 경우 지난

해 상호교류를 하는 자리에서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현재 야마구

치현은 지난 30년전에 간척하여 버려두었던 산촌습지 같은 땅을 민간환경

단체의 요청에 의해 그곳을 100억 정도의 돈을 들여 생태공원과 학습장을

만들어 야마구치의 명물로 만들어 2001년 4월 개장한다는 것입니다.

혹 여력이 되신다면 거제환경련과 함께 도의 협조를 받아 현장을 방문하시

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거제시장님,

지금 우리세대는 새로운산업과 미래세대를 위하여 정책과 발전을 기획하

여야 합니다.

부디 오랫동안 해안선과 습지 그리고 많은 자연유산을 현명하게 이용하여

거제만의 특화산업인일 수 있는 생태관광산업의 좋은 소재인 "산촌습

지'를 새로운 산업소재로 이용하십시요.

그럼 늘 건강하시기를 바라면서 우리환경단체도 이 곳을 널리 알릴 기회

를 주십시요.

-습지와 새들의 대표이기도한 이인식 올림-

참고로 우리단체는 지금 일본과 영국으로 부터 거제를 비롯한 해안의 습지

와 새들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한국의 습지

가 가치가 있다는 것일 겁니다.


번 호 : 1049

제 목 : 너무 반갑습니다.

작성자 : 조성길

E-mail : sgcho321@lg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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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31 오후 1:27:07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이런곳이 있다니 너무 좋네요..

전 어렸을때 조류학자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전혀 다른 방향으로 와 있습니다.

그래도 어렸을때 기억과 꿈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금강유역에서 자라기 때문에 하늘로 날아다니는

수 많은 철새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그때 조금의 새의 종류를 알 수 있었고 부지런히 배우려

고 했답니다. 새를 찾아 방학동안 매일 혼자 돌아다니곤

했죠. 지금은 직장생활하고 있지만 다시 좋아 하는 일을

찾아 시간을 만들려고 합니다.


아뭏든 앞으로 탐조여행이나 새에 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합니다.







번 호 : 1048

제 목 : mongolicus가 혹???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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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9 오후 2:14:54

내 용 : 혹, 몽고 지방에서 번식하는 발이 노란 cachinnans 계통의 race 또는 subspecies를 Larus cachinnans mongolicus라고 갈매기를 연구하는 학자가 이름지었고, 그 중 일부가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관찰되고...

음.. 그보다 더 많은 수의 발이 창백한 분홍색의 또 다른 계통의 새가 있고.. 그들은 우리나라 서해안에서까지 번식을 하는.. ... 위에서 말한 mongolicus완 다른 녀석이 있는데...

그 두 계통(?)을 섞어 분류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우리나라에서 번식하고, 현재 서해안 부근에서 많이 보이는 이 녀석은 koreaence(?, 헤헤 제맘대로..) 이런 아종명을 붙여야 하는 건 아닌지요??

....


번 호 : 1047

제 목 : 이녀석이 cachinnans라고 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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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9 오전 9:47:42

내 용 : 아무리보아도.. 외국 싸이트의 Caspian Gull(Larus cachinnans)는 아닌 것 같은데요.

부리가 이 사진의 주인공보다.. 훨씬.. 길게 보이는데...

제가 주로 서산에서 보는 녀석들은.. mirror로 볼땐 Larus cachinnans랑 가장 많이 닮은 것 같아요. 외국 싸이트에 뜬 Larus mongolicus랑은 다른 것 같구요..

...

정말 제대로 우리나라 갈매기들이 동정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번 호 : 1046

제 목 : 제가 mongolicus라고 하는 녀석이 진짜 맞을까??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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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8 오전 10:00:14

내 용 : 처음 mongolicus를 접한 건 작년... 아마도 3월 이후였을껍니다..

외국 싸이트에서.. mongolicus를 보았고.. 그의 특징을 이야기들었을 땐.. 분명.. 다리가 노랗다고 들었었죠..

..

그리고, 그 녀석을 찾아나섰고.. 지금에 이르렀습니다.

음. 그러나, 제가 느끼기에.. 제가 mongolicus라고 하는 녀석과 외국인들이 mongolicus라고 하는 녀석 사이엔 차이가 있는 듯 합니다...

전혀 다른 것 같아요...

...

어쩌면 제가 보고 있는 mongolicus가 진짜 몽고 지역에서 번식하는 그녀석일 가능성과 아니면 다른 녀석 예로 birulai를 말하고 있는지.. 아니면 그와는 별개의 다른 아종인지 또는 race인지.. 의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여름철까지 1년 내내 서산에서 보이는 녀석들인걸 보면, 분명.. vegae와는 달리 번식지가 남쪽인 건 확실한 것 같은데요..

...

진짜.. 가끔은 Larus cachinnans즉 노랑발갈매기가 우리나라에도 들어오고.. 또.. 일년내내 보는 그것과 다른 녀석이 있는 것인지...........

......

전혀 감이 오질 않습니다...

...

제가 앞으로 해야 할일은.. 우리나라의 다양한 갈매기를 세계에 소개하고.. 또. .이를 바탕으로 우리나라에서 보이는 갈매기들의 분류를 정립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외국인에 의해.. 조사되고 발표된 후.. 우리가 그것을 받아들이기보단.. 우리나라에서.. 그 일이 이루어져 세계에 발표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말입니다..


번 호 : 1045

제 목 : 이녀석이 cachinnans라고 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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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8 오전 9:18:47

내 용 : 영국의 Mark Lynes님이 메일을 주셨습니다. 이 녀석은 영국에서 보는 cachinnans와 닮았다구요. 단, mongolicus를 1년생만 보아서.. 무어라 할 수 없다고 하셨고.. 아마도 이 녀석은 cachinnans의 race가 아닐까 하셨어요.

보시고,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img src="http://www.kongju.ac.kr/srcho/pintail/Gull/head/mongolicus.jpg">

편지의 전문입니다.

This bird looks good for cachinans rather than mongolicus; the bill appears typical of birds I see in the UK. I have not seen adult mongolicus ( only

first winters in China ), but this bird does not have the 'jizz(종자)" of that (species) race to me.

Keep up the good work.

Regards,

Mark Lynes.


번 호 : 1044

제 목 : 요즈음 천수만은...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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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7 오후 1:57:59

내 용 : 곳곳에서 팔린 논과 논 사이 도로내기 작업..

불도우저로 논편평히 하기..

산의 황토 붙기..

등등.. 예년엔 보지 못한 많은 풍경들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이곳이 팔렸다는 것을 느낄 수 있구요.

몇몇 농사짓는 분들은 콘테이너박스를 A지구내로 가져와 그곳에서 기거하면서 농사를 짓는다더군요..

음... 서산시청 환경보호과에서.. 또.. 천수만탐조회에서.. 번식하는 새들을 위해.. 많은 고민과 노력을 하고 있을 뿐..

이곳 상황에 대해 아마도 모르는 듯 하군요..

그동안.. 이곳을 매입하기 위해 대전에서.. 또.. 전국에서 활동했던.. 분들.. 또.. 일반매각을 반대한다는 많은 이야기가 오갔음에도.... 전혀 손을 쓸수가 없군요..

어젠 보상문제가 남아있는 어부들(저수지 내에서 고기잡으시던 분들?? 아니면, ..)에게 땅을 분배했답니다...

즉, 서산간척지는 일반매각, 또 보상분으로 이곳저곳이 갈기갈기 찢겨 많은 주인을 만난 셈이죠...

..

이젠 서산도 돌이킬 수 없는 상황으로 간 것 같습니다..

...

음.. 새만금 때문에..도.. 낙동강.. 명지대교 때문에도.. 천수만도... 이젠....

...

저도 그저 바라만 보고 있는 죄를 짓고 있지만..

우리나라 조류학계에선.. 또.. .. 많은 분들과 함께 힘을 합쳐... 막아야 할일들이 아닌가 생각해요..

..

아니, 천수만은 땅 주인이 생긴 이상.. 어찌 할 수 없겠군요..


번 호 : 1043

제 목 : 감사..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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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7 오후 1:10:44

내 용 : 감사합니다..

자주 들러주시구요..

더욱 멋진 자료를 가득가득 채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나라엔 정말 멋진 새들이 넘 많아요..


번 호 : 1042

제 목 : 멋진 홈피군요

작성자 : 박주영

E-mail : aves2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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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7 오전 11:49:07

내 용 : 안녕하세요?

강원도 강릉에 박주영이라 합니다.

탐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햇병아리입니다......

앞으로 자주 찾겠습니다.....

더욱더 빡세게 공부해야 겠군요.....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번 호 : 1041

제 목 : 질문있어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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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5 오후 11:20:19

내 용 : 음.. 어려운 이야기이지... 부여는 잘 갔다왔다고??

...

문제는 요즈음 아종 이야기가 많이 되고 있다는 것이고(사실 종 구분은 이제 재미없어서 아종까지 분류하는 추세이지만) 그리고, 또 이상한 것은 어떤 건 아종에 이름이 붙었고, 어떤 것은 안붙었고, 또 어떤 것은 뒤죽박죽이고.. 한게 문제겠지..

예전에 윤무부 교수님 도감엔 중대백로라고 되어 있었고, 어디에선 대백로라고 되어 있어서 무척이나 혼동되었었어.. 처음 새를 볼 때..

그리고, 어디선가는 중대백로가 대백로와 중백로 사이의 개체가 아닌가라는 이야기까지도 들었었지.. 그건 내가 잘 못들은 이야기인지도 모르겠고..

지금 현재.. 내 생각에 가장 정확한 구분은..

Egretta alba 의 종명은 음.. 원병오 교수님의 교학사에서 나온 한국의 조류에서 "대백로"라고 되었고, 한국조류목록에도 그렇게 나왔으니..

그게 가장 정확하다고 보면 될꺼야..

그런데.. 우리나라에서 관찰되는 대백로의 아종엔 확실한 것인지 아직 의심이 가지만.. 겨울철 tibia부분이 노랗게 변하는 Egretta alba alba가 있고, 여름철에 우리나라에서 많이 번식하는 Egretta alba modesta가 있지... 음... 그러나, 이도 정확히 조사해보기 전까진 단지 추측일 뿐이라고 생각해..

음.. 한국명으론.. alba아종을 대백로, medesta아종을 중대백로라고 통상 일컫는 것 같아.....

....

토요일 같이 돌아볼 때에도.. 음.. alba도 있었지만, modesta같은 녀석도 있었는데.. 음.. 그에 대해 전혀 자신이 없어.. 그냥 스쳐지나갔지...

사실 나도 모르겠어..

번 호 : 1040

제 목 : 질문있어요...

작성자 : 떼까치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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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5 오후 10:32:55

내 용 : 형 난데. 파랑새 게시판에 글 남겼는데. 정말 어제 오늘 다움 짜증난다.

다른게 아니고 한국의 새에 대백로를 중대백로의 아종으로 분류했더라고. 그게 좀 궁금해서..

따지고 보면 이름을 원래 이상하게 지어줘서 그런거 같은디. 암튼 다음에 알켜줘..

부여가서 일하고 왔더니 심들어 죽겄다..


번 호 : 1039

제 목 : 반가워요.

작성자 : 이현주

E-mail : kkkpbcc@hanmi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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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4 오전 10:12:09

내 용 : 학교 다닐때의 모습밖에 기억에 없는데 가족사진을 보니 세월이 가긴 갔나보다. 무지무지 반갑다. 부인이랑 아기랑 정말 예쁘다.

근데 홈페이지 꼭 외국 사이트에 온것 같다. 남 기죽이는 것 여전하다.

전 부터 한번 홈페이지에 들어오고 싶었는데 정말 눈이 돌만큼 바쁘게 지냈다. 시간이 없었다는건 핑게고..실천할 힘이 없었다고 둘러대야지.

옛친구들, 같은 직업을 가진 동지이면서 세월까지 합력해 준 친구들에 대한 그리움이 충남에 오니 전화라도 꼭 한번 해 보고 싶었어. 잘 지내. 가끔 방문할께.

이현주


번 호 : 1038

제 목 : 다음 써버의 파랑새카페에 가기가 영...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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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4 오전 10:07:07

내 용 : 어제와 오늘 따라.. 파랑새 카페에 가려면 인내를 요구하는군요..

사용자의 증가에 비해, 써버의 용량과 회선, 또 속도에 한계가 있어보여요....

...

에고고.. 답답.. 언제나 뜨려나..


번 호 : 1037

제 목 : 갈매기들의 움직임은 순간적인 것 같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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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4 오전 10:04:54

내 용 : 아래 글을 주신 이기섭 박사님의 말씀으로도, 환경연구원의 박진영님의 말씀으로도...

갈매기는 정말 한순간에 많이 보였다가, 또 한순간에 보이지 않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올해 절실히 느꼈어요..

검은머리갈매기가 특히나 그랬고, 재갈매기류의 새들 또한.. 한순간에 어디에선가 떼거지로 몰려와 개펄위에 앉아 있다가, 또 어느 순간 하늘 위로 날아올라.. 소용돌이치듯이 날아 어디론가 모두 사라지는 그런 모습을 많이 보였습니다...

....

..

년초 동해안을 돌때에도 몇 백마리가 하늘 위에서 소용돌이 치는 모습을 수없이 보았었죠.. 음.. 호미곳을 지나 흰갈매기를 보았을 땐 순간적으로 날아가버렸어요...

갈매기를 보실 때에는 이 점에 유념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1036

제 목 : 재갈매기 페이지에 대해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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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3 오전 10:15:08

내 용 : 저도 그부분에 대해서.. 고민했고..

그렇게 생각합니다..

아마도 노랑발갈매기가 아닐까 저도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1035

제 목 : 재갈매기 페이지에 대해

작성자 : larus

E-mail : lar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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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3 오전 9:49:30

내 용 : 동해안 재갈매기 페이지의 그림 11. 12에 해당하는 1년생은 노랑발갈매기 아닌가요?

이기섭 드림



번 호 : 1034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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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2 오후 3:55:20

내 용 : 큰재갈매기와 재갈매기 유조 구별하기도 만만치 않군요..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정리가 되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1033

제 목 : 큰재갈매기 페이지에 대해

작성자 : larus

E-mail : lar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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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2 오후 3:40:06

내 용 : 큰재갈매기 1년생 사진들에 대해 큰재갈매기가 아니라고 생각되는 사진들만 나름의 생각을 말씀드립니다.

Fig. 10은 큰재갈매기라고 하기에는 조금 문제점이 있어보입니다. 재갈매기에 가까워 보입니다.

Fig. 12.는 재갈매기로 보입니다.

Fig. 14는 taimyrensis인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사진의 각도와 명암에 따라 다를수도 있기때문에 확신할 수는 없네요.

Fig. 15의 세마리 1년생은 모두 큰재갈매기입니다. 뒤의 것이 수리갈매기처럼 날깃이 옅지만, 큰재갈매기 1년 겨울깃이 후반부로 가면서 나타나는 전형적인 형태들입니다. 수리갈매기는 덮깃에 차이가 있습니다.

Fig. 16. 가운데는 수리갈매기가 맞으며, 오른쪽개체는 재갈매기인 것 같네요.

Fig. 18. 확실히 말씀드릴수는 없으나 재갈매기일 가능성이 더 높네요.

Fig. 19. 재갈매기로 보입니다.

이기섭 드림




번 호 : 1032

제 목 : 아기는 잘크는지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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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2 오전 9:05:17

내 용 : 둘째는 저를 더 많이 닮았어요..

그래서. 돈도 많이 벌어야할 것 같아요.

다음주 월요일..

쐬주 한잔 하죠...


번 호 : 1031

제 목 : 사진 퍼가여~! ^^;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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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2 오전 9:04:38

내 용 : 컴도사...

요번에 너의 진가를 보여보렴...


번 호 : 1030

제 목 : 안녕하세염 *^^*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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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2 오전 9:04:09

내 용 : 벌써 3월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구나..

MT도 다녀왔겠지?? 즐겁고 열심히 사는 대학생활이 되었음 좋겠고... 은경이랑... 시간나면.. 꼭 놀러오렴..

여기도 자주 놀러오고...

..

번 호 : 1029

제 목 : 아기는 잘크는지요

작성자 : 할리엄

E-mail : ueom4298@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3-22 오전 1:19:26

내 용 : 김박사

무엇이 그리 바쁜지 그저

만나기도 힘이 드는 구려

나영이 동생은 점점 예뻐져 가겠지요.

다음주 월요일에 한번 봅시다.

안녕히 계세요.

from 할리


번 호 : 1028

제 목 : 사진 퍼가여~!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kornet.net

U R L : http://myhome.naver.com/cmk1024

시 간 : 2001-03-21 오후 6:25:57

내 용 : 흠냐.....서산시청 조류 사이트땜에 사진 퍼가영..^^

흠냐 NEWS뒤지다가 좋은 사진 찾았어영..큁큁큁 ^^

그럼.....~!슈슛~!


번 호 : 1027

제 목 : 안녕하세염 *^^*

작성자 : 유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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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20 오후 6:26:21

내 용 : 쌤~~~*

저 윤영이에염...사모님두 안녕하세여!!!

오늘은 신입생 환영회를 했어여...

쌤~~몬지 아시져?히히히*^^*

그래서 짐 pc방이에염....

좀 깨구 갈려구여...히히히

머리가 쫌 띵~~하네염..

저번에는 오동선생님을 뵈었어여...우연히...

광장분수대에서...

무척 반가웠져!!!

쌤은 부석고에 남으셨다구 그렇게 들었어여....히히히

쌤...몸 건강하시져?

암튼 쌤...언제 은경이랑 찾아뵐께여...여름에...

아직 거기 빌라에 사시는지....?

그럼 몸 건강하시고...전 이만 안녕히.....

(--)(__)(--)꾸벅!!


번 호 : 1026

제 목 : 다시 원상복구 시켰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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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9 오후 3:59:47

내 용 : 동해안의 갈매기들을 자주 볼 수 없는 제겐.. 요번이 너무나 기쁘고 즐거운 시간이랍니다..

마음 놓으시고.. 페이지를 보시곤.. 의견 주십시요.. 동해안의 갈매기들을 좀더 알 수 있는 제겐 너무 좋은 기회인 것 같습니다...

이렇게.. 신경 써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번 호 : 1025

제 목 : 죄송.......

작성자 : 최태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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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9 오후 2:11:58

내 용 : 죄송합니다.....

글을 쓰고 수업 같다 와보니 벌써 읽으셨네요.....

위의 글을 지우고 매일로 보내야 겠다고 생각하고 내려왔는데......

암튼 글을 빨리 보내드리지 못해 오히려 제가 죄송하단 생각이 드는군요.....

가능하시다면 위의 글을 지우셔도 괜찮습니다......

번 호 : 1024

제 목 : 에고고.. 어렵네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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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9 오후 1:30:00

내 용 : 선생님 글을 먼저 읽었어야..

하는데..

큰재갈매기 유조의 동정에 문제가 있음을 저도 알고 있었고.. 이에 이기섭 박사님이.. 글을 주셔서.. 바꾸고 말았어요..

그렇게 되니.. 선생님 글을 읽으면서도 Fig번호가 바뀌는 바람에... 에고고. 죄송해요..

저도 이제야 갈매기 동정을 한지 1년이 되어가는 초보이기에.. 많은 오류가 있지요... 글..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선생님글을 참고로.. 저녁에 다시 재동정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1023

제 목 : 새로와 보이는군요...

작성자 : 최태헌

E-mail : aves@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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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9 오후 1:13:02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의 홈페이지에서 제사진을 보니 색다른 느낌이 드는군요.....

그냥 사진으로 볼 때 보다 훨씬 좋아 보이네요......

선생님의 솜씨가 돋보이는군요.....헤헤......

제가 글을 또 써도 될래나 모르겠네요....

음.... 다름이 아니구요......Glaucous-winged Gull의 Fig 5.는 확실한 수리갈매기가 맞는지요?

제가 보기엔 아마도 무슨 잡종 같아 보여 물음표를 한 것 같네요....

primary는 수리갈매기처럼 보이나.....발 색깔이나 머리 형태는 vega 인 것 같은 느낌이드는 ......수리갈매기는 발이 보통 검은 빛이 많이 도는 붉은색이 거든요...

또....Fig3. 까지는 모두 1st Winter 인 것 같은데요....?

그리구....서해안에는 수리갈매기가 없나봐요? 첨 알았어요......

음....여기도 많진 않지만 갈매기 무리에 가끔씩 섞여 있답니다......드물게............

올 겨울에는 꼭 오셔야 겠네요......헤헤....

음...또,,,,Slaty-backed Gulls의 Fig 15에서 맨 뒤의 유조는 수리갈매기가 아닐까 생각하며 찍은 것입니다...첫째날개깃의 색이 워낙 달라서.....흐렸거든요....

맨 앞의 유조는 좀 이상한 녀석.....몸이 뚱뚱해서 부풀린게 아닐까 생각도 들구요....머리의 각이 특이하죠...수리갈매기인듯한....그러나 primary는 큰재갈매기인듯한..녀석.

음...갈매기들 보면서 느낀 것은 머리의 각이 같은 종이라도 다양하게 나타난다는 것이였죠..

그게 분류키가 될 수 있을 런지.....라고 생각할 만큼요....아직 초보라 그런가봐요.....

Fig. 16. 의 가운에 녀석도 수리갈매기.....같아요.....첫째날개깃이 몸색깔과 거의 비슷하거든요...발색도 수리갈매기와 같구요.....그리구 오른쪽 녀석은 재갈매기....유조.....

Fig. 19. Slaty-backed Gull? juvenille? 이녀석은 발색깔이나 머리는 정확한 수리갈매기인듯한데....

날개가 아니죠....색깔이 검은게......vega와의 잡종인듯...그냥 왕초보의 생각쯤으로..............

Other Gulls on East Sea에서...

Fig. 6. maybe taimyrensis x vegae 이것은.....눈의 색깔이 vega인 것 같아요.....오른쪽 날개가 뒤로 돌아가서 흰점은 안보이지만......역광이라....날개색도 좀 어두운 듯하구요.....

정말 어려운 갈미기.......90%정도는 vega 인듯한 그런녀석.........

Fig. 8. 9. 사진....제가 처음.....파랑새에서 질문한 녀석들이죠.....

그때...mongolicus 라는걸 선생님 덕분에 첨 알았죠.......외국의 갈매기 사이트를 뒤져보기는 너무 벅찬터 였으니까요.....

Glaucous Gulls on East Sea 에서는 Fig 7. 이 엄청나게 추었던 날에 찍은 겁니다.

워낙 가까이서 찍은 것도 있겠지만 정말 큰 녀석이었죠.....Fig 5,6만큼요....

Fig 8.9.10. 녀석들의 눈을 보면 (아주 단순하게.....헤헤...)동그랗고 예쁘다는 느낌이 드는데......날씨가 추워서 눈을 작게 뜨고 인상쓰고 있는건 아닌지......히히.....근데 Fig 7은 정말 .....덩치가 컷어요.....

그리구 8,9,10의 녀석들은 첫째 날개깃이 오리지날(?) 작은 흰갈매기처럼 길지 않다는 점이 무척 이상하죠?

아마도 다른 아종?...음 ............신중해야겠죠 ?

최태헌 이었습니다......



번 호 : 1022

제 목 : 한글로 해석좀 해주세여~~~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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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9 오전 10:58:53

내 용 : 사실 1997년 홈페이지를 운영할 때..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와 홈페이지를 전부 영어로 운영할 계획이었지만..

영어실력이 워낙 딸려..

첫페이지만 영어지 나머지 모든 페이지는 한글이랍니다..

뉴스

한국의 새

체크리스트

새의 소리

갈매기 페이지

게시판

새공부방

새보기 좋은 곳

새관련 싸이트

김현태는??

입니다.

오른쪽은 단지 새이름을 세계공용으로 보기 위해 영문으로 했을 따름입니다...

죄송..


번 호 : 1021

제 목 : 한글로 해석좀 해주세여~~~

작성자 : 나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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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8 오후 9:42:26

내 용 : 한글로 해석좀 해주세여~

영어로 적어 놔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르겠어요~

부탁해영~


번 호 : 1020

제 목 : 선생님의 다큐!!

작성자 : 황재웅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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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8 오후 9:10:41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부여에는 잘 다녀오셨는지요..

다른게 아니구요. 저의 이모가 그러시는데,

몇칠전 선생님에 대해서 대전mbc에서 다큐를

했다고 하더라구요. 선생님 그래서 혹시나 해서

그런데 선생님 혹시 테잎 갖고 계세요,,!??

한번 보고 싶은데.... 꼭 볼수 있게 해주세요

히히^^;;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1019

제 목 : 습지이용에 대한 지자체 감사가 필요함

작성자 : 왜가리

E-mail : woopolee@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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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3-17 오후 6:26:52

내 용 :

부산 을숙도는 문화재보호지역-생태계보전지구 등 여러 법규에 의해 보전에 대한 판단이 오래전에 선 지역임에도, 지자체의 이해관계에 따라 교량건설, 주거단지조성 등이 편의적으로 이용되고 있음.

그리고 우포늪을 비롯한 국제적으로 중요한 습지의 경우, '현명한 이용'의 관점에서 원형을 보전하면서 교육이나 생태적 체험방문 등이 이루어져야하고, 시설물도 건설되어야 함에도 지자체의 입맛에 맞는, 특히 국비만 많이 따서, 거창하게 시설하는 것이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근시안적인 행정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평가가 필요함.

특히 지역주민과 지역의 시민환경단체 등의 의사를 정확히 물어 원형을 훼손하는 일에 대하여 정부는 책임을 물어야함.

-'전국습지보전연대회의'와 '습지와 새들의 친구'가





번 호 : 1018

제 목 : 갈매기.....

작성자 : 최태헌

E-mail : aves@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3-16 오후 10:30:45

내 용 : 정말 죄송합니다......

메일설정이 안되어있어서....

한메일 아이디로 보냈습니다.....

3개로 나누어서....

지금 통신 중이신지...통화중이시라.....

담에또 연락 드리겠습니다.....

지금 집에 가야하거든요.....


번 호 : 1017

제 목 : 홈페이지가 새로와 졌군요..드뎌....스캔을 마쳤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6 오후 10:20:10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얼렁 보고 싶네요..

글구.. 올 겨울.. 동해안에 일주일 정도.. 여행할 계획인데.. 그때 꼭 찾아뵙죠...


번 호 : 1016

제 목 : 홈페이지가 새로와 졌군요..드뎌....스캔을 마쳤습니다.....

작성자 : 최태헌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6 오후 10:14:52

내 용 : 근데....압축을 해도 용량이 너무커서...

다시 3개로 나누었습니다.....

홈의 메일로 보내보겠습니다......헤헤...


번 호 : 1015

제 목 : TV에서..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my.dreamwiz.com/kembird

시 간 : 2001-03-15 오후 3:40:21

내 용 : 뉴스에서 서산간척지가 나오더군요..

무슨 내용인가 하고 유심히 봤더니만 서산 간척지 내로 씽씽 달리는 덤프트럭이 먼지바람을 일으키고 있더군요..

넘 마음이 아프더군요..

새들이 화면상에 나올때는 녀석들이 앞으로 어디로 갈지 무척이나 안타까웠구요..

정말로 새들에게 행운이 있기를 빌어봅니다..


번 호 : 1014

제 목 : 새만금 반대 운동 / 전북 환경연합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5 오전 11:10:11

내 용 : <문의 / 문창기 간사 042)242-6335∼6>

1. 기 자 회 견 문

금강하구 담수호의 새만금 희석수 유출을 반대한다.

금강수계에 깃들어 살며 금강의 물을 이용하고 있는 우리 대전·충남 시민들은 농업기반공사가 새만금 간척사업을 위해 금강하구로부터 연간 약 6억톤의 희석수를 유출하려는 기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바이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용담댐 담수이후로 금강수계는 심각한 물부족으로 인한 생태계 변화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청댐 건설이후 금강 중하류의 수질악화가 심화된데 이어 용담댐의 담수는 금강하류에 이중의 고통을 가할 것이 분명하다.

지금도 금강하구는 호수수질 기준 3급수를 넘어서고 있으며, 질소와 인의 오염도가 4급수를 넘을 만큼 탁한 물로 전락했다. 생활용수는 물론이고 공업용수로도 사용하기 어려운 형편의 물이 된 것이다. 호수 바닥에 쌓이는 퇴적층은 해마다 60㎝씩 늘어나는 데다 수량은 줄어들어 철새들이 살아가기에도 열악한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금강의 수질이 이토록 심각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농업기반공사는 동진강수계에 금강물을 6억톤 씩이나 끌어들여 새만금담수호 수질을 개선하겠다는 엉터리 대책으로 잘못된 정책결정을 고수하려는 구태의연한 행정을 일삼고 있다.

자연발생적으로 흘러온 금강과 동진강 수계를 인위적으로 연결하는 대공사는 두 강의 생태계에 변화와 혼란을 가져올 것이 뻔하다.

또, 이 사업이 강행된다면 국내 3대 철새도래지 중의 하나인 금강하구호는 더 이상 철새들의 낙원이 될 수 없으며, 물의 부족과 오염은 점점 심각해져 인근 지역에 대한 용수공급이 불가능해질 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금강하구의 생태계와 금강하구호의 수질보전을 위해 농업기반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새만금 간척사업의 즉각적인 중단을 촉구한다.

아울러 새만금 담수호의 희석수 유출계획에 대해서도 지역이기주의가 아니라 바르지 못한 수계관리정책과 국토관리정책 부재에 대한 응징 차원에서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농업기반공사와 농림부는 전국민의 반대여론에 직면하고 있는 새만금간척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이미 파괴된 서해안 갯벌의 복구와 보존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는 데 즉각 나서라.

-우리의 주장-

1. 농업기반공사와 농림부는 반생태적 새만금사업을 즉각 중단하고 서해안 갯벌보존정책에 적극 참여하라.

2. 농림부와 총리실은 새만금사업 규모축소 등 여론잠재우기식 회피작전을 즉각 중단하라.

3. 농림부는 금강하구호의 희석수 유출계획을 즉각 중단하고 금강하구호의 수질과 생태계 보전대책 수립에 적극 나서라.

2001년 3월 15일

금강 생태계 살리기 대전충남 2,402 환경인 일동(명단은 첨부파일로 참고)

2. 참고 자료

1. 농업기반공사의 새만금 지구에 대한 희석수 공급계획 개요

1) 목적

-새만금 호수내 염분제거를 위한 안정적인 희석수를 공급

-만경강 수질보다 양호한 금강호 물을 끌어들임.

2) 사업내용

-설치시기 : 2003년

-사 업 비 : 632억원

-도입수량 : 연평균 52억톤(최대 58억톤 가능)/ 금강호 방류량의 9.6%(최대20.5%)

-노 선 : 금강하구둑 상류 4㎞지점-만경대교 상류 0.5㎞

-길 이 : 14.2㎞

3) 생태계 교란 대책

-어류접근을 막는 도색 및 음향장치나 전기스크린 설치

4) 진행과정

-금강호 희석수 도입에 따른 생태계 영향조사 실시 (2001년 농업기반공사)

-금강호-새만금호간 연결수로 세부설계 추진 (2002년 농기공)

-수로 연결 착수 (2003년)

2. 새만금 희석수 공급으로 인한 금강호의 변화예측

1) 수질악화

수질요소 중 총인이 현재보다 20-35%정도로 악화될 것이며, 부영양화의 지표가 되는 클로로필a의 발생수가 녹조주의보 발령수준인 톤당 25㎎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된다.

새만금호로의 희석수 도입에 따른 금강호내 유입수량의 감소와 체류시간 증가, 수온 상승 등의 조건이 맞아떨어질 경우 폭발적인 조류증식이 예측된다.(새만금사업 환경영향 공동조사 자료 참조)

2) 생태계 파괴 및 서식지 교란

-독자적 생태계를 발전시켜온 금강과 동진강 수계가 연결될 경우 생물의 이동은 불가피하다. 이에 따른 동식물 서식지의 교란은 피할 수 없을 것이다.

3) 금강호내 지형변화 가속화

-희석수를 공급하지 않는 현재에도 금강호의 퇴적은 매우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희석수 공급이 하구둑에서의 방류직전 이뤄진다는 주장이지만 갈수기의 경우 금강호 물의 새만금 유출은 금강호수내의 수량을 감소시킨다. 이에 따라 금강호내의 생태계 변화가 불가피하며 철새들의 서식지 보존에도 어려움을 겪게 될 것이다.

3. 희석수 공급대책의 문제점

1) 금강의 수질이 만경강보다 크게 좋지 않다.

농기공의 자료에 따르면 만경강과 동진강이 모두 하천수질등급 3급수 정도의 물로 2급수를 유지하는 금강의 물을 초당 20톤씩 유입할 경우 수질개선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98년 현재에도 금강의 호소수질기준 수질은 3급수이다. 호수의 부영양화를 촉진하는 총인이나 총질소의 경우는 상황이 더욱 악화돼 있는 실정이다. 이러한 상황은 2001년 현재 전혀 나아지고 있지 않다.

만의 하나 금강호의 희석수 공급이 가능해진다 하더라도 새만금호는 수질개선 효과는 없이 수량을 늘리는 효과만을 달성할 수 있게 된다.

2) 생태계 교란이나 파괴에 대한 대책이 전혀 없다.

우선 인공수로를 만드는 일 자체가 자연생태계를 파괴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이며, 인공수로를 통한 생물의 이동대책이 전무하다. 농기공은 새만금호의 수질개선대책이 충분함으로써 담수호를 만드는 것을 정당화하고자 했을 뿐 정작 금강호의 생태계 변화에 대한 대책은 전혀 마련하지 않고 있다. 기본적인 조사조차 안된 실정이다.

4. 대전충남 지역민의 주장

1) 새만금 사업으로 인한 담수호의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금강호로부터의 희석수 공급이 긴요하다. 만경강이던 동진강이던 할 것 없이 이들 수계가 상대적으로 유역이 짧고 수량이 많지 않으므로 시화호와 같은 문제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는 수량확보가 관건이다.

따라서 새만금사업이 계속되는 한 현재에도 수량과 수질 양면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강호의 희석수 유출은 불가피하다고 볼 때 이는 금강호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절대 용납될 수 없다.

2) 금강호는 국내 3대 철새도래지 중의 하나로 세계적인 보존가치를 인정받는 곳이다. 이곳의 환경을 잘 가꾸고 보전함으로써 소중한 자연유산을 후대에 물려주는 것이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대안이다. 금강 전역의 수계관리차원에서 볼 때 상류인 용담댐에서의 수량감소와 대청호의 수질악화, 이로 인한 하류 방류수의 감소는 금강하구 생태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또다시 연간 58억톤의 금강호 희석수 공급은 불가하다.

3) 금강수계 전역에 걸쳐 커다란 문제를 몰고 올 유역변경을 반대한다.

금강호의 수면이용권이 농기공에 있고 새만금사업이 결정되던 당시 고시된 일이라 하더라도 금강하구호의 상황이 매우 바뀐 현재 금강수계 수질보전을 위한 특단의 조치가 마련돼야 한다.

이같은 문제는 도외시한 채로 새만금사업을 강행하기 위한 근거로서 금강호 물의 새만금 희석수 공급은 절대 안된다.



번 호 : 1013

제 목 : 서산간척지 내... 도로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5 오전 11:06:56

내 용 : 저번주 일본인들과 탐조를 갔을 때 수없는 덤프트럭이 골재를 싣고 홍성 쪽으로 가기에.. 안면도 꽃 박람회 때문에 4차선 공사를 하는 곳으로 가는 줄 알았더니..

음.. 간척지 내에 도로 공사를 하는 것이라고 방송에 나왔답니다.... 홍성쪽.....

음.. 서산간척지 일반매각 이전에.. 서산간척지내 도로공사 계획을 보니.. 홍성에서 간척지 저수지 가운데 도로를 이용해 부석까지의 도로 계획이 있더니.. 그것이 실행되고 있나 보군요... 아스팔트도 깔리려나는 모르겠고..요..

하여간.. 차량의 출입이 많아질 것 같네요.. 음. 아마도 일반매각한 농민들을 위한 배려도 있겠지요??

..

A지구 도정공장에서 홍성쪽으로의 도로가 집중적으로 공사되고 있는 듯 하군요.. 그쪽으로 덤프들이 갔으니...

...

좀더 확실히 확인해보아야겠네요..

...

...

음....


번 호 : 1012

제 목 : 어떻게 도와드릴까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5 오전 11:00:29

내 용 : 안녕하세요.. 음..먼저 칭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어느 학교에서.. 이런 숙제를 냈는지 궁금하구요..

..

어떻게 제가 도와드릴까요??


번 호 : 1011

제 목 : re:먼저 자료를 가져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 안녕하셔염쑁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4 오후 8:31:04

내 용 : >죄송합니다.

제게 할당된 하드용량 관계로..

이렇게 무례하게도...

게시판을 새로 고쳤답니다.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이 게시판을 이용해 많은 글 올려주십시요..

앞으로는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알았어염^^


번 호 : 1010

제 목 : 먼저 자료를 가져오지 못해 죄송합니다.

작성자 : 안녕하셔염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4 오후 8:30:34

내 용 : >죄송합니다.

제게 할당된 하드용량 관계로..

이렇게 무례하게도...

게시판을 새로 고쳤답니다.

죄송할 따름입니다...

앞으로는 이 게시판을 이용해 많은 글 올려주십시요..

앞으로는 그런 일은 없을 겁니다.


알았어염^^


번 호 : 1009

제 목 : 저좀 도와주세여~Help me~

작성자 : 김중대

E-mail : kimjoongdae@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3-14 오후 7:51:31

내 용 : 이 싸이트 정말 좋은 싸이트군요^^

앞으루 자주 마니마니 들러야 겠어염^^;

그런데 숙제가 있눈데 이 싸이트 들어가서 느낀점 적어오기거든요?蝡,.蝡;;

점 도와주세여

그럼 이만 쓸게염*⌒⌒*


번 호 : 1008

제 목 : 반갑습니다

작성자 : 황규환

E-mail : kyuhwan96@hanmail.net

U R L : http://www.kyuhwan.pe.kr

시 간 : 2001-03-14 오후 5:05:06

내 용 : 반갑습니다. (주)114베스트 대표이사 황규환입니다.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가슴가슴마다 따뜻한 봄기운이 솟아나기를 바랍니다.

제가 금번 개인 홈페이지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방문하여 둘러보시고 좋은 말씀 부탁합니다. 게시판에 글도 남겨 주시구요. 홈페이지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www.kyuhwan.pe.kr

앞으로 인터넷이 개인과 개인이 좀더 가까이 다가가고,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잡기를 기원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황규환 드림




번 호 : 1007

제 목 : 이틀동안 공주대 써버이전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4 오후 3:59:09

내 용 : 조금전..

공주대 써버 이전으로 인한 조삼래 교수님 홈페이지 변경을 마쳤습니다.

이틀동안.. 사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앞으로 더욱 멋진 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 호 : 1006

제 목 : 인터넷 세상이 좋기만 하면 좋으련만..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3 오후 9:32:11

내 용 : 먼저 공주대학교 써버관리자의 무책임함으로 어제 오전에 갑자기 기존의 Unix 홈페이지 써버를 메일써버로 변환하는 바람에.. 제 홈페이지의 많은 부분이 먹통이 되어 버렸습니다..

오늘 부랴부랴 NT써버로 이전 작업을 제 후배들을 통해 시작했는데.. 넘 하는 것 같구...

이렇게 빈번한 주소변경이 어떻게 나쁜 것인가라는 것조차 모르는 많은 써버관리자들이 답답하기만 하군요.. 제가 1996년 한국통신 soback에 계정을 연후 세번이나 써버이름을 변경하여 답답하였건만...

그리고, 이화여자대학교에 있는 야조써버는 해킹을 당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거기 자료를 빼놓길 잘했지.. 에고고.. 큰일 날뻔 했네요..

..

정말 돈이 많다면 제 자신의 써버를 하나 갖고 싶건만.. 마이너스 인생인 제겐.. 꿈도 못꿀 일이죠...

...

얼렁 좋은 인터넷 세상이 왔음.. 음.. 관리자의 마음에.. 왔음 좋겠군요..


번 호 : 1005

제 목 : 서산간척지에서 고생 많이 했답니다... 일본인들과..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0 오전 12:09:39

내 용 : 오늘 일본에서 맹금류를 전문으로 하는 모임에서 두분이 서산에 오셨습니다. 역시 일본야조회 소속이구요..

음.. 그분들과 B지구를 돌아보고, A지구로 왔건만..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바람에... 음.. 황새를 보곤 모두 흥분해 이야기 나누다가.. 그만.. (와룡천 상류 4차선 공사로 골재를 실은 덤프들이 A지구를 누비며 흘린 돌이 너무 많아..) 차를 렉카로 근처 카센타로 옮겨 수리를 했지 모에요.. 에고고...

그래도 많은 새들 보시곤.. 서산간척지의 가능성을 이야기해주셨답니다...


번 호 : 1004

제 목 : 글은 오랜만에 쓰네요... ^^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0 오전 12:06:55

내 용 : 쇠물택님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시기만 하십시요..

....



번 호 : 1003

제 목 : 새를 찍을 카메라를 구입하고 싶은데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0 오전 12:05:52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도 니콘 FM2와 F4를 바디로 쓰고 있고..

렌즈는 800mm, 300mm, 200mm를 쓰고 있답니다.

저와 같이 무슨 새인가 알아보기 위해선 긴 장망원렌즈를 사용하지만, 작품을 위해서라면 400mm이상의 렌즈는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그러니 제 생각엔... 300-400mm정도의 렌즈가 가장 적당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1002

제 목 : 여전하시군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10 오전 12:03:36

내 용 : 새로운 곳에선 잘지내시는지 궁금하군요..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경운에 의해 손해를 보는 새들도 있지만,반면 이득을 보는 새들도 있었지요.. 그전부터..

황새나 백로류는 경운을 통해 밑에서 나온 미꾸라지를 비롯한 먹이를 먹으니.. 경운을 하지 않아 올핸 불리했어요...

아직 이 부분에 대해 확실히 연구되지 않아... 무어라 말씀드리기 어렵군요...

하여간 기러기류는 올해 많은 덕을 본 것 같습니다...

서산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오늘도 해순씨 뵈었답니다...

번 호 : 1001

제 목 : 글은 오랜만에 쓰네요... ^^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sapzils.com

시 간 : 2001-03-09 오후 10:51:36

내 용 : 요즘엔 제 홈피 업데이트도 없고... 그렇다고 제가 탐조를 자주 다니는 것도 아닌지라... 이래저래 글쓰기가 민망하기까지 하네요...

생각해보면 하루이틀 일도 아닌데... 헤~~

조금 저도 직업도 안정되고 그러면 선생님처럼 새보러 많이 다닐 수 있을꺼라 믿으면서... 살고 있습니다...^^

자주 바뀌는 사진덜 땜에 아주 올 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봄이 올라구... 무던히 애를 쓰나봐요... 겨울이라는 넘이 가기 싫어서 안달이구요...^^ 바람도 많이 불고 황사도 많은데 몸조심허시구요... 내년 겨울에는 꼭 뵙길 바랄께요... 술한잔 사주시는거 약속해주세용~~~~~~ ^^;;


번 호 : 1000

제 목 : 새를 찍을 카메라를 구입하고 싶은데요.

작성자 : 이병호

E-mail : hibestop@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3-09 오후 2:57:20

내 용 : 새를 찍을 카메라를 구입하고 싶은데요...

어떤 랜즈가 적당한가요

제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는 니콘 FM2 입니다.

여기에 장착하여 쓸 수 있는 적당한 랜즈를 구입하고 싶습니다.

추천 좀 부탁합니다. 선생님

참고로 김현태 선생님은 어떤 카메라를 쓰시나요?

좀 알려 주세요




번 호 : 999

제 목 : 여전하시군요.

작성자 : 진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9 오후 1:06:59

내 용 : 서산을 떠나온지 어언 3달째군요. 서산의 소식이 그리워지면

이곳에서 향수를 달랜답니다. 서산간척지 소식도 들을 수 있어 좋구요.

그리고 궁금한 점이 갑자기 생겼는데, 겨울동안 간척지 경운에 대해서 예전에 말이 많았잖아요. 철새 먹이를 없애고 &#51922;는다는 등, 그래서 말인데요, 작년가을부터는 겨울에 경운을 하지 못한 것으로 아는데, 그것이 철새 종수나 개체수 변화를 가져왔는지 알고 싶네요.

앞으로 서산간척지는 예전과는 다른 방식의 영농이 이루어질텐데, 거기에 따른 조류변화상등이 조사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하며, 물론 선생님같으신 분들이 계시니까 가능하겠지만요.

그럼 언젠가 서산에서 뵙도록 해요.


번 호 : 998

제 목 : 철원에서 두루미 보구 왔어여..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7 오후 10:59:07

내 용 : 철원에서.. 이시우님.. 또 두루미보호협회 분들..

또.. 옥식님, 연수님... 등등..

많은 분들 뵈고 왔답니다..

즐거운 하루였죠..

더군다나 점심시간 동안 둘러본 철원평야엔.. 200여마리의 재두루미와 50여마리의 두루미도 있었답니다..

와우.. 두번째로 보는 두루미는 정말 아름다왔습니다...


번 호 : 997

제 목 : 은갱이의소식..

작성자 : 유냉이

E-mail : sw5748@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3-07 오후 3:13:45

내 용 : 안냥하세여*^^*

여긴 당진 신성대학...

마침 은갱이와 어제 통화를 했는데...

은갱이 좋아 죽을려구 해여~~~*

학겨 넘 잘 갔다구...

밴드부 오빠들두 멋있구...남자들이 다 킹카래여..

눈이 즐겁다구 그러던걸여...

힘들어하는 기색은 전혀 없구여..

위에 멜 주소는여 은갱이꺼에여...

글니까 걸루 한번 멜 보내세여..그럼 답이 오겠져?^^

저두 잘 지내구 있어여...근데 교통이 쬠 불편하더라구여..히히

선생님 아영이랑 가영이..이름이 맞나?

잘 지내여?사모님두여?

건강이 최곤거 아시져???20년살아본 경험....

그럼 전 이만 줄일께여..안녕히 계시구여...

언제나 행복하게.....♡


번 호 : 996

제 목 : 잘 지내니 다행 이구나!!

작성자 : 양현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7 오전 12:34:40

내 용 : 멋있게 사는구나

새를 좋아하더니 정말 보기가 너무 좋아!!!

부럽고....

언제 그렇게 장가를 가고 아이 까지 있니?

난 까맣게 몰랐구나...

제작년에 서산 의료원으로 파견갔었는데...

서산 사는것 알았으면 한번 볼걸 그랬구나....

잘지내고 언제 한번 시간이 되면 한번 만났으면 좋겠네

내 연락처는 016-432-9727이야 언제 시간이 되면 연락해라...

안녕!!!


번 호 : 995

제 목 : 감사^^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6 오후 12:07:08

내 용 : 글 감사합니다..

자주 오시어..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연을 구경하세요..

더욱 노력하는 페이지가 되겠습니다.

번 호 : 994

제 목 : 군데염...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6 오후 12:05:25

내 용 : 한국의 새를 본 느낌을 써가는 것이라면...

어떤 과목이고 간에.. 새에 대한 느낌을 펜으로 써야하겠죠..

단 미술과목이라면 색채나 무늬 쪽에 촛점을 맞추어 쓰면 되지 않을까요??

번 호 : 993

제 목 : 군데염...

작성자 : 김민선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5 오후 8:11:24

내 용 : 숙제 과목이 미술인데..

미술에 관한것을 쓰눈 게 아닐까염...?-.-;;;;

번 호 : 992

제 목 : 새만금 사업 바로 알기 페이지입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4 오후 11:16:14

내 용 : http://my.netian.com/~smnuri/mangum/mangum0.htm

http://www.netian.com/~smnuri/mangum/link.htm

새만금 간척사업은 중지되어야 합니다......


번 호 : 991

제 목 : 안녕하세여^^

작성자 : 김보아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4 오후 8:18:22

내 용 : 안녕하세요^^ 전 군산에 사는 김보아라구 합니당

학교 숙제때문에 들어와봤는데 아주 좋은 사이트네여

새에 대해 많이 알게되었어요

군데 숙제가 사이트를 둘러보고 느낀점을 쓰는건데...

넘 어렵네영 ^^;;

하여튼 사이트 아주아주 좋구여 다른 새들두 마니마니 보여주세염^^ 자주 들릴게염

금 이만 쓸게여



번 호 : 990

제 목 : 5일 동안 인터넷에 들어오지 못했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4 오후 8:16:45

내 용 : 2월 28일 갑작스레 장인어른이 뇌출혈로 돌아가셔서..

음.. 일을 치르느라.. 5일 동안 오지 못했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두손모아 기도합니다...

..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번 호 : 989

제 목 : 숙제가 있는 데 좀 도와주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4 오후 8:14:22

내 용 : 제 생각엔 한국의 새 모두를 보고 느낌을 적으란 것이 아니라, 한국의 새 중 본 특정종(예를 들어 주변에서 본 참새라든가, 박새라든가...) 그 녀석에 대한 느낌을 적는 것일 것 같습니다.


번 호 : 987

제 목 : ☆★☆★☆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4 오후 8:05:26

내 용 : 음.. 가서 열심히 하렴....

대학가선 더욱 열심히 해야해..

음.. 은갱이는 어찌 되었는지 궁금하군.. 졸업식날도 KBS랑 촬영 때문에 얼굴도 보지 못했네...

소식좀 알려주렴..

번 호 : 986

제 목 : 작은흰갈매기.......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4 오후 8:03:26

내 용 : 게시판의 글 감사합니다..

음.. 그부분에 대해선 아직 단정하긴 이른 것 같습니다. 작은흰갈매기일 가능성도 있지만,

어쩌면 크기가 작은 흰갈매기 아종일지도 모른답니다. 정확히 지금 생각은 안나지만, 모습은 많이 닮았을 지언정 날개의 검은점들이.. 유럽의 작은흰갈매기의 경우 훨씬 뚜렷하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말씀하신 갈매기도감은 갈매기 전체를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되나 동정에는 그리 큰 도움을 주지 못합니다...

제 생각엔 일본 조류그림전문가 우지하라가 그려 2000년에 출간한 책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이페이지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http://203.253.33.6/~srcho/pintail/2001/feb/20010202.htm



번 호 : 985

제 목 : 숙제가 있는 데 좀 도와주세요

작성자 : 김민선

E-mail : songmo-lover@hanmail.net

U R L : http://kms6230.hompy.com

시 간 : 2001-03-04 오후 7:41:10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전라북도 군산 군산중학교에 다니는 김민선이라구 하는 데요

미술숙제가 있어서요.

한국의 새를 보고 느낀점을 써가는 것인데

어떻게 쓰는 것인지도 모르고..

새의 생김새가 다 비슷하게 생기고..

구래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거든여.

그러니깐 좀 도와주세요....

저의 멜로 좀 답글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 호 : 983

제 목 : ☆★☆★☆

작성자 : 유냉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3-01 오후 8:37:27

내 용 : 쌤~~~~~~~

결국....!!

저 신성가게됐어여~~~

왜~에?

아빠가 안보내줘여....엉엉엉

왜~에?

가서 미용실들어갈꺼냐구.....

스타일리스트과였는데..거의 머...

연예인 코디같은거였거든여...

넘 슬프지만....蝁.蚁

그래두 가서 열심히 할려구여..히히

은갱이는 가서 열심히 운동하구...

운동을 계속하고싶다는데...-.-

근데 요즘따라 은갱이가 자꾸 보구싶어여...

본지 한달이 다됐으니...흠~~~*

.

.

오늘 미용실가서 머리폈거든여...히히

근데 양종숙선생님도 계시더라구여..

금희랑 같이 있었는데...

양종숙선생님이 이제부터 "언니"라구 부르라구

그러시더라구여...

그래서 "언니~~"그랬져^^히히히

넘 반가웠어여...

.

.

저 이만 갈께여...은갱이 서산오면 제가

같이 선생님 뵈러갈께여...

안녕히 계세여...(--)(__)(--)꾸벅!!




번 호 : 982

제 목 : 작은흰갈매기.......

작성자 : 물총새

E-mail : aves@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2-28 오전 11:08:42

내 용 : 갈매기 사진 정말 멋지군요.....

동정에도 정말 많은 보탬이 되겠네요....헤헤...

그리구 동해안에서 촬영하신 흰갈매기에대해서.....

Glaucous Gull ?? 에서

저도 그런 녀석을 많이 보았습니다.

흰갈매기보단 좀 작은, 머리가 동글동글한 흰갈매기보다 조금 귀여운, 그러나 작은흰갈매기 라기에는 도감에 나온것과는 반대로 꼬리부분이 짧은듯한 그런 녀석을 요...

흰갈매기는 보통 재갈매기보다 조금 크고 무섭게(?) 보이죠 ? (너무 단순한가요 ?...헤헤)

때론 유령같은 느낌(? 제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갑자기 사라졌다간 어느틈에 또 나타나는..그런 녀석..

아직 갈매기 도감이 없어서..저도 정확히 말씀드릴수 없지만 흰갈매기와는 정말 다른 느낌이 드는 녀석인건 분명한 것 같네요....

그리구.....Iceland Gull? 에 있었던 Fig. 1. Glaucous Gull? or Iceland Gull?

라고 하신 것은 정말 흰갈매기와 다른 모습이네요...적어도 뒤편의 큰재갈매기(? 확실치 않아서...... 등판 색과 눈의 특징이 그런 듯.....)보다 앞에 있음에도 더 작게 보이니까 말이죠....근데 이녀석도 위에서 말씀드린 꼬리부분이..좀 짧은 특징으로.....

그래도 제가 보기엔 작은흰갈매기에 가까운 그런 녀석이군요.....

갈매기 도감이 빨리 와야 할텐데........

선생님의 홈피에서 본 Gulls - A Guide to identification을 보고 열흘전 아마존에 신청 했거든요..

일본 갈매기 도감을 구할 수 있는 방법이 없겠는지요...교보에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암튼 여러 가지로 선생님의 홈피에서 여러가지로 도움을 많이 받네요.

전 파랑새에선 물총새라고하는....최태헌 입니다.

강원도 원주에 살고 있죠.......항상 쓸데없는 질문 많이하는 .....헤헤....앞으로도 도움 많이 부탁드려요...

음...아마도 학생들이 매우 좋아하는 선생님이실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답변을 잘 해주시는걸 보니....하하....전 그렇지 못하거든요.....

그럼 이만......



번 호 : 981

제 목 : 도움 요청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6 오후 10:35:30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새사진을 찍는 이유에 따라 다르답니다..

저는 새의 동정과 그 흔적을 남기기 위해.. 장망원(800mm)렌즈를 사용하여 사진을 찍고 있지만..

아름다운 작품사진의 대상으로 새를 하시는 분들은 400mm이상의 렌즈는 사용하지 않는답니다. 너무 장망원을 쓰면 해상도가 떨어져 작품으로서의 가치가 떨어지기 때문이죠.

즉, 새를 대상으로 어떤 사진을 찍느냐를 먼저 결정한 후 그에 따라 장비를 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아마도 제 생각엔 작품사진의 대상으로 생각하시는 것 같은데.. 음.. 300이나 400mm 오토포커스렌즈를 준비하심이 가장 적당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980

제 목 : 도움 요청

작성자 : seungwon

E-mail : gaia1228@kebi.com

U R L :

시 간 : 2001-02-26 오전 9:04:08

내 용 : 김현태님 안녕하세요..

새의 관한 사진을 보면서..저도 그런 사진을찍고 싶어

지는데요..

전 사진에 관심이있어서 취미로 조금찍어봤는데..

새 사진을 찍을 려면 어느정도의 카메라가

필요한지 알고싶네요.



번 호 : 979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5 오후 9:15:54

내 용 : 안녕하세요..

이렇게.. 제 게시판에서 뵈니.. 반갑습니다..

음..

우리나라 학계엔 동면하는 새가 보고된 예는 없을 껍니다. 아니 없는 것이 확실합니다..

..

분명할꺼에요..

..

음.. 생각지 못한 부분의 좋은 의문들.. 아마도 저뿐만이 아니라.. 우리 조류학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파랑새..에 좋은 글들 부탁드립니다.

번 호 : 978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허허새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3 오후 9:56:27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늘 궁금 한 것이 있을 때 마다

답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 집 잘 둘러보고 갑니다.

고생 많이 하셨겠는걸요.^^

이렇게 새들의 삶에 가까이 있는 선생님을 모신 제자들은

많은 것들을 배우고 깨달을 수 있을 것 같군요.

늘 분투하셔요.

전 여전히 동면하는 새들이 우리 조류학회에 보고 된 사례가 있는지가 궁금하답니다.




번 호 : 977

제 목 : 올해 큰고니의 수난..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1 오후 10:46:48

내 용 : 그럼 그 때 그 큰고니가 결국 에버랜드로

보내졌군요...

그럼 에버랜드에 가야 그 새를 볼 수 있겠네요...

그녀석이 날 기억할려나??? 헤헤^^

번 호 : 976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ssambara

E-mail : ssambara@lycos.co.kr

U R L : http://

시 간 : 2001-02-21 오후 4:22:01

내 용 : 우선 친절한 답변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이 추천해 주신 서적을 돌아오는 아버지생일에

선물해 드릴 생각이예요.

오늘도 윤무부교수님을 만나뵈러 나가셨는데...

이 홈페이지에서 저희 아버지같이 새를 사랑하는분들이 많다는것에 정말 가슴이 뿌듯합니다

선생님에 많은 활동과 홈페이지에 발전을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에 자주 들리겠습니다.

PS.언제 기회되신다면 김포에 탐조나오세요.

김포(홍도평야)에 오시면 천연기념물제203호 재두루미를

보실수 있을거에요. 저두 한번 봤는데,나는모습이얼마나 멋지던지...


번 호 : 975

제 목 : 세계조류분포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1 오후 12:13:44

내 용 : 각 종에 대한 세계 조류분포도를 표현한 도감은 보지 못했구요...

저는 그렇게 보고 있지요..

아시아권 조류도감(한국의 새, 일본의 새)

유럽조류도감(Collins의 멋진 도감, 또 이탈리아 도감, 영국도감..)

미국도감(내셔널 지오그래피에서 나온 도감)

이 세개를 종합해서... 전체적인 분포를 보고 있답니다..

아마도.. 위의 방법이 가장 좋을 듯 합니다...

번 호 : 974

제 목 : 세계조류분포도에 대해 알고 싶어요...

작성자 : toy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1 오전 11:56:05

내 용 : 지금 조류 분포도에..대해...

조사하고 있는데...

혹시..조류분포도에 대한 그림자료를 얻을 수 있을런지요

선생님의 홈페이지에서..많은..정보를..얻어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번 호 : 973

제 목 : 올해 큰고니의 수난..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1 오전 1:32:52

내 용 : 올해 처음은 이주전(2월 5일) 천수만에서 죽은 고니 2마리를 건져올려 서산시청 환경보호과로 수송하면서 부터였답니다.

그 다음날(2월 6일) 잠홍저수지에서 유조 1마리 구출 조류보호협회로 인계

지난 일요일(2월 17일) 천수만에서 성조 1마리 구출하여 조류보호협회를 통해 에버랜드 동물원으로 보내졌다고 연락받았습니다.

그리고, 2월 14일 잠홍저수지 주변에서 경찰께서 날개에 총을 맞아 날개가 피투성이인 고니를 구조해 동물병원에서 날개제거 수술을 한후 서울로 옮겨졌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올핸.. 앞으로 남은 날도 많거만.. 걱정입니다..

큰고니를 살리기 위한 최소한의 먹이 공급과 낚시금지 및 사진촬영자들 등.. 단속을 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972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21 오전 1:29:27

내 용 : 안녕하세요.. 아버님이 좋은 일을 하시는 군요..

저도 서산태안 조류보호협회에 소속이 되어 있구.. 엊그제도 큰고니를 조류보호협회를 통해 수원 에버랜드 동물원으로 보냈답니다..

음.. 그동안 정리했고, 파일화 했던 것은 그런대로 공부방에 올린 것인데.. 그보다 더 자세한 자료를 원하신다면.. 시중에서. 조류에 관련된 외국서적이나, 일반서적을 구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냥 생각나는 것이..

원병오 교수님의 천연기념물(조류편)

우리가 알아야할 새 100가지

윤무부 교수님의 조그만 책들...

그리고, 외국서를 번역한 "조류" 등등

큰 서점에 가시면 비교적 쉽게 자료를 보실 수 있구요..

조류보호협회일을 하신다면 한국의 조류 도감 하나 구입하시고, 이어 천연기념물 및 중요종을 다룬 책을 꼭 구입하시어,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Bird Links 방의 파랑새에 가입하시어.. 그곳에 글을 올리신다면.. 우리나라 새도사님들의 조언을 항상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번 호 : 971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ssambara

E-mail : ssambara2000@lycos.co.kr

U R L : http://

시 간 : 2001-02-20 오후 11:40:40

내 용 : 메일로 부탁을 드리긴했지만...

이곳에 글을 올리는게 더 빠를것같군요.

이 홈페이지 메뉴중에 'study bird'란 부분을 좀 더

구체적으로 올려주십사하고요...

저희 아버지께서 우연찮은 기회로 한국조류보호협회(김포시지회)에서 활동을 하시는데요,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해서 새를 구조할때 항상 애를 먹고 계시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 자료를 찾고 있지만, 별다른 곳이 없네요.

만약, 상황이 여의치 않으시면 할수 없구요.

아니면, 좋은 서적이라도 추천해 주시겠어요?

그럼, 꼭 부탁드립니다.

- 김포에 사는 어떤소녀가 -


번 호 : 970

제 목 : 목에 밴딩을 한 큰기러기..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9 오후 2:10:19

내 용 : 토요일(2월 17일)

큰기러기 한마리의 목에 흰 밴드가 되어 있었습니다.

번호는 최대한 보려 했는데.. "35"번 이었어요. 앞글자는 보이질 않았구요..

사진은 수요일이나 목요일에 나오니.. 그때 올려보죠..

음.. 그 녀석은 주변의 다른 녀석에 비해 머리가 훨씬 더 진한 색이었어요....


번 호 : 969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9 오전 9:29:51

내 용 : 넘 감사합니다..

열쉼히 홈 다듬겠습니다..^^



번 호 : 968

제 목 : 서산AB지구의 농사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9 오전 8:55:06

내 용 : 서산AB지구의 농사는 일부는 짓게 될 것 같고, 일부는 짓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정확하게 다시 말하자면, 서산AB지구의 논 중 매각을 하였으나 매각되지 않은 농지는 농사를 짓지 못할 것 같고....

서산AB지구의 농지 중 매각 대상이 아닌 논, 즉, 내놓지 않은 논(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지만) 아니면, 현대건설 관계자에게 준 논은 각 공구장(A지구는 8개의 공구로 나뉘어 있음)들이 농사를 짓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합니다....

어제 들러본 서산A지구는 작년에 비해 농사공정이 너무 쳐져 있습니다. 작년 봄방학 무렵엔 거의 모든 논을 갈아업었고, 물을 대었으며, 전봇대같은 것을 트랙터에 끌고 다니면서 논을 편평하게 펴는 작업을 하고 있을 무렵인데... 그래서 그때 땅에서 나오는 많은 먹이를 갈매기들과 황새, 백로들이 모여 먹이 먹는걸 이리저리 쫓아다니면 카메라에 담았건만...

현재... 농사를 지으려고 하는 곳만 갈아놓은 상태랍니다....

현대에서는 농사를 짓지 말라고 했다는 루머도 있구요..... 음... 엉망인 듯 해요..

식량 무기화를 내세우면서 새만금은 간척하려 하면서.. 이젠 땅의 가치가 없어졌다고 생각하는(공장부지로 바꾸지 못하니.. 땅값이 오르지 않겠죠??) 땅을 마구 갑자기 발로 차버리더니.. 이젠 농사도 짓지 않는다네요....

그러면.. 새만금 간척을 하지 마세요...


번 호 : 967

제 목 : 문제없습니다.

작성자 : pintai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8 오후 10:47:49

내 용 : 아무 상관 없어요..

아무리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단.. 멋진 페이지 만들어주세요.


번 호 : 966

제 목 : 부탁 하나 드려도 될런지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my.dreamwiz.com/kembird

시 간 : 2001-02-18 오후 12:59:36

내 용 : 제 홈에 유사종구별법이란 곳을 만들었는데 선생님 사진을 사용하고 싶어서요..

사진을 넣으면 좀더 구별이 용이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서요..

매번 도움만 청해서 죄송합니다..

건강하시고요..

즐거운 탐조하세요..


번 호 : 965

제 목 : 솔개가 아닐까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5 오전 10:33:41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낙동강 하구엔.. 예전부터 많은 흰꼬리수리들이 찾아온 곳이죠..

흰꼬리수리의 정확한 수치는 집에 도감을 보아야 알 것 같구요.. 음.. 날때 무지무지 크답니다.

음. 그리고, 제가 몇 달전 가본 낙동강 하구엔.. 흰꼬리수리보단 한덩치 적지만 솔개가 10여마리 있었답니다..

차이는 덩치도 있지만 날때 꼬리가 V자 모양이어서 쉽게 구별할 수 있죠....

음.. 더 자세한 사항은 퇴근 후 집에서 올려보구요..

부산의 새들이 궁금하시면.. 부산탐조인들의 모임인 이곳에 가보신다면 훨씬 정확한 자료를 얻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http://cafe7.daum.net/Cafe-bin/intro.html?cafe=nakdongestuary

그럼 이만..



번 호 : 964

제 목 : 질문!!

작성자 : 부산에서

E-mail : sstar5858@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2-15 오전 10:08:40

내 용 : 여긴 부산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 하자면 한국해양대학교가 있는 동삼동이란 곳입니다...

질문이 있는데요.

1. 흰꼬리수리의 크기

2. 집단서식 여부

3. 주 서식처..

4. 희귀성의 여부

이유는 말입니다..

이곳에 흰꼬리수리-정확하지는 않지만 갤러리에 있는 사진과 가장 흡사-로 보이는 맹금류가 10여마리 정도 서식을 하고 있거든요..



번 호 : 963

제 목 : 갈매기 페이지를 일부 재정비하였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4 오후 12:04:28

내 용 : 갈매기 페이지에 그동안 찍었던 사진 내용을 추가하였으며... 야조써버의 다운으로 우선.. 공주대 써버로 자료를 옮겼습니다..

구경한번 오세요.

http://203.253.33.6/~srcho/pintail/index.html




번 호 : 962

제 목 : 잘 봤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4 오전 11:58:26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사실.. 방송이라서.. 너무 과장되게 표현된 것 같아요... 저는 사실은 새를 보는 버드와쳐일 뿐입니다...

그래도.. 이곳 서산의 아름다운 자연을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언제든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961

제 목 : 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10:04:55

내 용 : 안녕..

그거 촬영하느라.. 졸업식 때도 잠깐 밖엔 너희들을 보지 못했구나...

음.. 은경이랑은.. 한번 도요새도 보러갔었는데..

..

음... 멋진 대학생활하고...

서산에 오면.. 연락하렴.. 방학하면.. 같이.. 새도 보러가지...

번 호 : 960

제 목 : 잘 봤습니다

작성자 : 신동식

E-mail : dongsik@oilbank.co.kr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9:41:42

내 용 : 오늘 우연히 텔레비젼에서 김현태님을 봤습니다..

남다른 자연사랑에 박수를 보내고 서산 주변에 그렇케 소중한 천수만에 있었는지 새삼 몰랐네여..

무심코 보는것이 새인줄만 알았는데..

암튼 수고하시고 건투를 빕니다..

저는 현대정유에 다니는 사람입니다..대산이여..



번 호 : 959

제 목 : 와~~~@.@

작성자 : 유냉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8:10:17

내 용 : 쌤~~~*

충청패트롤에서..넘 멋져여..히히히

저 첨 봤어여 ^ ^ 히히히

선생님의 생각처럼 꼭 그렇게 됐음 좋겠어여..

고생이 많으시네여..

아..그리고 졸업식때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리고

죄송해여..

은경이 한테는 연락이 왔는지..

오늘 은경이 서울로 갔는데...

저는 용인으로 가게 되었어여..

신성으로 갈 수도 있지만..

아무튼 선생님 넘 멋져여..@^^@

그럼 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

안녕히계세여..(- -)(_ _)(- -)꾸벅!


번 호 : 958

제 목 : 매립과 간척은 다른 의미인가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3:24:14

내 용 : 매립은 일본에서처럼.. 바닷가가 자꾸 거센 파도에 쓸려내려가는 그런 곳에서.. 더 이상의 진전을 막기 위해.. 막는 것을 가르키는 것인가요??

음.. 언뜻.. 일본의 매립개념과 우리나라의 간척과는 다르다는 말을 들었었는데요..

음.. 사실.. 현재.. 논보단 개펄에서.. 해산물 채취, 어족 보존이 훨씬 가치있는 일일텐데... 왜이리 간척사업을 추진하는지 모르겠네요.

번 호 : 957

제 목 : 서산A지구 농사는 영농조합에서.....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3:21:51

내 용 : 정확한 건 아니지만.. 얼마전 대전일보를 비롯 지방 신문에 내용이 실렸답니다..

서산AB지구의 농사를 과거 현대건설 소속으로 농사를 지으시던 분들이..

영농조합을 결성하곤... 온 국민을 대상으로 조합비(?)를 걷고 그 돈으로 농사를 지어.. 벼를 공급한다는 계획..인 듯 합니다...

조합비가 많이 걷쳐야.. 더 많은 농지를 구입하여.. 농사를 짓는 것 같아요...

....

앞으로의 전개 사항이 어찌될런지....


번 호 : 956

제 목 : 오늘 충청패트롤에....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3:17:58

내 용 : 대전KBS에서 제작 방영하는 "충청패트롤"이란 프로에.. 헤헤. .제가 나온답니다..

저번주 수요일 저녁에 전화를 받았고,...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오전까지 해서.. 촬영을 했어요..

필드스코프는 전기형 선생님 차에 놓고 저번주 오는 바람에.. 스코프는 렌즈로 대신했고.. 금요일엔 눈이 오는 바람에... .. 엉망이었고..

하여간.. 엉망인 저의 모습을 방영해주신다니.. 음.. 기분이 묘하네요..

별로 한건 없구요... 음. 천수만의 중요성이 이번 방영르 통해.. 좀더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번 호 : 955

제 목 : 시화호 담수화가 백지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3 오후 3:14:30

내 용 : 엊그제 어떤 선생님께서 그런 말씀을 하시길래.. 시화호가 아니라.. 새만금 간척사업이 백지화 되었다는 줄 알고.. 놀랐는데... 음.. 뉴스에서.. 아무 말이 없어.. 긴가민가.. 했는데..

어제 뉴스에서 보니.. 시화호 담수화계획이 백지화되었다고 MBC뉴스에서 나오더군요..

.....

음.. 간척사업한 그 길은 그저 다리의 기능을 하고.. 시화호엔 바닷물이.......

...

기뻐해야할 일인 건 확실한데....

새만금은.. 이를 빌미로.. 밀어부치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번 호 : 954

제 목 : 댐은 수자원공사 간척은 농진공??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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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12 오후 12:39:10

내 용 : 수자원 공사는 댐을 만들지 않으면 없어질 조직??

농업진흥공사는 음. 간척에 목숨을 매는 조직??

..

맞나여??


번 호 : 953

제 목 : 농진공은 습지매립을 중단하라

작성자 : 습지와새들의 친구

E-mail : woopolee@chollian.net

U R L : http://wetlandbird.or.kr

시 간 : 2001-02-12 오전 11:44:26

내 용 : 거제, 산촌간석지를 갯벌로 복원하라

"습지와 새들의 친구" 그리고 "전국습지보전연대회의"는 간석지를 농업용지로 확보하고자 하는 농진공의 어리석음을 구체적인 근거로 지적합니다.

이미 해양수산부와 환경부 그리고 농진공이 참석한 여러세미나 자료에서도 갯벌의 생산성이 매립농토보다 최소 3.3배에서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이미 일본에서도 간척과매립한 지역을 농토로서의 가치가 저하되자 습지를 복원하여 생태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그것은 최근 경상남도와 일본야마구치현과의 교류회에서도 과거 매립한 땅을 습지학습장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수십억원의 돈을 들여 2001년 4월 개관 목표로 복원작업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의문이 나면 도환경관리과-자연보호계장이나 담당자와 통화해보라.

덧붙여 농진공은 간척매립보다, 습지복원이 돈이되고, 조직강화.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조언도 덧붙인다. -국민세금 낭비하는 농진공을 해체하라-



번 호 : 952

제 목 : 서산간척지에서 본 맹금류.. / 2월 11일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2 오전 10:28:56

내 용 : 황재웅군과 류일용님.. 그리고, 주헌이와.. 일요일 서산A지구를 돌아보았어요.

먼저 들어가자 마자 날개가 몇 개 빠진 매, 말똥가리가 보이더니.

조금 더 가선.. 낮게 논 위를 나는 밝은 황토색의 넓은 날개를 가진 맹금류 하나가 멀리 날아갔죠.. 작년.. 흑백필림으로(필림이 떨어져) 헨다손매를 촬영하였던 그 장소에서..

음.. 아마도 헨다손매가 아니면, 참매의 유조가 아닐까 생각되는데... 아마도 앞쪽의 녀석이 더 유력한 것 같아요..

그리곤 쇠황조롱이, 황조롱이, 흰꼬리수리 2마리,... 등등 본 하루였습니다..

비교적 많은 가창오리가 찾아왔구요..

..


번 호 : 951

제 목 : 큰고니들이 많이 떠난 서산A지구..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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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10 오후 10:11:41

내 용 : 어제 2월 9일 서산A지구에선 많은 일이 있었답니다...

오전에 눈이 왔었죠??

그래서인지 아침일찍 총을 든 사냥꾼이.. 들어와 큰고니를 쏘는 바람에 난동이 있었고... 음.. 이는 임완호님이.. 그 차를 쫓으면서.. 도망갔대요..

그리고, 오후엔.. KBS, MBC, 중앙일보에서 서산A지구 촬영을 왔는데.. 글쎄....

중앙일보 사진기자님께서.. 한쪽에선 카메라로 기다리고 다른 한쪽에선 차로 새를 위협하여.. 새를 날려.. 나는 모습을 잡는 바람에 큰고니들의 대부분이 서산A지구를 벗어난 곳으로 날아갔답니다.

음.. 넘넘 하지 않나요??

중앙일보에 큰고니의 멋진 나는 모습이 실린다면.. 그 사

진기자를.. 고발할 꺼에요.. 어디에다 얼마만큼의.. 벌을 주어야 할진 모르지만...

..

언제까지.. 사진 때문에.. 이런 일들이 있어야 할지..

음.. 기다리면 다 기회가 오는 것을 왜... 서둘러.. 그렇게 억지로.. 새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며.. 하려는 것인지 모르겠어요..

어젠.. 재두루미도 20여마리 찾아왔답니다..


번 호 : 950

제 목 : 갈매기는 끝이 없는 것 같아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0 오후 10:06:08

내 용 : 해도해도 끝이 없는게 갈매기 같습니다.

음..

다른 새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현재 갈매기가 제겐 장벽이랍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다니.. 무척이나 기쁘네요..

감사합니다.

번 호 : 949

제 목 : 큰재갈매기 동정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my.dreamwiz.com/kembird

시 간 : 2001-02-10 오후 12:48:07

내 용 : 안녕하세요..

큰재갈매기 특징을 정리해 놓을 것을 보았습니다..

설명과 사진이 한눈에 들어오네요..

큰재갈매기 동정이 이제 쉬워질 것 같습니다..

갈매기 동정에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갈매기류는 유조패턴과 성조패턴 등이 넘 다양해서 손대기가 겁이나더라고요..근데 선생님께서 정리해 주시니 많은 도움이 되었고 이제 더 자세히 갈매기를 동정해 보고 싶어집니다..유조패턴까지도 세심히 살펴보고 싶네요..

건강하세요..





번 호 : 948

제 목 : 서산의 갈매기 페이지에 오류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10 오전 10:20:28

내 용 : 서태안 환경연합 사무실에서.. 제 홈에 접속을 하니...

어제 늦게 사진 하나 올린게...

자리를 잘못 잡았네요..

붉은부리갈매기에 올려야 하는걸... 나는 모습에 혹해.. 검은머리갈매기에 올렸네요.

헤헤.. 죄송해요..

저녁에 수정하겠습니다.


번 호 : 947

제 목 : 잠홍저수지에 20여마리의 오리시체가..

작성자 : 황재웅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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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8 오후 7:59:42

내 용 : 선생님 오랜만이지요??

저도 그때(센서스) 따라갔었는데요.

성암저수지에 먼저갔을때 큰고니 유조가 한마리

죽어있어서 가져왔구요. 잠홍저수지에서는

큰고니 한마리가 가슴에 피흘리고 있었구요.

한마리는 멀리에 죽어있어구요, 청둥오리,흰검

등의 오리가 10마리정도 죽어있어서 노랑발갈매기만

포식한다 했는데, 그 노랑발갈매기도 죽었나봐요...


번 호 : 946

제 목 : 큰고니에게 먹이공급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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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7 오후 1:30:20

내 용 : 2월 1일 신문에 잠홍저수지를 백조의 호수로 조성한다는 뉴스가 이곳저곳 신문에 실렸더군요..

그리고, 어제 잠홍저수지에서 날지못하는 큰고니를 동물병원으로 후송하면서 서산시청 담당자분과 통화를 했는데, 그 계획은 저수지내 물옥잠과 같은 식물을 많이 기르고, 저수지 주변에 갈대로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게 둘러쌓는다고 하셨어요..

음.. 제 생각엔 그 뿐만 아니라....

물이 얼고, 눈이 많이 온 한참 추운 겨울시기에.. 정기적으로 저수지 주변에 먹이를 공급해주는 것은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생각보다 많은 수의 큰고니들이 겨울을 나며 도태하고, 또 먹이가 충분치 않아 번식지에서 번식률의 감소까지 일어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서요...

...

이런 상황이 서산에서만인지 궁금하네요..

번 호 : 945

제 목 : '습지와 새' 시리즈 한번 보실래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07 오후 1:25:48

내 용 : 홈페이지 멋지네요..

수준이 보통이 아닌걸요??

앞으로도 좋은 자료..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시간이 나는대로.. 제 홈에도 선생님 페이지를 링크시키겠습니다.

번 호 : 944

제 목 : '습지와 새' 시리즈 한번 보실래요

작성자 : 김해창

E-mail : hckim@kookje.co.kr

U R L : http://www.amenity.pe.kr

시 간 : 2001-02-07 오전 11:33:37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국제신문 환경기자 김해창입니다. '습지와 새들의 친구' 운영위원이고요. 종합적인 삶의 쾌적함을 의미하는 '어메니티'관점에서 기사를 쓰고 있습니다.

올해 초부터 탐조기행 시리즈 '습지와 새'를 저희 국제신문에 매주 월요일자로 게재하고 있습니다. 1)서산간척지(1/8) 2)금강하구(1/15) 3)새만금(1/29) 4)낙동강하구(2/5)편이 나갔습니다.

그리고 제가 97-98년 1년간 일본 도쿄의 NGO인 AMR에서 장기취재한 내용을 포함해 나름대로 고민한 흔적을 바탕으로 '홈피' 하나 만들었거든요. 거기에 '환경특집'에 들어오시면 '습지와 새' 기사 취재뒷이야기 사진 등을 볼 수 있습니다. 틈틈히 들러주셔요.

그리고 마산 봉암갯벌(2/12) 주남동판저수지, 사천 서포, 창녕 우포늪까지는 취재가 끝났습니다. 전체적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14-15회가 될 것같습니다. 혹시 마산 봉암갯벌이나 이후의 습지에 대해 탐조의견이나 추억이 있으시면 제게 이멜 보내주세요. 도움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국제신문(www.kookje.co.kr)에서 '습지와 새'를 보시려면 게재된 날 PDF 서비스를 보시면 신문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김해창의 어메니티'(www.amenity.pe.kr)에 꼭 한번 드러서 좋은 글 좀 많이 남겨주세요. 그럼 늘 건강하시길. 댕기물떼새 드림


번 호 : 943

제 목 : 잠홍저수지에 20여마리의 오리시체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06 오후 11:47:47

내 용 : 오늘 잠홍저수지에 날지 못하는 큰고니가 있다하여.. 그곳으로 가보니..

뚝방 쪽으로 죽은 20여마리의 오리 시체와 날개만 남은 노랑발갈매기... 그리고, 앞쪽 논 콘크리트 수로의 핏자국...

그리고, 날지 못하는 큰고니 성조 1마리...

음.. 그녀석은 잡아 조류보호협회 서산지부 김신한 동물병원으로 수송하였답니다..

...

죽은 오리들을 보면서.. 내심 작년 11월과 같은 상황이 아닐까.. 걱정했어요.. 이들의 생활권이 현재 서산A지구에 찾아온 가창오리와 같다고 본다면....

설마 그럴리는 없겠죠??


번 호 : 942

제 목 : 벌써 3마리를....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06 오후 11:45:08

내 용 : 어젠 해미천에 죽은 큰고니 두마리를 보았고...

오늘은 잠홍저수지 주변에서 날지 못하는 큰고니를 조류보호협회 서산지부에 넘겼네요..

벌써 3마리...

음.. 작년에 3월 중순까지 큰고니들이 수난을 겪었으니.. 올핸 몇 마리가 될런지 걱정입니다..

음.. 먹이부족이 몇몇 큰고니의 생명을 빼앗는 것 이외에.. 영양상태가 나빠.. 번식률의 저하까지 가져온다면... 큰일입니다..

가장 시급히 먹이공급이 이루어져야 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941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06 오후 11:42:34

내 용 : 감사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데도.. 그렇게 칭찬해주심에..

앞으로 더욱 멋진 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940

제 목 : 현대건설 직원들에 의해.. 농사는 짓는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2-06 오후 11:41:28

내 용 : 현대건설 연구소에 계신 분으로부터..

이야기를 들었는데.. 많은 루머가 있지만, 농사는 지을꺼라고 하시더군요...

요즈음 부쩍 현대건설 직원분들이 차를 타고 이곳저곳을 돌아다니시는걸 보면.. 농사를 짓기 위해 상황을 살피시는 것 같습니다..

음.. 임완호님께서 오늘 현대직원들이 5XXX번호의 차를 타고 안에서 총을 쏘았다니... 음.. 예년과 별반 다를 것이 없네요....

....

그러나, 예년에 비해 농사공정이 상당히 늦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번 호 : 939

제 목 : 좋군요...

작성자 : 최태헌

E-mail : aves@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2-06 오후 11:39:29

내 용 : 홈페이지 정말 멋있군요...

언젠가 한 번 와본 기억이 있는것 같은데....

그땐 이런 모습이 아니였던듯....헤헤...

많은 갈매기 사진이 무척 인상적이군요.

조류 공부 내지는 동정에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앞으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번 호 : 938

제 목 : 가창오리가 찾아온 서산은 시끄러워졌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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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6 오후 11:38:48

내 용 : 일요일(2월 4일)까지도 논엔 몇 천 마리의 고방오리의 무리와 청둥오리 등.. 보이더니..

월요일(2월 5일)엔 약 3만 마리 이상의 가창오리가 찾아와 다시 시끄러운 서산의 모습으로 변하고 있답니다.

이에 맹금류도 그 수가 늘고 있고,

큰고니는 약 150마리 이상이 찾아와 이곳저곳에서 먹이를 찾고 있구요... 그리고, 서산 조사하시던날 보았던, 검은머리갈매기는 여전히 간월도 주변에서 보이구요.. 음.. 약 120여마리 쯤 되는 것 같아요..

아마도 개체수의 감소는 서산간척지의 환경조건이 단순화되면서 일어나는 일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2000년 초겨울에 유난히 일찍 새들이 서산을 떠났는데, 그 이유는 잘 모르겠구요....

...

그러나, 서산A지구의 해미천은 여전히 건재한 것 같습니다..

번 호 : 937

제 목 : 요즘 서산은 어떤가요?

작성자 : 임정은

E-mail : young-witch@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2-06 오후 1:59:22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단국대학교 98학번 임정은 이라고 합니다.

지난번 단대 서산조사때 대장으로 갔던 학생입니다. 그때 잠시 얼굴만 뵈서 생각이 나실지는 모르겠니만....

우선 좀 많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글을 올리는 이유는 요즘 서산이 어떤지 궁금해서 입니다.

저희 조사 당시 물새의 개체수가 너무 많이 줄어들어 보고서 쓰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개체수 감소의 이유도 확실한것은 알 수가 없고해서 입니다. 그래서 요즘 서산은 어떤지 궁굼합니다.

제가 직접 찾아뵈야되는데...

이렇게 필요할때만 연락드리는것 같아 정말 송구스럽네요...^^; 그럼 답장 기다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936

제 목 : [용래] 현태 선생님~ 휴가 나왔어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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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5 오후 2:18:58

내 용 : 잘 있겠지??

요즈음 부대에서는 인터넷 접속할 시간이 없나보지??

다음 휴가엔 꼭 놀러오렴.

번 호 : 935

제 목 : [용래] 현태 선생님~ 휴가 나왔어요~~

작성자 : 래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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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5 오후 2:02:22

내 용 :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지금 부여정보고등학교에 왔다가 생각나서 글 올립니다.

7일날 다시 부대로 들어가지요. 내일아마 서울올라가서 부대로 갈것 같네요..

다음 휴가 때에는 선생님 꼭 만나고 싶군요..

아참..송동진 선생님, 김선식 선생님 다들 잘있네요.

몸 건강하시고 잘지내세요~~




번 호 : 934

제 목 : 올해도 서산에서 큰고니들이... 수난을..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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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3 오후 11:08:48

내 용 : 음.. 작년엔 잠홍저수지에서 죽은 큰고니 2마리를 서산시청 환경보호과에 신고했었고,

제작년엔 죽은 큰고니를 까마귀가.. 먹는 모습을 보았었고, 그때 그 지역 주민들에게서.. 아주 오래전부터.. 이곳에서 배를 타고 총으로 큰고니를 잡아 사람만한 녀석들을 건져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었구요..

올핸.. 설 전날 총맞은 큰고니가 있다는 소식을 곽호경님에게서 들었고...

사흘전엔 학교 아저씨로 부터. 부석 강수리에서 총에 맞아 죽은 큰고니를 보았다고 하셨고, 또 어떤 이가 "큰고니 고기가 질기다."라는 말씀을 들었다고 제게 말씀해주셨구요..

음.. 오늘은.. 지난 1월 30일 전국동시센서스 조사에서 잠홍저수지에서 총에 맞아 빨간 피가 하얀 깃에 물들인.. 큰고니가 있었다는 소식을 그곳을 조사한 전기형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음.. 일본인들이.. 화살에 맞은 고방오리를 살리기 위해.. 그 난리를 쳤고..

작년엔.. 다친 바다사자(?)를 살리기 위해 그녀석을 잡기 위해 그 난리를 쳤는데...

음.. 아마도 잠홍의 피에 젖은 큰고니를 살리기 위해.. 또 한번의 난리를 칠 용의는 없으신지요??

이렇게라도 해야... 총에 죽는 새들의 수가 쬐금 줄어들 것 같은데요...


번 호 : 933

제 목 : 송도갯펄에 고대갈매기(적호갈매기) 143마리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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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3 오후 11:04:05

내 용 : 조금전.. 음.. 밤 11시 5분에 닐에게서 전화를 받었어요..

놀라운 소식을 전해들었죠..

오늘 송도개펄에서... 고대갈매기 143마리를 보았답니다.

87마리의 성조, 23마리의 1년생, 5-7마리의 2년생....

그러면 몇 마리지?? 전화로 대충 들은 내용을 옮깁니다.

올핸 유난히 고대갈매기들의 소식이 많네요.. 아마도 그만큼 새를 보는 이들이 많아졌기 때문일껍니다..

...

놀라운 강화도 주변의 개펄은 보호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932

제 목 : 금강 나포 밑에.. 7만 마리의 가창오리가 와 있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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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3 오후 10:16:17

내 용 : 강희영 후배가 전화로 소식을 전해주었어요.

교원대 대학원생들과 새만금 탐조이후 금강에 왔다가..

금강 나포 아래쪽에 대거 운집한 가창오리를 보았다구요..

음.. 서산엔.. 현재 고방오리가 가장 많이 관찰되고 있는데.....

....

멋진 나포로 탐조를 가보세요..


번 호 : 931

제 목 : 동진강에 혹고니 2마리가 와 있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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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3 오후 10:14:43

내 용 : 김정훈 군이 전화로 소식을 전해왔어요..

동진강에.. 혹고니 두마리가 아주 가까이에 찾아와 있답니다... 혹.. 근처에 계시다면.. 꼭 혹고니를 만나러 가보세요... 정말 아름다운 새입니다..

...


번 호 : 930

제 목 : 서산농고 연수장에서...

작성자 : 서장욱

E-mail : sanjukw@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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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3 오전 11:13:26

내 용 : 동감 합니다.

홈 방문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대단합니다. 열정이. 그리고 순수함이.

새와 산의 만남을 주선해 봅시다. 기회가 닿는다면.

번 호 : 929

제 목 : 서산농고 연수장에서...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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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2 오전 10:00:43

내 용 : 방학내내 연수만 받으러 다니는군요...

공주에서 한달... 또 이렇게 써버에 대해.. 서산농고에서....

음.. 먹고살려니... 어렵군요.. 모두들 느끼는 것이겠지만.. 세상이 너무 빡빡해져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왠지 가야할 길을 가는 것이 아니고, 서로를 얽어메면서... 억지로....

.....


번 호 : 928

제 목 : 하이텔 자연사랑 때보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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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1 오후 10:18:39

내 용 : 하이텔 자연사랑의 야조방에서 새의 소식과 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글을 쓰던 때가.. 엊그제 같건만..

음.. 1994년말에서부터.. 1997...1998까지??

음.. 그때도 새를 사랑하는 열열한.. 많은 분들이 계셨지만... 지금.. 현 시점의.. 파랑새카페에 비하면.. 비교가 되지 않지요....

전국 방방곡곡의 철새소식이 올라오는 모습을 보니... 흐뭇해요... 어느 사이 새를 보는 분들의 수가.. 넘넘 많이 늘은 것 같습니다.....

......


번 호 : 927

제 목 : 검은머리갈매기와 붉은부리갈매기..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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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1 오후 10:00:17

내 용 : 안녕하세요..

올핸 유난히 고대갈매기 소식이 많네요. 송도에서 성조 28마리가 관찰되었다고 닐에게 소식 들었습니다.

음.. 검은머리갈매기를 붉은부리갈매기와 겨울깃을 비교해보면..

성조의 경우..

전체적으로 조금 작고, 등색이 좀더 밞으며,

부리는 좀더 짧고, 검은색이고,

첫째날개깃(즉 날개를 접고 앉아 있을 때 가장 바깥쪽으로 삐죽 나온 부분)의 바깥쪽이 붉은부리갈매기에 비해 덜 진하며(붉은부리갈매기는 검은색, 검은머리갈매기는 옅은 검은색에 흰색부분과 번갈아 보임, 멀리서 중요한 포인트) 그러니, 날때에도 밑에서 보았을 때 날개 끝부분의 검은 부분이 좁습니다.

그리고, 날개를 폈을 때 위의 꼬리부분의 바깥쪽에 흰선이 보인답니다..

마지막으로 얼굴의 눈위와 눈 뒤에 있는 검은 부분이 붉은부리갈매기에 비해 진하답니다..

음.. 그리고 물위에 앉아 있을 때 검은머리갈매기가 붉은부리갈매기에 비해.. 꼬리를 좀더 바짝 들었다는 느낌이 들구요...


번 호 : 926

제 목 : 사천에 재두루미 18마리 출현

작성자 : 이종명

E-mail : sachfem@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2-01 오전 11:27:18

내 용 : 오랜만이네요.

어제 진주문화방송 아줌마.com이라는 프로 제작하러 나갔다가 재두루미 18마리가 사천강 하구 삼각주로 날아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한참 보다가 다른 곳으로 촬영가는데 재두루미 14마리가 그쪽으로 날아왔더라구요, 신기하게.

논에서 채식하는 걸 한참봤는데 또 방송사 카메라기자가 가까이 다가갔다가 날려보내 버렸습니다.

다행히 처음 앉았던 삼각주로 돌아왔구요.

적호갈매기는 계속 보이는 것 같습니다.

검은머리갈매기도.

부리가 검고, 꼬리 부분에 스트라이프 모양만 다르죠?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번 호 : 925

제 목 : 새우깡 갈매기는 괭이갈매기??!!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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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2-01 오전 12:16:49

내 용 : 요즈음 새우깡 선전에 갈매기가 등장했네요.

음.. 언제 찍었는지.. 어디서 찍었는진 몰라도... 모두 괭이갈매기더군요.. 인천에선 음... 노랑발, 재갈매기들도 어쩜 다른 녀석들도... 보인다던데요..

겨울철 2001년 1월 1일 해운대에서 보니.. 해맞이를 하고 오는 배를 쫓는 갈매기들은 괭이갈매기가 많지만.. 붉은부리.. 재갈매기류의 갈매기들도 있던데요..

쓸데없는 잡담이었구요..

또 요즈음 몽고리언 루트란 다큐가 8부작으로 하더군요..

Mongolian..... Gull....

....


번 호 : 924

제 목 : crane park, Izumi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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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31 오후 11:21:11

내 용 : http://www.ifna.com/ecpark.html

위의 주소가 이즈미 두루미박물관 주소이고요.

http://www.ifna.com/izumi.html

같은 곳인데.. 이즈미 두루미 홈페이지인 것 같습니다. 위의 것이 이것의 하부페이지 중 하나...죠.

더 찾아볼께요.


번 호 : 923

제 목 : 일본 이즈미(和泉)의 철새 관광에 대해 아시는 분?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31 오후 11:06:29

내 용 : 제가 아는 몇 분에게..

연락을 취해보았으나..

자료를 찾기가 어렵군요..

음..

그보다도..

천수만의 상황과 이즈미의 상황은 많이 다르다고 합니다.. 음.. 크게 도움되지 않을 것 같다고도 하시네요..

하여간.. 저도 되는대로 더욱 찾아보겠습니다.


번 호 : 922

제 목 : 일본 이즈미(和泉)의 철새 관광에 대해 아시는 분?

작성자 : 이평주

E-mail : st@kfem.or.kr

U R L : http://seotaean.kfem.or.kr

시 간 : 2001-01-31 오후 7:25:08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이평주입니다.

혹, 일본 이즈미시의 철새관광에 대한 자료나 자료 검색 루트를 아시는분 있으시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현태 아우!

딸내미 백일에 꼭 초대허시게나~

지수씨에게두 안부 전허구~


번 호 : 921

제 목 : 버드와쳐는 환경운동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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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31 오후 6:05:50

내 용 : 음.. 김현태란 인간은..

새를 사랑한답니다. 아름다운 새들을 보는 것을.. 넘 좋아하죠.. 그렇기에.. 그 아름다운 새들이 행복하게 살 환경의 중요성두.. 알구요..

음.. 그런데.. 요즈음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듣습니다. "그에 사회적으로 환경보호를 위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

음.. 저도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만.. 제 성격자체가.. 앞에 나서거나.. 또.. 많은 사람과의 사회활동에 어울리지 못하는 편이니... 그런 자체가... 여러 모로 어렵습니다.. 노력해보건만... 그리 쉽지도 않구요..

음.. 요즈음 새들이 살아가는 많은 환경이 파괴되고 있는 시점에서.. 그렇더라도 가만히 있어서는 절대 되지 않음을 저도 알고 있습니다... 음.. 그러나, 제가 할 수 있는 부분은.. 그런 운동에 있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또 돕는 것이지...... 음.. 꼭 그렇게 단정적으로 말해야 될 사항도 아니지만요..

..

어렵네요.. 작년말부터...

음.. 그러나.. 이것 하나만은 확실한 듯 합니다..

버드와쳐는 모두 환경운동가이어야 한다도 아니고 환경운동가는 모두 새를 아니 그밖의 생물을 잘 알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로의 역할이 있다고 생각해요...




번 호 : 920

제 목 : 천수만 올핸 농사를 지을 것인가??!!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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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9 오후 11:18:50

내 용 : 아래의 글이나 이글을 쓰게 된건..

어제 오늘 우리 빌라 분들과 저녁을 먹으면서 나눈 이야기를 근거로.. 아니.. 그전부터 이야기하던 것을 한번 더 듣고 글을 씁니다.

왜냐, 저희 빌라에 두분이 천수만과 관련된 현대건설의 하도급업체에서 일하고 계시기 때문에 너무나 그 내막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는 안면도 꽃박람회건의 도로 건설로 바쁘시지만, 사실 천수만 간척에서 논만들기, 그리고, 농사짓기를 담당하던 하도급 업체랍니다..

음.. 올핸 그 두분의 말로는 농사짓기가 어렵다고 합니다... 위에서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고 있지만 결정적으로 고려산업(?), 즉 농사를 짓는 커다란 기계들은 현대건설 것이지만, 그것을 운영하는 기사들은 전부 고려산업(하도급업체) 소속인데.. 그쪽에서 돈이 내려오지 않아.. 기사들이 일을 하지 않는답니다...

벌써부터 농사를 짓는다면 준비를 했어야 하건만.. 아무 준비도 하지 않았다는군요..

음.. 그리고, 현재 간척지의 땅을 매입한 사람들을 걱정하더군요.. 10% 미만의 적은 땅이면서도.. 그분들이 농사를 지을 여건이 전혀 되어 있지 않다니.. 음.. 다행인 것은 아마도 거의 돈을 내지 않았다니.. 포기하고 돈도 되돌려줄것도 없어.. 거의 문제는 되지 않는다지만요..

음.. 개인에게 넘기기 위해선. 현재 토지공에서 많은 돈을 들여 산 상태에서 60%가격으로 농림부에서 사서.. 논분할, 관계시설.. 등등.. 많은 돈을 들여.. 다시 공사를 해야.. 개인에게 팔 수 있다고 하네요.. 음... 이에.. 현대건설은 그 작업을 자기네가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렇게 되면.. 정말 나쁜 사람들이지요..

...

정말.. 엉망인 상태인 것 같습니다..

이를 정부에서 마구잡이로.. 밀고 나간다?? 음...

세월이 흘러 결국은.. 갈기갈기 찢길 운명의 천수만이란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2차보상때문에 달려든 사람..

산과 관련해 달려든 사람..

돈으로 사는 사람..

..

..

도로와 관계시설..

..

천수만엔 이런 플랭카드가 급기야 붙었답니다.

홍성, 서산, 태안 농민회 분들이 붙인 것입니다.

"... 할바엔.. 천수만을 바다로 되돌려달라..."


번 호 : 919

제 목 : 천수만이 왜 이렇게??!!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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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9 오후 11:11:19

내 용 : 왜 현대에서 갑자기 서산간척지를 작년에 판다고 했을까요??

음.. 사실 갑자기란 표현은 어울리지 않지만요..

그 가장 가능성 있는 원인은..

원래 현대에서 서산간척지를 막을 때 농사를 짓기 위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간척의 정당성을 이야기할 땐 식량의 무기화, 거대 기업에 집단농사로 생산성 향상을 이야기했지만..

이곳 부석주민이나, 그곳에서 일한 모든 분들은 절대 위의 이유 때문이 아니라..

우선 위와같은 이유로 간척을 한 후... 농사를 조금 짓다가 용도변경하여 공장부지로 사용하기 위함이었음을 누구나다 아는 사실이랍니다..

이로 제가 사는 부석은 턱없이 땅값도 올랐었구요..

그러나, 세월이 지나고 많은 것이 변하면서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가 어려워짐을 알게되자... 계획적으로 이곳을 넘긴 것이랍니다..

이젠 현대에서 가지고 있을 필요가 없게 되었기 때문이지요.. 음 1999년 억지로 B지구 일부라도 공단 조성을 위해.. 노력했었지만..(부석 의원님들까지.. 동원하여..).. 그것마저도 무산된 것이 아마.. 가장 큰 원인일 것 같습니다.


번 호 : 918

제 목 : 고니 사진은 없고.. 큰고니.. 사진은...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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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9 오후 6:28:25

내 용 : 사진엔 아직 능력밖이라..

좋은 사진은 없구.. 특히나 고니는 서산에서 관찰하기 어렵고.. 큰고니들이 비교적 많은데..

그 사진은 있답니다...

음.. 이따 저녁에 시간이 나는대로 작업하겠습니다.

글구.. 31일날 오실 때 조사지 내에 워낙 눈이 많이 오고, 또 저수지가 다 얼어 조심하세요...

번 호 : 917

제 목 : 31일에 천수만 갑니다... 고니사진 구할수 있나요?

작성자 : 녹색마녀

E-mail : greenyang@hanmail.net

U R L : http://ecosuwon.jinbo.net

시 간 : 2001-01-29 오후 1:21:46

내 용 : 홈피 잘 보고 갑니다.

저는 수원환경운동센터에서 일하고 있는 활동가입니다.

31일에 수원지역 시민들과 천수만으로 철새탐사를 갑니다. 1월 중순엔 철원으로 갔었는데..

독수리도 50여마리 보고, 두루미와 재두루미도 많이 봤거든요. 저는 철새탐사가 이번이 처음이어서..

철원갔을때의 감동을 천수만에서도 느끼고 싶네요.

그래서 지금 자료집을 만들고 있는데 고니에 대한 사진은 없어서.. 혹시 갖고 계시다면 메일로 보내주실 수 있는지요?

그럼.. 부탁드려요~~


번 호 : 916

제 목 : 그 새의 이름이 궁금하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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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8 오후 11:32:16

내 용 : 아마도 딱새 수컷이 아닐런지요?

머리는 회색 가슴은 오렌지색(?),daurian 과일 색(가장 비슷하니 영어론 그 과일이름을 새이름으로 했지요.) 아니면 말씀대로 똥색...

꼬리를 흔들고... 나무와 나무 사이를 왔다갔다 하고..

구애할 땐 정말 아름다운 소리로 아침 일뾣 자주 울어주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아름다운 새입니다..

아마도 그럴 것 같은데요??


번 호 : 915

제 목 : 그 새의 이름이 궁금하다

작성자 : 박정종

E-mail : kp8984@yaho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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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7 오후 11:54:21

내 용 : 대전에 사는 46살 475세대 입니다.

덕분에 많이 보고 갑니다.

지난 1월 계룡산 등반중 동학사 근처에서 우연히 한마리 새를 보았는데,전에도 산에서 한번 본적이 있는 새였지만 이름을 알 수 없었습니다.

크기는 참새정도이고, 앞가슴쪽은 똥색(?)으로 매끈했습니다. 생물 도감도 없고 게을러, 여기에서 확인하려 했으나,못찾았습니다.

혹시 도움될 말씀은 없으신지?


번 호 : 914

제 목 : 꿈 속의 새...!!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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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7 오전 11:49:52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새사진에 너무 멋져요..

흰갈매기, 수리갈매기, 적호(고대)갈매기

저는 그 종들을 언제 볼 수 있을까요...

저.. 드디어 한종 더 올려 203종 되었어요.

힝둥새를 봤거든요.

그리고, 꿈속에 새가 나왔어요.

송곳부리도요, 지느러미발도요, 넓적부리도요,

흰꼬리좀도요... 다 제가 못 본거죠...

그냥 개꿈인가요??

요즘 몇칠째 새 꿈만 꿔요. 닭의 해면 몰라도

뱀의 해인데, 뱀꿈은 안꿔지구요..

그리고 센서스 답사차 풍전저수지와 섬암저수지를

갔었는데, 풍전저수지는 큰고니3마리와

엄청난수의 물닭만 있더라구요.

성암은 큰고니 15마리정도만 빼고는 청둥오리

같은 종류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913

제 목 : 큰고니를 보호합시다

작성자 : 임완호

E-mail : wanho21@netsg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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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4 오후 12:44:43

내 용 : 제 추측이지만 현재 서산 A지구는 해미천쪽, 즉

하수종말처리장 쪽 방향과 저수지(?)쪽에서 밀렵꾼

출입이 좀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와룡천쪽 방향에서도

개를 끌고와서 사냥하는 사람이 있는 것 같고요.

와룡천쪽은 특히 고라니와 기러기들이 타켓이 되고

있는 듯...물론 너구리들도 포함이 될 겁니다.

간척지 출입에 비교적 용이한 어부들도 총을 반입해

사냥하는 일이 자주 목격되고 있습니다.

경고만 하고 말았는데...반복되는 현상인것같습니다.

일벌백계을 적용시켜야할지...

큰고니까지 당했다면 상황이 심각해지는 것같습니다.

조만간 서산에 가서 대책을 마련해야지 원....

김현태 선생...새해 복 많이 받아요.

나는 지금 제주도에 있어요.

명절을 쇠는 중...친척집에 와서 글을 쓰고 있지...

안녕...





>21일 A지구를 둘러보았습니다.

>

>출입구가 통제되어 주변을 둘러 보던 중 주변에서 총소리가 많이 나더군요.

>

>해미천상류 부분 환경사업소를 못가서 좌측으로 난 수로에서 부상당한 큰고니 성조 1마리를 보았습니다.

>

>구조하려 하였으나 날지는 못하고 계속 헤엄쳐 도망을 가더군요. 왼쪽 가슴에 피를 흘리고 있는데 총을 맞은것 같습니다.

>

>A지구에 가시면 큰고니를 관심을 가지고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

>큰고니에 총을 쏜 사냥꾼 이 세상을 떠나거라...


번 호 : 912

제 목 : 고마우이..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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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3 오후 8:53:03

내 용 : 재웅이가 벌써 중3??

세월이 참 빠르네...

재웅이 처음본게.. 초등학교.. 5학년땐가...??

..

새해에도..

공부도 열심히 하고.. 또 멋진 새들도.. 재웅이가 많이 보는 멋진 해가 되었음 좋겠구나...

새해 복많이 받아라..

아버님, 어머님... 도..

번 호 : 911

제 목 : 숙제좀 도와주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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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3 오전 9:19:14

내 용 : 음.. 어느덧 개학날이 다가왔나보군요..

또 이런 질문들이 뜨는걸 보면..

음.. 제 bird links 방에 가보면 각 지역의 철새소식을 올리는 싸이트들이 많아요... 죽, 자료를 모아보시면, 각 지역마다 다른 철새들...을 알 수 있을껍니다....

...


번 호 : 910

제 목 : 서산시청 환경보호과, 환경연합에 연락했습니다.

작성자 : 황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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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2 오후 10:21:52

내 용 : 서산 A지구 뿐만 아니라..

지금 인지면이나 양대동 쪽은

기러기들이 몇몇 A지구에서 나와 있어서

사냥꾼들의 표적이 될것 같습니다.

이런... 정말로 사냥꾼은 감방에서

새 죽인 마리수 만큼 감방살이 해야 되요...

번 호 : 909

제 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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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2 오후 10:19:15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 많이 많이 보세요...


번 호 : 908

제 목 : 숙제좀 도와주세요

작성자 : 김병서

E-mail : kim-byung-su@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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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2 오후 9:53:24

내 용 : 안녕 하세요

저는 경기도 남양주시 금곡동에 사는 중학생 김병서라고 해요

저는 방학숙제를 하려고 하는데 지역마다새의 종류가 어떻게 다르냐가 문제되요 좀 가르켜주세요



번 호 : 907

제 목 : 서산시청 환경보호과, 환경연합에 연락했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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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2 오전 9:24:25

내 용 : 소식 감사합니다.

음.. 저는 24일이나 서산에 갈 것 같은데..

이렇게 서산 소식을 올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음..

그 사항과 해미천에 죽어있는 황오리..의 소식까지 해서.. 서산시청 환경보호과와 환경연합에.. 어떤 이유로 출입을 통제하고, 또 새들이 죽어있는지에 대해.. 연락하였습니다..

다시 연락이 오면.. 글 올리겠습니다.

번 호 : 906

제 목 : 큰고니를 보호합시다

작성자 : 곽호경

E-mail : hokyongkwa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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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22 오전 8:56:24

내 용 : 21일 A지구를 둘러보았습니다.

출입구가 통제되어 주변을 둘러 보던 중 주변에서 총소리가 많이 나더군요.

해미천상류 부분 환경사업소를 못가서 좌측으로 난 수로에서 부상당한 큰고니 성조 1마리를 보았습니다.

구조하려 하였으나 날지는 못하고 계속 헤엄쳐 도망을 가더군요. 왼쪽 가슴에 피를 흘리고 있는데 총을 맞은것 같습니다.

A지구에 가시면 큰고니를 관심을 가지고 보아 주시기 바랍니다.

큰고니에 총을 쏜 사냥꾼 이 세상을 떠나거라...


번 호 : 905

제 목 : 선생님 힘내세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my.dreamwiz.com/kembird

시 간 : 2001-01-21 오후 7:53:14

내 용 : 선생님께서 힘내셔서 갈매기의 체계를 잡으시고 탐조인들을 위하야 널리 알려주십시요..^^

오늘 탐조를 갔다가 다시한번 갈매기의 동정이 무지 어렵다는 걸 느꼈답니다..

선생님께서 갈매기에 대해 나중에 정리하시면 탐조인들에게 무척이나 많은 도움이 될 겁니다..

건강하시고요..

새해에도 새 많이 보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번 호 : 904

제 목 : 캬~~~*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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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19 오전 12:22:13

내 용 : 연수가 넘 길어 학교엔 신경도 쓰지 못했네..

음.. 은갱이랑 유냉이랑.. 음.. 좋은 소식이 있는지 궁금한데??

번 호 : 903

제 목 :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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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19 오전 12:21:15

내 용 : 멋진 페이지로 만들었군..

너도 새해에 복 많이 받고.. 3학년으로서 공부도 아주아주 열심히 하렴.. 한동안.. 컴퓨터는 손을 놓구 말이야...

그래서.. 꼭 내년엔 너의 꿈을 이루기 바란다.

번 호 : 902

제 목 : 소식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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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19 오전 12:20:04

내 용 : 소식 감사해요..

음.. 전 사천만에서.. 최초로.. 고대갈매기를 본 곳이죠.. 그날(2000년 12월 31일) 넘넘 기분 좋았어요.. 사천만에서 새를 보곤요...

제가 본 사천만은.. 사천만의 가장 윗쪽이었답니다... 아마도.. 개펄에 말뚝을 박아 놓은 것으로 보아.. 길이 나던지 다리가 날 그런 곳인 것 같았습니다.

음... 자주 소식 주시구요.. 내년이후에 혹.. 사천으로 놀러가면.. 연락드릴께요..

예전엔.. 제 후배가 초록빛깔 사람들에 있어... 거제도 가는 길에 들렸었답니다...

번 호 : 901

제 목 : 1년동안 갈매기에 매달렸건만..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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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19 오전 12:10:38

내 용 : 작년 2000년... 정말 갈매기에 무진 매달렸건만..

현재.. 아는 것이.. 없는 것 같으니.. 이를 어쩐다??

그동안 체계를 잡았다 생각한 것을 철회하기를 수십번.. 이번만은 정확하리라 생각했건만.. 철회해야만 해야할때....., 알았다 기뻐했다가도.. 그반대라는 것을 알때...

언제가 되어야... 다른 새를 볼 마음이 생기려나요..??


번 호 : 900

제 목 : 군산의 갈매기들이 이상한 것 같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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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1-01-18 오후 5:53:48

내 용 : 오늘... 동해안 최북단까지 갈매기를 보고 온 제 후배 김정훈 군과.. 전정우님과.. 군산의 갈매기들을 뚫어지게 쳐다보고 왔어요.

음.. 동해안의 갈매기는 종간 차이가 뚜렷한 반면.. 군산의 갈매기는.. 온통 머리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 같습니다.

금강이 온통 얼어붙어.. mongolicus들이 군산항에서도 상당히 많이 관찰되는 특징 이외에도..

taimyrensis가 적게 관찰되었답니다..

그보다도.. 등판색이.. 동해안의 vegae보다 전체적으로 진하다는 느낌을 받고 왔어요. 빛의 차이에 따라.. 날씨에 따라.. 다르겠지만... 분명 그런 것 같습니다..

부산 다대포에서 또 동해안, 남해안에서 보던 vegae들은 등이 정말 잿빛인데 반해... 군산의 갈매기들은 그보다 좀더 진하다는 느낌과.. 진한 정도에 큰 변이들이 있다는 것... 다리가 노랄 수록 진하지만, 꼭 그런 것 만도 아니고, 등이 아주 진하면서, 다리가 붉은 녀석들도.. 있고.. 스틱도.. 제멋대루고..

음.. 언젠가 박진영님이 홍콩에선 그동안 재갈매기라 하던.. 것을 모두 taimyrensis와 vegae의 잡종이라고 결론 내었다는 말씀이나,

제가 찍은 vegae의 유조라고 생각되는 녀석들에 대해... ujihara님이 일본의 녀석들과 많이 다르다는 말씀이나(음.. 제가 다른 종을 올렸을 가능성이 사실 높지만요..)

..

어쩌면 오늘 본 군산의 갈매기들의 대부분은.. 잡종이 아닐까요??

..

음.. 갈매기는 영 시원한 답이 없으니.. 답답하네요..

...



번 호 : 899

제 목 : 캬~~~*

작성자 : 유냉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8 오후 4:37:59

내 용 : 안녕하세여..선생님 오랜만에 들어왔네여....

먼저..좀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여..

가족 모두가 행복하시길 빔니다..

제가..방학 다음날부터 아주..힘들었습니다.

이나이에..홍역을 앓았지 뭐에여..

방학 다음날부터 1월 초까지..의료원에 입원두했었습니다

홍역이 그렇게 무서운 걸 줄은..蝁.蝁

나이가 먹을수록 홍역은 더 쎄진다고 하더군여..

애기들 예방접종 잘 하세여*^^*

암튼 그렇고..요즘 은갱이도 서산에 없어서..

잼 없습니다..

매일 집안에만 있거든여..

워낙에 게으르고..또 움직이는걸 싫어하다보니..

그래서 지금..아르바이트를 구하고 있는 중이에여..

활동을 해야지여...

에궁...춥다..여기 아빠 사무실이기 때문에..

그럼..전 이만 물러가겠습니다...몸 건강하시구여..

설 잘 세세여...

그럼..선생님..사모님...안녕히 계세여(- -)(_ _)꾸벅!


번 호 : 898

제 목 : 사천만에 검은머리갈매기, 재두루미 있어요.

작성자 : 이종명

E-mail : sachfem@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1-18 오전 9:34:35

내 용 : 안녕하세요

1월 17일에 국제신문 김해창기자, 사진부기자, 김경원씨 그리고 사천서포중학교 윤병렬선생님, 우리 의장님하고 사천만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서포면 조도리 곤양천하구에는 검은머리갈매기 45-50마리를 볼 수 있었구요. 선생님께서 고대갈매기를 보셨다던 사천비행장 앞에서도 검은머리갈매기를 볼 수 있었습니다. 바다가 얼어붙는(?)바람에 가까이 볼 수 없었지만 약 4-5천마리의 새들이 있었습니다.

더불어, 재미있게도 아주 우연히 사천비행장 담벼락 아래 논에서 채식하고 있는 재두루미 한쌍을 보았습니다. 약 100미터 거리였는데, 순천만에서 흑두루미를 본 적은 있지만 재두루미를 그것도 그렇게 가까이서 보게 될 줄은 정말 몰랐어요.

얼마나 고고한 자세가 빛나던지....

아직 공식적으로 사천에서 재두루미가 발견된 적은 없다고 하던데, 주변 농경지에 다른 무리가 있는지 찾아보았지만 찾을 수 없었습니다.

다시 보게되면 글 올리겠습니다.

월례회에 철새 보고 온 것 보고했더니, 회원들이 다음에 나갈 땐 아이들 데리고 갈거라고, 같이 좀 가고고, 다들 난리네요.

사천 한번 오세요. 우리 회원들한테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들려 주시구요.

연락 기대합니다.


번 호 : 897

제 목 : 삼일 남았네요. 오늘까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7 오전 9:14:32

내 용 : 와우...

너무나 긴 여정이었죠??

여름방학 내내, 겨울방학 내내..

결국은 오늘까지 3일 남았습니다.

음.. 이제 방학을 하려면 3일 남은 기분이에요.

밥 벌어 먹기가 힘이 드는군요..

요즈음.. 뭐.. 선생들의 전문성 이야기를 툭툭 던지며... 많은 선생님들을 싸잡아 언론을 통해... 여론을 조성하고 있는데(결국은 싹 잘라버리려는 먼 미래의 포석이겠지만..).

그에 대처한 꼴이 되는건가요??

음.. 하나라도 더 배워서... 더 멋진 수업을 위한 것이라 자위하며.. 내일모레까지.. 열심히 하렵니다....

....

드디어, 서산으로 돌아갈 날이 얼마남지 않았네요..

...


번 호 : 896

제 목 : 사천만.. 멋진 곳이던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7 오전 1:04:44

내 용 : 아주 작고 아담한 곳이었지만, 생각보다.. 다양한 새들이 있는 곳이었어요.

음.. 더군다나 고대갈매기를 처음으로 볼 수 있었던 곳이기에.. 더군다나...

아름다운 사천의 철새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번 호 : 895

제 목 : 2001년도 겨울철 조류 동시센서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6 오후 11:00:39

내 용 : 페이지를 찾을 수 없다는 메세지가 나오던걸요??

..

넘 늦게 가서 그런가요??

번 호 : 894

제 목 :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kornet.net

U R L : http://myhome.naver.com/cmk1024

시 간 : 2001-01-16 오후 4:11:44

내 용 : 안냥하세염..^^

잘 지내구 계시죠? ^^

3일만에 홈페이지 디자인을 바꿨어요...냐핫..^^

홈페이지 만들면서 시간이 이렇게 오래 걸려본건 처음이네여..^^;;;

음...그래도 생각보다 멋진(?) 디자인이 나왔답니당.^^

음...새해 인사가 많이 늦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제 홈페이지 놀러오세엽..^^


번 호 : 893

제 목 : 오늘도 사천만에 나갑니다.

작성자 : 이종명

E-mail : sachfem@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1-15 오전 9:53:29

내 용 : 아쉽네요.

선생님 오시는 줄 알았다면 꼭 함께 따라나섰을텐데...

다음부터 사천쪽으로 오실때는 꼭 미리 연락주셔야 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전교조 선생님들과 새 보러나갑니다.

고성에서 환생교 여름연수있었는데 그때 우리 지역 선생님 다섯분이 참가하셨더라구요, 새만금연수에도 다섯분 가셨고.

사천환경련은 이제 시작한 조직이라 선생님들하고 연락을 별로 못해봤어요. 오늘 처음으로 같이 나가는거죠.

물론, 거창한 행사는 아니고, 연수참가하셨던 선생님들끼리 새보러 갈건데 스코프 좀 빌려달래서 빌려는 못주고 같이 가야된다고 우겼죠.

사천만의 희귀종들이 자꾸 밝혀지고 있네요.

12월 2일엔 박중록선생님과함께 검은머리갈매기 약 100여마리를 찾았는데. 그날 이후로 주말마다 나가봤는데 다시 볼 수는 없었죠.

공부 열심히 해서 이게 희귀한 새인지 아닌지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까막눈이라 봐도 무슨 새인지 잘 모르거든요.

갔다와서 결과 올리겠습니다.

선생님도 안녕히계십시요.


번 호 : 892

제 목 : 수원에 흰꼬리수리 2마리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1-01-15 오전 8:33:42

내 용 : 어제 에볼루션망원경이라는 놈을 구경했습니다. 현태님도

보셨다면서요? 수원경희대캠퍼스 뒤의 신갈저수지에 가서

필드테스트를 해 봤는데 날씨가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 큰 신갈저수지는 거의 결빙되어 있고 결빙되지 않은 곳

에 흰검,청둥,쇠오리 등이 모여 있고 흰검인지 청둥암컷인지

사체도 하나 보였는데 하늘에 거대한 맹금류 두마리가 나타

났습니다. 거리도 제법 있고 해서 첨엔 참수리라고 생각했는

데, 조금 후 이 녀석들이 고도를 높이며 남쪽으로 날아가 버

릴 때 보니 흰꼬리수리였습니다. 지난번 천수만서 본 녀석

보다는 좀 더 성조에 가깝게 보이네요.

집에서 10분이면 오는 곳에서 흰꼬리수리를 보다니.정말

등화불명입니다.



번 호 : 891

제 목 : 빙판길 운전연습하러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4 오후 8:01:05

내 용 : 어제 아침 5시 30분... 일어나서.. 기차로 갈까? 차로 갈까? 고민하다가.. 여러 이유로 차를 선택해.. 출발하였어요.

음.. 밖에 눈이 없었던 것이 가장 큰 이유였지만, 출발하고 나서 바로 "잘못되었다..."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쳤습니다. 음.. 바로 흰 눈이 제 차 주변에 떨어지기 시작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제 차는 벌써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기에...

"부산은 따듯한 남쪽 나라로 이곳에선 눈이지만, 그곳은 아마도 비일꺼야. 내일 올때 쯤이면 이 눈도 다 녹겠지!"라고 위로하며.. 부산으로 부산으로 달려갔습니다...

.. 눈이 계속 오건 말건...

그런데, 결국 경부고속도로 부산쪽 마지막 휴게소를 지났을 때부터.. 문제가 발생하였습니다....

차들이 앞으로 가질 않는 것이었어요..

첫째, 세네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둘째 컨테이너를 실은 차들이 눈길에 가질 못한다는 것이었어요.. 경북 라디오방송에서요... 그리고, 부산에 엄청난 눈이 오고 있다는 것이었죠...

그곳까지 가는덴, 세시간 반쯤 걸렸나요?? 9시 30분쯤.... 그런데 그곳에서 계속 지체하면서 점심시간을 넘기고 있었습니다...

..

그래도 조금씩 전진하여 양산톨게이트에 왔고, 같이간 대학원 후배 강종현이랑.. "음.. 도저히 않되겠다.. 난 눈길에 자신이 없으니.. 양산에 차를 놓고, 버스로 가자!"라고 하고선 2시쯤... 양산에 차를 놓고, 짜장면으로 점심을 때운 후.. 버스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어요... 구포로 가는...

음..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버스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곤 하늘은 파랗게 변하고 눈이 오지 않았죠...

그래서.. 다시.. 차로 가자.. 하고선 차를 몰고.. 구포대교 쪽으로해서.. 명지 쪽으로... 을숙도를 향해 갔습니다..

음.. 그런데.. 왠걸요.. 찻길이 아니라, 스케이트장 같았습니다... 하얀눈을 다져.. 스케이트를 타는 곳..

기어기어 전진하다 그만.. 차가 반바퀴를 돌았지요.. 에고고....

도저히 갈 자신이 없어.. 차를 돌려.. 요번엔 사하구 쪽으로 갔어요... 음.. 그곳도 을숙도로 갈수록 같은 상황...

음.. 그래서 결국 오후 5시 30분경 서부터미널 근처의 여관을 잡곤... 잠을 자야 했습니다. 하루종일 운전하니.. 넘 피곤하여...

오늘 아침엔 8시쯤.. 어제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기 위해.. 빙판길이었지만.. 10km/hr를 넘지 않는 속도로 다대포해수욕장으로 향했습니다. 의외로.. 딱딱하고 울퉁불둥한 빙판길이어서였는지... 시간을 걸렸지만.. 그곳으로 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우리는 적호갈매기 나는 것 2마리, 모래사장을 걷는 것 1마리..

그리고, 250여마리의 재갈매기 속에 2마리의 노랑발갈매기랑 1마리의 큰재갈매기를 보았습니다. 노랑발갈매기의 등판색이 재갈매기보다 푸르면서 진하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낙동강에도 민물쪽엔 노랑발갈매기가 많고, 바닷쪽으론 재갈매기가 많다는 킹의 말이 생각났죠..

그리고, 붉은부리갈매기, 괭이갈매기, 갈매기, 바다비오리, 홍머리오리, 혹부리오리, 청둥오리, 큰고니,.. 백할미새... 등등.. 넘 추워 1시간 정도 탐조를 하곤...

음.. 적호갈매기는 생각보다 멀어 카메라로 잡진 않고... 적호갈매기를 본 것에 위안을 삼아.. 북진하기로 결정하였어요..

음.. 그런데.. 올라갈 때.. 글쎄 차의 뒷바퀴가 미끄러져 반대차선으로 차가 돌았지 모에요...

음.. 그 순간부터.. 팔엔 온 힘이 들어가고.. 차는 최대한 천천히 몰았으나.... 음.. 빙판길의 끝을 향해.. 식은땀을 흘리며.. 우와......

지금도.. 생각하니.. 식은땀이..

그래서 지옥같은 부산을 빠져나와... 대전으로 왔지요...

19년만에 처음으로 눈이 싸옇고, 50년인가 그보다 더 인간 잘 기억이 안나지만... 그 이후 최고의 적설량이었다는군요.. 그리고, 추워.. 길이 온통 얼어붙었구요..

부산의 차들 정말 사고 많이 났답니다... 택시도.. 승용차도... .....

최고로 어려웠던 탐조였고.. 앞으론 눈이 온다면.. 절대 차는 가져가지 않으렵니다..


번 호 : 890

제 목 : 일본의 두루미 소식이에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2 오후 2:02:46

내 용 : 저도 이즈미의 두루미에대한 프로를 봤는데

정말 수가 어마어마 하더라구요,

전염병을 우려할 정도로요..

재두루미, 흑두루미외에 다른 종류의 두루미도

많이 올텐데 어떤 두루미들도 오는지...??


번 호 : 889

제 목 : 2001년도 겨울철 조류 동시센서스

작성자 : 이경규

E-mail : scops@hanmail.net

U R L : http://myhome.naver.com/anibehav

시 간 : 2001-01-12 오후 1:27:05

내 용 : 2001년도 겨울철 조류 동시센서스가

1월 29-31일(2박3일간)에 실시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 http://myhome.naver.com/anibehav"

(김창회 박사님의 개인 홈 페이지)의 "생태계 조사단 자료실"로

들어가 "조류분야"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조류전문가 및 조류애호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조사자가 정해지면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번 호 : 888

제 목 : 갈매기사진 중에서...작은흰갈매기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0 오후 11:16:00

내 용 : 글 감사합니다.

그 녀석에 대해서는 박진영님을 비롯, 이기섭 박사님, 또 일본의 우지하라에게서 같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첫째날개깃이 꼬리보다 부리보다 더 길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고,

옆에 있는 큰재갈매기에 비해서 부리가 짧아야 하는데, 비슷한 것 같다...

가 이 녀석을 작은흰갈매기로 하기에 무리가 있는 것 같네요..

음.. 그러나, 이 녀석은 뒤의 두 녀석에 비해 분명.. 사이즈가 작은 녀석이었어요.. 음.. 흰갈매기 암컷이던지, 아님 작은 아종이던지 그럴지도 모르지만..

작은 것보다도 얼굴의 느낌이.. 전혀 달랐답니다. 왠지 부드럽고, 둥글다는 느낌....

...

음.. 흰갈매기도 그렇다면 하는 수 없지만, 제가 동해안을 돌면서 본 6마리의 흰갈매기는 모두 이 녀석을 제외하곤 얼굴이 왠지 무식해보였어요.. 제 사진에 있는 것 처럼요..

<img src="http://yajo.ewha.ac.kr/pintail/2001/jan/gull/z14.jpg">

그러나 이 녀석은 음.. 처음엔 흰갈매기로 보았으나, 자세히 스코프로.. 보면 볼수록 다르다는 느낌이 들어서.. 혹시나... 랍니다.. 사진을 보시면 웬지 부드럽다는 느낌이 ....

<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00dec/kht01.jpg">

.....

헤헤.. 갈매기는 어렵네요..

번 호 : 887

제 목 : 사천만엔 정말 놀라운 갈매기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0 오후 10:01:59

내 용 : 사천만을 2000년 12월 31일에 돌아보았습니다.

사천비행장과 항공우주연구소?? 반대편으로 바닷물이 들어오는 사천만과 아주 작은 개펄이 있었는데..

그곳엔.. 수많은 홍머리오리와....

청머리오리, 세가락도요, 댕기물떼새.. 등등과 함께..

개펄엔 고대갈매기(적호갈매기) 4마리가 걷고 있었습니다......

말로만 듣던 그 갈매기가 그곳에 있었어요..

내내 개펄을 걸으며 먹이를 찾고 있더군요..

이 새는 낙동강에서 몇 마리가 약 10년 전 알려지면서 낙동강이 이들의 월동지라고 세계에 처음으로 알려질 정도로 미지의 새랍니다...

가서 꼭 보세요..

구석구석이 다 중요한 곳이라 생각합니다..

게시판의 글 감사합니다.

저는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회원이랍니다.

번 호 : 886

제 목 : 일본의 두루미 소식이에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10 오후 8:05:03

내 용 : 이즈미엔 정말 많은 두루미들이 모이는군요.

가끔 이즈미의 모습이 한국에서도 방영되는데, 흑두루미, 재두루미들의 군집 모습에 놀라곤 한답니다.

이렇게 게시판에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 일본, 아니 전세계에선 이제 자연보호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885

제 목 : 일본의 두루미 소식이에요

작성자 : 사카모토 카즈코

E-mail : kazuko@cocoa.plala.or.jp

U R L : http://

시 간 : 2001-01-09 오후 4:20:08

내 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김선생님의 페지로 새에 대한 사랑을 전해져 옵니다

두루미 월동지로서 알려진 카고시마현 이즈미평야에서

8일 새벽부터 마지막의 조사가 있었어 4년연속 1만마리를

넘어서 13521마리 (흑두루미 10855 재두루미 2655 등)

과거 최고수를 기록했다라는 신문기사가 실려 있었어요

이 지역의 주민들은 두루미가 날아옴과 함께 겨울을

느끼고 날아감과 함께 봄을 맞이합니다

그래도 일본의 자연은 거의 파괴되고 있어요

요즈음은 겨우 많는 사람들이 자연보호에 대한 관심을

나타내기 시작했어요

선생님이 호소해 있는 한국의 자연보호가 많는 분들의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성원을 보냅니다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884

제 목 : 갈매기사진 중에서...작은흰갈매기

작성자 : 박진영

E-mail : turnstone@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1-08 오후 11:59:01

내 용 : 동해안 탐조을 재미있게 다녀오신 것 같네요. 멋진 새들을 많이 보셨군요.

동해안에서 찍으신 사진 중에서 의견을 물으신 작은흰갈매기 사진에 대한 저의 의견을 몇 자 적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형태나 크기, 첫째날개깃이 꼬리 뒤로 나온 정도는 작은흰갈매기와 일치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진의 뒤쪽에 서있는 흰갈매기에 비해서 크기는 작은 것이 뚜렷하지만 작은흰갈매기처럼 작지는 않은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지막 사진에서 오른쪽 구석에 있는 놈이 위 11, 12번 사진에 보였던 놈인 것 같은데... 이 놈이 맞다면 바로 왼쪽 옆에 서있는 놈은 큰재갈매기인 것 같은데 크기가 서로 비슷하거나 큰재갈보다 오히려 커 보입니다. 머리도 완전히 둥근 형태가 아니고 각이 진 형태이고 부리도 다소 커 보입니다.

제 생각에는 흰갈매기의 암컷이거나 다른 아종일 가능성 있습니다. 김선생님이 올리신 이기섭 선생님의 갈매기 사진들을 보시면 (News에서 다음 제목으로 찾아보세요 : Large White-Headed Gull : Photo by Lee Ki-Sup) 사진 3,4,5번이 이번에 찍으신 놈과 비슷한 것처럼도 보입니다. 전형적인 흰갈매기에 비해 머리의 각이 완만하고 몸과 부리의 크기가 작고 어린새의 경우 부리끝의 검은색이 넓고 부리 기부의 분홍색과 경계가 뚜렷하지 않지요.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이만...



번 호 : 883

제 목 : 이런...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hanmail.net

U R L : http://www.soochang.dt.to

시 간 : 2001-01-08 오후 4:48:19

내 용 : 에거...선생님 오랫만에 와봤어요.

전에 왜 새관련 홈페이지 만들었다고 여기 글하나 남겼지요? 주소를 제 홈페이지 주소만 알려드리구 정작 그 홈페이지 주소를 안알려드렸네요.

정말 제데로 해보려 했건만 선생님 보여드리긴 많이 부족한점이 많아서 주소 알려드리기도 좀 죄송스럽네요.

주소는 www.nalgae.dt.to

휴학하기전 우리조원 저를 포함해서 3명이서 만든거에요.

근데 돌아보면 그&#46468; 뿐이었지 여지껏 업데이트도 안하고 단지 학점을 위한(??) 것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이점 진짜 선생님께 사과드려요.괜히 바람만 잡고.蝡.蝡;

저참 지금 아르바이트 하는중이에요.

운좋게 좋은 회사를 찾아서 일하게 &#46124;는데...^^

e-hyundai라고 압구정 현대백화점의 인터넷 쇼핑몰을 운영하는 회사에요. 전 그저 알바라 단순히 상품이미지 작업이랑 업데이트 맡고 있지만..^____^

선생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 홈페이지 주소 www.nalgae.dt.to입니다.

그럼 건강하세요.

아~ 맞어..왜 오선생님(쑁쑁쑁)은 전에 홈페이지에 글 안남기셨데요? 은근히 바랬는데..쑁쑁쑁


번 호 : 882

제 목 : 안녕하세요, 수고하셨네요

작성자 : 이종명

E-mail : sachfem@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1-08 오전 11:58:33

내 용 : 안녕하세요

사천환경운동연합에서 일하고 있는 이종명이라고 합니다.

나름대로 환경운동한답시고 껄덕거리고 다니는데,

사실은 생초보 환경운동가입니다.

작년에 철새관찰 프로그램한다고 스코프 한대 구입했는데

새 보는게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만 나면 바다에 나갑니

다.

사무실 일이 많은데 자꾸 밖으로 나돌려니 부담 크네요.

습지보전연대회의 홈페이지 말고 찾아볼 곳이 어디있나

궁금했는데 선생님의 홈페이지 알게되어서 너무 반갑습니

다. 국제신문 기사 보고 알았습니다.

만들고 관리하는데 수고 많으시겠네요.

어떤 글에 보니까 새 보러다니는 사람들 중에 특종을 &#51922;는 사람도 있다고 하셨던데, 저도 그 중 한사람이었고, 지금도 그런가 모릅니다.

환경운동이란게 뭔지도 모르던 동네에서 이제 막 사천만 갯벌 지키기를 시작하려고 하는데, 뭔가 특종이 될만한 것들이 있어주면 시민들한테 이야기하기도 좋지않겠습니까?

이런 귀한 새가 찾아오는 사천만 갯벌을 지키자고...

하지만 저 스스로 하이에나가 되는건 늘 경계하고 반성해야 겠지요.

자주 찾아와서 새들 만나고 새소리 듣고 하렵니다.

풀꽃들의 이름을 알고 나니 발길에 스치는 모든 풀들이 예사롭지 않게 보였는데, 이제 새 울음 소리가 들리기 시작하네요.

많은 사람들이 새소리의 정겨움을 가슴에 안고 살아가는 그런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선생님 계속 수고해 주세요.-끝-





번 호 : 881

제 목 : 낙동강 명지대교 문제에 즈음하여...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07 오후 6:10:20

내 용 : 2000년 12월 31일 둘러본 해남의 고천암과 순천의 순천만도 대단한 몸살을 앓고 있더군요.

고천암 저수지 주변으로 이차선 아스팔트도로가 났고, 순천만엔 이곳저곳 미나리 재배를 위한 비닐하우스에 전기를 대기위한 전봇대와 전선들... 콘크리트 포장 및 둑 안쪽의 마지막 갈대습지 개발공사 중.. 등등..

그리고, 작년 말엔 천수만매각에 대한 많은 글들이 올라왔었구요..

그리고, 현재 낙동강 하구 철새도래지 주변으로 새로운 명지대교 건설에 대한.. 글들...

음.. 이로 미루어.. 이건 어느 한 지역의 문제, 또 그 지역 단체의 외로운 싸움으론 절대 이루어낼 수 없는 커다란 문제인 것 같습니다....

대전SBS(TJB)에서 요즈음 방영되고 있는 습지의 중요성에 대한 다큐(전국으로 나가겠죠?)를 통해 습지의 중요성을 침이 마르도록 방송하고 있고, 지난 연초 MBC에선 "아름다운 비행"이란 영화로 카나다기러기를 어린 소녀가 플로리다로 데려오면서 습지 개발 공사를 포기하는 땅주인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었는데...

행정당국의 마인드는 앞으론 100년은 있어야 이정도라도의 마음이 생길 것 같으니.. 이 습지 보전을 위해 전국적으로 대응해야 할 것 같아요..

현재 많은 단체들이 있음에도.. 경제적인 어려움에.... 그 단체 내부적으로도 환경에 대한 마인드가 부족한 부분, 등등...

음.. 이 시점에서.. 서로 손 잡고 하나됨이 필요하지.. "누구는 뭐하나?" "네가 하기 전에 내가 먼저.." 이런 마음은 없었으면 합니다..

환경연합 내.. "습지보전연대"와 또 새롭게 출발한 "습지와 새들의 친구".... 등등 멋지게 하나되고... 또 그 뒤의 지역단체.. 아니면 개개인의 지역지킴이.. 가 모두 그 뒤를 이어 하나됨이 필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니, 순수한... 한사람, 한사람이 각 지역에서 목숨을 걸어야 한다면.... 음...,,,,,,,,,,

어째꺼나.. 지금의 상태로선 먼저 서로를 받아들이고, 인정하고 하나되는 것이 필요하리라 생각해요...


번 호 : 880

제 목 : 멋진 축제가 될껍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07 오전 12:46:37

내 용 : 멋진 축제가 될꺼라 믿습니다.

나포가 가진 자연 그자체가 멋지니깐요..

음.. 그런데.. 저는 그날 낙동강 조사에 참가하기로 되어 있어서.. 아마도 12일 저녁이나 13일 일찍 부산으로 내려갈 것 같습니다...

참석하여 같이 했음 좋았을 것을...

....

채승훈님 파이팅... 나포마을 파이팅...

음..

올해 서천으로 못간다면.. 4년 후에.. 아님 그 후엔.. 꼭 서천으로 갈 것이니 기다리세용...

번 호 : 879

제 목 : 나포철새생태마을 제1회 철새축제

작성자 : 채승훈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06 오후 4:02:32

내 용 : 김현태선생님께

안녕하셨는지요.

새해에 복많이 받으세요.

군산지역에 소식이 있어 전합니다.

1월 13일 - 14일 1박2일동안 금강하구 나포 철새 생태마을에서 제1회 철새축제가 있습니다.

13일 오후 3시 부터 시작되는 축제의 중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전라우도농악 - 길놀이

여는식

비선무춤 - 전통한춤 - 철새의 날개 짓응용

사물놀이

전라우도농악

새연날리기 - 무형문화제 전수자와 주민

새300마리 줄연.

음식나눔마당 - 돼지고기 술등

저녁

금강의 철새 비디오, 슬라이드상영및 강의

- 김영옥등

좌담

*금강의 철새 사진및 책자 전시.

14일

금강의 철새탐조및 및 금강하구언 갯벌 철새 탐조.

일제식민문화 답사.

우리나라 제일의 도심자연공원 답사 -월명공원.

4인가족 - 20000원 민박.

식대 1인 3000원 1식.

예약전화 : 011-658-8124(김영옥)





번 호 : 878

제 목 : 링크에 대한 질문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jornath

시 간 : 2001-01-06 오후 2:37:49

내 용 : 안녕하셨어요. 동해안은 잘 다녀 오셨더군요. 추운데도 건강은 잘 유지 하셨는지요. 김정훈님께서 연락을 주셔서 소식은 들었습니다. 서해안에서 못보셨던 것들 많이 보시고 정리를 하신 것으로 알고 있겠습니다. 물론 사진도 많이 찍으셨겠지요 ^^.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두루미보호협회가 파랑새에도 김현태님 홈에도 링크가 되어있는데 지금 않되네요. 글쎄 좋은 이름이라 포기하지는 않았을 터인데, 바뀐 것인지 궁금해서요. 그리고 선생님 링크 부분에 있는 갈매기 페이지 부분인데 이제 어느정도 정리하셨으니 준비중이라는 것은 빼도 될것 같네용... ^^ 그냥 헛소리였습니다.

낙동강이 마음에 걸립니다. 그동안 천수만 문제에 대하여 주의를 많이 환기시켜드리느라 조금은 노력하였는데 낙동강의 목소리를 알려드리지 못한것 같아 운영자로서 약간 자책감이 드는군요. 음.... 개인적으로는 환경문제에 대하여 지대한 관심이 있으며 생태학을 공부하게 되는 계기도 새를 보게 되다가 서식지가 파괴 되어서 새들이 없어지는 것이 않타까워서 공부하게 되었는데... 파랑새카페라는 공간은 환경적인 문제로 너무 치우치게 되면 좀 분위기 상으로 힘들것 같다는 생각에 이야기 하기가 꺼려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환경사랑 카페같은 모임과 연합하여 파랑새가 운영이 되면 어떨까도 생각해 보았지만 좋은 생각은 아닌것 같아요. 더 분위기가 어수선 해 지겠지요. 선생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셔요. 꾸벅

PS>파랑새 로고를 바꾸셨더군요. 수고하셨구요. 다음에는 진정한 파랑새로 로고를 한번 바꾸어 봄이 어떨까합니다.


번 호 : 877

제 목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1-01-04 오후 1:15:15

내 용 : 어느 사이 인터넷으로 이사온지도 꽤 되었는걸요??

하이텔 자연사랑에서.. 새 이야기하던 때도.. 나름대로.. 즐거웠었는데요...

그 때 뵈었던 많은 분들께 너무 소홀하여 죄송합니다.

진모님도 건강하시죠??

음.. 진모님 닮은 꼬마는 많이 자랐겠죠??

언제 시간이 되면.. 진모님과 사모님 그리고,.... 꼬마... 모두 한번 뵙고 싶습니다..

새가 있는 야외라면 더욱 좋겠구요..

이렇게 잊지 않고 찾아주심에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번 호 : 876

제 목 : 조류도감 <한국의 새> 소개

작성자 : 오관세

E-mail : ksoh@mail.lg.or.kr

U R L : http://1004.lg.or.kr

시 간 : 2001-01-02 오전 10:23:52

내 용 : 안녕하십니까.<p>

'자연과 사람이 조화롭게 사는 사회의 구현'을 기본이념으로 1997년 12월에 설립된 LG상록재단은 설립이후 지속적으로 자연환경보전과 장묘문화개선을 위한 여러가지 공익사

업을 전개해 오고 있습니다.

<p>

금번에는 새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나아가 자연환경과 생태계 보호에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하여 남북한의 조류 450종을 수록한 조류도감 <한국의 새>를 발간하였습니다.

<p>

<한국의 새>는 기존의 사진도감에서는 보기 어려운 세세한 특징까지 잘 표현하고 있는 국내 최초의 그림 조류도감으로, 전문가 뿐만이 아니라 초보자도 간편하게 휴대하며 탐조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국·영문판으로 출간하였습니다.

<p>

최근에는 새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의 관심에 힘입어 교보문고 교양과학부문 베스트셀러에 등록되기도 하였습니다.

<p>

<한국의 새> 구입은 전국 주요서점에서 하실 수 있으며, 책이 공급되지 않은 지역에서는 교보문고 전화(02-3704-2000) 또는 홈페이지(www.kyobobook.co.kr)를 이용하여 회원으로 가입하신 후, 1권이상 주문하시면 택배로 배달해 드립니다.택배비는 무료이며, 지방에도 배달 가능합니다.

<p>

누구나 쉽게 새의 이름과 생태지식을 익힐 수 있도록 제작된 조류도감 <한국의 새>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과 판매서점 및 구입안내는 <font color="458B74"><a href="http://www.bonmookoo.pe.kr/green/bird01.html"

target="_blank"><한국의 새 국문미리보기></font></a><font color="458B74"><a

href="http://www.bonmookoo.com/interest/interest-1-1.html" target="_blank">

<한국의 새 영문미리보기></a></font>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p>

<한국의 새> 판매로 발생하는 수익금 전액은 조류보호 사업을 위해 재투자 할 것입니다.

<p>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



번 호 : 875

제 목 : **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1-01-02 오전 8:49:25

내 용 : 안녕하세요..

강진모 입니다..(기억하실까??)

올해도 건강하시고..

서산의 새들이 그들의 생명을 다할 수있는 그런 기회가되는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여전히 서산의 새들과함께하는 현태님을 보면서 왠지모른 뿌듯함? 을 느끼면서..

아!! 남쪽 탐조 잘하고 돌아오시기를..


번 호 : 874

제 목 : 신년을 맞으러 남해안으로 간답니다.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30 오후 3:32:21

내 용 : 특이한 갈매기부터 귀한 새까지

많이 보시고 저도 알려 주세요...

조심히 다녀오십시요...


번 호 : 873

제 목 : 신년을 맞으러 남해안으로 간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29 오후 10:37:17

내 용 : 올핸 남해안에서 신년을 맞으렵니다.

남해안의 갈매기들과요.. 어쩜 동해안에 있을지도..

한강부터.. 죽 내려오려했는데.. 탐조할 날짜가 부족하여... 서해안은 생략하고.. 남해안과 동해안을 돌아보렵니다..

한동안.. 접속을 하지 못할 것 같군요..

그동안 보아오지 못했던, 남해안과 동해안엔 어떤 갈매기들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번 호 : 872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29 오후 9:43:17

내 용 : 고생이 많으시군요..

새해는 밖에서 보내시는지요??

붉은가슴밭종다리 올해 멋지게 카메라에 담았었는데....

소식 감사하고.. 자주 놀러오세요..

음..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우리나라를 찾는 모든 새들과 그를 보고 지키시는 모든 분들이 새해엔 행복했음 좋겠네요.

번 호 : 871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붉은가슴밭종다리

E-mail : hspipit@korea.com

U R L : http://yajo.org/hspipit

시 간 : 2000-12-29 오후 7:21:26

내 용 : 오랜만에 방문했어요.^^

군에 있는지라... 헤~ 이제야 100일 위로휴가를 나왔답니다.

근데... 야조서버가 작동하다 안작동하다가 그래서인지...사진이 안 나타나네요.

오랜만에 예쁜 새사진을 보고싶은데요!!!

보고파라~~~!

아직 4일정도 더 있으니 그안에는 고쳐지겠죠.^^

헤~ 석달전보다 홈피도 더깔끔해지고 예뻐진것 같아요.

역시 대단하신 김현태님!!

그럼 잘지내시구요!!

사진나와서 보게되면 글 다시 적을께요!

이제 2001년인데... 새해에도 행복하시구.

새와도 더 좋은 느낌을 많이 만드시구요^^

그럼...이만.


번 호 : 870

제 목 : 감사합니다..그리고 새해도 건강하세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27 오후 4:52:01

내 용 : 한해동안 선생님께 참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탐조를 시작하면서 정말 궁금한 점도 많았는데 그럴때마다 답변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주도에 사는 갈매기종류도 다 파악하고 계시군요..

대단하십니다..

올겨울은 갈매기동정에도 신경을 많이 써볼 생각입니다.

건강하시고요..

새해도 새와 새를 보는 사람들에게 희망 많이 나누어주세요..

행복하시고요..

늦었지만 따님의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번 호 : 869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26 오후 11:05:18

내 용 : 자주 쇠물택님의 홈피 놀러간답니다.

야조인들의 순수한 이야기가 가득한 것 같애서요.. 새해에도.. 더욱 멋진 탐조이야기와 야조인들의 이야기들 들려주시구요..

이렇게.. 글을 올려주심에 감사해요.

번 호 : 868

제 목 : 글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26 오후 9:59:54

내 용 : 제겐 어쩜 올해의 결정에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일 것 같아.. 글을 올렸습니다.

서천으로 가려는건.. 아시겠지만 충남에서 벽지라면, 태안, 당진, 서산, 서천입니다. 제가 있는 서산이나 서천이나 충남에선 알아주는 벽지죠. 단 서산은 인구가 서천보다 많을 따름입니다..

음.. 그런데도 왜 서천을 생각하는가는..음.. 서산에서 올해 넘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음.. 서천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즐겁게 새를 보고 싶어서랍니다...

말씀하신대로.. 제겐 서산은 제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준곳이죠.. 1993년 제 논문을 이곳에서 썼으니깐요... 그리곤, 이곳에 매료되어 1997년에 이곳으로 왔어요.... 그런 서산을 떠나려.. 마음먹은데는 음.. ....

그러나, 서산을 지켜줄 분들은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1월 2일까진 시간이 더 있으니.. 좀더 고민해보아야겠습니다..

음...



번 호 : 867

제 목 : 갈매기동정..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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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6 오후 8:44:37

내 용 : 안녕하세요..

김은미님이 계신 곳이 제주도이니...

아마 그곳에는 재갈매기(Larus vegae)와 줄무늬노랑발갈매기(Larus heuglini taimyrensis) 두종과 아마도 이 두종사이의 잡종이 있을 수 있겠네요..

아마도 발이 노란 녀석이라면 줄무늬노랑발갈매기가 아닐까요? 음.. 어쩌면 노랑발갈매기(Larus mongolicus)일지도 모르지만요..

위의 세 종간 구별은 상당히 어려워요.. 특징이 정확히 구별되지 않아서요. 그러나, 보면 볼수록 다른 특징들이 보이니.. 분명 다른 종이 확실하답니다.

제주도에서 보일 수 있는 줄무늬노랑발갈매기는 다리가 노랗고, 등판색이 재갈매기에 비해 진하며, 부리에서 이마로 이어지는 이마선이 날카롭고, 목에 난 스특이 진하며 아래로 조금 길답니다..

음.. 그러나 가끔은 다리가 분홍색인 녀석도 있고....

어려워요.

반면 재갈매기는 목의 스틱이 줄무늬노랑발갈매기에 비해 파스텔톤으로 퍼져있는 듯 하며, 등판색이 밝은 잿빛이고... 다리가 분홍색이지요.. 그리고, 줄무늬노랑발갈매기보다 덩치가 크답니다. 음.. 그러나 암컷은 상당히 작아... 크기도 다양하기에 이를 동정키로 잡을 수는 없구요..

아마도..

제주도에선.. 재갈매기, 줄무늬노랑발갈매기가 가장 많은 것이고.. 가끔은 등이 아주 진하면서 발이 진한 붉은색인 큰재갈매기가 있을테고, 괭이갈매기도, 붉은부리갈매기도 있을테고...

가끔은 흰갈매기, 고대갈매기.. 도 있을 것 같은데요...

제주도 갈매기를 보고 싶은데....요..

번 호 : 866

제 목 : 건강한 2001년이 되길 바라겠어요.. ^^;;

작성자 : 쇠물택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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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6 오후 3:08:40

내 용 : 올 한해도 선생님 덕분에 비록 탐조는 많이 못했지만 정말 눈이 점점 맑아진 기분입니다... 언제나 멋진 사진덜 덕분에 눈이 무척 맑아져서... 이뽀지면 어쩌죠... ^^ 우헤헤~~~

암튼 올 한해 막판에 서산의 큰일로 이래저래 머리털이 많이 뽑히셨을 것 같은데... 내년엔 그런 망말들이 없기를 바랄뿐입니다... 건강하시구요... 가족들 모두 평안하시길 기원해드릴께요... (그래야 제 눈이 더욱 맑아지지 않겠습니까?? 우헤헤)

올 겨울에 서산에 한번쯤은 놀러(제가 사실 아적두 탐조를 놀이로 본다는게.. 쫌 글치만... --;;;;) 가면 연락드릴께요...

지금 단대녀석들이 조사하고 있을텐데... ^^;;

2001년 정말 멋진 한해가 되시길 빕니다.... ^^v



번 호 : 865

제 목 : 어찌할까요?? 알려주세요..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2-26 오후 2:22:04

내 용 : 지명은 잊었는데 대서양인지 태평양인지 어딘가에 수십년 전

해저화산의 활동으로 없던 섬이 생겼고 여기에 동식물이 정

착하기 시작했답니다. 화산암덩어리였던 이 섬에 동식물들

의 천이과정을 관찰하는데 몇백년이 걸릴지 모르지만 꾸준

히 관찰하고,또 보고서가 나오고 있답니다.

각설하고..그냥 개인적인 생각만 한다면 천수만에 남아 계신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에 특정지역을 롱텀으로 조

사한 경우가 얼마나 있는지는 모릅니다. 그러나 천수만지역

에 대해 현태님만큼 자료를 축척한 분은 몇 없을 것 같습니

다.

천수만이 나중에 시화호 인접한 안산시처럼 공장과 아파트

로 메워질지 아님 동아시아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남아 있을

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어느 경우든 이것을 기록하고

자료로 남기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후자의 경우 재미없고 불쾌한 일이 될 수도 있겠지만..

현태님이라면 아직 여러번의 기회가 남아 있고,자제분 아직

진학 같은 것에 신경쓸 나이가 아니므로,벽지근무가산점 등

에 큰 무리가 없다면 천수만을 좀 더 관찰하셨음 좋겟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글구 서천은 좀 그렇다 해도 태안은 서산에서 맘만 먹으면

금방 갈 수 있는 곳 아닌가요?

물론 이건 현태님 편의는 생각 않은 순전한 제 생각입니다.

>머리속이 온통 복잡하네요..

>

>갈매기와 도요가 가득한 서천으로 가고 싶기도 하고..

>

>너른 논에.. 사람을 볼 수 없는 천수만 간척지의 매력이 가지 말라 하고..

>

>태안의 미지의 세계가 절 유혹하고...

>

>어디로 갈까요??

>서천? 서산에 남을까요? 아니면 태안으로?

>1월 2일까진 결정해야 하는데..

>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번 호 : 864

제 목 : 갈매기동정..

작성자 :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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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6 오후 1:05:13

내 용 : 24일날 갈매기 탐조를 갔었습니다..

날이 넘 포근해서 갈매기는 별로 보지 못했지만 그래도 약간은 봤거든요.

근데 재갈매기 같기는 한데 다리가 노랗더라구요..

재갈매기가 맞나여??

앞에 나온 녀석이랑 닮은 것도 같은데요..

앞에 나온 녀석 동정키는 무엇인지요?


번 호 : 863

제 목 : 새를 보는 것, 환경운동가... 또 돈 버는 것..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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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6 오전 12:22:31

내 용 : 음..

아직 어리지만..

새가 좋아 새를 보러 다니면서.. 새에 관련된.. 많은 것들을 보았습니다.....

새의 아름다운 모습에 취해 있는 사람들.. 음.. 별로 많지 않구...

그에 조금더 발전된 모습의.. 환경보호를 위해.. 음.. 새들의 보호를 위해.. 뛰어다니는 분들.. 음.. 어떤 마음에서인지 모르겠지만요..... 정말 새를 아끼면서 뛰어다니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음.. ..

또.. 새를 알아 가이드하고.. 또.. 새들을 대상으로 음.. 새들이 오는 곳을.. 음.. 어찌되었건 새를 이용해.. 돈을 만들려는 많은 사람들......

겉으론.. 새를 사랑하는 사람처럼 이야기하고 활동하지만.. 속으론.. 다른 마음이 있는 사람들....

.....

특종꺼리..로.., 또......

음.. 다 이유야 다르겠지만.. 새를 보러 오는 분들이 많아지고.. 또.. 그런 분들을 좋아하지만...

기본적으로.. 새들에겐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여주신다면.. 좋겠어요...

사람마다.. 다 개성이 있고, 추구하는 바가 있으니.. 그런 다른 부분을 채워주는 새들이라면.. 기본적으로 정말 새들의 기준에서.. 새들을 생각해주는 입장에서. 일들을 처리하였음 좋겠습니다...





번 호 : 862

제 목 : 어찌할까요?? 알려주세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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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6 오전 12:10:11

내 용 : 머리속이 온통 복잡하네요..

갈매기와 도요가 가득한 서천으로 가고 싶기도 하고..

너른 논에.. 사람을 볼 수 없는 천수만 간척지의 매력이 가지 말라 하고..

태안의 미지의 세계가 절 유혹하고...

어디로 갈까요??

서천? 서산에 남을까요? 아니면 태안으로?

1월 2일까진 결정해야 하는데..

좋은 말씀 부탁드려요.

번 호 : 861

제 목 : 서천으로 갈까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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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10:58:03

내 용 : 올해 서산에 있으면서..

정말.. 세상살이.. 음.. 어떤 일을 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됨이 얼마나 어려운지... 또, 서로의 생각이 다른 많은 분들과..의 어울림이 얼마나 어려운지...

에고고.. 서산에선 너무 신물이 날 정도로 고민한 것 같습니다..

올해 내신을 써야 하는데..

어디로 음.. 멀리 가버리고 싶네요...

음..

금강과 새만금이 가까운 서천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

또...

서산을 떠나기 전에 서산간척지는 지켜놓고 가야할 것 같구요...

음.. 서산의 새를 보고 싶어 온 서산이기에.. 떠나야할지 안떠나야할지.. 또 고민해야겠군요.


번 호 : 860

제 목 : 서산간척지의 갈길은 아직도 불투명....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23 오후 10:55:35

내 용 : 일반인에게의 매각은 어려운 것 같아요...

...

음..

국가의 땅이 된 듯 합니다.. 국민의 세금으로 산 땅이 되는 것이지요..

3450억...

세금 한푼 떼먹지 않고 낸 저에게도 말할 권한이 생긴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어요..

"많은 이들이 들어가 농사짓는 방법은 절대 반대다.."

그 땅은 원래 개펄로서 국민의 땅, 자연의 땅이었기에.. 맨날 이야기하는 식량의 무기화에 대비해 농사를 짓는다면.. 한 개인을 위한 농사가 아닌, 국민을 위한 농사, 또.. 자연을 위한 농사이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지금도.. 이 서산간척지의 갈길은 무어라 말할 수가 없는 입장이니...

...

음.. 이런 시점에서.. 자연을 위한 방안이... 제시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주변 주민들에게 이곳의 새를 보러오시는 탐조객들이 이익을 줄 수 있고, 또.. 외국인들이 와 외화를 벌 수 있는 곳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음...

음... 더 고민해야 할 것 같습니다. 위의 부분에 대해..


번 호 : 859

제 목 : 현대건설이 농사지을 때..가....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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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10:21:26

내 용 : 자주.. 현대건설 농사에 대해 불만을 이야기한 적도 있었지만..

그때가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출입의 통제로 인한 새들의 방해 최소화...

또.. 대규모 농사에 따른 번식조의 논 사용...

또.. 대규모 농사에 따른 겨울철새의 먹이.. 공급..

...

어쩌면 훌륭한 자연과 어울어진.. 농법이었던 것 같습니다....

번 호 : 858

제 목 : 서산간척지의 출입을 작년처럼 통제하여야 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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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10:19:23

내 용 : 음... 새를 조사하러, 또 탐조하려 오신 분들(단,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는 예의가 있으신 분들), 또 농사를 짓기 위해 오신 분들(?) 을 제외하곤 작년처럼 출입을 통제하여야 합니다..

올해 예년에 비해 출입통제가 느슨해지면서... 사냥꾼의 출입이 훨씬 많은 것 같습니다.

음.. 또 하나 기후의 요인, 또 비행장에서의 새쫓기 작업등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서산간척지는 예년에 비해 엄청 새의 수가 줄었습니다. 특히 기러기들요.. 음.. 사냥의 표적이기도 하고, 또 비행장의 표적이기도 하죠..

....

사냥꾼의 출입을 통제하기 위해선.. 음.. 특단의 조치가 서산간척지 뿐만 아니라 대호지.. 등등 그밖의 장소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번 호 : 857

제 목 : 서산 연합신문 조성민 기자님의 글입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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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10:15:34

내 용 : 2000년 12월 21일

(서산=연합뉴스) 조성민기자 = 20일 마감한 현대건설 서산농장의 일반매각 3순

위 계약 결과가 기대에 훨씬 못 미치게 나왔다.

이는 계약한 매각 면적이 대상 토지의 10%도 안돼 현대 측에서 지난달 인터넷을

통한 가접수 결과인 '9천여명이 1억평 이상을 신청했다'는 발표와 큰 차이를 보이고

있기 때문으로 매각사업을 대행한 토지공사 측 조차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일반매각 3순위자 계약 면적은 매각 대상 토지 2천76만평(6천850만㎡)의 9.

9%인 207만1천평(683만4천㎡)으로 집계됐다.

순위별로는 ▲0순위 57만8천평 ▲1순위 14만평 ▲2순위 9만평 ▲3순위 126만3천

평으로 0-2순위가 각각 1명, 3순위가 46명 등 모두 49명 207만여평이며 매각 예상

금액은 484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계됐다.

이 같은 금액은 현대건설이 서산농장 매각을 통해 올해 3천억원의 자금을 확보

할 수 있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에 크게 빗나간 것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대건설

은 토지공사로부터 2차례에 걸쳐 3천450억원을 지원받아 서산농장을 팔지 못하고도

매각 예상액을 초과 달성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현대건설은 특히 그동안 서산농장 매각 추진 실적을 발표하면서 실제 계약자가

아닌 접수자 및 희망 면적을 실적에 포함시켰고 1-2순위 접수자 명단에 영농법인 설

립 추진을 이유로 직원들의 이름을 절반 가량(1순위 6명 가운데 3명, 2순위 12명 가

운데 6명) 포함시켰다가 계약을 포기하는 등의 방법으로 서산농장 매각 추진 현황을

의도적 부풀렸다는 의혹까지 사고 있다.

또 전업농연합회를 통한 서산농장 1천600만평의 일괄 매매 계약 역시 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대외적으로는 계약이 성사된 것 처럼 밝히고 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농지구입 시 저리로 지원되는 기금 등이 준비 안돼 일반 계

약자가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있지만 전업농연합회와 가계약을 체결하는 등 매각일

정에는 차질이 없을 것"이라며 "일부 자료가 토지공사를 통해 나가 잘못 전달된 것

도 있으며 일부 직원들의 접수도 영농법인을 하려다 사정이 여의치 않아 포기한 것

일 뿐 다른 의도는 없다"고 말했다.

min365@yna.co.k

번 호 : 856

제 목 : 서산간척지는 정부가 매입한 거나 마찬가지네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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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10:04:57

내 용 : 11월 서산간척지 매각 뉴스가 나왔을 때... 처음 현대에선 6600억을 요구하였고, 정부에서는 2200억을 내고 사겠다고 하더니.. 현대가 양보하여 3300억에 팔겠다고 했으나... 2200억 이상은 더 못주겠다 하여.. 결국 일반매각으로 넘어갔었죠..

그런데.. 현재 11월 21일 정부에서 토지공을 통해 일괄매입한다는 뉴스에 이어 2100억을 현대에게 주었고, 12월 18일 1350억을 더 융자하여 결국은 3450억이란 돈을 현대에게 주어 현대살리기에 매달렸습니다..

이것은 토지공에서 한 것이 아니라 정부에서 강력하게 밀어부쳐.. 이렇게 되었다고 하더군요.. 음.. 토지공도 현재 구조조정을 하고 있는 입장에서 3450억을 현대에게 융자하다니 말이 되는 이야기인가요??

들리는 말로 토지공 관계자들은 이 문제가 커질 것을 대비해 사표까지 다 쓰고 이 일을 했다고 합니다..

음.. 그러면 결국은 정부에서 서산간척지에 3450억 즉 현대가 팔겠다는 3000만평의 공시지가 가격이 3500억이고 보면 거의 가격을 다 지불한 셈이 된답니다..

즉, 정부가 서산간척지에 대한 공시지가 가격을 정부의 돈 즉 내가 낸 세금으로 샀다는 이야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반면 현재까지 일반인에게 매각한 면적은 팔겠다는 2000만평 중, 210만평 정도를 팔았답니다.. 음 정부가 산 돈에 비해 벌은 돈이 정말 쬐금밖엔.. 더군다나 더이상 팔릴 기미도 보이지 않으니..

그렇다면... 정부가 처음 일괄매입했다면 더 싸게.. 구입할 수 있을 것을....

그리고, 현대를 마구잡이로 돈밀어주기.. 하니.. 음.. 하기사 현대가 망하면 나라가 망하니... 음.. 그럴 것 같은 부분이니 저도 이해하지만..

또, 그렇다면.. 결국 서산간척지는 정부가 매입한 것이나 마찬가지군요....

....

이에 정부에 요구합니다..

서산간척지의 땅은 매우 질퍽거리고, 간척지앞 광어, 우럭 양식장 때문에 장마 때 물을 방류하지 못하는 관계로 수몰지구도 상당합니다..

그렇다면.. 작년과 같은 농법으로.. 큰 장비를 이용하여 일괄 농사를 짓는 것입니다...

덫붙여.. 농약의 사용량을 줄이고, 하천의 갈대를 살려 제가 낸 세금으로 음.. 많은 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산 땅인만큼...

무공해의 쌀을 얻어.. 고아원이나 양로원 같은 곳에 분배하고, 또 새들이 올 수 있는 조건을 양성하여.. 국제적으로 탐조객을 유치하여... 관광수입을 올리는 사업을 하였으면 합니다....

정말 좋은 기회이며, 국가적으로도 환경을 생각하는... 외국에서 많은 부분 인정을 받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

이 부분에 대해 귀 귀울여 주셨으면 합니다..

음.. 농사를 짓지 말자는 이야기도 아니고, 농사를 작년과 같이 지어 식량의 무기화에 대비하고...

또.. 그동안 너무너무 무시하던 환경부분에 약간 투자를 한다면...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의 많은 종을 살려낼 수 있으며, 또한.. 이를 이용한 천연의 자원을 이용한 관광수입을 올릴 수 있습니다...

....

그러면서.. 아무 생각없이.. 그 큰 돈을, 국민의 세금을 쓰는데 대해선 책임을 지어야 할 것입니다..


번 호 : 855

제 목 : 서산 바닷가의 줄무늬노랑발갈매기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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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3:50:51

내 용 : 오늘 서산에 와서.. 간월도 주변을 돌아보았어요.

많은 붉은부리갈매기 속엔

검은머리갈매기

괭이갈매기

줄무늬노랑발갈매기

또 재갈매기류...

의 갈매기들이 같이 파도가 이는 물가 주변에서 먹이를 찾고 있었어요.

하나 놀라운건 줄무늬노랑발갈매기 한녀석의 먹이를 괭이갈매기가 빼앗아 먹었는데.. 덩치차이가 거의 없을 정도로 느껴졌습니다.....

그 괭이갈매기가 노랑발갈매기나 재갈매기 옆에 섰다면 엄청 쬐그맣게 느껴졌을텐데요...

어쩌면 서해안엔 엄청 많은 taimyrensis가 도래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번 호 : 854

제 목 :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새를 못보고 쓴 편지??

작성자 : 박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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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3 오후 2:05:33

내 용 : 대충 이런 내용인데, 밤섬을 당인리쪽에서 보신 모양입니다.

일본어에 익숙치 못해..중간에 빠진글자는 같이 있는 일본인

아저씨가 메꿔줬습니다.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돌아왔습니다.

지도에 나온 밤섬이라고 하는 철새도래지를 도로에서 보았습

니다만 가이드님이 아무것도 없다고 말해주었습니다. 유감이

었습니다.

교보문고와 영풍문고에 가이드북을 사러 갔습니다만 '버드

워칭' 개념을 설명하는데 애를 먹었습니다.

가이드님에게 그 말을 했더니 자기도 모르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럼 실례했습니다."

>사카모토라는 분이 한국에 오기 전에.. 제게 곰섬에 대해 물으셨었고, 오셨다가 다시 제게 이런 편지를 주셨습니다..

>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네요.

>

>============================================

>こんばんはm(__)m

>韓&#22269;から、&#24112;ってきました。

>地&#22259;に載っていた、パムソムという、渡り鳥渡&#26469;地を道路から見ましたが、ガイドさんが、何もないって&#25945;えてくれました。&#27531;念でした。(T_T)

>

>キョボ文庫と、ヨンブン文庫に、ガイドブック買いに行きましたが、バ&#12540;ドウォッチングという&#27010;念を&#35500;明するのに、すごく苦&#21172;しました。ガイドさんに、その話しをしたら、自分も知らないって、おっしゃいました。(T_T)

>

>では、失&#31036;します。m(__)m

>(^.^)/~~~

>

>

>


번 호 : 853

제 목 : 군산과 장항사이엔... 재갈매기류 갈매기가 1000여마리..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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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2 오후 10:46:27

내 용 : 괭이갈매기 3-4마리와

붉은부리갈매기와 가끔은 검은머리갈매기..들도 있지만..

아참..

큰재갈매기 2마리도... 있지만,..

대부분은 재갈매기류의 녀석들인데.. 무지하게 많아요.

개펄 쪽엔.. 음.. 줄무늬노랑발갈매기가 많은데.. 그 주변에는 아마도 재갈매기와의 잡종인 듯한 녀석들도 역시 많았죠..

이들은 덩치가.. 재갈매기에 비해 적고, 목의 줄무늬가 좀더 뚜렷하며 길죠. 음.. 그래서 이름이 줄무늬노랑발갈매기랍니다...

순종일수록 다리가 노랄꺼고, 잡종은 아마도 붉은색 계통이 있을껍니다..

구경오시면.. 갈매기들 자세히 보세요.. 개펄의 갈매기들...


번 호 : 852

제 목 : 일본인이 한국에 와서.. 새를 못보고 쓴 편지??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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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2 오후 7:00:45

내 용 : 사카모토라는 분이 한국에 오기 전에.. 제게 곰섬에 대해 물으셨었고, 오셨다가 다시 제게 이런 편지를 주셨습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하네요.

============================================

こんばんはm(__)m

韓&#22269;から、&#24112;ってきました。

地&#22259;に載っていた、パムソムという、渡り鳥渡&#26469;地を道路から見ましたが、ガイドさんが、何もないって&#25945;えてくれました。&#27531;念でした。(T_T)

キョボ文庫と、ヨンブン文庫に、ガイドブック買いに行きましたが、バ&#12540;ドウォッチングという&#27010;念を&#35500;明するのに、すごく苦&#21172;しました。ガイドさんに、その話しをしたら、自分も知らないって、おっしゃいました。(T_T)

では、失&#31036;します。m(__)m

(^.^)/~~~






번 호 : 851

제 목 : 연수 열심히 받으세여...^^;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2-22 오전 11:54:39

내 용 : 음...^^;;;; 웹마스터라..핫핫...^^:;;;

오늘 방학해여~ ^^;

음...이제 곧 크리스마스인데여.... 즐거운 성탄절 되기를 기원하구여..^^ 감기 조심하시구여~

연수 열심히 받으세여~~! ^^

그럼 Merry Christmas and Happy new year

번 호 : 850

제 목 : 오늘 방학이지??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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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2 오전 7:48:49

내 용 : 고마우이..

부석고 웹마스터님..

오늘 방학하겠지?? 방학동안.. 내년을 위해.. 충실히 준비하는 기간이 되었음 좋겠구나...

1년 동안 수고했다.


번 호 : 849

제 목 : 나포에선 쌍안경으로 가창오리 얼굴을..

작성자 : pintail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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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21 오후 10:21:09

내 용 : 나포에.... 탐조대가 설치되었단 말은 작년에 들었었지요.

음.. 그런데 어제에서야 처음 그곳에 들려보았습니다..

강가 주변으론 갈대를 세워..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시설하여 놓았고, 안쪽에.. 탐조대가 있었는데..

글쎄 쌍안경으로 가창오리의 얼굴을 볼 수 있지 모에요.. 음.. 이렇게 가까이...

대호와 고천암에서 잠시 그 정도의 거리를 가진 적은 있지만.. 설마 이렇게...

그리고, 멀리 갈대밭엔 큰고니, 개리, 큰부리기러기, 오리류... 들의 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로 보았을 때.. 탐조활동으로선.. 이곳 만한 곳이 없는 듯 합니다.


번 호 : 848

제 목 : 한발 늦었지만...^^; 20만 히트 축하~!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kornet.net

U R L : http://myhome.naver.com/cmk1024

시 간 : 2000-12-21 오전 8:48:25

내 용 : 음...연수는 잘 받고 계시져..?? ^^

벌써 20만이 넘었네여...^^

지난 번에 10만 히트때 제가 축하글 올렸었는데..^^

핫핫..^^ 제 홈피는 언제 10만 넘어보려나..^^:;;;

음....연수 열심히 받으시구여~ ^^;

감기 조심하세여...^^ 그럼..이만...^^


번 호 : 847

제 목 : 20만 히트를 축하하며..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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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9 오후 10:35:58

내 용 : 그날 죄송했어요..

글구.. 글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강화도가는거 결정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번 호 : 846

제 목 : 20만 히트를 축하하며..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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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9 오후 6:45:51

내 용 : 어느새 20만이 넘었군요. 행운의 주인공은 누구이지요?

어쨌거나 대단한 방문객 수입니다. 정말 축하드리구요.

일요일 바빴을텐데 정말 감사드립니다.

올라오는 길에 잠홍저수지에 들러 고니를 봤지요. 약 150

정도..분위기가 우포랑 비슷했습니다.

그리고 12월 강화..며칠쯤 오실거지요? 가능하면 시간을

내 보겠습니다. 혹 1박 이상이면 미리 연락주세요.

괜찮다면 전에 같이 1박했던 강화도의 배윤기님에게 연락해

놓겠습니다.

근데..강화 외포리의 갈매기는 모두 돼지처럼 뒤룩뒤룩

비만아들인데..동정에 헷갈리지는 않을지 모르겠네엽.


번 호 : 845

제 목 : 야외원색도감 한국의 새를 보고...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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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9 오전 11:22:08

내 용 : 음.. 오늘 공주대 후배 정훈이게서 도감을 받아 보았어요. 어제 받았어야 하는데, 어제 거제도 아비 조사를 가는 바람에 오늘에서야 받았네요.

전체적으로 훌륭한 도감이라고 생각해요..

음..단, 아시아물새도감의 그림을 그대로 복사해 쓴부분이 있고,

또 일부는 일본새만 그리다가, 우리나라새 그릴 기회로 삼았는지, 연습삼에 그려진 것도 있군요..... 산새들은 특히 갈색계통의 색이 전체적으로 흐리게 표현된 것 같구요...

특히, 뿔종다리는 정말 연습 정도 하신 것 같군요.

반면, 말똥가리류는 기대이상으로 멋지게 그림을 그리신 것 같군요.

전체적으로 일본야조도감과 아시아물새도감의 통합본인 듯 하며.. 업그레이드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 새를 보기 시작할 때 이런 도감이 있었다면, 지금보단 훨씬 나은 탐조자가 되었을 것 같군요...

..


번 호 : 844

제 목 : 여기는 공주대 지구과학과 멀티미디어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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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9 오전 11:12:51

내 용 : 와우..

제게 이런 시간이 주어지다니....

...

녹색연합에서 천수만 매각중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는 소식이 다음 천수만탐조회 카페에 이기섭 박사님이 올리셨답니다..

법적으로.. 천수만 매각 반대운동이 실천되었네요..

...

이번 기회로 모든 환경단체들이 하나되어.. 우리나라 습지 보호를 위해 매진하였으면 좋겠네요.


번 호 : 843

제 목 : 작년 12월 19일에.....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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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11:02:56

내 용 : 작년 12월 19일엔.. 제게 큰 사고가 있었지요..

그날은 일요일이었고, 큰 눈이 처음으로 온 날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사진을 찍으러갔고....

음.. 그래서 흰꼬리수리, 긴발톱멧새 사진 찍곤.. 오던길에... 눈길에 미끄러져... 큰일 날뻔 한 날이죠..

벌써 일년이 되었네요...

그사이.. 제 홈페이지 조회수가 200000번이 넘었고... 음.. 올해만 140000명이 다녀가셨어요..

그리고, 어느 사이.. 갈매기에 빠져버렸지요.. 음.. 더 빠지면 안되는데....

제 홈에 방문해 주심에 넘넘 감사드립니다.


번 호 : 842

제 목 : 200종을 기원하며..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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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9:24:25

내 용 : 200종이라...

놀랍군..

얼렁 2종 추가해서.. 200클럽에 가입하구.. 머지않아.. 300클럽에도...

..

번 호 : 841

제 목 : 죄송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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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9:23:15

내 용 : 연수 때문에 대전에 왔는데, 대전에 있는 컴퓨터에는 HTML편집기가 없어... 메모장으로 편집을 하다보니.. 여러 실수를 선생님께 범한 듯 합니다..

먼저 사진의 위치를 바꾼것은 12,13번째 사진이 9번째 사진과 같은 큰재갈매기이길래.. 위의 두 사진을 10번, 11번 사진과 위치를 바꾸었구요....

또 오늘 아침 공주로 연수를 가기 전에 갈매기 페이지를 보시고, 우지하라님이 메일을 보내와.. 그 내용을 메모장을 이용해... 선생님의 동정내용에 덫붙인 다는 것이..

음.. 먼저, 선생님께 동의를 구했어야 하는게 아니었나.. 합니다.. 죄송합니다..

정말 메모장으로 작업하는거 정말정말 어렵네요..

내일 공주에서 시간이 나면.. 정상적으로 수정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번 호 : 840

제 목 : 오늘도 많은 분들이 탐조를 오셨지요..

작성자 : 황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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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7:56:13

내 용 : 역시 사람들이 황새를 보고 가장 좋아 하더라구요...

또 노랑부리저어새 보고도 좋아 했구요...

글구 선생님 저도 이제 프로의 길이 2종 남았습니다.

아비를 봄으로써 198종이 陖어요...

자축...!!! 축하해 주세요..


번 호 : 839

제 목 : 1번 taimyrnesis는

작성자 : 이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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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7:25:36

내 용 : 다른 사진을 올리셨군요.

사진 왼쪽의 개체는 1번 개체하고는 다른 개체일 것입니다. 사진을 정확히 기억하지 못하겠군요.

1번 개체는 말씀드린대로 taimyrensis의 느낌이 드는 hybrid일 것입니다.

번 호 : 838

제 목 : 갈매기류 종 구별의 재답변

작성자 : 이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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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7:22:55

내 용 : >이기섭입니다.

Ujihar 님은 몇가지에 대해 저와 틀린 답변을 주셨더군요. 사진의 위치가 달라져 전에 말씀드렸던 것이 어떤 것이었는지 무척 헤갈리는 군요.

제가 마지막에 smithonianus로 동정한 것에 대하여 Ujihara 님은 생각이 다르시더군요. 실제로 사진을 자세히 보면 첫째날깃의 아래부분이 끝에만 검은색 띠가 약간 보이고 나머지는 희게 보입니다. 등색이 옅고 아래가 사진처럼 모두 희다면 Thayer's Gull 이 맞을 것입니다. 하지만 크기가 너무 컸기 때문에 Thayer's Gull은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게도 30분동안 이놈을 지켜보았지만 기지개 한번 피지않아 날개 밑을 보여주지 않더군요. vegae라고 하기에는 머리의 잔점무늬형태가 다른 느낌을 주고 눈색도 너무 밝습니다. 일단은 smithsonianus로 보고 있습니다만 100% 신뢰하시지는 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동정이 애매했던 1년생중에 제가 vegae라고 했던 일부를 Ujihar님은 schistisagus로 동정하셨더군요. 일단은 Ujihar님의 말씀을 따르시는 것이 좋을 듯 싶군요.

실질적으로 동해안에 가시면 큰재갈매기 1년생인지 재갈매기 1년생인지, 아니면 노랑발갈매기 1년생인지 아리송한 중간적 형질을 지니는 놈들이 많답니다.

larus


번 호 : 837

제 목 : 갈매기류 종 구별

작성자 : 이기섭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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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후 7:02:35

내 용 : 이 친구는 Ujihara님이 동정하신 대로 큰재갈매기가 맞습니다. 날개가 옅어서 수리갈매기로 착각할수 있는 놈입니다. 하지만 날개덮깃의 특징으로 보아 수리갈매기는 아닙니다. 2월이 되면 큰재갈매기의 첫째날깃이 바래져서 마치 수리갈매기의 날깃처럼 됩니다.

larus

>

>

><html><center><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00dec/leeks/gull19.jpg"></center></html>

번 호 : 836

제 목 : 갈매기류 종 구별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jornath

시 간 : 2000-12-18 오전 4:03:44

내 용 : 이 친구도 수리갈매기가 아닌지요...

<html><center><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00dec/leeks/gull19.jpg"></center></html>

번 호 : 835

제 목 : 1번 taimyrnesis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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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8 오전 12:13:04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1번 taimyrensis인지 아니면 taimyrensis와 vegae의 잡종이 아닐까, 또 크기가 작고 발색이 이상하다고 하신 녀석은...

음.. 제가 서산에서 10월 말경 taimyrensis라고 생각하고 찍은 녀석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우선 서산의 그녀석들도 mongolicus에 비해 덩치가 작았어요. 음.. 괭이갈매기와 노랑발갈매기(mongolicus)의 중간쯤이다 싶은 녀석까지 있었죠..

그리고, 사진을 잘 보니.. 음.. 이기섭 선생님 사진의 녀석 또한 주변의 mongolicus보다 발이 노란빛이 강한 것 같습니다... 음.. 서산의 녀석들도 보면 노란빛인데 약간 붉은기가 돌더군요....

<center><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Gull/image/tai12.jpg"></center>

제 생각엔 오히려 그 녀석이 순수한 taimyrensis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번 호 : 834

제 목 : 오늘도 많은 분들이 탐조를 오셨지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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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7 오후 11:55:03

내 용 : 오늘도 많은 버스가 서산에 탐조를 오셨습니다..

버스에서 천수만을 대표한다는 황새 6마리, 흑두루미, 흰꼬리수리... 등등을 보고 가셨겠지요??

언젠간 우리나라 탐조여행도.. 정말 새를 사랑하고 그 새를 보러다니는 탐조인끼리.. 손엔 모두 스코프를 목엔 쌍안경을 들고, 탐조지에서 그곳의 모든 새들(중요종만이 아닌)을 보면서 서로 이야기하고, 기록하고.. 하는 날이 왔음 좋겠네요..

음.. 탐조를 왔던 어린 아이들 중 몇몇인가는 정말 그런 이가 될테지만, 반면.. 더 많은 이들은 탐조란.. 버스에서 놀면서.. 희귀하다는 새들을 차안에서 바라보고.. 가는 것으로 여기지 않을까 걱정이네요..

탐조에 있어.. 좀더 세심한 준비와.. 희귀종만이 아닌 새들의 하나하나를 구별하는 그런 탐조가 될 수 있도록.. 예산의 지원도.. 또 가이드 인구가.. 많아지는 그날을 기원합니다...


번 호 : 833

제 목 : 서산에 새가 너무 없어요....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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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7 오후 11:49:05

내 용 : 가창오리가 떠난 이삼주 전부터 정말 서산엔 새가 없습니다. 오리의 수가 얼마 안되고, 기러기도 해미천 상류와 서산간척지 밖의 논 쪽에 1000여마리가 모여 있을 뿐입니다.

작년에나 제작년에 비해 정말 새가 없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더 추위지면 수가 늘꺼라 기대하지만..어쩜 그밖의 다른 원인이 있지 않을까요??

한국조류연구소 김화정님이 오늘 아산만을 다녀오셨다면서 얼마전 서산에 갔는데 새가 넘 없다고 하셨어요. 아산만보다도 적다고도 하셨지요..

음.. 저만 느끼는 것은 아닐껍니다..


번 호 : 832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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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7 오후 9:35:02

내 용 : 와우.. 갈매기에 대한 저의 무지가 탈로 났군요.. 바로 선생님 말씀대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산 넘어 산인 것 같습니다...

이제 겨우 서해안의 갈매기 조금 알던 차인데.. 동해안은 넘넘 어렵네요....

많이 알려주세요..

번 호 : 831

제 목 : 갈매기류 종 구별

작성자 : larus

E-mail : larus@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2-17 오후 7:09:06

내 용 : 이기섭입니다.

올리신 사진에 대해 몇가지 수정사항이 있어 글을 씁니다. 사진의 주인공들은 제가 종 구별에 문제점이 있어 찍은 것들이 많은 데, 그들이 여러장 올라왔군요. Jon King에게 먼저 주고 나중에 만나 얘기하고자 하였는데 그만 만나지 못하는 바람에 문제점을 해결하지 못했군요.

1번 사진의 주인공은 taimyrensis(줄무늬노랑발갈매기?)로 보입니다만 몇가지 문제점이 있는 놈입니다. 등색이 taimyrensis 보다 옅은 편이었으며, 다리색도 노랑색이 아니었습니다. 몸집이 작고 형태는 taimyrensis로 보입니다. 하지만 몸집이 겨우 갈매기나 괭이갈매기 정도에 불과했던 놈으로 전형적인 taimyrensis가 아니었습니다. 저는 vegae와의 hybrid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전에 보던 hybrid와 달라서 vegae X taimyrensis 의hybrid로 단정하기도 어려운 개체랍니다.

2번은 대부분 mongolicus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뒤의 몇마리는 vegae 일 것입니다. 3월에 찍은 것들이라서 조금 문제점이 있습니다.

3,4,5번 사진은 모두 동일한 개체입니다. 그 주인공은 흰갈매기입니다. 하지만 전형적인 흰갈매기 1년생 겨울깃은 아닙니다. 몸집이 작은 편이었으며, 머리가 둥근 것이 마치 Iceland Gull(작은흰갈매기)를 연상시키는 개체였습니다. 그러나 작은흰갈매기로 단정지기에도 몇가지 문제점을 지닌 놈이었습니다. 6-70% 흰갈매기라고 할까요.

6, 7, 8번 사진은 큰재갈매기가 맞습니다.

9번 사진의 주인공은 수리갈매기입니다. 13, 14번 사진도 동일한 개체입니다. 첫째날깃이 옅고 다리색이 짙습니다.

10번 사진의 주인공은 애매합니다. 첫째날깃을 보면 아주 옅은 색이며 흰색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사진을 찍은 때가 2월말이라서 날개가 바래져서 그렇게 보일수도 있으나 확신할 수 없는 개체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흰갈매기와 큰재갈매기의 hybrid 가 아닐까도 생각합니다만 일단 80% 가능성으로 큰재갈매기로 보고 있습니다.

12번 사진의 주인공은 vegae(재갈매기)일 것입니다.

15번 사진의 주인공은 재갈매기 vegae 입니다.

16번은 큰재갈매기이고, 17번은 아마도 mongolicus 인것 같습니다. 17번과 19번, 20번 사진은 같은 개체입니다. 하지만 17, 19, 20번 주인공은 vegae 일수도 있습니다. 고민하던 개체였습니다.

21번과 25번은 큰재갈매기입니다.

그리고 27, 28, 29번 사진의 주인공은 알라스카, 카나다에서 번식하는 smithonianus(가칭 옅은재갈매기)입니다. 29번 사진을 보면 큰재갈매기보다 큰 것을 보실 수 있으며, 스캔하지 않으신 사진 중에 재갈매기보다 등색이 훨씬 옅은 것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제점은 너무 컸다는 것이었습니다. 흰갈매기와의 hybrid가 아닐까 하고 생각도 했었습니다만, 덩치가 크다는 것 이외에는 거의 모두가 smithonianus에 일치하였습니다.

26번 사진의 주인공은 vegae 입니다만, 머리의 잔줄무늬가 웬지 taimyrensis와의 hybrid 느낌을 줍니다.

larus



번 호 : 830

제 목 : 천수만 탐조를 오시거덩...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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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6 오후 9:47:33

내 용 : 올해 서산간척지 출입이 자유로와지면서..

또 탐조인구가 막 늘어나면서 많은 분들이 천수만 안으로 탐조를 들어오신답니다..

음.. 그런데.. 가이드 조차 탐조에 대한 어떤 지식이 없는 관계로.. 새들을 마구 날리고.. 새들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그런 탐조행위가 예년에 비해 심한 것 같습니다....

음.. 이에 시급한 문제가...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블라인더를 설치하는 문제 같은데...

그보다도 올해 탐조를 오시면..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하면서.. 그 새의 모습을 감상하였으면 합니다...

...

가까이가까이.. 또 나는 모습만을 보려 하시기 보단..

그들이 그곳에서 잠을 자고 아니 휴식을 취하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고, 그 아름답고 귀한 새들을 보면서도 그 새들이 이곳을 계속 찾아올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이곳저곳 다니다보면, 자연스럽게 새들의 나는 모습.. 또 가까이 볼 수 있답니다..

성급히 판단하지 말아 주십시요..


번 호 : 829

제 목 : 천수만 매각에 대한 요즘 이야기...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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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6 오후 9:44:18

내 용 : 오늘 들은 이야기랍니다.

천수만 간척지를 매각하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이 간척지의 많은 부분이 장마철에 수몰되고, 또 논이 너무 깊어 일반 농기계로는 농사가 어렵다는 것을 알아...

또, 저수지 수질이 너무 엉망이고, 또 현대가 물을 관리하면서 간척지 앞 양식장 때문에 물 방류를 거의 자제했는데, 주인이 바뀌고 수자원공사(?) 또는 농진청에서 물관리를 하여 물을 방류하면, 양어장 고기의 집단폐사가 따르게 되기에.. 그부분의 문제도 심각하다는 걸 알고...

극히 일부분, 즉 농사를 지을 만한 곳만이 매각되고.. 다른 곳들은 잘 팔리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아마 음.. 그걸 무엇이라고 하는지 모르지만 땅이 안팔리면 다시 공개입찰을 한다던가요?? 그러면 땅값이 내려가고 하니.. 서산 분들에게 땅을 사라고.. 현대 측에서 이야기한다고 합니다..

....

마구 꼬여가는 것 같습니다..

서태안 환경연합에 제가 여러차례 이 문제의 시작 때.. 바로 활동할 것을 제의했는데, 한달이 넘어서야 활동이 시작된건... 안면도 사구 보호 문제도 있었지만, 그보단.. 처음 운동 시작 시점에서.. 서산 농민회에서 환경연합에 연락이 와서입니다.. 즉, 천수만 매각 문제에 대해 같이 대응하자라는 의견이 접수되었기 때문이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농민회와 많은 입장차이가 있음을 알았고... 그리고, 아마도 역사모의 활동에 자극받아서였기도 할 것입니다...

....

앞으로.. 여러 복잡한 문제가... 있어.. 어찌 될지 모르겠군요..

현재 현대아산농장 사무실엔 현대건설 관계자들이 모두 빠져나간 상태라고 하더군요...


번 호 : 828

제 목 : 주간동아에 '서산 철새들, 지친 날개 쉴 곳 어드메뇨"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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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6 오후 9:38:34

내 용 : 저번주 주간동아의 김진수 기자님과 김형우 사진기자님이 오셔서 한종현 선생님과 저를 만나고 가셨죠..

주 내용은 제목에서 알수 있듯 천수만의 보호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음.. 기사 내용 중 많은 부분이 한종현 선생님께서 주장하시고, 또 말씀하신 내용이 저의 이름으로 실린 것 같아... 한선생님께 죄송하군요..

만약 기사를 읽으시거덩.. 사실 천수만을 아끼는 모든 분들의 이야기이겠지만.. 한선생님이 적극적으로 천수만을 위해 활동하시고 말씀하신 내용임을 인지하시기 바랍니다.



번 호 : 827

제 목 : 사실.. 넘 적은 분이 오셔서..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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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6 오후 9:35:16

내 용 : 집회장에 도착한 시각이 2시 4분 쯤이었어요.

그곳엔 대형버스 3대와 학생들의 모습이 보여.. "서산Y에서 학생들을 데리고 왔구나!"라고 생각하면서 차를 조금 멀리 대고, 그곳으로 갔습니다.

음.. 그런데, 그 학생들은 수학여행인지 아님 졸업여행인지 관광온 학생들이었고, 그곳엔 서태안환경연합, YMCA에서 직책을 맡은 분들과, 한종현 선생님이 계셨습니다.

그리곤, 연합신문, 임완호님, 대전MBC 등등.. 오히려, 취재오신 분들이 더 많은 듯 했어요..

..그리곤, 시간이 많이 흘러.. 서울에서 오신 손님과 함께.. 10여명이서 천수만의 중요성을 크게 외쳤답니다...

...

아주 추운 날씨에.. 오신 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

그리고, 그곳엔 서산시 환경보호과 과장님과 직원분들이 오셔서.. 이 활동을 지켜보셨답니다...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이 모임과 이 목소리가.. 큰 힘이 될 날을 기원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주말을 이용해 작년 천수만 천연기념물 지정 운동을 할 때와 마찬가지로.. 서명받기 작업을 계속할 것이며.. 한종현 선생님이 중심이 되어... 가처분 신청(?)을 할 것입니다..

...

...

번 호 : 826

제 목 : 천수만 매각 반대 집회가 있었답니다.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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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6 오후 7:28:04

내 용 : 서태안환경연합, 서산YMCA, 천수만탐조회가 하나되어, 서산 천수만을 살리기 위한 집회를 서산A지구에서 가졌답니다...

음.. 날씨가 넘 쌀쌀하고, 또 너무 외진 곳이라 많은 분은 오지 못하셨지만, 위의 단체의 핵심멤버들은 다 오셔서.. 서명을 받고, 또 이곳의 중요성을 알리려 많은 고생을 하셨답니다..

...

우리 딸래미도.. 추위에.. 고생 많이 했지요..

음.. 그리고, 서울대야조회(?)에서 두분이 오셔서.. 이번 모임을 빛내 주셨어요...


번 호 : 825

제 목 : 무엇이 죄송하단 말씀이신지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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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5 오전 9:30:01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무엇이 죄송하단 말씀이신지요??

..

천수만 보호를 위해.. 바쁘신 가운데에도 이렇게 활동하시니 그저 제가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한선생님이 앞장서서.. 이런 일들이 벌어짐에.. 저는 그 일이 잘되길 기원하며, 저 또한 제가 할 수 있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단, 이젠 하도 욕을 많이 먹어.. 좀더 신중하게.. 처리할꺼랍니다.

..


번 호 : 824

제 목 : 후투티의 울음소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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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5 오전 9:25:18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제 머리 속엔 후투티의 울음소리에 대한 정보가.. 없는 것 같은데요.. 음..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어찌 울었는지....

내년엔 꼭 신경써서 들어보아야겠군요..

방문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자주 오시어, 많은 조언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번 호 : 823

제 목 : 후투티의 울음소리

작성자 : 유명환

E-mail : yomhn@cjdream.net

U R L : http://home.hanmir.com/~yoomhn

시 간 : 2000-12-15 오전 9:13:20

내 용 : 홈페이지를 잘 봤습니다.

굉장한 취미활동을 하시는군요.

저는 등산을 즐기는 중 작년에 포천군의 백운산(900여m)에서 난생 처음듣는 신기한 새소리에 매료되었었는데

지난 여름엔 북한산에서도 들려 놀란 적이 있습니다.

몇일전 KBS 에서 울음소리와 설명을 듣고 후투티인 줄을

알게 되었지요.

이 후투티는 몇년 전 텔아비브에서 호텔정원에 놀고 있는 것을 사진을 찍어놓은 것이 있기도 하지요.

서울 북한산에서도 이 새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다행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새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신 것에 찬사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수고하십시요.


번 호 : 822

제 목 : 천수만 매각 반대를 위한 서명운동의 시작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hanmail.net

U R L : http://my.dreamwiz.com/jornath

시 간 : 2000-12-15 오전 1:43:37

내 용 : 일단 김현태님께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선생님 죄송합니다.

SiteLink : http://cafe.daum.net/birds

최근 천수만 사태의 해결을 위하여 한종현님을 위시한 많은 단체들에서 천수만의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더이상의 알면서도 막지못하는 상황이 재현되어서는 않되겠기에 이렇게 죄송함을 무릎쓰고 글을 올리게 됩니다.

파랑새에서 서명운동을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전에 대만에서도 비슷한 방법을 사용하였던기억이 있어서 인터넷상에서 서명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파랑새의 자료실에 형식을 마련해 두었습니다. 특이한 형식은 아니라 이름 나이 성별 소속 지역만을 기입하여 저에게 보내주셔도 좋습니다.

정리를 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하여 가능한 빠른 시간에 할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이름과 나이 성별 소속 지역을 기입하여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http://cafe.daum.net/birds

한종현님의 글입니다.

드디어 천수만 보전을 위한 구체적인 구심점이 생겼습니다. 오늘 저녁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환경련, YMCA, 그리고 저희 천수만탐조회를 중심으로 천수만보전시민연대를 결성하였습니다. 저희 말고도 대전, 충남지역에서 활동하는 환경 및 시민단체가 전부 참여하기로 하였고요. 내일은 먼저 기자회견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 하나 기쁜 소식은 중앙 녹색연합에서 큰 틀에서 같이 이 일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빠른 시간내에 저희가 하는 일을 중앙에서 대신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그래야 일을 하지요. 이제야 조금 희망이 보이네요. 여러분의 성원덕입니다. 고맙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라고 올렸습니다. 성명서와 조직 그리고 향후 일정입니다. 초안이기 때문에 글이 조금 거친맛이 있습니다.

성 명 서

- 현대건설은 천수만 A,B지구 일반매각을 즉각 중단하라

우리는 현대건설에서 현재 진행중인 천수만 A,B지구 농지의 일반매각으로 인한 국내 최대의 철새도래지 파괴 행위 및 이에 대한 정부의 방조행위를 규탄하고자 한다.

현대건설은 자금난과 유동성 위기를 타개할 목적으로 한국토지공사에 천수만 A,B지구를 위탁하여 일반인에게 매각하고 있다. 그러나 서산농장은 농로와 관개수로가 제대로 개설되지 않아 일반인은 경작할 수 없는 상태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건설은 1979년 매립을 하여 2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피해어민들에 대한 피해보상을 완전히 하지도 않았고 피해어민들에게 매각하기로 한 약속도 이행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들의 욕심만 차리고자 일반인에게 일반매각을 강행하고 있다. 그럼에도 정부에서는 이를 수수방관만 하고 있으며 이는 정부가 인천 동아건설의 매립지에 대하여는 적정가격으로 매입을 하였으면서도 현대건설에 대하여는 일반매각을 허용한 것은 특혜라 아니할 수 없다.

특히 천수만 일대는 국내 최대의 철새도래지로 황새, 저어새, 큰고니, 흑두루미 등 20여종의 천연기념물, 가창오리, 검은머리갈매기 등 7종의 국제적인 멸종위기종, 그리고 노랑부리백로, 원앙 등 세계 희귀조류 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13종 등이 서식하는 새들의 낙원으로 220여종의 철새가 매년 50여만 마리씩 찾는 철새의 낙원이다. 이곳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동북아 철새들의 중간 기착지 역할을 하는 장소로 세계적으로도 보호의 가치가 있는 곳이다.

그러나 서산농장이 일반 매각될 경우 밀렵행위와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총포 등의 사용으로 철새도래지로서의 제 역할을 다 하지 못하게 될 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할 것이다. 이는 천수만의 이웃에 있는 대호만이 매년 10∼20만의 철새가 찾아오다가 일반인에게 분양하여 농사를 시작하면서 그 개체수가 급격히 감소한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으며 그동안 최대 철새도래지였던 낙동강 하구언 유역과 주남저수지 등이 모두 이렇게 하여 철새들을 내쫓아 마지막으로 모인 장소가 천수만 A,B지역이라 할 것인데 이마저도 없어진다면 우리나라를 찾는 철새는 없을 것이다.

사정이 이러함에도 환경부를 비롯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아무런 대책도 제시하지 못하고 현대건설의 매각행위에 방조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철새를 사랑하는 모든 국민들이 철새의 낙원을 보호하기 위하여 정부와 현대건설의 일반 매각행위를 즉각 중단한 것은 요구하는 서명작업을 돌입하고자 한다.

1. 정부와 현대건설(주)은 현재 진행중인 서산 A,B지구 농지의 일반매각을 즉각 중단하라.

2. 정부는 현대건설 서산 A,B지구 농지를 일괄 매입하여 철새보전 대책을 마련하라.

3. 정부는 현대건설 서산 A,B지구 농지를 친환경적인 영농지역으로 조성하고 피해농어민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라

2000년 12월

천수만보전시민연대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서산YMCA, 천수만탐조회, 충남환경운동연합)

천수만보전시민연대

1. 참가단체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서산 YMCA

천수만탐조회

2. 시민연대 조직

공동의장: 남현우(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전병구(서산 YMCA 이사장)

이창식(천수만탐조회 회장)

집행위원장: 한종현(천수만탐조회 간사)

사무국장: 이평주(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

조중기(서산 YMCA 총무)

실무간사: 문순수(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간사)

3. 향후 일정

가. 시민연대 기자회견

일시: 2000. 12. 14일 오후 2시

장소: 서산시청 기자실

나. 현대건설 AB지구 농지 일반매각 반대 시민대회

일시: 2000. 12. 16 오후 2시

장소: 현대간척지 A지구방조제 기념판 광장

다. 현대건설 AB지구 농지 일반매각 금지 가처분 신청

일시: 2000. 12. 셋째주중

원고 : 피해농어민

라. 공청회

일시: 2000. 12. 넷째주

장소: 미정

주제: 현대건설 서산 AB지구 농지 일반매각 무엇이 문제인가?

마. 현대건설 AB농지 일반매각 반대 서명운동

일시: 2000. 12. 14일부터

방법: 범국민 서명운동

바. 홈페이지 운영을 통한 국민운동전개

홈페이지 주소: http://seotaean.kfem.or.kr

사. 천수만보전 시민연대 사무실: 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041-667-3010)

아. 천수만 보전 운동의 전국 확산을 위한 준비

전국의 환경 시민단체 및 국내외 조류관련 단체와의 연대 방안 모색





번 호 : 821

제 목 : 200000.. 회 방문하시면..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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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3 오후 11:20:42

내 용 : 음.. 200000번째 방문하시면.. 그 화면을 캡춰하셔서.. 제게 메일로 보내주세요.. 그리고, 집 주소두요.

음.. 그러면.. 제가 찍은 사진 중에서.. 골라 11X14로 액자에 넣어 보내드릴께요.

음.. 겨울방학기간중에 보내드릴께요.. 좀 늦더라도 기다리시면...

음.. 몇 일 안남은 것 같은데요..

음.. 조회수 맞출려고 계속 접속하시지 마시구요..

..


번 호 : 820

제 목 : 천수만을 위한 NT운동....!!??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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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3 오후 8:10:26

내 용 : 어제 대전 역사에 관련된 모임에서 NT운동으로 천수만의 해미천 부근을 매입한다는 소식을 대전일보를 통해 들었었고...

오늘 둘째가 감기가 심해 병원에서 오던 길에... 서산태안 환경연합 문순수 간사님에게 연락을 받았는데...

서산태안환경연합, 서산YMCA, 또 한종현 선생님이 모여.. NT운동을 하자는 모임이 있으니 7시 30분까지 환경연합사무실로 와달라는 전화를 받았어요..

음.. 둘째가 너무 아프고, 집사람 혼자... 두 녀석을 보기에 넘 힘겨워... 저도 환경연합 소속이므로, 문 간사님이 말씀해 주시기를 부탁하며.. 집에 왔고, 지금 집이랍니다..

어찌 되었건, 이런 운동이 이곳저곳에서 일어나고.. 음... 또 다음주엔 습지보전연대회의, 또 중앙 환경연합에서 관계자분이 내려오신다니...

큰 성과가 있었음 합니다..

파이팅..


번 호 : 819

제 목 : 천수만 매각 소식..

작성자 : pint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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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2-12 오후 9:48:46

내 용 : 오늘 대전MBC뉴스에선 천수만 매각에 대한 자세한 뉴스가 나왔답니다.

30만평 이상 신청자 중 1순위로 네다섯분이 있었고, 그중 당진 농민 단체가 첫 계약을 성사시켰다는 뉴스였습니다. 그밖에 현대직원 3명이 52만평을 신청했는데, 그 저의가 무엇인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구요...

그리고, 작은 평수를 신청한 2순위자를 선발하고 있다고도 했습니다...

또, 오늘 대전일보에선 선교사와 관련이 있는 듯한 단체에서.. NT운동으로 해미천 부근을 40억(?) 기금을 마련하여 매입하여 갈대를 조성하고 새를 보호한다는 뉴스가 1면에 실렸더군요... 4월까지 온국민 1평씩 사기 운동을 한다던가요??

음... 어떻게 되어 가는 것인지 모르겠네요.. 아니 어찌해야 할지...

음.. 바로 매각반대 소송이 있을테고, 그리고, 해미천과 와룡천 그리고, B지구의 검은녀바위 근처는 어찌 되었건, 꼭 조류를 위해 매입해야 할 것이고....

그리고, 겨울철 동안의 밀렵단속 및 탐조객들이 새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블라인더 설치 및 탐조객들의 매너 교육 등...

이젠 앞으로 해나가야 할 일만 남은 것 같군요..


번 호 : 818

제 목 : 눈이 오네요..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12 오후 9:35:41

내 용 : 어제 대전에 갈 때 싸라기 눈이 조금 오더니만.

오늘 대전에서 올 땐 그래도 제법 큰 눈이 왕창 내렸습니다.

서산간척지 쪽으로 서산에 들어설 무렵.. 멀리 해미비행장 불빛이 하늘로 높게 퍼져 보이기에 왜 그런가 했더니만.. 하늘에서 오는 눈이 불빛을 받아 휘황찬란하게.. 반짝이고 있던 것이었어요.

덕분에 작년 12월 19일 눈길 교통사고의 기억이 되살아났고... 기어기어 조금전에 집에 도착했답니다..

내일 아침엔 눈이 제법 쌓일 듯도 한데요..


번 호 : 817

제 목 : 17일 천수만에 갑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12 오후 9:33:16

내 용 : 에고고..

대전에 갔다 왔는데, 그날 대전에서 행사가 있다네요.

음..

어찌 되었건 10시에 서산A지구 앞에서 뵙고 싶습니다.

넘 뵙고 싶어서요.

...



번 호 : 816

제 목 : 17일 천수만에 갑니다.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2-12 오전 11:20:27

내 용 : 요즘도 필요한지 모르겠지만..현대건설에 공문 보냈고,

이상덕대리님과 와도 좋다는 통화를 했습니다.매각문제로

정신들이 없으실 텐데..고맙더군요.

A지구 출입통제소에 약 10시경 도착할 것 같습니다.

코스는 늘 가던대로 A지구 상류로 해서 비행장옆-와룡천-

B지구 이런 순서인데 현태님 스케쥴은 어찌되나요?

시간이 되면 점심 때 라면이라두 같이 먹죠...


번 호 : 815

제 목 : 서산간척지에 사냥꾼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10 오후 10:03:43

내 용 : 오늘 몇 발의 총소리를 들었습니다.

지금은 어디에서고 폭음기로 새를 쫓는 곳이 없는데 말입니다..

눈이 오고 날씨가 추워지면 훨씬 더 극성일터인데.. 이에 대한 대책에서부터 서산간척지의 보호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한국조류보호협회 회원님들이 겨울철에 정기적으로 순찰한다고 하던데.. 이에 더욱더 면밀한 감시가 필요할 듯 합니다..


번 호 : 814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10 오전 12:39:31

내 용 : 소식 감사합니다.. 넘넘...

정말 많은 새들이 와 있군요.. 철원에...

올핸 꼭.. 시간을 내어.. 찾아뵙고 싶습니다..

렌즈도 구경하고 싶고, 새도 구경하고 싶구요...

소식 감사합니다.

번 호 : 813

제 목 : 철원 철새소식

작성자 : 진익태

E-mail : jiniktae@lycos.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2-09 오후 10:22:34

내 용 : 안녕하세요 철원에 진익태입니다.

철원 철새소식을 전해드리겠읍니다.

12월 2일 현재

두루미 344 마리. 재두루미898 마리. 흑두루미 1 마리.

검은목두루미 1마리. 검독수리 3마리. 독수리 117 마리

흰꼬리수리 1마리. 기러기류 50,000 여마리. 큰고니 13마리.그외 잿빛개구리매, 황조롱이, 말똥가리, 물때까치,

청둥오리, 비오리, 뿔논병아리등이 철원에서 월동하고 있읍니다.


번 호 : 812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수창

E-mail : leesc81@hotmail.com

U R L : http://www.soochang.dt.to

시 간 : 2000-12-09 오후 10:03:42

내 용 : 하하하...아직 어실픈데...^^ 칭찬해주셔서 고맙구요,

저 참...인천으로 이사왔어요.

전에는 저만 자취하구 집은 서산에 있었는데...

여기 이사온지 한달쯤 陖나...

글구 오동녕선생님 얘기는 왜 없어여...蝡.蝡

오선생님두 제 홈좀 와보시라고 말씀좀 해보세요^^

글구 글남겨 주셔서 감사해여^^

그럼 빠이~

번 호 : 811

제 목 : 서산A지구를 돌아보고..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9 오후 8:38:30

내 용 : 오늘 죤킹에게 빌려준 800mm렌즈를 받기 위해 1시에 서산A지구 입구에 갔습니다.

그분들을 뵈었고, 렌즈를 돌려받았고, 또 이기섭 선생님께 전해주라고 선생님의 슬라이드 필림을 받았죠..

그 필림속엔 넘 멋진 갈매기들 사진이 있었지요..

그리고, 그분들은 주문진으로 새를 보러가셨고..

저는 A지구를 빠르게 돌아보았습니다. 젖먹이 둘째랑 까불이 첫째를 돌보고 있을 집사람을 생각하면.. 사실 집으로 갔어야 하는데..

5000마리 미만의 큰기러기와 150마리 정도의 가창오리, 300마리 정도의 황오리... 그리고 보통 있던 새들..

그리고, 오후 2시 30분경 해미천 밑으로 날아온 흰꼬리수리.. 1마리...

그리곤, 공주대 생태학 강의를 받는 학생들이 버스를 타고 탐조를 오셨더군요. 조 교수님과 강군... 그리고, 금강환경관리청분들...

천수만 보호 대책을 이야기해보았지만.. .. 음.. 먼저 보호해야할 지역 선정이 필요하다고 하셨어요..

음.. 그리고, 가장 요즈음 처참하게 생각되는건..

이곳저곳을 누비는 전북, 경기, 충북 등지의 땅매입을 위해 둘러보는 사람들이었습니다...

많은 부분 벌써 매각이 결정되었다고도 하더군요...

음.. 지도를 보면서 어디에서 땅을 살까 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그리고, 현대건설 아산연구소의 유상열님도 따로 직장을 잡았다고 메일 주셨고, 김진영님도.. 또 우리집 옆집에 사는 음.. 사무실에 근무하던 아가씨도 직장을 나흘전에 그만 두었죠...

땅을 팔려가고, 농사를 짓던 연구소 및 직원들은 하나둘 회사를 그만두고 있고.....

그것을 아는지... 여느해보다도 A지구는 썰렁합니다.


번 호 : 810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9 오후 8:33:09

내 용 : 멋진 홈페이지 열었더군..

군대가기전에... 서산에 오면.. 훈수 선생님도 뵐겸 연락하렴...

군대에서도... 열심히 살구...

그리고, 친구들은 다들 잘 들 있는지..

번 호 : 809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나

E-mail : leesc81@hanmail.net

U R L : http://www.soochang.dt.to

시 간 : 2000-12-09 오전 1:11:59

내 용 : 선생님...저 수...창이에요...

전에 새 관련 사이트 만든다고 선생님 귀찬게 하구선 여지껏 연락도 못드렸네요.

몸건강히 계시죠?

그때 조작업으로 한거였는데 완성은 陖었어요.

근데 약간의 문제(?)가 생겨서 여지껏...

저 지금 휴학했거든요?

10월말쯤에 완성했는데 여지껏 업데이트두 안하구..蚁.蚁

갑자기 이 생각하니깐 넘 죄송하더라구요.

주소 알려드릴께요.

www.soochang.dt.to 새소리에 관한건 제가 한거에요.

글구 이번에 제 개인홈페이지도 만들었어요.

좀 어설프긴하지만..www.soochang.dt.to입니다.

오셔서 구경하시구 방명록에 글 남겨 주세요^^

그럼 하시는일 잘되시기를 바라면서...

아참~

오동녕 선생님이랑 김훈수선생님 그외 등등 선생님게도

안부 전해주시구 오선생님 제홈 방명록에다 글좀 남기시라구 전해주세요.^^ 다른선생님도 좋고^^ 하하하~

이만~


번 호 : 808

제 목 : 회원들 극성에..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2-08 오후 12:01:14

내 용 : 그럼 17일 현대건설에 따로 공문 안 보내도 될까요?

A지구 입구에 10시경이면 도착할 것 같은데.

그리고 아시겠지만 16일은 rlov 송년행사가 종로서 있습

니다. 여기서도 몇 분은 같이 간다고 하실지 모르겠네요.

가능하면 현태님과 같이 돌다가 올라오는 길에 잠홍저수

지도 들러 보고 싶네요,

>안녕하세요..

>좋은 소식이군요.. 뵙고 싶은 분들을 뵐 수 있겠네요.

>

>음.. 그런데 제가 18일부터 공주에서 연수라서.. 17일 오후에는 대전으로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

>17일에 오시면, 오전과 아니면 오후 2-3시 까지는 같이 하겠습니다.

>

>꼭 오십시요.

>

>유니텔, 자연사랑 회원님들이 보고 싶네요.

번 호 : 807

제 목 : 제 홈페이지 밑의 배경그림은...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7 오후 11:28:51

내 용 : 아래 배경그림은 게시판의 고방오리에서 우리나라 전통문양으로 바꾸었어요.

구름의 모습인데... 그 구름 속엔 새가 있어요...

이렇게 우리 조상들도 새의 자유로운 모습을 즐기셨지요....

음.. 그런데 요즈음 아마도 새들을 쫓아내고 있는 곳이 있는데..

아마도 그건.. 마음의 여유, 경제적 여유가 없기 때문일껍니다...

얼렁 우리나라 경제가 밝게 피어올라... 모든 이에게 부가 돌아가구.. 그래서.. 마음의 여유를 갖게 되는 날.. 우리나라의 새들도.. 따스한 우리나라 국민의 마음을 받게 되겠죠...

일본, 영국에서 새를 많이많이 사랑한다고도 하지만, 사실 그곳에 가면, 우리나라의 강보다 더 더러운 강물이 흐르고, 사실 야생조류의 모습이기보단, 사람의 손에 자라는 그런 보호받는 새들이 있답니다..

그건, 그들도 우리나라와 마찬가지의 과정을 겪은 후.. (우리나라는 그렇게 될 가능성이 적어보이지만) 먼저 경제적으로 부유해졌고, 그에 자연을 아껴야됨을 많이 깨닫고.. 그제서야 보호하기 시작한 때문일껍니다.

일본의 예로, 키워지는 흑두루미, 재두루미, 두루미, 황새, 큰고니..... 얼마든지.. 그 예가 있지요..

그들은 사람이 돌보지 않는 자연의 정말 자연의 새들이 있는 우리나라를 부러워합니다. 아니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가 아직 그 귀중한 녀석들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먼저 김이 밥줄이고, 채소가 보리가 밥줄이고.. 그들에게 빼앗기면 살길이 막막해지는 경제적 각박함이.. 가장 큰 원인일 껍니다...

오늘 서산에선 큰 농민 시위가 있었습니다. 그건, 현대가 매각하는 땅을 서산,태안, 홍성 농민에게 팔아야 한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국가적인 개펄 매립의 문제점, 그 속에 얽혀있는 문제를 보여주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음.. 보란듯이 뉴스에선 많은 부분이 일반인에게 매각되었다는 뉴스도 나오고 있으니....

우리 조상들은.. 즉 우리 국민들은 예전엔 감을 따면서도 까치밥을 남겨놓았었답니다...

저 전통문양의 새를 새겨넣듯이...


번 호 : 806

제 목 : 죤 킹을 뵈었습니다.

작성자 : pintail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7 오후 11:07:25

내 용 : 오늘 저랑 나이가 같은 죤킹을 뵈었어요. 음.. 머리가 나빠 홍콩에서 오신 다른 분의 성함은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넘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었죠.

그분들은 11월 말에 들어오셔서 벌써 동해안과 남해안 쪽을 다 돌고 서해로 오셨다네요. 글구, 내년 1월엔 중국 서해안 쪽을 한달코스로 도신다고도 하셨어요.

마음 속 한구석에서 그렇게 사시는 그 분들이 넘 부럽고, 또 갈매기에 대해 넘 유식하심에 기죽었고.....

...

오늘 하나 배운 것은.. 시기에 따라 종간의 차이가 있음으로 해서 구별을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너무나 비슷하여.

그리고, 서해안엔 vegae, taimyrensis, mongolicus의 잡종이 엄청 많다는 것도... 알았어요. 음.. 더욱더 우리나라에서 이들을 구별하지 못한 이유일 것 같습니다.

위의 세개는 그분들은 종으로 구별한다고 하셨으니, 아마도 갈매기에 있어 우리나라에 한 종이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

내일 오후엔 그분들과 오후에 A지구를 돌아볼 계획인데..넘넘 기대가 되는군요.....

음.. 이곳은 저의 일기장이며.. 이를 갖고 또 아는체 한다고 하심 안된답니다....

저는 그동안 1993년부턴 하이텔 자연사랑 야조방에 일기를 써왔고, 탐조일지도... 그리고 1998년 말부턴 파랑새에 글을 써왔어요... 이곳은 중간적인 역할을 해왔구요..

앞으론 이곳에 제 일기, 탐조일지를 쓸려니.. 뭐라 하지 말아주세요.

즐거운 버딩을 기원하며...


번 호 : 805

제 목 : 잠홍저수지의 큰고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7 오후 12:21:46

내 용 : 엊그제 서산시청 직원분들과 아침 8시에 들러보았습니다.

그곳엔 264마리의 큰고니가 있었어요. 일주일 전 서산간척지에 그와 비슷한 수의 큰고니들이 보였었는데, 아마도 그들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그리고, 어젠 그 중에 한마리가 비실비실거려 환경보호과 직원분들이 한국조류보호협회에 넘겼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엊그제도 트럭에서 어떤 사람이 총을 쏘던데...

음..

일본에서 처럼.. 먹이도 주면서.. 큰고니를 보호하면서.. 그 관리비를 그곳에 관광객을 유치하는 방법도 좋을 듯 하네요.

환경보호과 직원분들과 그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

이기섭 박사님께서도 이곳이 중요하다고 하시던데요..

음.. 87년 서산간척지 공사가 완료 된 후.. 서산A지구의 해미천 하류엔 많은 갈대가 있었고, 갈대뿐만이 아닌 해초, 수초들이 있어 이곳에 그렇게 큰고니가 많았대요. 음.. 사냥꾼들이 많이 사냥했다더군요.

그리고, 제가 서산에 새를 보러온 90년대 초만 해도.. B지구 저수지엔 수초가 많이 자라고 있었고, 그곳에서 큰고니 뿐만 아니라 혹고니 가족들도 몇 년 동안 관찰했었는데..

서산AB지구 저수지의 수질 악화로 수초의 전멸로 인해.. 아마도 먹이가 있는 저수지 쪽으로 좀더 밀집되는 것 같습니다.

음.. A지구에 큰고니 무리들도 보이는 것을 보면.. 더욱 그런 느낌이에요..

주남저수지와 을숙도가 많이 좋지 않아... 더욱더 보호의 필요성이 드네요..

음.. 어제 꿈에.. 을숙도를 돌아보고 큰 다리를 지나는데, 그 바로옆 습지에서 기름이 둥둥 떠있는 옆에 혹고니 가족들이... 보이던데....

번 호 : 804

제 목 : 회원들 극성에..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7 오전 10:37:24

내 용 : 안녕하세요..

좋은 소식이군요.. 뵙고 싶은 분들을 뵐 수 있겠네요.

음.. 그런데 제가 18일부터 공주에서 연수라서.. 17일 오후에는 대전으로 떠나야 할 것 같습니다..

17일에 오시면, 오전과 아니면 오후 2-3시 까지는 같이 하겠습니다.

꼭 오십시요.

유니텔, 자연사랑 회원님들이 보고 싶네요.

번 호 : 803

제 목 : 이인식 선생님께..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7 오전 10:35:50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정확히 지적해주셔서 감사해요.

음.. 사실 저의 성격 상.. 앞에 나서는 그런 일이 좀 어렵고,.... 음..

천수만 일로.. 고민 많이 했답니다..

그리고, 또 문제는.. 조직적으로 우리나라 단체들이.. 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연계되어 있지 않기 때문일꺼에요...

서로를 숙이고 상대방을 인정하면서 하나되어야 할텐데.. 왠지 자신을 또 자신의 단체를 내세우기만 하려는 그런 느낌이 들거덩요..

음.. 어떤 이는 제가 파랑새에 글 쓰는 것이 저를 알리려고 그런다고 생각하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그래서.. 글 쓰기도 자제하려고 했고, 현재는 자제 중이랍니다..

음.. 이인식 선생님과 함께 하는 습지와 새의 친구 모임의 한 회원으로서 얼마든지.. 습지 보호를 위한 일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제게 기회를 주십시요..

그리고, 선생님이 말씀하신대로.. 조직적으로 서로 연계하는 일이 먼저 필요하리라 생각해요.

번 호 : 802

제 목 : 왜 새를 사랑하는 사람은 말로만 할까요.

작성자 : 우포늪의 왜가리

E-mail : woopolee@chollian.net

U R L : http://mach.kfem.or.kr

시 간 : 2000-12-07 오전 10:15:30

내 용 : 늘 생태를 사랑하는 분들의 홈페이지나 게시판에 들어가 보면 새들에 대한 이야기, 무슨세미나 참가이야기, 좋은 그림이야기 등 참 보기는 좋습니다.

그런데 죄송한 이야기지만 천수만에서 새가 떼 죽음을 하고, 주남에서 논을 갈아 엎고, 을숙도에 다리가 놓아진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걱정만 하는 글을 봅니다.

제발 전문가든, 학생이든, 아마추어이든 간에

"일이 벌어진 곳에 한번 모입시다." 라고 먼저 소리쳐 주시면 안될까요.

그래서 현장을 답사하고, 대책을 논의하고, 그곳에서 사진도 찍고, 탐조도하고, 관계부처에 항의 엽서와 메일도 보내는 것이 이시대의 진정한 네트워크가 아닐까요.

남의 나라 이야기이지만, 이웃일본이나 영국같은 나라에서도 습지가 복원되고, 새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는 먼저 시작한 삶들이 명확한 의사표시를 통해, 정부와 기업을 질타하고, 조직적인 보전운동을 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한국의 습지보전과 새를 사랑하는 시민운동은 출발점에 서 있습니다.

문제가 있는 곳에서 함께하는 방안을 만들어 봅시다.

그러면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도 더 넉넉해질 터인데요.

옛부터 "우는 아이에게만 젖준다"는 것 아닙니까.

그러나 늘 개인적으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글이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현재의 이시점에서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나서서 '자식의 위험앞에 온몸을 던지는 모성처럼' 깊은 자성이 필요합니다.

마산에서 이 인 식 드림


번 호 : 801

제 목 : 회원들 극성에..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2-06 오후 8:31:17

내 용 : 바쁘다는 핑계로 답사를 두어달 빼 먹었더니 비난이 빗발치

고 있네요.

천수만에 계신 분들께 부담을 주고 싶진 않지만 아무래도

다른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를..

그러지 않기를 바라지만..천수만에 가려면 지금도 담당자가

현대건설 임종근님이신가요?

17일 쯤 적은 수(10명 이내)의 유니텔 자연사랑분들과 가

볼까..생각하고 있습니다.


번 호 : 800

제 목 : 우리나라의 겨울철새 수를 대폭 줄여야 할 것 같아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5 오전 9:09:37

내 용 : 천수만, 순천만, 해남, 철원...

또 신문에 주남저수지에선 주변 논을 다 갈아업고 보리를 심는다는 뉴스가 있더군요...

새들이 먹으면 폭음기로, 쫓아낸다는 내용도..

..

음,.. 가장 좋은 방법은 우리나라를 찾아오는 새들에게 비행기 표를 주어... 일본의 보호구나, 중국의 개발안된 땅.. 또는 홍콩 마이포로... 보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음..

그러지 않아도 그쪽으로들 떠나겠죠..

일본의 이즈미에 흑두루미가 모이듯이...

그러면.. 우린... 비행기 타고 새보러 가면 되지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일 듯 합니다.


번 호 : 799

제 목 : 좋은일 아닌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5 오전 8:59:12

내 용 : 꼭 서산에 놀러오세요.

뵙고 싶어요.. 사모님도 따님과 아드님도..

천수만 출입은 문제없습니다.

번 호 : 798

제 목 : 좋은일 아닌가요?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2-05 오전 8:34:13

내 용 : 조회수 가운데 1~2/1200은 저 겠군요.

현태님 홈피 버드워쳐들 사이에서 아주 유명해지고 있나

봅니다. 얼마전 Bird Links to the World라는 홈페이지

(http://www.bsc-eoc.org/links/)의 한국쪽에 보니

현태님 홈피가 제일 첫번째로 링크되어 있었습니다.

서해대교도 개통되고 해서 천수만에 가 보고 싶은데 아시

다시피 현대건설 사정이 말이 아니라 차마 발이 떨어지지

않는군요. 요새 간월호에 들어갈 수는 있기는 합니까?

천수만 보호에 하이텔이나 유니텔 자연사랑 분들이 조그만

힘이라도 보태줄 수 있는 방법이 있었음 좋겠습니다.

>아니 이럴 수가..

>

>요즈음 이상하게.. 조회건수가 매일 1000명에 육박하고 있답니다..

>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음..

>

>어디에서 이렇게?? 특히 밤시간엔 1분당 30-40회.... 음... 그러면, 우리나라의 반대편 나라인가요??

>

>에고고.. 이러다 올해 20만 넘겠어요... 음..


번 호 : 797

제 목 : 12월 4일 조회건수가 1200명을 넘었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후 11:57:16

내 용 : 아니 이럴 수가..

요즈음 이상하게.. 조회건수가 매일 1000명에 육박하고 있답니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어요...

음..

어디에서 이렇게?? 특히 밤시간엔 1분당 30-40회.... 음... 그러면, 우리나라의 반대편 나라인가요??

에고고.. 이러다 올해 20만 넘겠어요... 음..


번 호 : 796

제 목 : 안녕하신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후 10:05:16

내 용 : 안녕하세요... 사실 직접보면.. 정말.. 놀랍죠..

특히나 큰 무리가 머리 위를 지날 때면....

가끔은 한두마리 정도가 이탈하여 다른 오리들과 섞여 멀리 일본까지도 가는가 봅니다..

일본에서도 가끔 가창오리의 출현으로 많은 버드와쳐들을 흥분시키지요..

아마도 제주도에도...

올 겨울엔 꼭 제주도를 돌아보고 싶은데.. 될런지 모르겠네요.

번 호 : 795

제 목 : 안녕하신지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후 9:28:03

내 용 : 서산소식을 들으면서 무척이나 맘이 편치를 않습니다..

소식만을 접할 뿐 그에 대해 할 수 있는게 없다는게 더욱 안타깝습니다..

건강하시죠?

가창오리가 떠났군요..

서산의 일련의 일과 관련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녀석들이 먼저 알고 떠난건 아닌지 해서요..

근데 가창오리는 무리를 짓고서 다니는지요..

서산쪽에 가창오리가 많이 왔다고 해서 여기 제주도에서도 한두마리정도는 볼 수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안보이네요..

가창오리의 멋진 군무는 선생님 홈에서 정말 감탄사를 연발하면서 보고 있습니다.직접 보면 정말 입을 닿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요..

건강하시고요..

힘네세요..


번 호 : 794

제 목 : 가창오리가 더 떠났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후 9:09:28

내 용 : 모두 해남의 영암호와 고천암에 있다고 지난 금요일에 연락받았단다..

음.. 기온 때문이라기보다는 먹이 때문인 것 같애.. 잘은 모르지만..

번 호 : 793

제 목 : 가창오리가 더 떠났군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후 8:40:49

내 용 : 날씨가 갑자기 추워진 이유가 아닐런지요..

전 그렇게 생각해요.

혹시 해남으로 간건 아닌가요...



번 호 : 792

제 목 : 가마우지의 이미지를....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전 12:09:22

내 용 : 도감엔 멋진 가마우지 사진이 있건만...

저작권에 걸려.. 올릴 수 없네요..

음.. 겨울철엔.. 너무 먼 거리에서 가마우지를 만나기에 음.. 가까이 있다해도 카메라를 대기 전에 날아올라... 좋은 사진이 없답니다..

음.. 제가 더 능숙하게 핀을 맞출수가 있다면 혹, 몰라도..

내년 혹시 번식지에 제가 갈 기회가 된다면 멋진 사진을 찍어보죠...

그리고, 혹, 무인도로 낚시 가시거더요. 번식하는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주세요.

번 호 : 791

제 목 : 가창오리가 더 떠났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4 오전 12:07:33

내 용 : 제가 사는 이 아름다운 서산이..

영원하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가창오리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작년보다 15일 일찍 남쪽으로 다 내려갔답니다.

음. 작년엔 중간에 충남이 수렵허가구역이어서 너무나 심한 총소리에 잠시 10월경 남쪽으로 날아갔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했었는데.. 올해는 음.. 전라도가 수렵허가구역이니.. 앞으로 어찌 될지 모르겠네요..

그렇다고 해도.. 역시 서산엔 아름다운 또 보호해야할 많은 새들, 족제비.. 많이 있더군요....

제발.. 이 서산이 영원하길... 기도하며.. 잠자리로 가렵니다.


번 호 : 790

제 목 : 가마우지의 이미지를....

작성자 : 김문수

E-mail : kms@seafishing.co.kr

U R L : http://www.seafishing.co.kr

시 간 : 2000-12-03 오후 7:14:34

내 용 : 안녕하세요?

바다낚시교실(http://www.seafishing.co.kr)이란 사이트를 운영하고있는 사람입니다.

가마우지의 사진이 필요하여 여기저기 검색해 보지만 뚜렷한 이미지와 큰 이미지를 찾을 수 가 없어 실례를 무릅쓰고 이렇게 님의 글 마당에 흔적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가마우지의 이미지를 가지고 계시거나볼 수 있는 곳을 아고 계신님의 연락을 무작정 기다려보렵니다.

좀 도와 주시련지요....<바다낚시교실>


번 호 : 789

제 목 : *^^*

작성자 : *^^*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2-01 오후 5:02:30

내 용 : *^^*

저 유냉이에여...

오랜만에 들러봤어여..

요즘 대학을 이리저리 뒤져봐도 갈 대학이 없네여..

잘 되야 할텐데..

선생님 나영이 아영이는 잘 크나여?

이름은 맞나?

히~가물가물...

맞져?*^^*

오늘 신성대 견학갔다왔는데...

별로 잼 없었어여..

다음에 놀이공원이나 갔음 좋겠어여..

날씨가 무지 추워졌져?

선생님 감기 조심하시구여...

가족화목하시고..두루두루 평안하시길...^^

나 이뻐유?

선생님 그럼 수고..


번 호 : 788

제 목 : 감사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9 오후 9:24:10

내 용 : 초등학교에 다니는 여학생이죠? 이름이 예쁘네요.

자주 놀러오셔서..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새들 구경하세요... 그리고, 친구들에게 이 새들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아껴주세요.


번 호 : 787

제 목 : 재미있어요.

작성자 : 최슬기

E-mail : www.seul2000@hanmir.com

U R L : http://

시 간 : 2000-11-29 오후 6:58:07

내 용 : 안녕하세요? 이 사이트에 들어가보니 참 좋더라구요.

앞으로 더 많이 사용하고 이 사이트를 이용해 학교에 많은 자료를 가져가게 되었어요. 그럼 이상... 답변! 꼭 해주세용...!!!!


번 호 : 786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9 오전 9:06:53

내 용 : 안녕하세요.

요번 겨울동안의 연수기간동안..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필림을 공주로 가져가서 정리할 계획입니다.

바로 교수님이 새로운 사진 도감을 준비중이시라고 하셔서요..

그때.. 가창오리 필림도 가져가겠습니다..

칭찬 감사하구요... 항상 아껴주심에..

올 겨울엔 금강하구와 전라도 쪽 새들.. 주말마다 같이 보러갔음 해요...

번 호 : 785

제 목 : 현태선생 홈을 보고

작성자 : 정병철

E-mail : shelduck@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1-29 오전 7:01:17

내 용 : 안녕하신가. 현태선생

새벽에 현태선생 홈을 보고 몇 자 적네.

먼저 등쪽이 희고, 목에 흰 테를 두룬 goose는 도감을 보아도 확인할 길이 없네. 아마도 변종일 가능성도 배제하기 어렵네. 사진이 선명하지 못해서 직접 보아야 할 것 같아. 서산에 갈까도 생각 중.

어제 밤 꿈에 논산저수지에 가창오리가 왔네. 그 수가 엄청나서 마치 서산에서 뜨는 가창오리를 보는듯 했어.

오늘 새벽 현태홈에서 가창오리의 이동방향과 채식에 대한 글을 보니, 예전에 가창오리에 푹 빠져있던 생각이 나서 내 컴에 그 페이지를 저장한다. 아주 오래 전에는 지금 도감에도 없는 새들이 많이들 우리가 사는 곳을 찾아 왔을테고 또 사라졌을 것이야. 우리가 사랑하고,사진을 찍은 새들이 언제가 도감에만 있는 새들이 되지 않게 하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김현태. 자랑스럽고, 사랑한다.

그럼 이만. 건강하시길....

논산에서 철





번 호 : 784

제 목 : 잘보았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8 오후 10:00:06

내 용 : 대부분 정확하게 동정이 된 것 같고..

홈페이지 또한 멋졌습니다.

앞으로 더욱 멋진 페이지가 되길 기원하며.. 바쁘신 가운데.. 이렇게 멋진 페이지를 만드심에 감사드립니다.

자주 놀러갈 것이며, 시간이 나는대로 더욱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번 호 : 783

제 목 : 전라도탐조여행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작성자 : 오영상

E-mail : bird@icitiro.com

U R L : http://my.icitiro.com/bird

시 간 : 2000-11-28 오후 7:23:04

내 용 : 김선생님 안녕하십니까. 광주매일 사진부장 오영상입니다. 변함없는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제가 그간 촬영한 몇컷을 모아 <전라도탐조여행>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한번 방문하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정식 오픈을 하지 않았기에 김선생님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고니와 큰고니도 구분못하는 문외한이잖습니까. 진심으로 감수를 필요로합니다.

참 허락없이 제 사이트에 김선생님의 사이트를 LINK해 놓았습니다. LINK를 허락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광주에서 오영상 올림


번 호 : 782

제 목 : 음~ 뉴스 인터뷰 봤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5 오후 10:44:46

내 용 : SBS??

오늘 나왔구나...

음.. 열심히 살구.. 난 여기서 서산 지킴이로서 더욱 열심히 하마..

겨울에 꼭 놀러오구....

..

건강하지?? 보고 싶어..


번 호 : 781

제 목 : 음~ 뉴스 인터뷰 봤습니다.

작성자 : 이민철

E-mail : mjnara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1-25 오후 8:41:10

내 용 : 선생님! 오랜만에 TV를 통해서 얼굴을 뵈었는데,

오호~ 너무 좋던데요...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이었습니다.

천수만 파괴에 대한 뉴스...

선생님 고분군투 하세요~

이번 겨울엔 꼬~衁 서산에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구... 힘드네요..

이것저것..

내년부터는 아무래도 직장에 다녀야 할것 같아서

힘들것 같으니 올해라도 꼭 가봐야 겠어요..

94년에 했던 말들을 실천하기 위해서라도요..

그럼 담에 또 글 남기겠습니다.


번 호 : 780

제 목 : 가창오리...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5 오후 8:11:42

내 용 : 그리고 또, 오늘 학교 같더니 저랑 친한친구

한 녀석이 구름같은 새떼를 봤다고 하더라구요.

가창오리다 싶어서 자세히 물었더니

그냥 집 위를 지나갔데요...

계네집은 인지면 남정리라는 곳이거든요,,,

가창오리가 많이 움직이나봐요,.,,

번 호 : 779

제 목 : 천수만에 대한 감성적인 생각을 버려야 하나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4 오후 8:19:55

내 용 : 많은 분들께 그런 이야기를 들었어요. 감성적으로 대하지 마라...

돈없는, 어려운 나라에서.. 탐조란 취미가 맞는 것인지.. 생각해봅니다. 돈없는.. 가난한 나라에서 환경에 대해 투자를 해야하나 생각해봅니다.

오늘 충남도지사님에게서 편지를 받았죠.. 많은 좋은 의견 감사하다.. 다 매각된 이후에 고려해보겠다.. 노력해보겠다...

이것이 현실이군요..

매각이 완전히 끝날려면 내년 중반에나 가야한대요.. 구매금액의 10%를 내고, 또 더 내야, 산 사람에게 토지권이 넘어간다나요?.. 그러니.. 내년은 아마도 농사를 짓지 않을지도 모르겠어요. 음.. 그리고, 현대건설 아산농장의 연구원 7명 중 5명은 진로를 결정해 떠날 준비를 하고 있고, 한분은 잘 모르고, 또 한분은 농사를 지으신다더군요..

음..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 되었나 보네요. 음..음..

음.. 내년부턴 서산A지구를 들어가기 위해 창리로 가지 않아도 되어 좋겠어요. 곳곳으로 길이 날테니..

음.. 그리고, 주말마다 낚시꾼들이 우리나라 최고의 생태농업지역인 대호방조제처럼 몰려들테니.. 낚시하는거 구경하기도 좋을테고,

또 가끔 주말이면 멋진 모터보트를 차에 매달고 와서, 저수지 위를 물을 가르며 달려가는 모습도 음.. TV에서가 아니라, 서산A지구에서도 볼 수 있겠네요.. 대호방조제에서처럼..

그리고, 겨울철이면, 수많은 사냥꾼들도 쉽게 만날 수 있어 어쩌면 부석, 창리 식당들은 특히 횟집은 짭짤한 수입을 올릴 수 있겠군요. 대호방조제에서처럼요.....

그렇다고 전혀 새가 없는 것은 아닐꺼에요.. 대호방조제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새들도 볼 수 있겠지요..

음.. 쉽게 들어갈 수 있게되고, 또 새도 보고 많은 사람들도 볼 수 있게되겠군요......

음.. 그리고 어쩌면 해남이나 금강, 낙동강 또 중국이나 대만지역엔 철새의 수가 늘었다는 뉴스들이 나올지도 몰라요.. 환경이 좋아져서... 그렇다구요....

충청남도 지사님이, 또 서산시청에서, 또 환경부에서, 또 환경단체에서.. 얼마나 새들을 위해 노력해줄까요?? 내년 쯤이면 잊혀진 존재가 될 터인데.. 또 수면이라도 보호하고자 하면 물고기 잡이를 업으로 하는 사람, 또 조직에서 칼을 들고 쫓아갈테니.. 그렇게도 못할테고, 음.. 농경지를 겨울철에 새를 위해 하자고 하면, 또 수많은 사람들이 반대할테고.. 그런데 어찌, 많은 기관, 단체에서 감히 보호하자고 하겠어요?

왜, 이 귀중하고 정말 가치있는.. 또 어쩌면 많은 관광수입을 가져다줄 천연의 자원의 가치를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제 좀 외국인들이 찾아오나 했는데, 결국 결말은 이렇게 나는군요.....

음.. 왜 돈 안들이고, 수입을 올릴 이 자원을 발로 차는 것일까요? 골대가 아닌 다른 곳으로....

서산시청의 환경보호과 과장님께선 이 가치를 아시고, 많이 노력하시고 계시지만, 이런 현실 이후의 노력 즉, 탐조대와 관광시설 건설은 오히려 돈을 낭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돈이 있다면, 간척지 전지역을 다 사버리고 싶지만, 헤헤.. 이게 저의 감성적인 생각이겠지요?? 음....

언젠간.. 땅값 상승을 위해 일부의 면적들이 농지가 아닌 다른 용도로 바뀔테고...

음.. 새만금도 우선 막아놓고 그 이후에 수지타산을 고려하자고 많은 이들이 이야기하여 국가공단을 짓고 말꺼에요.. 아마도...

이게 우리나라의 현실이며, 이를 직시하고 살아야하는게 현태인가봐요...


번 호 : 778

제 목 : 가창오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23 오전 12:09:05

내 용 : 요즈음 아침운동을 하는 같은 빌라의 아저씨에게서 또 우리학교 선생님에게서 아침에 하늘을 덮는 가창오리떼를 보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지...

어젠 학교에서 나가는데 하늘 위로 날아가는 무리를 보았다고도 하고...

그리고, 애정리에 사는 같이 탐조다는 분께도 몇 주전에 보았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아마 요즈음 5시20분에서 40분 사이에는 아마도 부석 상공을 지나가는 무리를 볼 수 있을꺼야...

사실일꺼야...


번 호 : 777

제 목 : 가창오리...

작성자 : 황재웅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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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22 오후 6:32:51

내 용 : 안녕하세요..

나영이 동생이 예쁘게 생겼네요..

가창오리에 대해서인데요.

제 친구들중에 인지면 애정리 쪽에 사는

친구들이 많아요. 근데 그 친구들 말로는

가창오리가 제친구네 집 위를 몇번이나

지나 갔더레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번 호 : 776

제 목 : 고맙습니다 선생님^ ^

작성자 : 유냉=윤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18 오후 5:35:58

내 용 : 선생님 엿 고맙습니다..

그 철가방 인기짱이었어여..

저희 외삼촌 아들 딸한테여..그래서 집까지 가져갔는데 제가 엄마한테 다시 뱃어오라고 했어여..그래서 지금은 저희 손아귀에 있답니다..

그나저나 원서를 어찌 써야할지..열심히 좀 할껄..

항상 시간이 흐른후에 후회를 한다니까여...

&#50680;미히 대학은 알아보고있는데..고민입니당...

아영이는 잘크죠?^ ^*쌤 닮아서 잘 살꺼에여..

아무튼 선생님 덕분에 성적은 오른것 같습니다..

캄사캄사 드려여..

그럼 안녕히 계시구요,,감기조심하세요~*^^*


번 호 : 775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16 오전 9:13:52

내 용 : 감사합니다.. 저희 딸의 탄생을 이렇게 축하해주심에..

조나단 님도... 머지 않아 멋지고 예쁜 아이의 아버지가 되실껍니다...

그리고, 사진이 커진 이유는 그전엔 한국통신에서 20Mb를 할당받아 홈페이지를 운영했기에.. 될 수 있으면 많은 사진을 올리고자 사진의 싸이즈를 작게.. 또 해상도도 적당하게 작업했지만, 현재는 야조써버에서 하드를 주시어... 사진도 크게, 해상도도 높게 작업하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조만간 1200mm렌즈를 빌리려 하고 있어요.. 갈매기 사진 때문에요...

...

그리고, 학회에선... 많은 분들이 만날 자리가 되는 줄 알았더니.. 음.. 그리고, 천수만 탐조라...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멋질 것 같아요...

번 호 : 774

제 목 : 따님 탄생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 죠나단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jornath

시 간 : 2000-11-16 오전 12:15:33

내 용 : 간만에 들렀더니 새아기의 아버지가 되셨군요. 정말 축하드려요. 정말 귀여운 따님인것 같아요. 흑저는 얼마나 되어서야 고로케 이쁜 딸아이의 아빠 될런지??? 25세의 소원치고는 늙은것 같아요.... 추카드리구요.

어째 망원렌즈라도 바꾸신 것인지요. 전체적으로 사진이 밝아지고 상이 커진것 같습니다. 혹시 빚이라도 내셔서 좋은 렌즈 장만하신것은 아닌지????

이번 조류학회에서 금요일날 조류인의 모임을 마련 한다고 하던데 솔직히 말해서 참석은 힘들것 같아요. 왜냐면 저만 가기에는 그래서,,, 그렇다고 울 학교사람들 다 데리고 가면 아마도 돈이 왕창 깨질 것이고 백운기 박사님께 연락해서 토요일날로 시간을 옮기면 어떨까 하는데요. 다른 사람들도 당연히 금요일날은 교수님들 자리로 생각을 하고 있으며 저두 처음에는 토요일날 학회참석하고 저녁에는 발표하신 분들과 자리를 같이 하면서 즐거운 시간 가지면 되겠고 조금 무리해서 그다음날 천수만 가면 되겠다면서 생각을 했었는데요. 한번 제의를 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그럼 어려운 부탁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안녕히 버딩




번 호 : 773

제 목 : 이곳이 아닐까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14 오후 6:07:04

내 용 : 새사진을 검색할 수 있는 페이지라면, 포항공대에서 윤무부 교수님 자료를 정리한 이 페이지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http://bric.postech.ac.kr/species/bird


번 호 : 772

제 목 : 저기요

작성자 : \

E-mail : gmg9090@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1-14 오전 10:16:54

내 용 : 새 사진을 검색 하던곳을 까먹어서 그런데 어떻게 가야하나용


번 호 : 771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13 오전 9:01:02

내 용 : 감사합니다.

저도 그 내용을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부분은 수정했으나.. 아직도 그림 파일 이름이 한글로 되어 있는 것이 있어..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방학이 되어.. 시간이 나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음.. 아니면.. 바로라도 시간이 생기는 대로 수정하죠..

감사합니다.

번 호 : 770

제 목 : 질문(?)...

작성자 : 권오석

E-mail : ohdolnet@hanmail.net

U R L : http://my.dreamwiz.com/ohdolnet

시 간 : 2000-11-12 오전 11:00:32

내 용 : 안녕하세요.

새 둥지에 대한 사진을 찾다가 님의 홈에 되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만들어진 홈이 참 좋네요..^^

특별한 방명록이 없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참...

잘못된 곳 있으면 알려 달라고 하셔서..

검색도중,

93. Stock Dove(분홍가슴비둘기)

이 페이지 링크가 안 되어 있네요.

안 되어 있다가 보다도...

링크된 문서가 한글로 저장된 html문서라서..

페이지를 표시 못 하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한글로 저장했다가..

어떤 컴에서는 보이는데..

어떤 컴에서는 안 보이고..^^;

(왜 그런지 저도 아직 모릅니다..^^;;)

한글로 저장하면 일부 컴에서는 안 보입니다..

그냥 참고하세요~ ^^

행복하시고요~ ^_______________________^



번 호 : 769

제 목 : *추*카*추*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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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12 오전 8:58:36

내 용 : 감사...

아침 먹으러 집에와 글을 보니.. 기쁘네..

음.. 유냉이랑 은갱이랑.. 엿사놓았는데.. 어찌 전해준담..

글 보면.. 월요일날.. 찾아오렴..

번 호 : 768

제 목 : *추*카*추*카*

작성자 : 유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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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11 오후 3:22:42

내 용 : 공주님에 탄생을 축하드려여..^^

헤^^선생님 얼마나 예뻐여?딸딸이 아빠다!!

좋으시겠다..

선생님 애기 이쁘져?잘 키우세여..이뿌게..

나중에 미스코리아 시켜야져...^^

그나저나 큰일났어여..은갱이가 선생님을 너무 좋아해여..맨날 현태선생님현태선생님 노랠하구 다녀여..

어쩌져?^^병인것 같어~~

아무래도 은경이가 선생님을 포기해야겠지여?사모님두 계신데..제가 잘 타일러 볼께여..^^

암튼 선생님 공주님 얻으신거 축하드리구여..사모님 마니마니 사랑해주시구여..그럼 전 이만 ...

안녕히 계세여..^^


번 호 : 767

제 목 : 궁금..

작성자 : 김은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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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11 오후 12:33:54

내 용 : 혹부리오리를 보니깐 올 2월말에 처음 탐조한다고 쌍안경을 들고 하도리창홍동저수지를 찾았던 때가 생각나네요..

거기 가면 새가 와자작 있을거라 생각해서 찾아갔건만 겨울철새는 떠나고 횅하니 남아있던 저수지..그 속에서 혹부리오리라는 녀석이 여행준비를 하는지 부산히 먹이를 찾아먹고 있더라구요..

그 녀석이 얼마나 이쁘던지 아직도 그 탐조는 잊을 수가 없습니다..그때 달랑 그 녀석만 보고 집으로 와야했지만요..

아참..궁금한게 있어서 들어왔거든요..

IBA( Important Bird Areas programme)을 아시는지요...

어디서 주어듣긴 했는데 국제적인 운동인지 아니면 외국에서 지역적으로 이루어지는 운동인지 궁금해서요..

날 추운데 건강하세요..


번 호 : 766

제 목 : 큰노랑발도요의 동정키..

작성자 : 씨발둁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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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10 오후 5:06:11

내 용 : > 감사합니다..

> 제가 본 녀석은 바위가 있는 바다에서 열심히 먹이를 먹고 있더라구요..

> 제가 본 녀석이 큰노랑발도요일 수 있겠네요..

> 좀더 자세히 관찰해 봐야하겠네요..

> 그런데 큰노랑발도요와 청다리도요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 죄송하지만 동정키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

번 호 : 765

제 목 :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9 오후 9:25:22

내 용 : 에고고.. 회식을 마치고.. 이제서야 들어왔네요.

음.. 제가 언뜻 보이는 조류학 책을 뒤졌는데.. 설명이 없네요..

음.. 그러다.. 어떤 책에서

eclipse는 새들이 아름다운 깃털을 잃은 상태라고 설명이 되어 있었습니다.

잘은 모르지만, 오리류나 기러기류에서 첫째 날개깃이 빠져 잠시 날지 못하는 시기가 있다고 들었습니다만 그때만을 가르키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eclipse의 원 뜻이 은폐, 엄폐 인 점을 고려한다면, 번식이 끝나고 수컷이 아름다운 깃이 빠져 암컷처럼 보이는 시기를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정확히 여름에서 가을까지를 가르키는 말 같습니다.

번 호 : 764

제 목 :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박중록

E-mail : greennd@hanmail.net

U R L : http://www.wetlandbird.or.kr

시 간 : 2000-11-09 오후 5:27:21

내 용 : >제가 보고 있는 책(widfowl & wtlands, wwf에서 발행한 어린이 교육용 책)에 에크립스는 번식후 털갈이기간 중 갖는, 비행깃털을 갖기전에 포식자를 피하기 위하여 갖는 깃털로 적혀 있습니다.

날지 못하는 시기에 잠시 갖는 걸로 묘사되어 있어 몹시 헷갈립니다. 월동하러 하구에 처음오는 친구들 모습을 보면 월동기때 깃털과는 많이 달라 저게 에크립스란 거구나 생각했는데..

갖고 있는 다른 자료에서 아직 에크립스를 설명한 것을 찾질 못했습니다. 수고스럽겠지만 선생님께서 자료를 한번 찾아봐 주세요.

이번 금요일 사랑방에서 얘기나눠야 할 오리류의 한살이 부분에서 등장하는 내용입니다.

총총..

번 호 : 763

제 목 :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9 오전 11:30:04

내 용 : eclipse에 대해 정확하게 책을 본게 넘넘 오래전이라서..

정확히 설명드릴 수가 없네요..

음.. 이따가 집에 가서.. 더 찾아보겠지만..

선생님이 말씀하신 내용이 맞는 것 같습니다.

수컷이 멋진 깃으로 번식을 위해 털을 갖고 있다가.. 번식이 끝난 후 암컷과 비슷한 깃으로 바뀌게 되는데.. 이는 아마도 위장을 위해서일껍니다..

그리고, 다시 이들이 겨울을 나기 위해 남하할 무렵부턴.. 다시 내년 번식을 위해.. 번식깃으로 털갈이를 하는데.. 이 때를 eclipse라고 일반적으로 말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모임에 가고 싶지만.. 너무 멀리 떨어져 있는게 한이군요..

요번에 보내주신 람사에 대한 자료는 정말 훌륭하더군요..

감사합니다.


번 호 : 762

제 목 :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 박중록

E-mail : greenn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1-08 오후 10:09:15

내 용 : 김선생님, 잘 계신지요?

공부를 하다보니 대강 알고있던게 하나씩 튀어 나옵니다.

eclipse에 대해 .

- 정의

- 나타나는 시기

- 겨울깃털(맞는 용어인지요?)로 바뀌는 과정..

등등 도움말 부탁드립니다.

지금 보는 책에는 일년에 한번 털갈이 할 적에 잠시 비행을 못하게 되고 이때 위장을 위해 암컷과 같은 색조의 깃털 갖는데 이를 에크립스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비행깃털 가질때 까지 갖는 깃털이라고 되어 있는 것 같아 선뜻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가을 처음 도착하는 오리 무리들의 깃털을 에크립스라 알고 있었는데 ..이 책의 내용대로 한다면 날지 못하는 시기의 깃털이 에크립스로 이해되어 헷갈립니다.

모자라는 사람이 억지로 습지와 새들의 친구 사랑방을 운영하는 것 같습니다. 매주 금요일이 다가올 적마다 선생님 가까이 계셨으면 하는 생각이 가득합니다.

그럼.. 부산서 박중록드림







번 호 : 761

제 목 : 질문있슴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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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08 오후 9:14:15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어려운 질문이네요..

아마도 바늘꼬리도요라고 이름이 붙은 것은...

잡아서 꼬리를 펼쳐보면 꼬리의 좌우로 바늘같이 얇은 깃이 7개씩 있답니다... 잡았을 땐 이것이 중요한 동정키 인듯 합니다.

꺅도요류의 새들은 정말 동정하기 어렵죠??

등부분, 날개를 들었을 때.. 부리에서 얼굴의 선, 그들이 사는 곳 등등 지식을 총동원해야 할껍니다...

번 호 : 760

제 목 : 질문있슴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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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08 오후 8:28:56

내 용 : 도감을 보다가 바늘꼬리도요가 영명이 pintail snipe 이라서 문득 선생님이 떠오르더라구요..

근데 pintail이 고방오리인데 고방오리의 꼬리가 뾰족해서 그런 이름이 붙은 것 같은데 바늘꼬리도요의 꼬리는 전혀 뾰족해보이지 않아서요..

뭐 바늘꼬리도요의 무슨 다른 특징땜에 pintail이란 이름이 붙은 것인지요??

쓸데없는 질문이었습니까??죄송합니다..

오늘 깍도요, 바늘꼬리도요, 깍도요사촌,큰깍도요 동정키를 살피다가 정말 두손두발 다 들었습니다..

왜그리 똑같아 보이는지..

이 도요들을 어찌 동정하시는지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위 질문을 던져봅니다..

혹시 동정의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 해서요..^^

ps. 천수만이 일반인에게 넘어간다는 소리를 파랑새에서 들었습니다..정말로 안된 일입니다..점점 새들이 살 수 있는 곳이 줄어들어 맘이 편치가 않네요..언제면 울나라도 새뿐만 아니라 자연과 동식물을 사랑하고 보호하는 날이 올런지..




번 호 : 759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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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08 오전 9:37:24

내 용 : 다시 궁금한 점이 생겼네요..

청다리도요와 큰노랑발도요의 채식장소는 비슷하다는 말씀이신지요...

글구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전같으면 그냥 청다리도요구나 하고 지나쳤을걸 김현태선생님이 도움으로 이 녀석들은 더 자세히 보게되었네요..

건강하세요..

번 호 : 758

제 목 : 큰노랑발도요의 동정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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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07 오후 8:36:27

내 용 : 이 글을 보고 도요도감을 보니...

바위에 있다고 한 저의 말은 오류인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큰노랑발도요는 도감에서 보았을 때...

발이 좀더 노랗고, 다리가 좀더 길며, rump부분만 희고(반면 청다리도요는 등쪽까지 희죠, 즉 날때 윗면의 흰색부분이 더 많아요. 청다리도요가), 등의 색이 더 진하고(즉, 배의 흰부분과 등의 검은부분이 더 확실히 차이가 나고) 날개안쪽이나 머리, 그리고 꼬리가 많이 비슷하지만 큰노랑발도요가 좀더 진한 점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파랑새카페 identification방에 질문하셔서 고수님들의 답변을 들어보세요..

바위 이야기는 죄송했습니다. 제가 다른 종과 착각을 했어요(노랑발도요랑)...

번 호 : 757

제 목 : 큰노랑발도요의 동정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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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1-07 오전 10:46:17

내 용 : 감사합니다..

제가 본 녀석은 바위가 있는 바다에서 열심히 먹이를 먹고 있더라구요..

제가 본 녀석이 큰노랑발도요일 수 있겠네요..

좀더 자세히 관찰해 봐야하겠네요..

그런데 큰노랑발도요와 청다리도요의 차이가 궁금합니다..

죄송하지만 동정키를 아시면 알려주세요..


번 호 : 756

제 목 : 악어새와 자고새에 대한 사진자료를 찾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7 오전 9:08:12

내 용 : 악어새는 아프리카에 자고새도 아마 아프리카나 열대지방에 있는 새이므로, 우리나라 조류도감엔 사진이 없습니다.

외국에서 발간된 조류에 관한 책을 보시면, 이 새의 사진을 찾을 수가 있을껍니다.

번 호 : 755

제 목 : 청다리도요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7 오전 9:06:55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청다리도요를 보면서.. 다리가 노란색에 가까운 녀석들이 서산에서도 많이 관찰되어.. 가끔은 다른 녀석이 아닐까 고민하기도 한답니다..

청다리도요와 얼굴모습이 비슷하면서, 다리가 노란 큰노랑발도요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답니다

한번쯤 큰노랑발도요가 아닌가 의심하면서 자세히 보시기 바라며...

청다리도요 또한 황색, 노란색.. 을 띤답니다..


번 호 : 754

제 목 : 청다리도요에 대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6 오후 9:04:12

내 용 : 안녕하세요..

어제 탐조를 갔다가 청다리도요인 듯한데 다리의 색이 이상해서요..

청다리도요의 다리가 황색으로 보이기도 하는지요..

제가 잘못 본 것일까요..

건강하세요..


번 호 : 753

제 목 : 악어새와 자고새에 대한 사진자료를 찾습니다.

작성자 : 이복주

E-mail : bokzori@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1-06 오후 4:32:45

내 용 : 조그만 출판사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어린이용 과학도서를 편집하고 있는데, 악어새와 자고새에 대한 사진자료가 꼭 필요합니다. 조류도감을 뒤져봐도 보이지 않네요. 사진이 있는 사이트나 책을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전화: 02-337-4023


번 호 : 752

제 목 : 쑥국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2 오후 8:38:45

내 용 : 안녕하세요..

쑥국새.. 음.. 처음 들어보는 새이름이네요.

쑥새는 아주 날카로운 소리로.. 숲에서 울지요.. 절대 "쑥국, 쑥국"하고 울진 않는답니다.

제 생각엔.. "소쩍, 소쩍" 하는 소쩍새의 울음소리 아닐까요? 소쩍새는 세음절로 울기도 하지만, 가끔은 두 음절로 우는 소리도 들리거덩요... 음.. 이 녀석은 밤에 울죠..

...

아니면 낮에 우는 "뻐국,, 뻐국" 우는 뻐꾸기를 가리키는 건 아닌지요??


번 호 : 751

제 목 : 쑥국새

작성자 : 홍창의

E-mail : rarachang@ire.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1-02 오후 6:13:21

내 용 : 출판사 편집부에서 근무합니다.

쑥국쑥국 운다는 쑥국새의 정확한 표기가 쑥국새 맞습니까? 사투리인 것 같기도 한데... 사전에 나오지 않아서요. 사투리라도 정확한 표현인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쑥새는 사전에 나오던데 혹시 관련이 있나요?

감사합니다.


번 호 : 750

제 목 : 이곳으로 연락해보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1-01 오전 10:04:50

내 용 : 조류보호협회 연락처입니다.

이곳으로 연락해 보십시요.

전화: 02-797-4765-6

팩스: 02-749-4748

그리고, 전국에 지역별로 지부가 있답니다. 계신 곳의 지부 전화번호를 알아보시고, 그곳에도 연락해보십시요.



번 호 : 749

제 목 : 조류보호협회에서...........아시는분...

작성자 : 잔혹한천사

E-mail : tlstprl21@hanmir.com

U R L : http://

시 간 : 2000-11-01 오전 1:31:26

내 용 : 조류보호협회에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곳에서 일 할수있는 조건이나 정보있으신분

가르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번 호 : 748

제 목 :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31 오전 7:24:20

내 용 : 저도 그에 대해 초보적인 내용밖엔 모른답니다.

그저 물속에서 또는 곤충의 유충 몸속에서 botulium이란 학명을 가진 미생물이 번식하면서 독소를 내고 그것을 먹은 즉 물이나 애벌레를 먹은 새들이 그 독소에 의해 죽는다.. 라는 정도밖엔 잘 모르겠습니다.

더 궁금하시면, Birds Links의 파랑새카페에 가셔서 궁금합니다 방에 질문해주시면, 더욱 좋은 답변을 들으실 수 있을껍니다.

그럼 이만..


번 호 : 747

제 목 :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 어느 학생..

E-mail : yanuse9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0-30 오후 9:23:37

내 용 : 예전 환경스페셜 중에 백조의 떼죽음에 관한 내용을 다룬적이 있었는데...거기서 죽음의 원인중 하나가 '보튤리즘'이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그것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보튤리즘이 무엇입니까?


번 호 : 746

제 목 : 새좀 다운 받고 싶어서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29 오후 9:04:23

내 용 : 안녕하세요..

한국의 새 페이지에서.. Peregrine Falcon을 다운 받으세요...


번 호 : 745

제 목 : 새좀 다운 받고 싶엇서요

작성자 : 김경태

E-mail : 47mm20

U R L : http://falcons

시 간 : 2000-10-28 오후 8:48:53

내 용 : 있잔아요 저희팀 로고가 팔콘스인데 여기서 드디어 참았어요 저희는 팔콘스조기 축구회입니다 꼭 보내주었으면 합니다..


번 호 : 744

제 목 : 조류의 명칭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28 오전 10:44:18

내 용 : 안녕하세요..

같은 부분을 일컫는 말 같습니다.

"멱을 딴다."라는 말이 있듯이 목 앞쪽을 딴다는 이야기이니... 아마도 같은 부분인 것 같습니다.


번 호 : 743

제 목 : 조류의 명칭에 대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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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27 오후 2:51:04

내 용 : 조류의 일반명칭에서 '멱'과 갈매기 외부형태명칭에서 'throat'가 같은 뜻인가요??


번 호 : 742

제 목 : 고맙습니다

작성자 : 새사랑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24 오후 8:22:03

내 용 : -------대단히 고맙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학교 주변에서도 참새, 박새, 방울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단 저희 학교는 시골의 산골에 있어.. 그 산 주변에서 쉽게 먹이를 구할 수 있겠죠.

>

>음.. 그런데 도시라고 해서.. 이들이 먹을 먹이가 전혀 었는 것은 아닐껍니다. 그리고, 텃새라 하여 아주 작은 테릭토리안에서만 생활하는 것이 아니죠...

>

>아마도 학교의 조그만 숲 그리고, 주변의 숲, 아니면 공원, 아니면 정원 등등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아 다닐껍니다. 생각보다 이들이 돌아다니는 면적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가능할 것입니다.

>

>참새는 사람들이 먹다 흘린 많은 것들을 먹기에 더욱 수월할 것이고,

>박새는 나무에 사는 벌레들을 주로 먹기 때문에 이곳저곳의 나무들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을껍니다.

>음.. 방울새는 서산의 경우 논이나 밭에서 먹이를 찾던데.. 아마 그곳에서도 그 주변의(먼 곳) 논, 밭 그리고, 사람들이 먹다 흘린 과자부스러기들도 찾아 먹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

>이에 관련된 국내도서는 없는 것 같고.. 외국에서는 이에 대한 책들을 구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나,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없군요.. 죄송합니다.

번 호 : 741

제 목 : 도시의 텃새에 관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24 오후 7:16:27

내 용 : 안녕하세요.

저희 학교 주변에서도 참새, 박새, 방울새들을 볼 수 있습니다. 단 저희 학교는 시골의 산골에 있어.. 그 산 주변에서 쉽게 먹이를 구할 수 있겠죠.

음.. 그런데 도시라고 해서.. 이들이 먹을 먹이가 전혀 었는 것은 아닐껍니다. 그리고, 텃새라 하여 아주 작은 테릭토리안에서만 생활하는 것이 아니죠...

아마도 학교의 조그만 숲 그리고, 주변의 숲, 아니면 공원, 아니면 정원 등등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아 다닐껍니다. 생각보다 이들이 돌아다니는 면적이 상당히 넓기 때문에 가능할 것입니다.

참새는 사람들이 먹다 흘린 많은 것들을 먹기에 더욱 수월할 것이고,

박새는 나무에 사는 벌레들을 주로 먹기 때문에 이곳저곳의 나무들을 돌아다니며 먹이를 찾을껍니다.

음.. 방울새는 서산의 경우 논이나 밭에서 먹이를 찾던데.. 아마 그곳에서도 그 주변의(먼 곳) 논, 밭 그리고, 사람들이 먹다 흘린 과자부스러기들도 찾아 먹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에 관련된 국내도서는 없는 것 같고.. 외국에서는 이에 대한 책들을 구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되나, 제가 알고 있는 것이 없군요.. 죄송합니다.

번 호 : 740

제 목 : 도시의 텃새에 관하여

작성자 : 새사랑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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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24 오후 5:26:18

내 용 : (몇 군데 문의해보았습니다만 아직 답변을 못받았습니다.선생님께도 여쭙니다.)

제가 근무하는 학교 주위에는 반경 200미터 정도의 녹지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잡목과 풀들을 비롯해서 소나무숲이 약간 있지요. 물론 학교에도 관상수가 심어져 있고요. 그러나 1년 내내 새들이 먹이를 얻을 만큼의 밭은 없습니다. 그 너머는 도시 건물이 사방으로 자리하고 있고 다시 녹지대는 저 멀리에 있습니다. 그런데 교정에는 가끔 참새나 박새, 방울새의 모습이 보입니다. 이런 텃새들은 먹이를 이 안에서만 구하나요. 풀씨나 나무의 씨앗, 곤충들이 그리 많지도 않은 것 같은데 모를 일입니다. 아니면 때로 저 도시 밖 변두리까지 나갔다 오나요. 궁금한 점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도시에 사는 텃새들의 생태에 관한 책이나 비디오가 있으면 추천 부탁합니다. 빠른 응답 기다리겠습니다.




번 호 : 739

제 목 : 아니 벌써!!!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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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24 오전 8:22:50

내 용 : 안녕....

수학여행가서도 많은 새를 보았군..

음. 이 못난 현태는 동해안의 갈매기를 보러 한번도 가본적이 없기에.. 동해안의 갈매기에 대해선 할 말이 없네..

단, 동해안에도 역시 괭이갈매기가 많을꺼야. 또.. 서산에서 보이는 녀석들도 다 있지만, 훨씬 다양한 갈매기들이 섞여 있지.....

큰재갈매기, 흰갈매기, 수리갈매기 등등... 훨씬 다양할꺼야...

음... 서산에 아마도 농약이나 독극물로 인해 오리들이 많이 죽은 것 같은데.. 이보다도 이를 먹은 갈매기나 수리류의 2차중독사가 더 걱정된단다..

혹.. 서산에 들어오면.. 죽은 오리시체가 보이면, 치워주렴...

번 호 : 738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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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24 오전 8:18:32

내 용 : 이렇게 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찾아뵈어야 하는데..

넘 멀리 있어서.. 찾아뵙지도 못하네요.

대전에서 열심히 활동하시는 모습 가끔 매체나 또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737

제 목 : 아니 벌써!!!

작성자 : 황재웅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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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23 오후 8:54:45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너무 오랜만이지요.

수학여행같은것 때문에 못들어 왔었어요.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수학여행가서 송지호와

화진포를 처음 봤어요. 물이 맑은것 같더라구요.

특히 송지호는 길 바로 옆에 있는데도.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리가 제법 있더라구요.

화진포는 그냥 멀리서 봤어요.

그리고 통일전망대 가면서 해안따라 갈매기가

많더라구요. 그게 큰재갈매기일까요??

동해쪽에도 괭이 갈매기가 있나요??

그리고요... 벌써 새들이 그렇게 많이 죽어 나가면

어떡하죠... 하루에 100마리씩만 죽는다 헤도

1달이면 3000마리인데요.

그렇게 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통제를 못 할까요??



번 호 : 736

제 목 : 김현태선생님

작성자 : 백운기

E-mail : white@nsm.go.kr

U R L : http://ecotech21c.co.kr

시 간 : 2000-10-23 오후 2:53:36

내 용 : 좋은 자료를 늘 올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자주 연락을 하지는 못했으나 가끔 소식을 듣고 있습니다.

애기가 많이 자란것 같아요..

학교에서 수업 하시고 여러군데 자료를 올리시고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언제 얼굴이라도 한 번 봐야 하는데 이번 맥주모임에서 뵙도록하지요..

이번 사진 잘 봤습니다.

건강하시고 다시 연락드리죠..

백운기


번 호 : 735

제 목 : 선생님....*^^*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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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19 오후 7:31:45

내 용 : 벌써 서산엔 어마어마한 새들이 와 있지...

아마도 최고 많은 수가 도래하는 시기가 지금인 것 같아.

시험 잘 보렴.

번 호 : 734

제 목 : 선생님....*^^*

작성자 : 이윤정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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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19 오후 4:53:41

내 용 : 요즘에 시험기간이라 연락을 못드렸습니당.....^^

어떻게 잘지내시는 지요...

숙제하러 전산실에 들렀다가 잠시 놀러 들어 왔지요.

학교축제했다고 하던데... 시민회관에서...

재미있었나 모르겠네요...

저는 다음주까지 시험이라 숙제에 시험공부에 정신이 없지요..

선생님 요즘에도 TV에 출현하시나 봐여..^^

선생님의 인기는 사그러들지가 않네요..^^

요즘에도 새가 오나요... 벌써 오지 않았나...

새에 대해 별 관심을 안두고 살아서....모르겠네요..

앞으로 좀 관심을 두고 살아야 겠네요..^^

요즘에 많이 추워졌드라고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담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733

제 목 : 죄송..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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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17 오후 3:47:45

내 용 : 죄송해요..

직박구리에 대한 논문이나 자료를 가진게 없네요.....

IPS에서 나온 동물대백과에서 직박구리류에 대한 부분을 찾아보세요..

그래도 종류별로 설명이 많으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번 호 : 732

제 목 : 직바구리에 대한 자료좀 주세요

작성자 : 노백사

E-mail : speaceworl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0-17 오후 2:11:29

내 용 : 저희 수업중에 조류에 관한 수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직바구리라는 새에 대하여 조사를 하려고 하는데 그 새에 대한 자료가 거의 없습니다.

어떻게 자료가 없을까요?

부탁합니다.


번 호 : 731

제 목 : 오랜만이어여..샘님..

작성자 : 유냉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15 오후 1:18:06

내 용 : 안녕하세여..저 윤영이어여..

선생님 홈에 오랜만에 들렀더니 어지럽더라구여...왜?

블라블라...솰라솰라...아시져?

암튼 선생님 요즘 날씨가 많이 추워여..근데 오늘은 좀 따듯하네...

아...이런날엔..전 집에서 가만히 있는걸 젤루 좋아해여..^^*

바람도 선선하게(?)윙윙부네여..

저희집 앞에 울음산공원이 있거든여..거기에서 애들이 춤연습을 많이 해여..축제때가 되면...

암튼 오늘은 날씨가 참 좋은것 같아여..

선생님 저 어제 이상한 경험을 했어여..

아프지도 않은데 몸에서 막 열이 났어여..아무래도 감기가 오려고 했었나봐여...

다행히 잠을 푹~~자놔서 괜찮아졌지만..

선생님 그래두 선생님들중엔 선생님 홈에 방문자가 젤루 많은것 같아여...쌤님 짱이에여!!

그럼 선생님 건강하시고 전 이만 점심을 먹으러 올라갑니다..안녕히..


번 호 : 730

제 목 : 방가우이..

작성자 : 유성남

E-mail : youman7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0-12 오전 10:44:48

내 용 : >잘 지내고 있겠지??

>설마.. 잊었으려구..

>

>이렇게 소식주니.. 고맙고.. 너랑 같이 했던.. 녀석들도 다들 잘 있는지??

>..

>자주 놀러오렴.

번 호 : 729

제 목 : 방가우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11 오후 10:20:42

내 용 : 잘 지내고 있겠지??

설마.. 잊었으려구..

이렇게 소식주니.. 고맙고.. 너랑 같이 했던.. 녀석들도 다들 잘 있는지??

..

자주 놀러오렴.

번 호 : 728

제 목 : 작년에 발행된 "서산 AB지구의 철새들"에 대한 질문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jornath

시 간 : 2000-10-10 오후 7:08:40

내 용 : 그렇군요... 사실 자세히 보니 말똥가리가 아니라고 말할수도 없을것 같습니다. 저의 경솔함을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정말 중백로 무리사진 속에 중백로가 정말 없습니까??? 발이 까만 쇠백로크기의 새는 중백로로 동정을 하였기 때문에 저는 그런 의심은 않했었는데 다시 한번 보아야 하겠는데요....

그나저나 이거 큰일 났습니다. 일단 도감배부를 위해 주소를 받는다고 했는데 여러모임에서 여러권을 부탁하는 바람에 말이지요. 일단은 한 모임에 한권씩 보내주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지만 사람들이 많은 모임에 한권을 준다는 것은 형평성이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이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을 하시는지???

아참 글구 저의 홈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드림위즈로...

광고뜨는것이 싫어서 말이지요...

그럼 이만



번 호 : 727

제 목 : 으~ 이럴수가..

작성자 : 유성남

E-mail : youman7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0-10 오후 4:36:42

내 용 :

안녕하세요...선생님 ^.^

유성남입니다...

오랫만이죠....헤헤. 벌써 잊으신 건 행여 아니겠지요. 제가 갑자기 오랫만에 멜을 쓰는 이유...

그건요...우연히도 오늘 아침 뉴스에서 선생님을 뵈었거든요...하하하...

어쩜....

홈페이지에 올려진 사진하고 하나도 틀리지 않을 수가 있는지...변함없는 모습....좋습니다...

근데요...중요한건데 내용은 자세히 듣지 못했어요..워낙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라서...

암튼...

무지 반가웠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중 최초 아니 두번째로 TV에 나온 분이셨거든요...

아직은 발이 넓지 않습니다...*^.^*

홈에 있는 새 사진. 이름이....중백로...맞나요..

선명하게 아주 잘 나왔더군요...

예뻤습니다...

좋은 사진이 자주 그리고 많이 올려지길 바랍니다...

그럼 화이팅.....!

안녕히 계세요....담에 또 뵙죠.....꾸벅



번 호 : 726

제 목 : 새에게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9 오후 11:01:56

내 용 : 자연에 사는 새들에겐 유리창이란 낯설은 존재가 아니겠니??

인간도 역시 유리창이 없는 곳에서 살다가 처음 유리창이란 걸 만나게 된다면 역시나 부딪치지 않을까? 음. 나는 어릴 적 그런 기억이 있는 것 같은데...

그러나 집에서 기르는 새들의 경우 새장을 유리창으로 만들어 키우는 경우가 있는데.. 그들은 어리어리한 것이 유리창이고 부딪치면 아프다는 걸 학습하게 되겠지..

그 사실만으로 유리창을 인지하지 못한다..

라고 결론을 내리는 건 조금 성급하다고 생각해...

그날 새는 많이 보았는지???


번 호 : 725

제 목 : 새에게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9 오후 10:55:18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저번주에 10월3일이요...

천수만탐조회에서 탐조가 있던 날이었어요.

그래서 시민회관에 모였는데,

사진전을 보고 나오다가 유리창에 부鞹혀

죽은 산솔새가 있었어요.

어디서 들은것 같은데 새에게는 유리창을

인식할 수 있는 능력이 없나요??



번 호 : 724

제 목 : 일요일은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 : 이인식

E-mail : woopolee@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10-09 오후 5:35:15

내 용 : 습지와 새들의 친구 창립 후 김현태선생님, 오창길선생님두분의 먼길 잘 가셨는지, 모두들 궁금해 하였습니다.

너무 먼길 오셨는데, 이제 우리가 서산으로, 인천으로 가야겠지요. 특히 현태 선생님의 솔개사진과 방울새 사진은 너무 좋네요. 선생님들이 떠나신 후,

비가 내리는 가운데도 하늘에는 솔개가 나르고, 을숙도 남단의 갯벌에는 큰기러기 무리들이 있어, 탐조에 나선 아이들에게는 특별한 경험이었답니다.

다시 명지갯벌에서 기러기와 오리류를 탐조를 하고, 마지막으로 아미산자락에서 더 넓은 을숙도 하단의 대마등, 장자도 등의 천연습지를 보면서 모두들 감동했습니다. 뒷풀이 자리에서도 두분의 이야기를 하면서 잘 마쳤습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번 호 : 723

제 목 : 일요일은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9 오후 12:10:03

내 용 : 에고고..

오는길에.. 고생했죠..

광주를 지났을 땐 앞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폭우가 내려....

넘넘 지쳐서.. 서산까지는 포기하고 부여(친정집)에서 자고.. 오늘 아침 서산으로 왔답니다..

자주 연락드릴께요.. 헤헤.. 학교의 이 컴이 메일이 안되어.. 이렇게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번 호 : 722

제 목 : 별로 아는게 없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9 오후 12:07:34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그런 부분에 제가 아는게 많지 않아서요..

아마도 새들은 위험한 상황을 전달하는 방법은 사람과 비슷할 것같습니다.

새들이 주로 이용하는 감각기가 사람의 것과 거의 일치하는깐요..

청각과 시각기를 주로 이용하기에.. 의사전달 방법으론 이 두가지를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좋은 답변이 되지 못해 죄송합니다.

번 호 : 721

제 목 : 작년에 발행된 "서산 AB지구의 철새들"에 대한 질문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9 오후 12:03:42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그 사진은 조교수님이 러시아에 가셔서 촬영한 것이랍니다. 그리고, 그곳 조류학자들과 원교수님과 같이 동정했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그밖에도..

중백로 무리사진 속에 중백로가 없고..

그밖에 조그맣게 들어간 삽화가 잘 못된 것이 많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 호 : 720

제 목 : 일요일은 잘 들어가셨는지요?

작성자 : 오창길

E-mail :

U R L : http://www.ecoteacher.or.kr/

시 간 : 2000-10-09 오전 11:20:00

내 용 : 어제는 부산에서 잘 올라가셨는지요? 하단에서 헤이지고 나서 버스를 3시40분발을 탔는데 엄청밀리더군요.

인천터미날에 도착하니 11시경이었습니다.

선생님은 자가용으로 올라가셨으니 더 많이 밀려겠죠//

벌써 어제찍은 사진을 올리셨군요//

솔개사진은 너무 멋지더군요.

선생님의 새사랑에 대한 열정이 홈페이지에 듬뿍 느껴집니다.


번 호 : 719

제 목 : 작년에 발행된 "서산 AB지구의 철새들"에 대한 질문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embers.tripod.co.kr/jornath

시 간 : 2000-10-09 오전 1:50:51

내 용 : 그 책에 보면 말똥가리를 나타낸 그림에 말똥가리 알비뇨가 있었는데. 솔직히 제가 생각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말똥가리의 자세는 아닌것 같습니다. 왜냐면 적어도 말똥가리는 자신의 부척을 드러낼수 있을정도로 부척이 길지 않기 때문에 앉은 자세에서는 도감에서의 부척이 드러나는 그림은 연출될수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 군요. 적어도 저는 개구리매종류의 알비뇨일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번 호 : 718

제 목 : 새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작성자 : 이태희

E-mail : ult2000@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10-08 오전 12:03:09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새(조류)에 대해서는 대단한 연구를 많이 하신것 같읍니다.다름아니오라 새에게도 치명적인 사고(위험),전달력 이 있는지요 말하자면 경고의 표현를 들을수 있는 사고방식을 어떻게 표현합니까 그리고 새의 외모로 표현 하는 것 말고 어떤 거리주파수 대역 있어 의사전달 들을수 있는지요 기타의 자료가 부탁드립니다.

조류중 참새,비둘기, 등 입니다.

메일로 주세요 ult2000@yahoo.co.kr

서두 없이 글을 올립니다.





번 호 : 717

제 목 : 감사합니다 선생님^^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pops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10-07 오전 10:54:28

내 용 : 감사합니다 선생님^_____^

번 호 : 716

제 목 : 선생님 질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6 오후 11:58:40

내 용 : 맨 위에서부터..

들꿩류

뻐꾸기류

부엉이류

쏙독새류

물총새류

딱다구리류

팔색조류

할미새류

밭종다리류

할미새사촌류

직박구리류

여새류

물까마귀류

딱새류

지빠귀류

붉은머리오목눈이류

휘파람새류

황금새류

박새류

오목눈이류

동고비류

동박새류

멧새류

방울새류

꾀꼬리류

도요류

논병아리류

물닭류

수고하렴

번 호 : 715

제 목 : 선생님 질문요!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pops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10-05 오후 10:23:12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홈페이지 왼쪽프레임에 Birds Song있잖아요?

거기서 Grouses, Cuckoos등 종별로 새소리가 분류되있는

것 같은데 영어로 되있어서요...

저희가 만들고 있는 홈페이지의 주 타겟이 잘모르는 사람들로 잡혀있어서요, 한글로좀 알려주세요.

XX류 이런식으로요...

29개정도로 나뉘어 있는것 같은데,

제말 이해하셨지여??

부탁드릴께요 선생님~


번 호 : 714

제 목 : 혹시 종달도요가 아니라...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5 오전 8:34:05

내 용 : 저도 흰꼬리좀도요와 종달도요를 놓고 고민했어요.

음. 저도 흰꼬리좀도요라고 하고 싶지만..

다른 분들은 본 분이 계시지만 솔직히 저는 흰꼬리좀도요라고 동정해본 적이 없어서 자신이 없었습니다.

....

만약 흰꼬리좀도요라면 1종이 추가되네요.. 헤헤.

사실 무척이나 오랫동안 스코프로 관찰했는데.. 사진에선 역광이라 머리 윗부분이 검게 뭉게졌지만, 종달도요랑은 차이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음.. 흰꼬리좀도요와 종달도요에 대해 좀더 자세히 설명해주셨으면 합니다.

번 호 : 713

제 목 : 혹시 종달도요가 아니라...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embers.tripod.co.kr/jornath

시 간 : 2000-10-05 오전 1:19:28

내 용 : 흰꼬리좀도요가 아닐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종달도요는 제가 본적은 없지만 물을 대어놓은 논에 많이 발견되고 먹이를 잡을때 고개를 삐쭉치켜드는 특이한 행동을 한다고 들었습니다. 사진에서는 마치 그림자 처럼 보이지만 목 주변에 검은 스크릭들이 많이 있는것 처험 보이는데... 그런 사항 때문에 저는 흰꼬리좀도요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자신이 없네요! 번번히 틀리기만 해서요^^.

파랑새에 한번 물어 보시죠... 글구 천수만에서 흰꼬리좀도요가 관찰기록이 있다면 가능성이 크겠습니다. 그럼 잘 지내세요,


번 호 : 712

제 목 : 저 간월도 갔다 왔어요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pops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10-03 오전 1:06:45

내 용 : 선생님! 일요일날 선생님 만나서 갔이 가려고 했었는데,

제가 연락을 넘 늦게 했나봐요. 아쉽다...

그래서 저희 학교 친구들이랑 떠났어요.

진짜 놀랍더군요...그 말로만 듣던 희귀한 철새들을 많이 볼수 있었습니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일단은 버스종점인 간월도로 가기로 했어요.

혹시 때를 잘못 맞춰서 철새를 못보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버스 창밖으로 B지구에 하얀새(백로같음)

가 때로 모여있는걸 봤어요.

이름은 몰라도 사진으로는 많이본 무지 귀한새 같은데..쑁쑁쑁

사진도 많이 찍긴 찍었는데 이런 가정용카메라론 좀 무리더라구요.

가까이 다가가서 찍는답시구 한 30미터 거리만 되도 전부 도망가버리더라구요. 좀 예민한새 같아요.

갯벌위에 찍는답시고 맨발로 들어갔다가 굴껍대기에 발바닥반 비이고 고생만 하구 왔습니당...

담에 한번 다시 갈려구요. 애들두 너무 좋아해요.

그럼담에 연락드릴께요~


번 호 : 711

제 목 : 옥구로 탐조여행을 떠나보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2 오후 9:39:18

내 용 : 전북환경연합에서 보내주신 자료입니다.

=====================================================

- 아름다운 가을, 해가 떨어지는 서녘하늘과 함께

멋진 철새때들의 비상을 촬영할 수 있습니다. -

새만금지역 갯벌 (동진강쇓만경강 하구 갯벌)에 대략 20만마리 이상의 물떼새와 도요새류 들이 8월 25일부터 오기 시작하여 대략 15일간씩 머무르고 있는데 대략 10월 중순까지 확인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들 도요새쇓물떼새류는 주로 갯벌에서 먹이를 먹고 오리종류처럼 해엄을 못치기 때문에 간조와 만조에 따라 오고가면서 먹이를 먹기 때문에 이들을 가장 가깝고 큰무리를 한 곳에서 관찰하려면 군산시 옥구염전옆 갯벌과 부안군 동진면 문포옆 갯벌에서 가면 볼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새들이 벌떼처럼 무리지어 나르는 장관을 볼 수 있는데 특히 사리때(사리 전후 3일)을 맞추어 가면 가까운 곳에서 머리위를 무리지어 비상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옥구염전에서는 머리위를 지나 염전으로 이동하는 장관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전형적인 가을 날씨입니다.

다시 10월 1일(일) 오후 5시쯤 군산시 옥구읍 어은리 옥구염전과 바로옆 만경강하구 갯벌에서 철새조사를 위해 다녀왔습니다. 아시다시피 이곳은 부안군 동진면 문포와 함께 국제적으로 이동(러시아 캄차카 반도, 아무르강, 알레스카에서 호주, 뉴질렌드로 이동)하는 철새이자 갯벌에서 주로 먹이를 먹고 새만금 사업(새만금 갯벌에서 약 15일간 머무르며 먹이를 먹는 중간 기착지임)으로 인해 영원히 지구상에서 사라지게 될 도요새와 물떼새 무리를 만날 수 있는 장소이기 때문입니다.

2주 전 보다 얼마나 숫자가 줄었는지(지금은 남쪽으로 떠나는 시기임)를 확인해 보기 위해 군산시 개정면에 사시는 강철영 회원과 함께 오후 5시쯤 찾게 되었는데 정말 장관을 볼 수 있었습니다. 만조가 되면서 갯벌에서 도요새와 물떼새들이 벌때 처럼 무리지어 하늘을 선회하다가 이미 만들어진 방조제를 가로질러 옆전 위로 내려 앉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슬라이드 사진을 계속 찍으며 마음속으로 환호성을 질렀지요. 우리만 보기에는 정말 아깝더라구요. 10월 2일과 3일에도 계속 조사를 할 예정입니다. 비디오 카메라를 들고 말이지요.

개천절(휴일)인 10월 3일 화요일 늦은 5시에는 전북환경운동연합 집행위원들과 함께 새의 무리를 관찰하기 위해 같은 장소를 찾고자 합니다.

또한 10월 7일에는 전주대학교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새만금 갯벌 지역 답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일시 : 이른 9시-늦은 5시, 장소: 군산 옥구염전옆 만경강 하구 갯벌,김제 청하포구,김제 심포갯벌

도요새와 물떼새의 무리를 보시려면, 다음의 일정에 맞추어 찾아가시면 좋습니다.

10월 2일(월) 늦은 5시-늦은 6시30분 (만조시간이 18시 14분)

10월 3일(화) 늦은 5시30분-늦은 7시 (만조시간이 18시 51분)

10월 11일(수) 늦은 13시-늦은 15시 30분(만조시간이 14시 19분)

10월 12일(목) 늦은 13시 30분 - 늦은 16시30분(만조시간이 14시 54분)

10월 13일(금) 늦은 13시 30분 - 늦은 17시(만조시간이 15시 28분)

10월 14일(토) 늦은 14시 30분 - 늦은 17시 30분(만조시간이 16시 01분)

10월 15일(일) 늦은 15시 - 늦은 18시(만조시간이 16시 35분)

(여기서 10월 11일, 12일, 13일, 14일, 15일은 관찰할 수 있을 지는 자신하기 어려움,

왜냐하면 도요새와 물새떼들이 호주나 뉴질렌드로 날아가는 시기이기 때문임)

혹시 관찰을 원하시는 일반 시민들은 가능하시면, 카메라와 만원경, 비디오카메라를 준비해오시면 좋겠습니다.

식사는 강철영 전북환경운동연합 회원댁(군산시 개정면 음식점 "개정뜨락")에서 하시면 좋습니다. 일인당 식사비는 7,000원입니다. 맞이 좋습니다.

전북환경운동연합

(문의 : 주용기 사무차장, 018-221-7977, juyk@kfem.or.kr)





번 호 : 710

제 목 : 얼마든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2 오후 9:13:15

내 용 : 헤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니..

기쁘네요..

얼마든지 가져다 쓰십시요.


번 호 : 709

제 목 : 링크좀 가져다 썼습니다.. 괜찮죠?

작성자 : 상파

E-mail : sangpaz@hanmail.net

U R L : http://yajo.org/sangpaz

시 간 : 2000-10-02 오후 7:07:41

내 용 : 선생님 링크페이지에 있는

링크들이랑 소개글을 연합야조회

링크 페이지에 좀 슬쩍해갑니다..하하..

나중엔 다 고칠꺼지만 지금은 일단

고대로 가져다 쓸께요..

미리 말씀 안드리고 가져가서 죄송합니당! ^^;


번 호 : 708

제 목 : 옥구에서 넓적부리도요와 송곳부리도요 보고 왔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10-01 오후 10:41:14

내 용 : 토요일 2시에 출발하여, 조금전 도착했어요.

토요일엔 금강하구에서.. 재갈매기들 보았는데...

음.. 다리가 노랗고, 부리가 길어보이는 일본의 새 550에서 calchinans로 표시된 녀석과 똑같은 녀석의 3마리 무리와 taimyrensis로 생각되는 녀석을 보았지요..

또 바다에 꽂아놓은 나무 위의 물수리도 한 녀석 보았구요..

그리고, 오늘.. 옥구에선.. 넓적부리도요 2마리, 송곳부리도요.. 를 보았습니다.. 특징이 너무 뚜렷하여 동정에는 큰 무리가 없더군요..

그리고, 수많은 도요들의 비행에 입이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았어요... 놀라운 옥구입니다..

이런 옥구가 새만금 간척사업에 의해 사라질 위기라니. 정말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번 호 : 707

제 목 : 선생님 무엇인가 잘못 알았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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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10-01 오후 10:38:11

내 용 : 그렇군요...

대천시가.. 보령시로 바뀌었죠??

보령시를 보령군으로 표시하니 기분이 나쁘셨나보군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번 호 : 706

제 목 : 선생님 무엇인가 잘못 알았군요

작성자 : 보령청년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30 오후 6:02:38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셨읍니까 저는 보령 청년입니다 이름은 밝힐수 없구요 그냥 보령에 사는 사람입니다 근데 보령 성주산에 다녀오셨다구요 그런데 좀 틀렸네요 보령은 군이 아니고 시랍니다 그렇게 큰건 아니지만 꽤 오래전에 시로 승격했답니다 무지무지 건강하시구요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705

제 목 : 보령 성주산을 다녀와서..

작성자 : 보령청년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30 오후 5:58:05

내 용 : >9월 17일 아침 일찍 보령군에 있는 성주산에 새조사를 갔습니다.

>

>태풍으로 불어난 계곡물의 소리와 곤충들의 울음소리에 뒤범벅이된 새들의 소리는 정말.. 듣기는 좋아도, 동정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음.. 저번처럼 썰렁하단 느낌만 받으면서 산 정상을 올라갔다 내려왔죠...

>

>오늘 새로이 추가된 종은, 검은댕기해오라기, 노랑턱멧새와 동정못한 멧새류 정도일 것입니다.

>

>그밖에 계속 관찰되던, 어치, 직박구리, 박새류, 특히 곤줄박이는 나무의 씨앗을 콕콕 찌으며 먹이먹기에 여념이 없었지요.

>또, 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 알락할미새, 참새, 까치, 딱새, 멧비둘기.. 등등..

>아주 평범하였어요. 아직은 산새들의 큰 이동은 감지할 수 없는 듯 합니다.


번 호 : 704

제 목 : 그동안 제홈페이지 올라오는 속도가 너무 느렸었죠??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9 오후 11:21:04

내 용 : 어느 사이 제가 할당받은 20Mb를 넘게 자료를 업하여..

아마도 제 홈페이지가 뜨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했을껍니다..

늦은 이유를 이제서야 알았어요.

제 홈페이지의 상당량을 다른 써버에 올려 공간을 확보하니.. 떠오르는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졌군요...

앞으론.. 이 점을 명심하면서 제 홈페이지를 관리하겠습니다..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번 호 : 703

제 목 : 그쵸! 그쵸!!!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yajo.org/sapzil/

시 간 : 2000-09-29 오후 11:20:43

내 용 : 상파랑 저도 방금 열심히 보았떠요..

넘 멋있죠... 월동하는 것두 보여줬음 좋았을텐데...

개인적으로는 한 종만 나오는 거 보다 어울리는 거 나오는 거 좋아하는디... ^^;;

야조서버에 올리시는 거... 링크같은거는 아직 yajo.ewha.ac.kr로 하시는 것이 좋으실 것 같아요...

가끔 안뜨네요... 사진이... -.-;;

점점 날씨가 쌀쌀해지는 걸 보니 우리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음을 느낍니다... 설대 넘들은 이번주에 강화도 조사구... 울학교 넘들은 한강 조사한다구 여념이 없더군요... 한남대에서 전시회도 하구요... 참 바쁜 가을이네용... ^^;;

번 호 : 702

제 목 : 너무 멋진 흰꼬리수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9 오후 10:52:24

내 용 : 오늘 MBC스페셜에서 너무 멋진 흰꼬리수리를 잔뜩 보았습니다...

나는 모습이 넘넘 멋지더군요.. 와우...

새끼들도..

아래 흰꼬리수리 모습을 올립니다.

<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87eagles/eagle.jpg">

번 호 : 701

제 목 : 가시나무새에 대해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8 오후 9:34:26

내 용 : 가시나무새에 대한 이야기는 한참 오래전에 나왔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음.. 그당시 하이텔 자연사랑 동호회 야조방에서도 가시나무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던 것 같습니다.

박춘성님의 말씀처럼.. 가시나무새의 전설은 전설일 따름이겠죠.. 사실 새가 가시에 스스로 찔려.. 죽는 일은 없을 듯 해요..

가시나무새의 전설은 그 전설자체로 받아들여 그새의 느낌을 간직하는 것이 옳을 듯 합니다.

괜히 과학적으로 그 새가 어떻게 생겼고.. 또.. 이것저것 알아보았자.. 오히려.. 그 느낌이 퇴색할 것 같습니다...

전설 속에는 많은 새들이 등장하죠.

봉황

파랑새

가시나무새.. 등등.. 헤헤 더이상 하는게 없네요.. 무식해서...



번 호 : 700

제 목 : 가시나무새에 대해서...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9-28 오후 6:31:44

내 용 : 전설은 그냥 전설입니다.

가시에 가슴을 찌른다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는 오래 전

컬린 맥컬로우의 슈퍼베스트셀러 '가시나무새(The Thorn

Birds)' 광고에 쓰여져서 강한 인상을 남겼고..티비에서

도 미니시리즈로 대성공을 거두었기에 아직도 많은사람들

이 '가시나무 새'를 실제로 있는 새라고 생각하는 듯 합

니다.

저도 그 책이 시이튼의 동물기 류인줄 알고 샀다가 다소

황당했던 기억이 있죠.실제 새 이야기는 안나오거든요.

하여간 전설은 전설일 뿐입니다. 좀 더 솔직히 말하면

그 전설은 '가시나무새' 선전할 때 밖에 보지 못했습

니다.

> [ 가시나무 새는 일상에 단 한번 노래를 부른다.

>

> 그리고 죽을 때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운다

>

> 그 새는 알에서 깨어나 둥지를 떠나는 순간부터

> 단 한 번의 노래를 부르기위해 가시 나무를 찾아

> 다닌다.

>

> 그러다가 가시나무를 발견하면 가장 날카로운

> 가시에 가슴을 쩔러 붉은 피를 흘리며 생명이

> 다하는 순간까지 고통도인식하지 못하고 이세

> 상에 존재하는 어떤 새소리보다 아름다운 노래를

> 부르며 죽어간다.

>

> 이것은 먼 옛날부터 켈트족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 전설로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숭고한 것은 가장

> 처절한 고통속에서 피어나는 것을 말한다.]

>

>

>이건 다른 싸이트에서 본건데여...

>가시나무새는 켈트족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새란 말이

>진짜 아닌감여?

>터무니 없는 말인가요? ^^;

>

>

번 호 : 699

제 목 : 가시나무새에 대해서...

작성자 : 가시나무새

E-mail : thao@netian.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9-28 오후 5:57:54

내 용 : [ 가시나무 새는 일상에 단 한번 노래를 부른다.

그리고 죽을 때 가장 아름다운 소리로 운다

그 새는 알에서 깨어나 둥지를 떠나는 순간부터

단 한 번의 노래를 부르기위해 가시 나무를 찾아

다닌다.

그러다가 가시나무를 발견하면 가장 날카로운

가시에 가슴을 쩔러 붉은 피를 흘리며 생명이

다하는 순간까지 고통도인식하지 못하고 이세

상에 존재하는 어떤 새소리보다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며 죽어간다.

이것은 먼 옛날부터 켈트족에게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로서, 가장 아름답고 가장 숭고한 것은 가장

처절한 고통속에서 피어나는 것을 말한다.]

이건 다른 싸이트에서 본건데여...

가시나무새는 켈트족에서 내려오는 전설의 새란 말이

진짜 아닌감여?

터무니 없는 말인가요? ^^;




번 호 : 698

제 목 : 가시나무새에 대해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5 오후 7:52:40

내 용 : 가시나무새란 이름을 가진 새는 없구요..

아마도 가시나무 사이로 날아다니는 작은 새들을 가시나무새라고 불렀을지도 모르겠군요..

음.. 작은 산새들은 아마도 가시나무라 할지라도 자유롭게 그 사이를 왔다갔다할 껍니다..


번 호 : 697

제 목 : 백로가 상징하는게 뭐죠??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5 오후 7:50:49

내 용 : 죄송합니다.

여태까지 백로가 상징하는 것이 있다고 들어본 적이 없어서요..

음.. 과거 민화에서 소나무 위의 백로를 두루미로 착각하고 소나무 위에 앉은 두루미를 그려놓곤 절개니.. 뭐.. 등등에 대해선 들은 바 있으나,

백로 자체에 대해선 들어본 바가 없답니다.

죄송합니다.


번 호 : 695

제 목 : 가시나무새에 대해서...

작성자 : 이하은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5 오전 10:26:37

내 용 : 가시나무새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어떤새인가요?

어디에서 서식하며 특성은 무엇인지요? 여러 사이트를 검색해봤지만 찾을수가 없었어요. 알려주세요


번 호 : 694

제 목 : 백로가 상징하는게 뭐죠??

작성자 : 드릴

E-mail : ksg1220@hanmail.net

U R L : http://user.chollian.net/~ksg1220

시 간 : 2000-09-25 오전 10:04:50

내 용 : 안녕하세요.

백로에 대한 자료를 수집하다가 여기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저는 알고싶은건 백로가 상징하는 것입니다.

어디서 보면 평화라고 하고..

어디서 보면 꿋꿋하고 절개있는 선비의 상징이라고 하던데..

답변 부탁드리겟습니다.



번 호 : 693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박주민

E-mail : by-to-by@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9-23 오전 3:09:34

내 용 : 그동안 안녕하셨죠~~`

뭐 저는 잘지내구있구요....학교가 코앞이라두 찾아가지가 않네요....

서산에살면서 ,,,,,

언제한번 찾아뵙겠습니당.....



번 호 : 692

제 목 : 황새 동영상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samsung.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9-21 오전 11:03:24

내 용 : 여름 휴가 이후 너무 바빠서 지금까지 추석날 딱 하루만

쉬었습니다. 덕분에 새보러가는건 꿈도 못 꾸죠.

자연사랑의 선량님이 9월탐사를 이야기하는데 어찌할 방

법이 없군요. 이래저래 걱정입니다.

11월 서해대교 완공되면 회원들과 천수만에 가도록 하겠

습니다.

파랑새에 황새나르는 모습 이야기가 있던데 전에 김수만

교수의 황새복원사업을 기록한 엠비시다큐에 비디오 클립

이 있습니다. 좀 후지긴 하지만..

http://www.imbc.com/stork/hlframe.htm

좋은 나날 되시길.


번 호 : 691

제 목 : 영명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1 오전 10:12:32

내 용 : 그러네요.. 헤헤..

밤늦게 작업하면서.. 헤깔렸나 봅니다.

오늘 저녁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번 호 : 690

제 목 : 그럼 서산엔 붉은왜가리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1 오전 7:56:59

내 용 : 올해 본 것 까지... 네 차례 서산에서 붉은왜가리를 보았지. 올핸 다른 때보다 좀 일찍 보았지만, 매년 추워지는 가을에서 초겨울 사이에 운이 좋으면 관찰된단다..

먼저 경비초소에서 들어가는 길과 논 사이의 수로에서 몇 차례 보았고, 안쪽에선 요번이 처음인데..

그날 같이 갔던 장다리물떼새님의 말씀에 의하면 안쪽에서도 또 B지구에서도 관찰하셨다더구나..


번 호 : 689

제 목 : 그럼 서산엔 붉은왜가리가....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9-20 오후 8:17:48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요즘 글을 보니

붉은왜가리가 등장하는데.. 그럼

서산에는 붉은왜가리가 도래하고 있나요.

나그네새로 알고있는데요.



번 호 : 688

제 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pops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9-20 오후 6:29:34

내 용 : 안녕하세요.

생각나서 들려 봤어요.

혹시 선생님 사모님 성함이 어케 되시는지??

선생님 가족사진 보다 보니까 저희 Win NT담당교수님이랑 넘 똑같이 생기셔서요...

그분 이름은 임숙인데...

설마해서...쑁쑁쑁

전에 말씀드린 홈페이지 프로젝트는 잘 진행되구 있구요,

말씀드렸다 시피 아마도 9월말이나 10월초에

애덜대구 서산 간월도 함 갔다 올려구요,,,

선생님 시간 내주실수 있죠?

그럼...



번 호 : 685

제 목 : 영명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20 오전 10:23:19

내 용 : 선생님..사진 잘 보았습니다..

청다리도요는 영명이 틀린듯 합니다..

청다리도요는 common Greenshank가 아닌가요..

common sandpiper라고 적혀있던데..

건강하세요..


번 호 : 684

제 목 : 새소리가 안들려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9 오후 8:02:54

내 용 : 여전히 그 메세지가 뜨네요..

지금은 오후 8시고여..

여기는 대학교거든요..대학교 랜을 이용한거라 속도는 빠른 편이거든요..

그리고 지금 시간은 학생들이 별로 이용하지 않는 시간대라 속도도 좋은 시간대거든요..

야조써버로 옮기면 괜찮아질려나..

선생님 컴에서는 된다니 서버상의 문제 같지는 않고..

정말 몰겠습니다..

신경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번 호 : 683

제 목 : 새소리가 안들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9 오전 10:08:35

내 용 : 음..

그 메세지가 뜬다면

메시지 뜻대로 써버에 접근하지 못했거나, 속도가 너무 느려 시간내에 자료를 가져오지 못한 경우인것 같습니다.

현재 지금 학교에서 솔새들 소리를 클릭해보았는데, 이곳에서는 정상적으로 뜨고 있답니다..

음.. 그렇다면.. 속도가 좋은 시간대에 또는 속도가 좋은 곳에서 시도해보시고, 그래도 그러면 다시 연락주세요..

그리고, 현재 네티앙에 올린 모든 자료를 야조써버에 옮기려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문제가 해결될지도 모르겠네요.

번 호 : 682

제 목 : 새소리가 안들려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9 오전 9:29:57

내 용 : 새소리를 클릭하면 이런 메세지가 뜨거든요..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

검색할 페이지가 제거되었거나, 이름이 변경되었거나, 일시적으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

다음을 시도해 보십시오:

주소 표시줄에 페이지 주소를 입력하였다면 올바르게 입력하였는지 확인하십시오.

my.netian.com 홈 페이지를 열고 원하는 정보가 있는 링크를 검색하십시오.

뒤로 단추를 눌러 다른 링크를 시도하십시오.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으려면 검색을 누르십시오.


HTTP 404 - 파일을 찾을 수 없음

Internet Explorer

제 컴상의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글구 메디어플레이어도 있거든요..

그런데 선생님 홈피에서는 새소리가 들리는 모양이군요..

뭐가 문젠지..정말 몰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번 호 : 681

제 목 : 새소리가 안들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8 오후 9:01:58

내 용 : 소리 문제는 분명 제가 올린 파일의 문제가 아니라, 그것을 열어본 컴퓨터의 문제일껍니다.

wav파일로 소리를 올린 상태이니..

파일이 다운받아지면서 마이크로소프트에서 제공한 Media Player의 설치가 완벽하지 않은 듯 합니다.

컴상에 wav파일이 있으면 메디아 플레이어로 실행해서 소리가 나는지 확인해보시고, 이것이 아닌 다른 프로그램으로 wav파일을 연결하였다면 그 프로그램이 정상적인지 확인해보십시요..

그리곤, 다시 인터넷 상에서 소리를 실행시켜보세요.

번 호 : 680

제 목 : 새소리가 안들려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8 오후 7:23:17

내 용 : 솔새소리를 들을려고 새소리방에 들어갔는데 소리가 안들립니다..

모든 새소리가 안나오던데 컴상의 문제인지요??

추석은 잘 지내셨는지요..

어제는 도요류를 몇종 보았습니다..

유조들이 많이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성조로 알고 도감을 찾았는데 성조가 아니고 유조들이더군요..정말 도요 동정하기 어렵네요..

건강하세요..


번 호 : 679

제 목 : 보령 성주산을 다녀와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7 오후 10:49:27

내 용 : 9월 17일 아침 일찍 보령군에 있는 성주산에 새조사를 갔습니다.

태풍으로 불어난 계곡물의 소리와 곤충들의 울음소리에 뒤범벅이된 새들의 소리는 정말.. 듣기는 좋아도, 동정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음.. 저번처럼 썰렁하단 느낌만 받으면서 산 정상을 올라갔다 내려왔죠...

오늘 새로이 추가된 종은, 검은댕기해오라기, 노랑턱멧새와 동정못한 멧새류 정도일 것입니다.

그밖에 계속 관찰되던, 어치, 직박구리, 박새류, 특히 곤줄박이는 나무의 씨앗을 콕콕 찌으며 먹이먹기에 여념이 없었지요.

또, 오목눈이, 붉은머리오목눈이, 알락할미새, 참새, 까치, 딱새, 멧비둘기.. 등등..

아주 평범하였어요. 아직은 산새들의 큰 이동은 감지할 수 없는 듯 합니다.


번 호 : 678

제 목 : 추석 잘~~~ 새셔요....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11 오후 8:17:17

내 용 : 음~~~ 한동안 찾아오질 못했네여...

추석인데 어디 내려가시는지요??? 암튼 어디가시든지... 조심하시구요...

많은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둥근 달이 이루어주겠죠... 뭐~~~ ^^;;



번 호 : 677

제 목 : 필드스코프 구입에 대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8 오후 10:46:18

내 용 : 저는 우선 니콘 60mm짜리 필드스코프를 갖고 있어요.

음.. 60mm짜리보단 80mm짜리가 더 많은 빛을 모아오기에 훨씬 밝기에... 어스프레할 때나 멀리 있는 것을 볼땐 훨씬 좋지요..

그러니 될 수 있음 렌즈구경이 큰 것을 사세요... 음.. 단 가격이 비쌀꺼에요..

전 니콘, 코와, 국산인 켄코(?)를 모두 사용해보았는데, 역시 비싼 것이 잘 보여요.. 음.. 필드스코프는 한 번 사면 또 다른 것을 사기엔 너무 고가이니..

처음 장만할 때 좋은 것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사고선 잘 안보여 후회하면 때는 늦은 것이니깐요...

곽호경님이 소개하신 스왈로브스키(?)의 구경이 80mm인 것은 더군다나 방수까지 되지요.. 아마 국내에 있는 것중엔 최고 좋은 것일껍니다...

번 호 : 676

제 목 : 필드스코프 구입에 대하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hokyongkwak@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9-08 오후 5:45:04

내 용 : 의왕시청 곽호경입니다.

필드스코프에 대해 제가 설명드려도 되는지요

지금 야조회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필드스코프는 일제 니콘제품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니콘제품보다 조금 좋은 제품은 오스트리아제 스왈라브스키제품이 있습니다.

혹시 쌍안경 구입하실때 남대문에서 제품을 보셨는지 모르겠네요.

삼각대는 튼튼한 제품으로 구입하시는 것이 바람에 영향으로 떨림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하시고 좋은 새 많이 보시길 ....

번 호 : 675

제 목 : 까치가 싫어 하는 냄새나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작성자 : 김복흥

E-mail : kblucky@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9-08 오후 5:27:56

내 용 : >저는 부직포생산업체에서 개발관련업무를

>하고 있읍니다.

>최근에 까치로 인한 농민의 피해가 크다고 하는 것은 잘 알고 계시리라 믿읍니다.

>그래서 저는 배나,포도 등 재배용봉지를 연구하고

>있는데,까치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개발에

>참고가 될까 싶어 질문을 드리오니

>아시는 대로 답변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674

제 목 : 필드스코프 구입에 대하여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9-08 오후 2:28:17

내 용 : 안년하십니까 오랜만에 질문을 드리게 되었네요

여전히 열심히 새에관한 일을 하고 계시니 반갑군요

저는 일전에 뵈였던 포천에 살고있는 김용기 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이번에 필드 스코프를 하나 장만하고

하오니 선배님들의 경험을 토대로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번 호 : 673

제 목 : [현태선생님 필독]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7 오후 4:22:16

내 용 : 도교육청 메일써버가 문제가 있어 메일이 가질 않아..

이곳에 답장을 쓴다..

음.. 벌써 졸업학기가 되었나보지??

새에 대한 홈페이지를 구상한다면...

얼마든지.. 도와주마.. 내 홈페이지의 모든 사진과 또 필요하다면 더 스캐닝해줄께..

글구.. 학교에서 배운 모든 것을 실어보렴.. 조언이야 내가 얼마든 해주지..

대신 멋지게 만들어보렴....

번 호 : 672

제 목 : 역시 천수만...

작성자 : 박진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7 오후 12:52:14

내 용 : 네 맞습니다. 도감에서 눈썹이 흰색을 띤 아종입니다.

긴발톱할미새는 봄과 가을의 통과시기에 매우 흔하게 한국을 통과하는데 특히 눈썹이 노란색을 띤 taivana와 눈썹이 흰색을 띤 simillima가 가장 흔한 편입니다. 물론 천수만에도 많은 수가 통과합니다.

>감사합니다...

>음.. 자세히 보니.. 긴발톱할미새가 맞는 것 같아요...

>..

>바로 수정하겠고..

>음.. 눈썹이 흰 아종을 말씀하시는거죠??

번 호 : 671

제 목 : 솔개사진이라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7 오전 8:56:20

내 용 : 실망하셨다구요??

몇 년동안 사진을 뾣었어도..

우리나라 새의 1/4밖에 못 찍었죠...

그만치 새사진 찍는게 쉽지 않아요...

솔개사진이라면.. 부산에서 올해 번식모습을 이종렬 기자님이 촬영했는데.. 그 사진은..

제 방의... Bird Links에 가셔서.. 맨 위의 파랑새 카페로 가고.. 그곳에서 자료실에 가서 찾아보시면 있을껍니다...

단 사진을 보려면 회원으로 가입하셔야 하구요..


번 호 : 670

제 목 : [현태선생님 필독]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pops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9-07 오전 1:16:12

내 용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사이트 찾아 왔네요.

부탁이 있어서요 선생님.

저희 학교에서 3명식 조를 짜서 조작업으로 홈페이지 프로젝트를 하는데, 10월 중순에 발표회를 하는 중요한 프로젝트 입니다. 저희 취업과 관련이 깊은...

오늘 저희 조원끼리 무려 두시간동안의 회의를 거쳐서 주제 선정을 하는데 제가 새에 관한 사이트를 제안했다가 하기로 결정陖습니다.

새에대한 사이트를 하자고 제안을 한 이유는 전문가(선생님)의 조언을 얻기가 쉬울것 같았구요, 선생님이 이 분야에 일가견이 있을 것이라 믿었기 때문입니다.

도와 주실꺼져? 도와 주실꺼라 믿어요 ^^

좀이따 한 2주후에 간월도를 조원들과 방문해서 현장답사(?)도 하구 선생님도 만나뵐려구해요.

그럼 답장 부탁드려요.



번 호 : 669

제 목 : 전..

작성자 : ***

E-mail : cty-zzang@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9-06 오후 11:19:20

내 용 : 전..조대여자 중학교에 다니는***인데요..

학교 환경 숙제 때문에 이 홈페이지를 들리게 되었어요..

근데요..제가 찾는 새가 없어서 좀 실망이예요..

제가 찾는 새는 솔개인데요..

학교에서 비디오로 봤는데 사진과 자료가 좀 필요해서요..

만약 자료를 좀 구하실수 있으면 꼭 올려주세요..



번 호 : 668

제 목 : 반갑습니다.놀라운데여..

작성자 : 유성남

E-mail : youman7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9-04 오후 10:43:07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부여상업고등학교 때 선생님의 제자였던 유성남이라고 합니다. 하하하. 무척 반갑습니다..제 딴엔요..

용래친구였다면 혹시 기억하실런지..

와~~~@@!

무지무지 놀랬습니다. 이렇게 멋진 사이트를 손수 만드셨다니.. 감탄에 감탄이...^^!!

예전에 친구한테 들었어요. 선생님 사이트 들어오는 방법요. 생각만 하고 있다가 오늘에야 열어보게 됐네요..

새....새들....새무리들....

신기하고,특이하고,웃기고,재미있는 이름들이 많네요...

다 둘러보진 못했지만 처음 말씀드린대로 많이 놀랬습니다. 역시 무엇인가에 빠져서 사는 사람에겐 향기가 납니다..키키키..거창하죠!!><

그리고 참고로 저는 우리동네 새들 이름도 잘 모릅니당...참새, 까지, 꿩,가끔은 딱따구리,가끔은 노랑새....

그리고 여름밤에 들려오는 소쩍새 소리...

고즈넉하고,한적한 그 소리는 마음을 편하게 하곤 하지요..

이정도면 새를 좀 아는 것인가여?...역시 아직 멀었지요... 이 곳에서 많이 배우겠습니다...

아~~~!

첫글이 너무 길어서 지루하셨지요..죄송합니다..기본 용량이 있는터라 쉽게 줄여지지가 않네요...

그럼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빕니다...

담에 또 mail 올립죠!!!! 그럼 이만...


번 호 : 667

제 목 : 역시 천수만...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4 오후 9:37:01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자세히 보니.. 긴발톱할미새가 맞는 것 같아요...

..

바로 수정하겠고..

음.. 눈썹이 흰 아종을 말씀하시는거죠??

번 호 : 666

제 목 : 역시 천수만...

작성자 : 박진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4 오후 5:46:07

내 용 : 2000년 8월 27일자로 올리신 사진을 보니 정말 흰죽지갈매기가 장관을 이루었을 것 같네요. 저도 예전에 아산만에서 수십마리를 본 적은 있지만 그 이후로는 매번 한마리나 몇마리가 고작이었죠. 아마도 일시적으로 많은 수가 모여서 통과하기도 하나 봅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역시 천수만은 대단한 곳입니다. 그런 곳에서 새를 벗삼아 사시는 김선생님이 부러워지는군요.

한가지 덧붙이고자 하는데 노랑할미새 사진은 제가 보기에는 흰눈썹긴발톱할미새인 것 같습니다. 노랑할미새라고 보기에는 특징이 일치하지 않는 것이 많군요. 다시 한번 살펴보시길 바랍니다.


번 호 : 665

제 목 : 까치가 싫어 하는 냄새나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9-04 오후 1:24:39

내 용 : 제가 아는 것은 없어여..

단지 이한수 박사님이 그에 대해 연구하고 계시다고 들었습니다. 외국에서 공부하실 때에도 그것을 공부하셨다고 들었구요..

이한수 박사님께 연락하여 보십시요...

어디에 계신지도 모르겠고, 경희대 조류연구소를 통해 알아보시면 아실 수 있을껍니다.

경희대 안내 02-961-1114인가로 전화하셔서 한국조류연구소 번호를 여쭈시면 아실 수 있을꺼에요...

전화번호가 집에 있어서요..


번 호 : 664

제 목 : 까치가 싫어 하는 냄새나 싫어하는 것에 대해서

작성자 : 김복흥

E-mail : kblucky@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9-04 오전 11:09:00

내 용 : 저는 부직포생산업체에서 개발관련업무를

하고 있읍니다.

최근에 까치로 인한 농민의 피해가 크다고 하는 것은 잘 알고 계시리라 믿읍니다.

그래서 저는 배나,포도 등 재배용봉지를 연구하고

있는데,까치에 대해 아는 게 없어서 개발에

참고가 될까 싶어 질문을 드리오니

아시는 대로 답변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663

제 목 : 새상품기획

작성자 : 유건식

E-mail : nosa@pionix.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8-30 오전 11:15:04

내 용 : 감사합니다.

캠페인 배지나 새를 소재로 디자인 한 제품에 새소리를

곁들여 장식용 도는 부착용으로 기획하고 있습니다.

새에대해서는 문외한이라 새를 잘아시는 분중에

이러한 아이디어에 도움을 주시거나 동참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관심있는 분의 연락 바랍니다.


>어떤 상품을 기획하고 계신지 모르겠군요..

>

>상품성이 있는 새소리라면 경희대 윤무부 교수님께 연락해보세요. 그리고, 새사진은 새사진 작가분들이 계시죠..

>

>이규열 님, 김수만님, 염기원님 서정화님 등등..

>그분들께 연락해보십시요.

>

번 호 : 662

제 목 : 새상품기획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9 오후 7:53:12

내 용 : 어떤 상품을 기획하고 계신지 모르겠군요..

상품성이 있는 새소리라면 경희대 윤무부 교수님께 연락해보세요. 그리고, 새사진은 새사진 작가분들이 계시죠..

이규열 님, 김수만님, 염기원님 서정화님 등등..

그분들께 연락해보십시요.


번 호 : 661

제 목 : 새상품기획

작성자 : 유건식

E-mail : nosa@pionix.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8-29 오후 7:50:32

내 용 : 새를 이용한 상품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새소리, 그림 또는 사진이 필요한데

어떻게 구할 수 있는지 조언 바람니다.

관심있는 분의 협조와 참여가 필요 합니다.


번 호 : 660

제 목 : 청호반새에 대해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9 오후 1:43:43

내 용 : 청호반새..

그 녀석은 물속으로 낙하하여 물고기를 잡아먹고 사는 녀석이기에...

어찌 먹여살려야 할지 어렵네요.....

음.. 지금 청호반새를 보호하고 계신 곳이 어디인지요??

만약 서울에 가깝다면, 서울의 동물구조협회에 연락을 해보십시요...

혹시 공주에 가까우시다면, 공주대 조삼래교수님께 연락해보시구요...

그정도밖엔 말씀 드릴 수 없네요..

죄송합니다.

번 호 : 659

제 목 : 청호반새에 대해서...

작성자 : 유종석

E-mail : meat@kg21.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29 오전 11:51:16

내 용 : 어제밤에 집주위에서 날개 다친새를 가져왔어요.

새 이름이 무엇인지 몰라 쁹아보았더니

청호반새 같더군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번 호 : 658

제 목 : 검은등뻐꾸기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내는 것...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8 오후 9:39:13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참 어려운 질문이네요..

아는 것이 없어서요..

단.. 사극에서 검은등뻐꾸기 소리가 나오는 것은 아마도 방송관계자들이 새에 대한 이해가 적기 때문일꺼라 생각해요... 그밖에 다른 새소리를 넣는 경우도 허다하잖아요??

말씀하신대로 밤에 우는 검은등뻐꾸기는 그 울음의 목적을 달성하기엔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요??

이에.. 녀석이 그냥 우는 것이 아닐까요??

잘 모르겠고.. 이 질문을 파랑새카페에 올려보겠습니다.


번 호 : 657

제 목 : 검은등뻐꾸기가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작성자 : P.Falcon

E-mail : ksgg@mailo.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28 오후 1:16:25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경성대 조류관에있고 생물학과에 재학중인 강승구라고 합니다. 선생님의 홈피는 전부터 방문했지만 방명록은 이번이 처음이군요. 새공부를 공짜로 한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리는 한편 애써서 만든 자료들을 마음대로 훔쳐 갔다는 생각에 죄스런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아뢰올 말씀은 다름이 아니오라 이하야조회에 아래와 같은 글을 올렸더니 답변이 없더군요. 그래서 선생님이라면 대답을 해주지 않을가 싶어서 글을 띄웁니다.

지금은 물론 검은등뻐꾸기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시기가 지났지만 5-7월에 걸처 검은등 뻐꾸기의 소리를 낮 뿐만 아니라 밤에도 들은 겸험이 있을줄로 압니다.

같은 두견이과에 속하는 뻐꾸기는 초저녁에 소리를 내는 경우가 더러 있어 소쩍새로 혼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깊은 밤에는 거의 내지않죠. 그런데 검은등뻐꾸기는 야행성이란 말은 들은적이 없는것 같은데 어떻게 밤에도 소리를 내는지 알수가 없습니다. 그렇게 소리를 내며 온밤을 지새우는지는 확실히 모르겠지만 바깥공기를 마시러 새벽 두세시쯤 밖에 나와도 분명 소쩍새도 올빼미도 쑥독새도 아닌 검은등뻐꾸기가 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뻐꾸기의 소리는 테러토리주장과, 번식을 위한 배우자를 불러들이기 위한 행동으로 생각하는데 이러한 행동들이 밤에도 진행이 되는 것일까요. 다시 말해서 밤에도 암컷이 수컷의 소리를 듣고 짝을 찾아다니고 하는 행동들......

아니면 그냥 가만히 앉아서 노래만 부르고 있을까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수면은 언제 취하는 것일까요....

TV방송에서도 사극이나 전설의 고향같은 옛날 방송에서 밤의 장면이 나올때면 으레히 검은등뻐구기의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호랑지빠귀도 초저녁 뿐만 아니라 깊은 밤에 소리를 들은적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행동도 비슷한 경우일까요?




번 호 : 656

제 목 : 지느러미발도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8 오전 9:59:28

내 용 : 유조였군요..

저는 성조로 생각해서 글 올린것인데..

죄송합니다..

도요류 동정이 무지 어렵더군요..

어제도 도요류 몇마리를 봤는데 한시간 반정도 그녀석을 동정할려고 씨름을 했죠..아직은 스코프가 없어서 가까이 있는 녀석만을 쌍안경으로 겨우겨우 동정한답니다.

암튼 감사하고요..건강하세요..



번 호 : 655

제 목 : 잘지내시는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8 오전 1:24:48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글 읽고.. 넘넘 감사해서.. 어찌해야 할 지를 모르겠군요..

하여간... 오늘 비속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술취한 상태에서 올린거라.. 엉망이지만..

음.. 넘넘 감사합니다.

번 호 : 654

제 목 : 잘지내시는지요?

작성자 : 박형석

E-mail : hspipit@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hspipit

시 간 : 2000-08-27 오후 11:57:53

내 용 : 그냥 글 써봅니다.^^

잘지내시지요?

요샌 자주 들어와요. 여기 홈피에요.

원래도 좋았지만, 요며칠동안의 사진이 너무나 좋아서요.

그래서 언제 또 다른 사진이 올라올까 하면 맨날 들어오지요.^^

서산에도 비가 많이 왔겠어요?

충청도권에 물에 많이 와서 걱정이던데... 괜찮은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생각나는게 있어서 글써봤어요.

여기 코넷계정이 유료인걸로 알거든요...

www.new21.net이란 곳이 있더라구요. id.new21.org라는 형태로 계정을 받을 수가 있고요. org는 무료더라구요. 가장 좋은 점은 무한 용량.^^(php,cgi,mysql도 다 되지만 무한 용량이라는게 좋지요.)

한번 홈피를 옮겨보심이 어떨가 해서... 써봤어요.

p.s 그럼 잘지내시구요..... 멋진 새사진 부탁합니다.^_^






번 호 : 653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6 오후 8:34:49

내 용 : 사실 조류목록을 입력하여 처음 올린 땐 오타투성이 였죠..

그러다 가장 큰 수정을 하게 된건.. 일본인(아마도 일본조류목록을 만드는데 주요한 인물, 자주 보았던 분)이 여러곳을 지적해주셔서.. 했고...

가끔 부분 부분 수정했습니다만, 현재도.. 갈가마귀도 그렇고.. 아직도 많을 꺼에요...

또 시간이 나면.. 바로 고치도록 할께요..


번 호 : 652

제 목 : 지느러미발도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6 오후 8:31:52

내 용 : 제가 가진 렌즈가 800mm니깐 스코프의 배율론 16배 정도지요.. 그래서 멀리 있는 지느러미발도요를 찍었더니만 먼지만하게 나왔고... 이를 스캐너에서 부분 확대하여.. 올린 것이니.. 사진이 엉망입니다..

그러나, 그날 야외에선 필드스코프로... 아주 자세하게 보았습니다... 헤엄을 치고, 또 물위에 떠서 잠도 머리를 박고 털도 고르고.... 음.. 그리고, 털의 전체적인 모습은 일본야조도감에서 유조라고 표현한 녀석과 흡사했습니다..

스코프로 본것을 그대로 찍을 수 있는 사진기가 있었음 좋겠군요...

잘 보시면.. 전체적으론 뭉개져있지만, 도감의 지느러미발도요의 특징을 나타낸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껍니다.


번 호 : 651

제 목 : 오타가 있어서 ^%^

작성자 : 유승화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6 오후 7:30:01

내 용 : Korea Birds 에서 Shrike 부분에 있는 때까치의 영명이 잘못되었습니다. 이런것 까지 보려면 얼마나 많이 봐야 하는지... 아마도 모르실 겁니다. 그럼 안녕히


번 호 : 650

제 목 : 지느러미발도요??

작성자 : 날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6 오후 4:54:52

내 용 : 도요새 중 많은 종들이 지느러미발도요만큼은 아니라도 짧은 거리를 헤엄칠수 있죠~예전에 보신 노랑발도요도 어쩌면 정말로 헤엄을 쳤을지도 모릅니다.

>지느러미발도요의 여름패턴은 뒷목부분이 붉은 색이고 그 밑으로 회색을 나타내는데 김현태님이 찍으신 사진에는 목부분이 너무 하얗다는 생각이 듭니다..넘 멀리 있어서 그런가..

> 전체적인 모습을 보시고 동정하신건가요 아니면 행동패턴(헤엄치고 있는 모습)으로 동정하신건가요??^^

> 저번에 하도리를 탐조할 때 노랑발도요를 보았는데 흡사 물에서 헤엄치는 것 같은 자세를 하더라구요..처음에는 노랑발도요가 헤엄을 치나하고 놀랐었는데..

> 주제넘는 소리를 해서 죄송합니다..

> 건강하세요..

>


번 호 : 649

제 목 : 지느러미발도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6 오후 4:05:21

내 용 : 지느러미발도요의 여름패턴은 뒷목부분이 붉은 색이고 그 밑으로 회색을 나타내는데 김현태님이 찍으신 사진에는 목부분이 너무 하얗다는 생각이 듭니다..넘 멀리 있어서 그런가..

전체적인 모습을 보시고 동정하신건가요 아니면 행동패턴(헤엄치고 있는 모습)으로 동정하신건가요??^^

저번에 하도리를 탐조할 때 노랑발도요를 보았는데 흡사 물에서 헤엄치는 것 같은 자세를 하더라구요..처음에는 노랑발도요가 헤엄을 치나하고 놀랐었는데..

주제넘는 소리를 해서 죄송합니다..

건강하세요..



번 호 : 648

제 목 : 저좀 도와주세요...제발...

작성자 : 김수민

E-mail : hy48sm@hailanm.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25 오전 1:20:22

내 용 : 저좀 도와주세요...

개학은 오늘 해버리구 숙제는 안햇는데 하필 내신에 들어가는 거여서요...

"새는 어떻게 날수 있을까?"인데요.. 지금 1시20분이네요. 잘려다가 걱정이되어서 일어나서 이렇게 부탁합니다... 제발 자료를 메일로 많이 보내 주시면 감사 하겠어요... 마감은 토요일 까지 랍니다... 제발부탁이에요...


번 호 : 647

제 목 : [퍼온글] 긴다리솔새사촌 외 4종 국내번식 확인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www.npa.or.kr/kor/kor_main.asp

시 간 : 2000-08-24 오전 10:34:42

내 용 :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입니다.

참고를..

===========================================================

국내 미기록 조류의 번식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저희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김세옥)은 설악산국립공원 대청봉

일원에서 지금껏 국내에서 번식한 기록이 없는 조류 5종 (긴다리

솔새사촌, 솔새사촌, 노랑허리솔새, 진홍가슴, 흰배멧새)의 번식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번에 번식이 확인된 종은 우리 나라에서는 '나그네새'로 분류

된 희귀종으로, 설악산관리사무소 직원 (박종길,31세)이 솔새사

촌 등이 번식기에 내는 지저귐(song)소리와 새끼 새의 서식 사실

을 설악산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도중 발견하였습니다. 우리 나

라에서 번식 사실이 확인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이로 인해 그

간 나그네새로 분류되었던 긴다리솔새사촌, 노란허리솔새, 진홍

가슴 등이 여름 철새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이들 다섯 종의 조류는 주로 시베리아남부, 중국북부, 우수리,

사할린 등지에서 번식하며, 겨울이 되면 중국남부, 인도지나반도,

동남아시아 등에서 월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습니다.

저희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는 이들 조류에 대한 번식생태와 타

지역에서의 서식 유무 등에 대한 체계적인 자연자원조사를 진행

할 계획이며, 연구자료를 토대로 올 가을 한국조류학회에서 발표

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번 호 : 646

제 목 : 맞아..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4 오전 9:20:52

내 용 : 어리 안녕..

섬조사 같이 했던 누나 맞아..

예전에 너한테 동정키를 들었었는데 까먹었다..

그래서 여기다 다시 물어본건데 니가 대답하는구나..

잘 지내지?

이번에는 확실히 동정키를 알겠다..

고맙다..

섬 뒷풀이는 잘 했다면서..가이아에 들어가서 혜림이 글을 읽었지..

이제 가을이구나..바람이 가을을 잔뜩 머그문걸 보니..

건강하고 행복해라.


번 호 : 645

제 목 : 할미새 동정키..

작성자 : 어리

E-mail : mohini@nownuri.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23 오후 7:42:12

내 용 : 제주도에 사는 이름이 같은 사람을 알긴 하는데요..

그 분이 아닌가 싶군요. 노화도에서 같이 조사한 분인데.

알락할미새는 눈썹이 없다면, 알락할미새고요, 백할미새는 눈썹이 있고요, 검은턱할미새는 턱 아래의 무늬가 오로지 부리에만 살짝 연결되어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은 유조 동정인데, 알락할미새나 백할미새는 유조 때 노랗게 되는 경우가 있지요. 노랑할미새와 헷갈리면 안됩니다. 검은 무늬의 패턴을 보고 참조하세요. 노랑할미새 유조도 색이 희다는 느낌이 들지요.

>알락할미새, 백할미새, 검은턱할미새의 동정키는 어찌는 되는지 알려주세요..

>


번 호 : 644

제 목 : 할미새 동정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3 오전 10:32:31

내 용 : 알락할미새, 백할미새, 검은턱할미새의 동정키는 어찌는 되는지 알려주세요..



번 호 : 643

제 목 : 사진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1 오후 10:49:33

내 용 : 제가 먼저는 디렉토리명과 파일명을 한글로 했었어요.

그래서..

아마도 코딩변환에 시간이 많이 걸린지도 모르겠네요.

김은미님도.. 영어로 바꾸니.. 화면에 사진이 보인다네요....

헤헤.. 얼마전에도 민댕기물떼새 사진을 찾는 외국인이 사진이 보이지 않는다 하여.. 메일로 보낸 적이 있었는데... 아마도 같은 원인이었나봅니다.

음.. 한번 한국의 새 페이지에 가보세요.. 그래도 늦어면.. 연락주십시요.

번 호 : 642

제 목 : 수정해보았어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1 오전 9:09:52

내 용 : 사진이 뜨는군요..

이름 바꾸는 것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셨을텐데..

이름 바꾸시느라 수고가 많으셨겠네요..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번 호 : 641

제 목 : 수정해보았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1 오전 12:11:59

내 용 : 새그림파일의 이름을 전부 영어로 바꾸었습니다.

글고, 문서도 그에 맞게 바꾸었지요.

분류별로 한국어로 된 새이름을 부여하고 싶었는데.. 결국은 영어로 엉망으로 바꾸었네요..

음.. 그래도 안뜨면..

그 다음은 잘 모르겠어요.

문서를 여시고, 새로고침을 해보십시요.


번 호 : 640

제 목 : 참새의 자살...T.T

작성자 : 새와 유리창

E-mail : subbuteo@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20 오후 9:00:02

내 용 :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새들은 유리창을 인식하지 못합니다. 그저 텅 빈 공간을 향해 날아가다가 보이지 않는(!) 벽에 부딪혀, 크게 다치는 것입니다.

새의 크기가 클수록, 날아가는 속도가 빠를수록 그 충격이 큰 것은 당연하겠죠? 하지만 모든 새들에게 유리창은 아주 큰 위협이 됩니다. 작은 새의 경우는 보통 가벼운 뇌진탕으로 잠시 정신을 잃다가 다시 회복하는 경우도 있지만, 많은 경우 목뼈가 부러지거나 뇌출혈이 일어나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전엔 꿩 한마리가 유리창을 뚫고(!) 들어와 죽는 것을 본 적도 있죠.

제가 개인적으로 보호하던 멧비둘기 새끼도 유리창에 부딪혀 죽은적이 있습니다. 블라인드를 쳐야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막 날기 시작한 멧비둘기를 자유롭게 놓아두어 죽게 만들었다는 죄책감에 가슴아팠던 적도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한해에 20만마리 이상의 철새가 유리창에 부딪혀 죽는다는 통계도 있을 정도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 유리창에 맹금류 모양의 스티커 등을 붙이기도 한다는데 그다지 효과는 없다고 하더군요...


>궁금한 점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얼마 전에

>아는 분의 작업실에서 참새 3마리가 자살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한 쪽은 완전히 통유리인 것 같던데..

>그냥 들이받아서 피도 안 흘리고 뇌진탕으로 죽은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는데..^^;;

>도무지 왜 이런 짓을 하고 죽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아는 분은 맞은 편에 있던 자기 그림 때문이라고

>우기고 계시지만서도.. 가끔 이런 일이 있나요?

>새들은 유리를 인식하지 못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번 호 : 639

제 목 : 참새의 자살...T.T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0 오후 8:58:02

내 용 : 어려운 질문이군요...

음. 참새가 자살(?)을 했다니....

음.. 제 생각엔 자살이라기보단.. 사고사였다고 생각되네요..

아시겠지만 유리는 안쪽이 다 보이니.. 그 안의 물체를 보고 날다가 그만 부딪친 것이 아닐까요???

유리의 인식... 음.. 저도 예전에.. 유리가 있는 줄 모르고 부딪친 적이 있는데...

참새도 그런 경험을 하곤.. 즉 유리에 부딪치고 죽지않고 살기를 몇 번 한다면.. 유리 안의 사물과 유리가 없을 때의 사물을 구별할 수 있게 되겠지요....


번 호 : 638

제 목 : 사진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20 오후 8:55:17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저도 가끔 제 홈페이지의 사진이 안뜬다는 심지언 제 홈페이지가 안뜬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음.. 첫째 제 홈페이지가 있는 한국통신 써버에 문제일수도 있고,...

또 하나는 가끔 사진 파일 이름을 한글로 한게 있는데.. 그런 경우.. 안뜨는 경우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음.. 한번 보기메뉴의 인코딩에 가셔서 한국어를 선택해보십시요....

번 호 : 637

제 목 : 참새의 자살...T.T

작성자 : 장영란

E-mail : Lutine@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20 오전 10:57:29

내 용 : 궁금한 점이 있어서 그러는데요. 얼마 전에

아는 분의 작업실에서 참새 3마리가 자살을 했다는

소식입니다. 한 쪽은 완전히 통유리인 것 같던데..

그냥 들이받아서 피도 안 흘리고 뇌진탕으로 죽은 것이

아닐까 추측하고 있는데..^^;;

도무지 왜 이런 짓을 하고 죽었는지 알 수가 없어서요

아는 분은 맞은 편에 있던 자기 그림 때문이라고

우기고 계시지만서도.. 가끔 이런 일이 있나요?

새들은 유리를 인식하지 못 하는지 궁금하기도 하구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번 호 : 636

제 목 : 사진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18 오후 2:35:11

내 용 : 박춘성님 컴에서는 뜨는 모양이군여..

제 컴에서는 사진에 'X'가 뜨거든요..

아무리 기다려도 나올 사진 같진 않은데..

뭐가 문제인지 잘 몰겠는걸요..

그럼..

번 호 : 635

제 목 : 사진이..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8-18 오전 11:29:56

내 용 : 사진은 문제 없는 것 같습니다. 다만 모래시계도 안나오

면서 무쟈게 느리군요. (랜을 쓰고 있는데도)

인내를 가지고 꾸준히 기다려 보면 천~천히 사진이 올라

올 겁니다.

>안녕하세요..

> 또 들렸음다..

> 오늘은 Korea Birds에 들어가서 사진을 볼려고 했는데 사진이 안뜨네요..(지금 explorer를 이용하고 있슴다..) News에 나오는 사진은 무난하게 뜨는데..

> 제 컴상의 문제는 아닌듯한데 ..

> 선생님 컴상에는 Korea Birds의 사진이 뜨시는지요??

>


번 호 : 634

제 목 : 사진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18 오전 9:25:47

내 용 : 안녕하세요..

또 들렸음다..

오늘은 Korea Birds에 들어가서 사진을 볼려고 했는데 사진이 안뜨네요..(지금 explorer를 이용하고 있슴다..) News에 나오는 사진은 무난하게 뜨는데..

제 컴상의 문제는 아닌듯한데 ..

선생님 컴상에는 Korea Birds의 사진이 뜨시는지요??



번 호 : 633

제 목 : 제 고향이 그곳이죠... 그래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15 오후 7:48:31

내 용 : 서산에 오심 꼭 연락주세요...

같이.. 간척지 한번 둘러보죠...

2년 전 속썩였던 녀석이 성연중학교 나온 녀석이었는데.. 헤헤..


번 호 : 632

제 목 : 친구가

작성자 : 김미화

E-mail : miwha88@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14 오후 7:21:47

내 용 : 우연히 새에 관련된 사이트를 찾다가 반가운 친구의 이름을 보고 깜짝 놀랐어. 새에 그렇게 관심을 많이 갖더니 네가 큰일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 우리 남편도 보고 참 훌륭하다고 그러더라. 방금 우리딸 아이에게 새소리를 들려 주었더니 참좋아하더라. 그런데 소리가 좀더 길었으면 좋겠더라.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 실은 TV에서도 너를 몇번 보았어. 그때도 한번 연락해 보고 싶었는데 연락이 좀 늦었어. 그리고 결혼 축하해. 나영이도 예쁘더라.

이번글이 처음이 아니란것 아니 초기화면에서 E-MAIL로 들어 가서 두번이나 보냈는데 연락이 없어서 이번이 마지막의 시도다 하고 보내는 거야. 연락이 아마도 가지 않은것 같아서 다시 보내는 거야.


번 호 : 631

제 목 : 제 고향이 그곳이죠... 그래서,,,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12 오전 11:28:00

내 용 : 참으로 애정이 많은 사이트가 김현태님 사이트입니다...

저 스스로 제 홈피를 들어갈 때는 꼭 한번씩 들르죠... 호호 ^^ (아분가요???)

저 어렸을 때는 간월도에 아버지랑 배타고 들어가기도 했던 기억이 나죠... 이상하죠...???(사실 그곳이 간월도인지 다른 섬인지는 생각 안나는데... 매우 가까왔던 걸로 봐서 그렇다고 생각하는거죠... ^^)

저는 성연면 왕정리가 고향이에요... 가까운데 방조제가 있죠... 후훗!!! 요샌 고모님뵈러 가끔(1년에 한번정도) 가고 가서는 선산을 들르죠...

오랜만의 고향 이야기네요... 허걱~~~(지송!!!)



번 호 : 630

제 목 : 전북고창군의 여름철새를 조사해야돼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작성자 : 이형순

E-mail : saemichini@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10 오전 9:03:58

내 용 : >안녕하세여~~~ 전 중학생인데요 이번 여름방학 숙제가 우리고장 여름철새 조사하기예요. 근데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서 ...전북 고창의 여름철새조사하기....

조사구역설정-기본장비(쌍안경등, 도감)-총 기간중 2회반복또는 1회성 조사등 활용으로 개체수 총조사후 정리구분이 수麩할 것임


번 호 : 629

제 목 : 방학숙제가 어렵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09 오후 11:02:15

내 용 : 선생님께서 그런 숙제를 내셨어요??

음... 여름철새조사라.... 음.. 아마 전문적인 조사라기보다는...

지금 사시는 주변에서 현재 볼 수 있는 새들이.. 아마도 여름철새 혹은 텃새겠지요...

그렇담... 여름철새로는 아마도

논이나 개울 주변에서 하얀색의 새들이 보일텐데.. 그 녀석들은 아마도 쇠백로, 중백로, 대백로들일테고...

비슷하게 생겼는데.. 잿빛이며 군데군데 진한색이 보이는 녀석은 왜가리..겠고...

또 왜가리보다 작은데 비슷한.. 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들이 있을테고요..

산에는 이보다 훨씬 많은 여름철새들이 있지요..

뻐꾸기, 음.. 꾀꼬리, 붉은배새매.. 등등...

더 자세한 사항을 알고 싶으시면...

제 Bird link에 소개된... 아래 싸이트에 가서.. 여름철새를 검색해보시면 더욱 상세한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http://bric.postech.ac.kr/multimedia/

윤무부 교수님의 자료를 기반으로 우리나라 조류의 전반적인 상황, 새소리, 사진, 특징을 소개한 페이지입니다




번 호 : 628

제 목 : 전북고창군의 여름철새를 조사해야돼는데 어떻게 해야하죠?

작성자 : 김자향

E-mail : kor-ja@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09 오후 10:19:32

내 용 : 안녕하세여~~~ 전 중학생인데요 이번 여름방학 숙제가 우리고장 여름철새 조사하기예요. 근데 어떻게해야 할지 몰라서 ...전북 고창의 여름철새조사하기....


번 호 : 627

제 목 : [래옹] 홈페이지 UP 추카~

작성자 : 래옹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09 오후 12:56:30

내 용 : 현태선생님...

예.. 알겠습니다. 13일날 제가 서산으로 갈께요.

근데. 13일날 서울에 가야 할것 같은데. 부대가 강원도에있어서..

먼저 13일날에 올라가서 있어야 하거든여.. 얼굴이라도 보고..

서울올라가겠습니다.

서산에도 기차 있어요??? 궁금하내요..

지금 부여게임방에 왔어.. 오늘 대전 올라가야 할것 같네요.

대학친구들이 대전오라구 날리라서...

래옹..



번 호 : 626

제 목 : 우리나라와일본의 국조 가알고시퍼요 아느분알켜주셔요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8-07 오후 3:59:26

내 용 : 현태님 말씀대로 우리나라의 국조는 공식적으로 지정된

것이 없구요..일본의 국조는 1947년 꿩이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동경의 새는 까마귀라는군요. 참고 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의국조 랑 일본의국조를몰라서...........^^;

>인터넷을검색해봤지만나오지안아서요 아시는분은 꼭 연락주세요

>paradox4245@hanmail.net 임다>>>>>>>>>>>>>>>>>>>>

>


번 호 : 625

제 목 : 잘 모르겠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06 오후 7:31:03

내 용 : 일본 국조는 더군다나 모르겠구요..

한국 국조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까치 라고 묵시적으로 인정하였었지만... 까치의 피해가 심각한 이 시점에선.. 까치가 국조라곤 말 못하겠군요..

그러니, 현재 우리나라의 국조는 없는 샘이죠..

번 호 : 624

제 목 : 집 아이들과 방학숙제

작성자 : 이형순

E-mail : saemichini@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06 오후 7:19:40

내 용 : 제가 새에 관심이 있어 인천시 임학동, 계산동, 인천교대 뒷산등 계양산주변 즉 도심지의 생태계 파악코져

약 3개월을 조사(계산중학교에 제출)한바 동사무소의

주변의 잡목제거와 야생화된 고양이로 인한 거의 찾아보기 힘들정도로 이미 멀어져간 자연입니다.

도심지 녹화에 관한 정부의 관심이 필요한시기입니다.


번 호 : 623

제 목 : 우리나라와일본의 국조 가알고시퍼요 아느분알켜주셔요

작성자 : 황대인

E-mail : PARADOX4245@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8-05 오후 4:17:48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고등학생입니다

그런데 제가 한국의국조 랑 일본의국조를몰라서...........^^;

인터넷을검색해봤지만나오지안아서요 아시는분은 꼭 연락주세요

paradox4245@hanmail.net 임다>>>>>>>>>>>>>>>>>>>>



번 호 : 621

제 목 : [래옹] 홈페이지 UP 추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8-05 오전 8:38:28

내 용 : 이메일 주소를 몰라 이곳에 글을 쓴다..

8월 13, 14, 15 일에 서산에 있을 것 같아..

그러니.. 휴가 나오면 서산으로 전화를 하렴..

아니면.. 12일 쯤 핸드폰으로 연락을 하고 13일에 서산에 오던가..

음.. 내가 12일 저녁에 서산으로 갈지, 13일 오전에 서산으로 갈지 모르니.. 꼭 12일에 전화하렴..

041-669-5792 는 서산 집 전화번호이고.

019-437-6877 은 핸드폰이란다...

...

번 호 : 619

제 목 : [래옹] 홈페이지 UP 추카~

작성자 : 래옹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31 오후 3:57:04

내 용 : 안녕하세요~ 용래입니다. 쿠쿠쿠~~

오늘들어 왔는데. 확실이 UP이 됐군요,

선생님 저 휴가 나가여~ 8월 4일부터 14일까지 10박 11일입니다.

얼굴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전화할께요~ 꼭 받아주세요~

음~ 만난다면 12일이나 만났으면 좋겠요. 답장 부탁해요.

저번보다 홈페이지가 깔끔해진것 같아요. 메뉴창에 보라색에서 파랑색으로 아니까. 깔끔하게 보이내요.

그리고 글씨체도 변한것 같고..

강원도에서 제자 용래가.


번 호 : 618

제 목 : 링크사이트 변경된 것에 관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30 오전 11:11:28

내 용 : 바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

음.. 넘넘 감사하구요..

저 또한.. 쇠물택 님 홈페이지를 자주 들른답니다...

그리고, 저번 일은 잘 치러졌겠죠??

감사합니다.

번 호 : 617

제 목 :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30 오전 11:08:35

내 용 : 에고고.. 제가 새만금을 다녀오느라 답변이 늦었습니다..

저번 답변을 막 하곤 떠났었거든요..

지금까지 살아있을런지??

지렁이..

아주 좋은 생각 같습니다..

지렁이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

제비새끼가 지금까지 건강하기를 기원하며..


번 호 : 616

제 목 : 링크사이트 변경된 것에 관하여...

작성자 : 쇠물택

E-mail : birding@dreamwiz.com

U R L : http://my.dreamwiz.com/birding

시 간 : 2000-07-29 오후 9:33:14

내 용 : 괜히 전화해서 걱정끼쳐 드린 점 죄송합니다...

암튼 걍 제가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사이트인데 링크된 사이트가 바뀐 것을 찾아서 씁니다...

한남대 자연사박물관 http://bada.hannam.ac.kr/~museum/

경성대 자연사박물관 http://www.kyungsung.ac.kr/~wildbird/center.html

이상임다... 글고 제 사이트도 본래 주소인 http://my.dreamwiz.com/birding/로 해주시면 좋구요... ^^;;

암튼 멋진 모습의 김현태 선생님을 언제나 이곳에서 볼 수 있으니 아주 기분이 상쾌함다... 그럼~~~


번 호 : 615

제 목 : 고맙습니다

작성자 : 새매

E-mail : cssgm@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9 오후 4:37:33

내 용 : >어릴 적 여름방학 때 저도 붉은배새매의 둥지에서 새끼를 꺼내 개구리로 키워본 경험이 있답니다..

>

>음.. 제 생각엔..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새매라면.. 새매가 아닌 붉은배새매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

>요즈음 숲이 우거진.. 산을 찾아가신다면.. 그래도 비교적 쉽게 하늘을 나는 매류(맹금류)를 보실 수 있을텐데.. 아마 거의가 다 붉은배새매일 것 같습니다..

>

>단.. 진짜 새매는 겨울철에 더 많은 수가 우리나라를 찾아와 겨울을 나기에.. 새매를 보실려면.. 산과 들이 잘 어울어진.. 그런 곳에 가신다면.. 보실 수 있을꺼에요...

>....

>

>칭찬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아 그렇다면 새매는 철새인가보군요.

잘 알겠습니다 붉은배새배가 맞겠군요.

친절한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번 호 : 614

제 목 : 답변 감사합니다.. ^^

작성자 : 제비아빠

E-mail : kygj42@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8 오후 6:36:31

내 용 : 답변 감사합니다~ 그런데.. 곤충구하기 힘들어요. 蝁_蝁

혹시... 지렁이는 먹을까요? 지렁이는 구하기 쉽잖아요

낚시집에 가면.. 구할수 있으니까..

유충인가? 그건 구하기 힘들것 같고.. 구한다고 해도..

제가 못 먹이거든요.. (곤충을 상당히 싫어합니다..)

낚시는 조금 좋아해서 그나마 지렁이는 어떻게 되겠지만

곤충은 역시.. 무리라서...

곤충 말고 안된다면 그거 먹여야 겠네요..

그런데 지금 주고 있는 밥은 괜찮을까요?



번 호 : 613

제 목 : 새매라 반가워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28 오후 6:24:16

내 용 : 어릴 적 여름방학 때 저도 붉은배새매의 둥지에서 새끼를 꺼내 개구리로 키워본 경험이 있답니다..

음.. 제 생각엔..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새매라면.. 새매가 아닌 붉은배새매가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요즈음 숲이 우거진.. 산을 찾아가신다면.. 그래도 비교적 쉽게 하늘을 나는 매류(맹금류)를 보실 수 있을텐데.. 아마 거의가 다 붉은배새매일 것 같습니다..

단.. 진짜 새매는 겨울철에 더 많은 수가 우리나라를 찾아와 겨울을 나기에.. 새매를 보실려면.. 산과 들이 잘 어울어진.. 그런 곳에 가신다면.. 보실 수 있을꺼에요...

....

칭찬해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번 호 : 612

제 목 : 저기여 제비 먹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꼭 답변.. 부탁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28 오후 6:20:39

내 용 : 와우.. 어려운 일을 맡으셨네요..

제비들은.. 하늘을 날며.. 날아다니는 곤충을 잡아.. 새끼에게 먹이기에...

제비새끼를 먹여살리시면 포충망을 들고.. 주변의 날아다니는 곤충을 잡아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또 문제는.. 사람이 주는 먹이를 잘 받아먹느냐인데.. 눈을 뜨지 않았을 땐 더욱 쉽지만.. 눈을 뜬 새끼라면 조금은 어려움이 있을 것 같아요.. 그러나, 배가 고프면.. 아마도.. 결국은 받아먹게 될테지만요..

음.. 곤충을 잡기가 어렵다면... 음.. 문제인데..

주변 양잠하는 곳을 알아보셔서.. 번데기를 사셔서.. 번데기를 잘라 먹이로 주십시요..

아니면.. 집에서 기르는 새(양조)를 판매하는 곳에 가셔서. 밀웜이라는 나방을 사셔서.. 그 유충을 먹이로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어려움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번 호 : 611

제 목 : 새매라 반가워요

작성자 : 새매(김철수)

E-mail : cssgm@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8 오후 6:20:09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자연이 자꾸만 멀어져가는 요즘 옛날에 미치도록 좋아했던 새매의 추억이 있어 넷명을 새매라 지은 나그넵니다.

홈페쥐, 너무 좋습니다. 한글로 안하셨는지?...

철조망 위에 잠시 앉은 새매의 뒷모습 정말 고맙게 보았습니다.

가려든 차에 몇 가지 질문을 안할수가 없네요.

새매가 CReS 로 구분되었던데 텃새고 일반적이라는 설명도 보았습니다만 주위에 흔히 아니 별로 아니 철 든 이후에는 한번도 만나지 못했습니다.

아직도 새매가 우리나라에 저 푸른 창공에 잘 날아다니는지요?

어디가면 새매의 모습이나마 한번 볼 수 있을지요?

전 대구에 살고 있습니다.

어릴 적 새매새끼- 그냥 매인지 확실하지는 않지만-를 키워 보낸 적이 있습니다.

새를 밥보다 좋아했던 개구장이 였지요.

즐거움에 말이 두서가 없을겁니다만...

꾸준히 새를 사랑하시고 연구하시는 분의 현재, 새매의 상황 정도를 듣고 싶어서요.

나날이 발전되는 방이기를 빌겠습니다.

새매의 그 순박하면서도 날카로운 눈매로 창공에서 들판을 쏘아보다 달려들듯이 인터넷상의 조류싸이트를 찾다 멋지게 들어온것 같습니다.

부디 답장을 주시기를 바라며...

건강하세요~~

새매올림


번 호 : 610

제 목 : 저기여 제비 먹이에 대한.. 질문입니다.. 꼭 답변.. 부탁

작성자 : 제비아빠

E-mail : kygj42@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8 오후 6:15:27

내 용 : 저기.. 어쩌다가 제가 제비 아빠가 되었어여.. 蝁_蝁

우리집에 제비가 찾았는데.. 둥지 만들구.. 새끼도 태어났어여.. 그런데.. 어느날 보니까.. 부모중에 한마리가 죽었어여..... 그래서 혼자 남은 부모가 열심히 먹이 물어다 줬지만.. 어제인가? 2일전인가 암튼.. 그때부터 안보여여.. 그래서 새끼들이 굶고 있습니다..

벌써.. 2마리 죽었어여.. 蝁_蝁

나머지 새끼라도 살리고 싶어여..

지금.. 밥에다.. 물조금 뭍혀서.. 먹이구 있는데..

좀 먹는것 같아요..

먹이 말고도.. 제비 키우는데 주의할점 같은것 조언 부탁드립니다..




번 호 : 609

제 목 : 디시한번 때까치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27 오후 8:44:03

내 용 : 정말 쉬운 새들이 없군요....

때까치들마저....

요즈음 연수과정에서의 레포트와 거의 매일 치러지는 시험에 정신이 없어.. 많은 시간은 내지 못하지만..

시간나는대로.. 사진을 다시 인화하여.. 잘 살펴보겠습니다.....

파랑새 글.. 감사합니다.

번 호 : 608

제 목 : 서산B지구 개발에 대한 방송의 태도...

작성자 : 이은경

E-mail : muse1087@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7 오전 11:55:19

내 용 : >현대건설에서..

>서산B지구를 개발하겠다고 정부에 토지용도변경을 신청한 상태인데..

>

>어제본 MBC나 오늘 아침 KBS나 보도에서는 그것을 두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

>그건 절대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

>농림부에서.. 간척지를 특정기업에 특혜 때문에 반대한다고 하지만..

>

>그것보다도.. 작년에 천연기념물 지구로 지정하자라고 까지 나왔던... 철새의 중요 도래지인 이곳이.. 1년 만에.. 현대건설의 요구에.. 의해.. 이런 이야기가 나옴에도..

>

>그리 쉽게 방송으로 내보내는 것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88년2월에 졸업한 이은경이라고 합니다. 3학년4반이었구요. 오늘 갑자기 부석고등학교가 궁금해 검색을 했더니 선생님의 홈페이지가 나오는군요. 그리고 텔레비젼을 통해 몇번 뵌 분인것 같기도 하네요. 천수만 지역의 조류에 관한 방송이 나올때마다 부석고등학교 선생님이 출연 하시던데 그 주인공이신것 같군요.

저두 얼마전 신문을 통해 현대 서산농장에 대한 기사를 접한적이 있어요. 그런데 그 내용이 현대 측에서 용도 변경 신청을 했을 경우엔 반대한다는 입장이었지만 정부에 매각을 하면 정부 쪽에서 매수를 한다음 농민들에게 농지로 불하를 하고 또 공장용으로도 변경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보도 되었더군요. 그렇게 되면 특정 기업에 대한 특혜시비가 없어지니까요. 아마도 방송국에서 두둔 하는듯한 분위기는 그런 기류가 아닌지 생각 됩니다. 현대 입장에선 기업이기 때문에 매년 580억의 적자를 보고 있는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으려 한 자구책인것 같구요.

어쨌든 언젠가는 정부에서든 현대에서든 공장용으로 개발한다는 얘기가 더 불거져 나오리라 제 작은 소견으로 예상해 봅니다. 아마도 이 문제는 지역 주민들의 힘이 필요할것 같기도 하네요.

그러잖아도 제2의 시화호가 되지 않을까 우려의 목소리를 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 지역을 위해서라도, 아름다운 환경을 보존하기 위해서라도 그런 일은 없어야 되겠지요. 선생님 화이팅 하십시오.

번 호 : 607

제 목 : 디시한번 때까치에 대한 논의를 시작하기로 하였습니다.

작성자 : 유승화

E-mail : jornath@dreamwiz.com

U R L : http://members.tripod.co.kr/jornath

시 간 : 2000-07-27 오전 12:11:29

내 용 : 파랑새 카페에서 격렬한 논쟁이 되었던 때까치류가 결국은 노랑때까치라는 이름으로 올라가게 되었군요 ^^

하지만 다시 공부하고 여러사람들에게 확인을 한결과 노랑때까치로 보기에는 너무나 아니라는 생각에 카페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럼 카페로 가 보세요...

카페에서 제가 쓴 글이랍니다.>>> 확정을 짓는 사태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랬는데...

:::아래에서 제시 되었던 새호리기님과 김현태님의 글을 보면서 제가 일단 논의를 접어두고 다시 한번 확인하는 의미로 잘 살펴본 결과 노랑 때까치의 유조를 정확히 모르는 상황에서는 모르겠다는 것이 사실이며, 사진의 때까치는 제생각이었던 등의 색의 짙은 색의 갈색(노랑때까치는 붉은빛의 갈색임)을 가지고 있으며 적어도 머리색은 갈색으로 보기보다는 등색과 전혀다른 회색을 띄고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의문이 갑니다. 물론 새호리기님께서 지적하신 얇은 부리와 눈선의 시작부분 그리고 등깃털의 가장자리 부위의 검은선(제가 보기에는 검은 띄가 존재)이 있으나 그 것은 제가 생각하기에는 도저히 확인을 못하는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증거로는 눈주위에 형성된 검은띄 부분의 무늬를 보게 되면 노랑 때까치는 여러도감에도 소개가 되어 있듯이 직선의 형태를 띄게 되며 눈의 바로 앞에서 시작을 합니다. 하지만 김현태님께서 올리신 사진을 보게 되면 부리의 기부에서 검은 선이 시작이 되며 그 검은 선의 형태도 아래로 쳐진 형태를 보입니다.

오늘(7월 25일) 강원도 영월에서 이개체와 비슷한 때까치류를 발견하게 되어 관찰을 하였는데... 노랑때까치의 유조로서 검은 눈선은 직선이었으며 사진에서 본듯한 희미한 눈선과는 대조적으로 확연한 흰 눈썹선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등의 색도 첫째날개 덥깃이 접히면서 생긴 부위가 등의 색보다 짙은 갈색으로 보이는 특징이 나타났습니다. 이것또한 도감과 마찬가지 였습니다.

김현태 선생님의 사진으로 보아서는 전체적으로 짙은 갈색(밤색)으로 여겨지며 노랑때까치의 전체적으로 붉은 듯한 느낌의 등색과는 대조적이라 여겨집니다. 당연히 옆모습으로 보이는 첫째날개 덥깃접히는 부위 전체의 색은 등색과 동일한 것으로 보입니다.

부리의 두께는 글쎄요.... 노랑 때까치와 칡때까치의 부리의 두께가 크게 다른 것인지는 실감하지는 못하겠지만 사진으로 본다면 오히려 두꺼운 것으로 인식이 되는데....

새호리기님께서 가지고 계시는 유조의 사진이 있는 도감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저는 버드오브 제팬에 거의 의지하고 추가를 시키는 형편이라서요....

선입관을 버리고 다시 한번 판단해 봅시다.



번 호 : 606

제 목 : 홈페이지 요청하신대로 부여했습니다.

작성자 : 김정철

E-mail : kjc@nsilkroad.com

U R L : http://photoup.com

시 간 : 2000-07-26 오후 12:41:41

내 용 : 안녕하세요.

포토업닷컴 김정철입니다.

선생님이 요청하신 홈페이지와 pop3메일 계정을 부여하였다는 내용을 메일로 보냈는데 받으셨는지요.

현재 서비스가 진행되고 있으니까. 사용하시면 됩니다.

www.nsilkroad.com의 메인 홈페이지는 아직 작성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메일서버와 웹호스팅만하고 있습니다.

저희 포토업닷컴이 8월에 개편예정에 있는데요 메인디자인 초안을 알려드릴께요. 보시고 조언해주세요.

www.nsilkroad.com/~musia

다음에 소식 올리겠습니다.


번 호 : 605

제 목 : 새이름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24 오후 9:10:57

내 용 :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저도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웠어요.

번 호 : 604

제 목 : 새이름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my.dreamwiz.com/kembird

시 간 : 2000-07-24 오후 1:10:39

내 용 : 노랑때까치로 판명이 났군요..

시원하네요..

그런데 그림에 이름은 정정하셨는데 설명에 이름은 그대로 네요...

이 부분이요.."그리곤.. 아래의 칡때까치가 서산A지구에서 기록되었습니다."

칡때까치와 노랑때까치의 분류키를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그럼..건강하세요..



번 호 : 603

제 목 : 자료를 찾습니다...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4 오전 10:17:52

내 용 : 자료를 찾습니다...

녹조 사진 자료요,,,

혹시 아시거나 그런 사진이 있으신 분은.,,

저의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 호 : 602

제 목 : 새의 일생 비디오를 구해보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23 오후 8:37:11

내 용 : KBS에서 방영된 "새의 일생"을 구해서 보세요....

KBS영상 사업단에 연락해보시면 구하실 수도 있구요..

거기엔.. 새의 모든 것이.. 담겨있답니다..

정말정말 훌륭한 비디오죠..


번 호 : 601

제 목 : 동영상 성장과정... plese...@@;

작성자 : 이은주

E-mail : knag9715@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22 오전 11:13:52

내 용 : 안녕하세요. 잘봤습니다. 동영상으로 된 새의 성장과정을 찾고있습니다. 자료가 있으시면 하나 부탁드립니다.

독수리, 또는 매.. 등등 아무새라도 괜찮습니다.

부탁드릴께요... *^^*

그리고 아이가 참 예쁘네요


번 호 : 600

제 목 : 와우~~

작성자 : 이윤정

E-mail : 003505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19 오후 2:13:43

내 용 : 선샌님! 와~~~~ 짝짝짝...

너무 잘만드셨네요....

어떻게 잘지내시는지요... 저는 방학주고 집에서 놀아요.

저번에 율이랑 선생님 보았는데... 차타고 가시는 것

나영이가 많이 자랐더라구요.. 차 태우시는 거 봤지요

처음에는 몰랐는데.. 가시는것 보니까 율이가 선생님이시라고 그러더라구요...하하하..

언제 한번 찾아뵙지요..

여기에 어떻게 들어왔냐면요.. 오동녕선생님 홈페이지에 오니까 있더라구요..

몸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뵙겠습니다..

번 호 : 599

제 목 : homepage계정 부여관련

작성자 : 김정철

E-mail : kjc@nsilkroad.com

U R L : http://photoup.com

시 간 : 2000-07-19 오전 10:14:34

내 용 : 안녕하세요.

메일을 보내드렸는데 아직 답장이 없어 게시판에 올립니다.

저희가 선생님에게 계정을 드릴려고 하는데요

IP와 Password를 보내주셔야 계정을 부여하거든요.(변경불가)

제메일 kjc@nsilkroad.com으로 보내주시고요.

참고로 저희는 Server를 2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Photoup과 Nsilkroad를 운영하는데요 메일과 Web Hosting을 Nsilkroad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는 www.nsilkroad.com/~000등으로 부여됩니다.

그리고 e-mail은 000@nsilkroad.com에서 pop3메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용량은 제한이 없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김정철 拜上

번 호 : 597

제 목 : 어떤 넘들이....

작성자 : 쇠물택

E-mail : birding@dreamwiz.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7-18 오전 12:58:29

내 용 : 그런일이 있었어요???

이론 나쁜 사람들... 왜 이말 했다 저말 했다 하는거야???

현대가 요즘 잘 보이니까... 그러나????

이런 간도 쓸개도 없는 넘들.......

역쉬 언론도.... 믿을게 안되죠...그쵸???

먼 대책을 세울 수도 없고 바라만 보아야 한다는 거시 쫌 분할 뿐임다.......


번 호 : 596

제 목 : 서산B지구 개발에 대한 방송의 태도...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7 오전 7:29:13

내 용 : 현대건설에서..

서산B지구를 개발하겠다고 정부에 토지용도변경을 신청한 상태인데..

어제본 MBC나 오늘 아침 KBS나 보도에서는 그것을 두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그건 절대 말도 안되는 이야기죠..

농림부에서.. 간척지를 특정기업에 특혜 때문에 반대한다고 하지만..

그것보다도.. 작년에 천연기념물 지구로 지정하자라고 까지 나왔던... 철새의 중요 도래지인 이곳이.. 1년 만에.. 현대건설의 요구에.. 의해.. 이런 이야기가 나옴에도..

그리 쉽게 방송으로 내보내는 것은..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말도 안됩니다.

번 호 : 595

제 목 : 사이트 너무 잘 만들었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4 오후 8:06:52

내 용 : 감사합니다..

과찬인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멋진 페이지가 되도록 노력하라는 충고로 알고..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번 호 : 594

제 목 : 너므너므 잘만드셨네요 @^.^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4 오후 8:05:43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이메일 주소가 없어..

이곳에 감사의 답장을 보냅니다...

자주 놀러오시구요..

앞으로도 더욱 멋진 자료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 호 : 593

제 목 : 너므너므 잘만드셨네요 @^.^

작성자 : 이성은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4 오후 2:53:15

내 용 : 다른 사이트보다 훨훨신 잘만드셨네요

답장보내 주셔와요

번 호 : 591

제 목 : 포토업소개 및 업무제휴 안내

작성자 : 김정철

E-mail : kjc@nsilkroad.com

U R L : http://photoup.com

시 간 : 2000-07-14 오후 2:02:59

내 용 : 안녕하세요.

포토업(photoup)을 운영하는 사진작가 김정철입니다.

선생님 홈페이지 잘 보왔습니다.

그리고 새에 대한 많은 사진과 설명 인상깊게 읽었습니다.

선생님은 새를 무척 사랑하고 새에 대한 사진을 누구보다 많이 가지고 계시니까 저희 포토업을 통해 일반인에게 새의 이름, 특성, 습성등 새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알려주고 필요한 사람에게는 필름을 대여한다든지 사진을 판매하여 선생님의 새사랑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이렇게 허가없이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포토업의 장점

1. 저희 포토업은 사진작가와 전산전문가(Top Programer)가 공동으로 운영합니다.

그러므로 전문적인 사진서비스 및 계속적인 프로그램update가 가능합니다.

2. 전자상거래를 구현했습니다. 주문에서 결재까지 현재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3. 포토업의 모든 프로그램은 가장 강력한 언어인 순수java 프로그램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경쟁력이 있습니다.

4. Database가 구축되어 있어 검색기능이 탁월합니다.

5. 작품에 대한 정보 및 설명을 인터넷으로 사진작가가 직접 입력할 수 있습니다.

6.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작가선생님이 off-line갤러리에서 전시한 작품이나 최근 작업한 작품을 저희 photoup에서 사이버 전시할 수 있습니다.

7. 사진에 상호(예:photoup.com)를 삽입할 때 포토샵을 이용해서 일일히 수작업 하지 않고 저희가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자동으로 빠른 시간내에 상호나 마크를 삽입하고 있습니다.

8. 저희 포토업닷컴에 새사랑 모임을 만들 수 있습니다.

9. kornet21에서 20메가를 받아 사용하고 계십니까. 저희와 협약하면 선생님이 원하는 용량을 드릴 수 있습니다.

사이버시대 저희 포토업닷컴과 함께 새사랑하는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 어떠실런지 기다리겠습니다.

homepage: www.photoup.com

e-mail : photoup@nsilkroad.com

tel : 062)514-0057, 017-601-6589

감사합니다

번 호 : 590

제 목 : 사이트 너무 잘 만들었군요..

작성자 : 에바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3 오전 8:59:56

내 용 : 온라인 상에 돌아 다니다 보면 쓸대 없는 사이트 들이 너 무 많은데... 이 사이트는 그렇지 않군요...

이렇게 만드느라 고생했겠내요...

그럼 행복한 가정 되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어떻게 들리게 되어서... 너무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아서....^^

번 호 : 589

제 목 : 홈피에 놀러오세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my.dreamwiz.com/kembird

시 간 : 2000-07-11 오후 7:34:51

내 용 : 엉성하지만 홈피가 완성되었습니다..

글만 있던 홈에 선생님 홈에서 가져간 사진이 약간 있어 조금 보는 맛이 난답니다..감사..

제 홈에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새의 모습이나 습성을 의인화시켜 스토리를 엮어가고 있습니다..하루에 한종씩 올릴예정임다..무협Birding소설이라고 해야하나..

좀 어설퍼요..그래도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이라 밀고 나가는 겁니다..글을 쓰면서 새공부도 무지 되고요..

근데 홈을 가지니까 정말 좋아요..나중에는 업땜에 무척이나 고민할 것도 같긴 하지만...

거의 글이거든요...여유있으실 때 오셔서 읽어보세요..

제가 잘 묘사하고 있나 없나..

홈피를 알리면서 무척이나 고민되네요..선생님이 어찌 보실지..그래도 선생님 홈피에서 자료를 얻었으니 엉성한 홈피지만 알리는게 도리인것 같아서요..

그럼..건강하세요..

홈피 주소 : http://my.dreamwiz.com/kembird


번 호 : 588

제 목 : 이번사진 너무 우끼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0 오후 11:44:45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서산뿐만이 아닌.. 우리나라의 습지 또 산에선.. 알려지지 않은 많은 새들이..

아마도 번식하고 있을꺼에요...

....

더욱 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더욱 더 많은 소식들이 들려오겠죠..

번 호 : 587

제 목 : 나도 잘 모르지만...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10 오후 11:41:20

내 용 : 집비둘기와 양비둘기의 차이...

헤헤.. 내겐 어려운 문제인걸..

그저.. 꼬리의 흰부분과 허리의 흰부분..

그리고, 날개 옆에 있는 두개의 검은 줄에 차이가 있다는 것 정도.. 밖엔...

여기에 와서 구경해보렴..

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dove.htm

그리고, 양비둘기의 사진들이야..<p align="center"><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비둘기/d04.jpg" border="2"> <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비둘기/d01.jpg" border="2"> <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비둘기/d02.jpg" border="2"></p>


번 호 : 586

제 목 : 이번사진 너무 우끼네요.

작성자 : 박형석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i.am/hspipit

시 간 : 2000-07-10 오후 11:21:43

내 용 : 헤^^ 청둥오리요.

너무 우낍니다.

자기딴에는 무진장 노력했을텐데...

예전에 알락해오라기옆을 무심코지나갔던 일이 생각나네요. 지나가니까 옆에서 큰넘이 날아가드라구요.^^

참... 서산엔 새가많은 것 같아요.

여기와보면 말예요. 예전엔 겨울에만 많이 찾아오는지 알았더랬는데...


번 호 : 585

제 목 : 알려 주세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bird19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10 오후 7:58:52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어제 탐조 갔을때요,

집비둘기를 봤잖아요,,

근데 집비둘기와 양비둘기와의 차이가 뭐죠??

일본 도감에도 그 새는 안나와 있어요..

꼭 알려 주세요,,,

번 호 : 584

제 목 : 오늘.. 찌르레기와 알락할미새들을 보면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9 오후 9:49:54

내 용 : 오늘 서산간척지 이곳저곳에서..

찌르레기와 알락할미새를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번식을 마친 후.. 이곳 서산에서 유년기를 보내는 녀석들인가봅니다.

털은 아직 완벽하진 않았지만 덩치는 가끔 보이는 성조와 별반 차이가 없었어요.

아참 제비 이야기도 빼놓았네요.. 제비 새끼들도 가끔 이곳저곳에서 관찰된답니다...

..

번 호 : 583

제 목 : 괭이갈매기 무리 속에 있더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9 오후 9:46:28

내 용 : 오늘 그러니깐 2000년 7월 9일 서산A지구 탐조를 했는데..

물이 빠져서인지.. 멀리 있는 모래톱에.. 괭이갈매기 무리 속에 여전히 재갈매기들이 있었습니다.

오늘 총 11마리의 재갈매기를 보았구요..

또 놀라운건..

그 속에서 검은머리갈매기 3마리도 보았다는 것입니다.

아마 이들은 서산에서 여름을 날려나 봅니다.....

또.. 청둥오리, 고방오리도 보았어요..

헤헤.. 벌써 겨울이 다가온는 느낌을 받았다면.. 놀리실껀가요??

번 호 : 582

제 목 : 오늘(7월 8일) 부여에 가면서 파랑새, 붉은배새매 보았슴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9 오전 12:55:10

내 용 : 파랑새...

전봇줄에 앉은 파랑새를 오랫만에 보았어요.

날개의 끝부분에 있는 흰점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더군요...

얼굴부분이 조금 안 이뻐서 그렇지.. 새의 색 자체는 정말... 신비합니다..

그리고, 부여에 다 도착해선.. 전봇줄에서 바로 옆 소나무 위로 앉는 붉은배새매를 보았습니다.

항상 느끼는건데.. 새매류의 얼굴을 볼 때마다.. 일본녀석들 냄새가 나는 것같습니다... 제 느낌으론요..

번 호 : 581

제 목 : 태안의 뜸부기....수원 뜸부기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8 오후 7:09:29

내 용 : 수원 황구지천 주변의 논에서 뜸부기를 보았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2000. 6. 17일에 암수 한쌍을 보았고, 주변에서 2년전에 수컷 한마리를 관찰한 이후에 본것이라 번식 가능성이 있다 생각되어 계속 관찰하고 있으나 그 이후에는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번 호 : 580

제 목 : 태안의 뜸부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7 오후 11:11:23

내 용 : 전에 같이 근무했던 선생님의 댁이 태안이랍니다.

그곳에서 아버님이 농사를 짓고 계시죠..

그런데.. 올해.. 유난히 뜸부기의 울음소리를 자주 듣는답니다....아침에 특히요..

예전엔 흔히 보고 또 잡던 그 새가 보여서 무척이나 기뻐하신다는군요..

최근 종종 태안 지역의 논에서 뜸부기의 소리를 듣는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에.. 뜸부기들의 수가 늘고, 예전처럼.. 우리의 동요에서차람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새가 되었음 좋겠습니다.

번 호 : 579

제 목 : mongolicus에 대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6 오후 10:39:24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mongolicus에 대해선.. 외국의 학자들도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현재.. 많은 논란의 여지가 있는 것 같습니다.

아마.. 그래도.. 그런 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많이 본 분은.. 우리나라 사람이며.. 그중에서도.. 이기섭 박사님이 최고라 생각합니다..

보내주셨던 먼저 사진에 대해서도.. 많은 논란이 있을 것 같습니다..

꼬옥 자료를 올려주십시요..

그리고, 올 11월 쯤.. king이시라는 갈매기에선 전세계적으로 고수이신.. 분이 그 문제로 우리나라에 오신다는군요....

다시한번 꼬옥 자료를 올려주십시요..

음.. 파랑새 자료실에 올려주세용..

번 호 : 578

제 목 : mongolicus에 대하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6 오후 10:07:15

내 용 : 대진항에서 98. 4. 27일 촬영한 갈매기 사진에 대해 저는 우측에 갈매기가 궁금했는데 쉽게 mongolicus라 확실하게 대답해주시고, 왼쪽의 갈매기를 대해 자세히 설명해 주셨네요.

사진상 왼쪽의 갈매기 다리색이 황색을 띠고 있지만 제가 관찰했을 때는 두마리 다 핑크색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왼쪽의 갈매기와 같은 재갈매기는 많은 수가 있었고 그중에 오른쪽과 같은 갈매기가 한마리 있어 무었인가 궁금했거든요.

같이 촬영한 다른 사진을 다시 보아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고수이신 이기섭님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

Kwak Ho-Kyong

번 호 : 577

제 목 : 밴딩한 백로를 찾아주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6 오후 9:54:18

내 용 : 환경부 박진영님의 글을 옮긴 것입니다.

올 백로 번식기동안 전국을 찾아다니며.. 백로 새끼들에게 색색의 밴딩을 다리에 했답니다..

혹시 주변에서 백로를 보시거덩... 다리를 주의깊게 보아주시고.. 보시면.. 새에 관련된 싸이트.. 제 bird links의 파랑새나 혹은 이곳에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를 근거로 백로의 이동에 대한 자료가 모아졌으면 좋겠어요. 아래는 박진영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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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지난 5월말부터 지난 주까지 여러분들과 함께 백로들과 씨름을 했습니다. 백로류(해오라기도 포함)의 이동경로를 알아보기 위해 떨어지는 백로들의 똥 폭탄을 맞으며 야릇한 냄새를 이겨가며... 으~ 다시 생각하려니 다시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군요.

그래서 전국에 있는 백로류의 집단번식지에서 약 900여마리의 새끼들에게 유색가락지(color ring)과 금속가락지를 부착했습니다. 이제 새끼들이 대부분 번식지를 떠나 독립을 하는 시기인데 이때부터 새끼들의 이동이 어떻게 되는지 조사를 해야하는 시기입니다. 그래서 낙동강하구 회원분들의 도움을 요청합니다. 탐조를 다니시며 흘려보셨던 백로의 다리를 유심히 관찰해 주세요. 저희가 사용한 색은 흰색, 노란색, 빨간색, 녹색, 파란색, 주황색입니다. 다리 관절위(tibia)에 달아주었고 금속가락지도 함께 달아주었기 때문에 야외에서 은색으로 보일것 같네요. 유색가락지의 색과 함께 금속가락지의 은색을 고려하셔야 합니다. 또한 유색가락지의 색과 함께 오른쪽 다리인지 왼쪽다리인지도 중요합니다. 어떤 번식지에서는 오른쪽에 녹색, 어떤 번식지에는 왼쪽에만 녹색가락지 하나를 부착한 경우가 있으므로 새를 중심으로 오른쪽, 왼쪽을 꼭 확인해 주세요. 이렇게 다리에 부착한 유색가락지의 색을 확인하면 어는 번식지에서 번식한 놈인지 확인이 가능합니다.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함께 앞으로 많은 백로들이 관찰되어 백로들의 이동에 대한 궁금증이 많이 풀리길 기대해 봅니다.

관찰하신 분들은 저에게 메일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576

제 목 : 잘지내시나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6 오후 9:07:50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기억하고 말고요..

음.. 제가 코넷에서 하드를 할당받아 운영하는데, 모뎀으로의 계정으론 20Mb이상은 해주지 않는다네요..

그래서.. 지난 사진 중.. 일부만 남기곤.. 많은 양을 지웠답니다.. 음.. 그리고, 그래도 남기고 싶은 것은.. 메가람 하드에 올렸어요..

news페이지로 가시면 맨 윗줄에.. 각 년도별로 표시가 되어 있으니.. 그곳으로 가시면 됩니다..

음.. 그리고, 하버링 하는 .. 사진이 있을런지 모르겠어요.. 지운 것 같기도 하구요...

제 렌즈가 수동이라.. 나는 모습이나.. 하버링 하는 모습을 잡기엔 조금은 역부족이라 그런 사진이 없어요...

...

앞으로 노력해볼께요..

그리고, 멋진 홈페이지만드십시요.

번 호 : 575

제 목 : 잘지내시나요?

작성자 : 박형석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06 오후 7:21:31

내 용 :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예전에 붉은가슴밭종다리란 이름으로 글을 남겼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여전히 멋지고 멋지고 멋진 홈피입니다.

언제나 한결같이 올라오는 사진들 멋져요^^

정말 존경스럽슴다.^^炚

질문이 있는데요...

여기 올라온 사진에서요... 옛날 사진은 어케 봐야하나요? 찾지 못하겠어요. 작년 사진들.

옛날 사진은 지우시는지.....

갈켜주세요!!

그리고 부탁이 있습니다.

꼭 필요할때만 찾게 되는군요^^

하버링 하는 사진을 구할수가 없을까요?

예전에 여기서 봤던 것 같은데요...

황조롱이나 물총새나... 아무새나 말이예요.

하버링에 대한 학습을 예쁘게 꾸밀려고 하는데... 사진이 없어서요... 도와주세요!!

물론 김현태님의 홈피에서 가져왔다고 명시할거구요...^^

wildbird.x-y.net/birdwatch/index.php3에 와보시면 아직 미완성인 '하버링'설명을 볼수있어요...

답변부탁드리구요...

언제나... 멋진홈피가 되길...

번 호 : 574

제 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04 오전 11:41:32

내 용 : 선생님 정말 오랫만에 선생님 홈피에 와봤습니다.

요즘 별일 없으시죠?

웹서핑중에 갑자기 선생님 생각이 나더군요.

주소를 몰라서 검색엔진을 뒤져보다가 찾아냈습니다.

여기 오니까 예날 생각도 나고 선생님도 한번 보고싶네요.

전 지금 인천 가천길대학 뉴미디어과 재학중이고요,

게신판글 100여개를 봤어요.

이곳에 오면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선생님은 정말

존경받을만한, 받으셔야 될 분 같습니다.

새에 대해 깊은 열정을 갖고 계신분이라는걸 한번에

알수 있었습니다.

^^; 아후..오늘 밤을 샜더니 별소리를 다하네요.

내 선생님 사모님과 따님 사진 잘 봤구요,

따님 정말 이쁘네요.

후배들은 학교 잘 다니고 있죠? ^^

고등학교 시절에 정말 사고 많이 치고 다녔는데...

저처럼 학교생활하는 애덜있음 잘 타일러 주세요.

제가 고등학교시절에 그런생활을 한게 얼마나 후회되는지 모릅니다.

아무튼 선생님 사진으로라도 얼굴을 보니 참 반갑네요.

제 이메일주소 위에 적어놨으니까요,

가끔 메일도 주시구 그러세요.

그럼...

번 호 : 573

제 목 : 서산의 갈대를 보호해야 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3 오후 8:32:45

내 용 : 서산태안 환경연합 이평주 사무국장님이 주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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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님 안녕하십니까? 환경연합 이평줍니다.

개인적으로 김선생님에게 배우고 싶은 것과 상의 할 것도 많은데 서로 바쁘다보니 여의치가 않군요.

메일 보내는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창리 현대건설 김부장이 간월호에 조성된 둔치(전에 축산 퇴비를 살포하여 문제시 했던 부분)에 보리를 재배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개인적인 질문의 전화가 있었습니다. 사료 생산을 위한 재배이나, 겨울철 새에게는 좋은 먹이감이 될 수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간월호 둔치에 보리 재배시 철새나 호수 수질 등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발생 할 수 있어 그냥 현 상태가 좋은지 또는 철새의 먹이감을 위하여 좋은지에 대한 김선생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축산 퇴비 살포로 간월호 수질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해서 전년도에 살포했던 퇴비를 걷어 내도록 하기도 했습니다만, 퇴비 살포 등 수질에 영향을 미칠 요소만 없다면 철새들을 위해서는 보리가 좋은 먹이감이 될 수도 있지 않나하는 생각은 하면서도, 개인적 의견이라도 철새나 환경 관련 전문가들에게 알아본후 의견을 말하기로 했기에 의견을 묻습니다.

그럼, 소식을 기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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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생각입니다..

보리재배 자체는 현대건설에서도 말씀하셨듯 기러기의 좋은 먹이가 되겠죠.. 그러나.. 그건 말도 안되는 이야기입니다... 보리가 자라는데 기러기들이 마구 먹는다면.. 그것을 가만히 둘까요??

B지구는 현재 벼를 재배하지만 초반기엔 보리를 심었었고.. 그때 기러기의 공격으로.. 기러기들을 쫓느라.. 여러 일들이 있었어요..

또. 올해 벼를 뿌린후 흑꼬리도요가 볍씨를 주워먹자.. 총을 동원하여.. 사냥한 것을 보면 절대.. 말이 안되는 소리입니다..

둘째.. 해미천과 와룡천 옆의... 둔치를 조성하기 위해선.. 그 하천에 자라던 갈대를 불도우져로 다 밀어야하고.. 그 흙을 길옆으로 쌓아 둔치를 조성합니다..

해미천은 그 공사가 완전히 끝났고, 와룡천은 상류에서 작년에 시작했었는데.. 그에.. 제가 작년에.. 이곳저곳 알리면서.. 공사가 중단되어.. 와룡천의 갈대는 남아있는 상태입니다..

이 문제가 가장 심각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갈대숲을 이루면.. 그 사이사이에 많은 무척추동물.. 또 물고기들이 살게 되고.. 그것이 바로.. 서산을 찾는 멸종위기의 많은 새들의 먹이가 되는 것입니다..

가장 그것을 많이 이용하는 새가.. 노랑부리저어새, 저어새와 황새들이.. 겨울철에.. 그 속에서 많은 먹이를 찾습니다..

제 빌라에 사는 현대건설 직원은 하상을 얕게 펴주어 더 많은 새들의 먹이가 산다고 하지만.. 그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서산에 마지막으로 남은.. 작은 하천의.. 갈대숲을 파괴하여 그 옆에.. 보리를 심으려 또다시 계획하는 것 같은데... 그 저의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먼저.. 서산간척지의 관할은 현대건설에서 하니.. 그 많은 장비를 돌려야 돈이 나오겠지요... 그냥 놀리면... ...

그곳에 보리를 심어야 얼마의 소득이 생길까요?? 또 새들의 무차별한 공격을 막으려면 또.. 얼마나 수확될지..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입니다....

현재에도 매번 포크레인과 불도우져를 이용해 이곳저곳 공사하는 것은.. 바로.. 장비의 운영이 주목표같습니다...

제 사견입니다만..

서산간척지의 마지막 남은 갈대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572

제 목 : 히~~^^~~

작성자 : 유냉이^^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3 오후 3:12:37

내 용 : 어제 들를려고 그랬는데 깜빡했지 뭐에여^^

오늘 첫 시험 이었는데 그냥 그랬어여...

애들이 거의 다 셤을 잘본것 같아여...

근데 생물은 어찌 해야 할지..그냥 들여다 보기만 하면 되겠지여...

열심히 읽고 문제를 풀어야 겠지여...

암튼 선생님 수고하시구여...글구여 이제는여 현태선생님 주철이 선생님 홈페이지 다 볼수 있어여...

어찌 된 일인지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암튼 볼수 있어

좋아여....

아 글구 새소리가 넘 이뻐여..새소리를 들으니까 기분이 좋아져여...(정말?)*^^*암튼 수고하시구여,.

전 이만. . . -.-

3학년 유냉이^^

번 호 : 571

제 목 : 더 지켜보아야겠지만.. 재갈매기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1 오후 9:31:31

내 용 : 재갈매기가 그동안 쉬었던 저수지의 모래톱이 이번 비로 잠기면서..

재갈매기들이 모습을 감추었습니다..

내일 더 조사해보아야겠지만요...

번 호 : 570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7-01 오전 8:07:33

내 용 : 서울 114로 전화를 걸어 경희대학교 안내 번호를 물어보세요.

그러면 아마도 잘 기억은 안나지만 02-961-1114던가 경희대 안내를 알려주며, 그전화번호를 전화를 걸어 윤무부 교수님 전화번호를 물으면 알 수 있을꺼에요.

아마도 새에 대해 연락하시면 윤교수님도 좋아하실껍니다.

번 호 : 569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헌

E-mail : jeongd1@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7-01 오전 1:54:16

내 용 : 감사합니다.^^

윤무부교수님께 연락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부탁드립니다.^^

>우리나라 것을 구하실려면 윤무부 교수님께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를 껍니다.

>

>한국의 새라고 1980년대 세장의 테잎(1장은 개구리 등등 소리)이 발간되었고, 최근 또 다른 테잎을 만드셨다고 하네요.

>

>아니면 일본의 새소리 CD와 책을 판매하는 것이 많으니 외국 서점에 가보세요.

번 호 : 568

제 목 : 새소리를 길게 녹음 하려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30 오전 9:41:45

내 용 : 우리나라 것을 구하실려면 윤무부 교수님께 연락하는 것이 가장 빠를 껍니다.

한국의 새라고 1980년대 세장의 테잎(1장은 개구리 등등 소리)이 발간되었고, 최근 또 다른 테잎을 만드셨다고 하네요.

아니면 일본의 새소리 CD와 책을 판매하는 것이 많으니 외국 서점에 가보세요.

번 호 : 566

제 목 : 새소리를 길게 녹음 하려면...

작성자 : 헌

E-mail : jeongd1@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30 오전 12:47:23

내 용 : 저..궁금한 것이 있어 글을 씁니다.

혹시 새종류별로 소리를 녹음한것을 구입하려면 어디서 구입을 하여야 할까요

꾀꼬리,큰유리새,등등

부탁드립니다.^^

꾸뻑^^

번 호 : 565

제 목 : 선생님~~ 160띠앙 더 보내드립니다... ^_^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my.netian.com/~cmk1-24

시 간 : 2000-06-29 오후 11:31:01

내 용 : 선생님... ^^

오늘 오랫만에 네띠앙 확인해보니 160띠앙을 더 보내드릴 수 있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보내려구 합니다... ^^

그리고 저 오늘 10000명 돌파 했답니다... ^^

홈페이지 몇번이나 만들었지만 이렇게 많은 방문객수는 처음이네여... ^^;

아직 선생님의 10분의 1두 안돼지만여.. ^^;

그럼 저는 시험공부를 해야하는 관계로 길게는 못 쓰겠네요....^^

좋은 홈페이지 앞으로도 자알 꾸려나가시길...~~!!

그럼 이만... 줄입니다.

번 호 : 564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9 오후 6:28:38

내 용 : 홈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기술적인 것도 그렇고 내용적인 것도 그렇고..

새에 대한 접근인 만큼 새에 대해 많이 알아야 하겠기에 인터넷을 거의 매일 뒤지다시피하는데 별로 자료가 없네요..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새를 연구하고 연구된 자료들을 공개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요..(넋두리였슴다..)

아참..부탁들어주셔서 감사함다..

최선을 다해서 홈피 만들겠슴다..

건강하십시요..


번 호 : 563

제 목 : 부탁 있슴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9 오후 4:54:21

내 용 : 안녕하세요..

사진을 필요하시면 쓰세요..

글구.. 멋진 홈페이지 만들어주세용..

그리고, 쇠물닭을 영명으로 그렇게 부르기도 한답니다.

즉.. 여러개의 영명을 가진 새들이 많답니다.

심지어는 학파에 따라 학명도 여러개인 녀석들이 있지요.

번 호 : 562

제 목 : 부탁 있슴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9 오후 2:16:40

내 용 : 선생님 제가 홈피를 지금 만들고 있슴다..

홈피 공부도 하고 새를 잼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제 나름대로 무지 고민해서 지금 만들고 있슴다..

홈피 초보라 사진 스캔도 아직 모르고 스캔할 사진도 없고요..

새 사진이 필요할 것 같은데..

선생님 홈피에 있는 새사진 좀 복사해다 쓰면 안될까요...

선생님께 폐가 되지 않도록 하겠슴다..

부탁드립니다..

나중에 홈피 완성되어서 들어와 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사진 회수하셔도 되고요...

원병오님의 조류도감에는 쇠물닭을 영명으로 moorhen이라고 나와 있는데 잘못된 것인가요..

그럼

번 호 : 561

제 목 : 검은머리물떼새와 왕눈물떼새..에 대한 정화형의 의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8 오전 9:35:32

내 용 : 몇 주전 서정화 선배님께서..

와룡천 밑 모래섬에 들어가 보시곤 제게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검은머리물떼새는 약 5마리가 보였는데, 번식한 기미는 보지 못했으며...

왕눈물떼새도 수컷 1마리 밖엔 보지 못해.. 번식했다고 보기는 어렵다..

라고요... 음.. 요즈음 제 생각에도.. 6-7월에 보인다고 다 번식하는 것은 아닐꺼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에...

그리고, 왕눈물떼새의 경우.. 그날 쇠제비갈매기 새끼의 놀라움으로.. 그리 자세히 보지 못했고, 단지.. 새끼가 옆에 있었는데.. 혹.. 했죠.. 어쩜 흰물떼새 새끼들일지도....

그리고, 흑꼬리도요, 꺅도요, 학도요.. 등등 지금 시기에 보이는 녀석들은.. 비번식기 개체로 보아야 할 듯 싶습니다......

또.. 모래섬에 대한 의견을 말씀해 주셨는데.. 쇠제비갈매기 알이 30여개씩 뭉치로 세곳에 있었다는 말씀도 해주셨어요.... 아마도 그곳에 들어간 낚시꾼이나 아니면 물고기를 잡는 분들이 수거해놓은 것 같아요.

음.. 이런 문제가 관찰된게 작년부터이니... 이런 문제부터.. 철저히.. 차단되어야 하고.. 또한 죽은 새끼들의 모습도 많이 보였다는 말에..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번 호 : 560

제 목 : 호사도요 보호대책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8 오전 9:31:33

내 용 : 서산에 오시면 연락주십시요.

그리고,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번 호 : 559

제 목 : 호사도요 보호대책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7 오후 11:55:32

내 용 : 호사도요의 번식이 실패하였다는 소식은 참 슬픈일 입니다. 나름대로 대책이라 생각되어 제안합니다. 호사도요나 장다리물떼새 둥지가 물속에 수장되지 않으려면 논의 물관리가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논에 물관리는 현재 자라고 있는 벼들이 포기분얼을 하고 있을 시기이므로 물이 마르지 않아야 하고, 홍수기에 이곳에서 번식하는 새들이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논두렁의 물넘이를 집중호우 전에 적정높이로 하여 비닐로 덮어 두면 적정한 수위를 유지하고, 번식 조류에 피해를 주지 않고 안전할 것입니다. 새를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물을 완전히 빼버리는 일은 없어야 겠지요. 벼논사를 짓는 사람과 새를 사랑하는 사람의 관점차이를 이해하는 사람들이니까요. 앞으로 이렇게 특별히 보호가 요청되는 미조라면 "새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노력해보는 것도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시간이 되면 김선생님과 천수만에서 이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번 호 : 558

제 목 : 호사도요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7 오후 11:23:41

내 용 : 호사도요는 가끔 동물의 세계와 같은 다큐멘터리에서 가끔 등장하는 녀석입니다.

다른 새완 아주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죠. 다큐에서 암수의 역할이 바뀌었다고 이야기만 들었죠.

즉, 다른 새완 다르게 암컷이 화려한 깃을 갖고 울음소리를 내며 수컷에게 구애를 하며..

반면 수컷은 알을 품어 새끼를 키우기 위해 위장색을 가졌습니다.

또 오늘 경희대 이기섭 박사님(?)과 통화했는데 호사도요는 일처다부제랍니다. 즉 한마리의 암컷이 여러 마리의 수컷을 거느리는 거죠.. 음.. 한마리의 암컷이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알을 낳아주면 수컷들이 그 알을 품어 새끼를 키운다네요... 놀라운 습성이지 않습니까?

서산의 뜸부기는 반대로 한마리의 수컷당 평균 5마리의 암컷을 거느린다는데....

2년 전부터 서산에서 이맘 때쯤 호사도요의 울음소리를 밤에 들었으며, 번식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의심했었고,

드디어 올해, 논에서 알을 품는 호사도요 수컷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어요. 엊그제....

그런데 하늘도 무심하시지 바로 많은 비를 뿌렸고, 그 둥지와 알은 물속으로 수장되고 말았습니다.....

.....

앞으로 더 좋은 소식이 있기를.. 기원하며... 이 아름다운 새들이 가득한 주변의 자연이 지켜지기를 기원합니다.

번 호 : 557

제 목 : 넘넘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7 오전 10:36:12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저의 접근에 놀라 몸을 뒤로 돌리면서.. 다리가 꼬였을 때의 모습이죠..

넘넘 감사합니다.

번 호 : 556

제 목 : 사진이 참 잼있어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7 오전 9:07:56

내 용 : 검은댕기 해오라기 사진이 무척이나 잼있네요..

정말 멋진 포즈 잡는 순간을 카메라에 잡으셨네요..

검은댕기해오라기 사진보고 한바탕 웃고갑니다..하하..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움이 진정한 가치를 나타내는 것 같습니다..

건강하시구요..

그럼..

번 호 : 555

제 목 : [참고] 무료 우체국 '공짜로 편지를 보내줘요'

작성자 : 래옹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5 오전 9:48:10

내 용 : 하이~

래옹입니다. 오늘은 무료 우체국을 소개할께요.

사이트: http://www.yupost.com/

편지, 엽서, 애드컬력션를 보낼수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것은 애인도 만날수 있습니다.

용래.

번 호 : 554

제 목 : [참고] E-MAIL로 휴대폰, 전화보내주는 '큐리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2 오후 5:07:35

내 용 : 대통령께서 돌아오셔서..

조금 어려운 것 끝났겠지??

요녀석.. 군대생활은 하지 않고.. 맨날 컴 앞에만 앉아 있는거 아냐????

더위에 몸 건강하렴..

번 호 : 553

제 목 : check list를 보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2 오후 5:05:31

내 용 : 조금전 자료를 보았습니다. 국명과 간단한 설명이 있어 더욱 좋더군요..

전국센서스 할 때 엑셀 파일로 나누어준 종목록에 신종을 추가한 것인가요??

부탁드릴께요.. 국명옆에 영명도 있었음 더 좋을 것 같은데요.. 헤헤..

부탁드려요..

번 호 : 552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2 오전 9:22:15

내 용 : 아랫글은 아비에 대한 설명을 나타내는 것임다...

Adult alternate:

Gray head, chin, and side of neck

Red throat and striped nape

White chest and belly

Dark back

Adult basic:

Gray cap, forehead, nape, and back

White chin, throat, face, and belly

Gray nape not contrasting with white throat

Dark back speckled strongly with white

여기 설명에 의하면 겨울깃과 여름깃의 차이를 나타내는 것 같기도 한데..

변이에 대한 얘기는 아닌 듯합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링크된 사이트에서 많은 정보를 얻고 갑니다.

항상 생각하는 것이지만 선생님 홈피 넘 멋지고 유용해요.

들어올때마다 감탄을 한답니다..

건강하시고요..선생님 힘내세요...

파랑새까페에서 선생님 글을 읽었거든요..

노랑부리백로와 저어새 그리고 많은 도요류의 중요한 먹이터 옆으로 도로가 나는 것을 반대하면서 여러가지로 노력하고 계시다는 것을요.

새를 좋아하는 모든 사람들이 선생님을 응원하고 있을 겁니다..

그럼...


번 호 : 551

제 목 : [참고] E-MAIL로 휴대폰, 전화보내주는 '큐리오'

작성자 : 래옹

E-mail :

U R L : http://www.kr.qrio.com

시 간 : 2000-06-21 오후 11:56:49

내 용 : 하이. 래옹입니다.

재밌는 E-MAIL의 소개할께요.

주소: http://www.kr.qrio.com

E-MAIL의 작성하면 휴대폰이나 전화로 컴퓨터음성으로

보내주는 메일서비스입니다. 자기음성가능.

답장도 받을수 있습니다.

너무 좋아여. 재밌구.

래옹.

번 호 : 550

제 목 : check list를 보니...

작성자 : 죠나단

E-mail : jornath@hanmai.net

U R L : http://members.tripod.co.kr/jornath

시 간 : 2000-06-21 오후 1:18:18

내 용 : check list를 보니... 원교수님의 예전기록을 인용하셨더군요... 저의 홈에 새로이 그록하고 있는 것은 선배님들이 기록은 했으나 발표를 하지 않은 것들에 대하여 올려 보았습니다. 가능한한 가능성이 농후한 종에 대해서만 올려 놓을 예정이랍니다. 필요하다면 인용을 하시고요...^^

이미지를 가져가도 된다고 하신 님의 말씀은 감사하지만 그런 행동은 삼가하려 합니다. 왜냐면 저는 남의 것을 그대로 배끼는 것을 상당히 싫어 하기 때문이랍니다. 만약 필요 하다면 출처를 명시하고 쓰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이만

번 호 : 549

제 목 : 제비의 행동양식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1 오전 8:47:31

내 용 : 제가 번식을 전공하지 않아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대부분의 새들이 번식하기에 좋은 조건에서 번식을 하면 보통 여러차례 번식을 시도한답니다..

그 상황은 아마도 1차 번식이 성공했고 이어 2차 번식을 다시 준비하는 것 같습니다.

번 호 : 548

제 목 : 캡틴조나단 님의 글입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1 오전 8:46:03

내 용 : Adult alternate Adult basic 두 말은 아무래도 변이를 이야기 하는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성조의 일반적인 모습을Adult basic 그리고 변종이나 다른 형태를 Adult alternate 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의 생각이구요...

영어를 해석해 보면 alternate 이것도 저것도 가능한으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생태학 책에서는) 위의 경우로 보는 것이 적당할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번 호 : 547

제 목 : 제비의 행동양식

작성자 : 세일러문

E-mail : tv2000M@lycos.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6-20 오후 11:46:23

내 용 : 얼마전에 제비세끼가 독립해서 나간후 제비가 원래집이 있는데 그집에서 살지 않고 좀옆의 처마에 집을 다시 짓고 있습니다.

이런경우가 있는것입니까.

지금은 제비가 집을 지을시기가 아니지 않습니까.

꼭 멜부탁드립니다.


번 호 : 546

제 목 : 궁금해서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20 오전 10:17:00

내 용 : 김현태선생님께서 링크해 놓은 조류관련 외국사이트에 들어가 봤습니다..

거기서 Adult alternate 와 Adult basic이라는 말이 있던데 무슨 뜻인가요...

제가 새를 공부하고는 싶지만 아직은 넘 몰라요..부탁드립니다..

번 호 : 545

제 목 : [추천] 옛친구를 찾고 싶으면...

작성자 : 래옹

E-mail : IAMKYR@YAHOO.CO.KR

U R L : http://iloveschool.co.kr

시 간 : 2000-06-20 오전 9:27:26

내 용 : 하이~ 래옹입니다.

옛날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친구를 찾고 싶으면..

사이트: http://iloveschool.co.kr

가입하세요.

전 초등학교에 좋아했던 친구를 만났는데. 너무 좋아서

글 올립니다. 현태선생님도 가입해서 친구들 만나보세요.

땀에는 더 좋은 사이트 알아서 글 올려줄께요,

래옹..





번 호 : 544

제 목 : surprise!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9 오후 9:18:11

내 용 : 먼저 너의 칭찬에 감사해....

그리고, 음.. 미국에서.. 멋진 영어를 구사하며.. 샤핑을 다닐 옥복이의 모습을 머릿 속으로 그려보니.. 네가 부러운걸...

그래 네 말대로 만약 내가 미국에 갈 기회가 생긴다면.. 자문을 구하지...

건강하렴.

번 호 : 543

제 목 : surprise!

작성자 : 이 옥 복

E-mail : leeok-bok@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9 오후 1:57:56

내 용 : 오랜만에 너의 홈페이지를 다시 찾으니 너무나 멋지게 변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긴다. 너의 가족사진과 네가 가르치는 학생사진이 많이 있어 나에게는 더 없는 반갑고 기뻤다.

여긴 다시 미국 맨하탄이다. 4월에 왔는데 이번에는 오래 있을 것 같다. 언제 가족과 함께 이곳에 오면 관광에 대한 완벽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데... 여기 올 돈이면 남아프리카에 갈려나..600종의 새가 있다는데..내 생각에는 더 될 것 같지만 아무튼 리차드가 그러니..

이 곳은 잘 모르겠지만 ,동물원에 새장(새 전시하는곳)은 무지 잘 되어 있고 크다. 새장에 새를 넣는 것이 아니고 새가 있는 곳에 사람이 들어가는 것이니 나같은 사람은 모르겠지만 새를 사랑하는 사람은 굉장히 좋은 경험이 되고 우리나라에 새 전시를 할때 좋은 아이디어로 사용될수 있을텐데..

아무튼 반갑고 이렇게 멋진 홈페이지를 가진 네가 자랑스럽다. 항상 발전하기 바라고 너의 가족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기 바란다.

번 호 : 542

제 목 : Meet birders and bird watching in Seoul

작성자 : Richard

E-mail : Koker@bigfoot.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6-18 오후 7:17:50

내 용 : Hi

My name is Richard. I would send message in Korean but I can only understand and speak very little Korean.

I want to meet some birders in the Seoul area and other areas of Korea.

Also I want to know of some good places in Korea to go bird watching.

Please contact me on Koker@bigfoot.com

Yours sincerely

Richard Koker

P.S. I am from South Africa where we have about 600 species of birds

번 호 : 541

제 목 : 꼭연락드리죠...

작성자 : 이상민

E-mail : minsiin@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8 오전 10:13:48

내 용 : 선생님 답장 잘 받았습니다...

군에 있어도 인터넷 교육을 받고 있어서 이렇게

인사드릴수 있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선생님의 소식은 친구들을 통해서 종종 들었습니다.

결혼을 했다는 소식도 그런데 벌써 이쁜 아이까지 있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고교생활 선생님과 함께 했던 시간들은 아름다운 추억으로 영원히 간직 할것입니다...

전 제대후 부여에 있을것입니다.

대전대학교에 2001년에 복학 하거든요..

복학하기 전까지 집일을 돕고자 합니다. 언제든 부여에 오시게 되면 연락 하세요.. (0463) 834-4588

<<<<<선생님 그럼 건강 하세요..>>>>>

종종 이곳으로 놀러 오겠습니다.

번 호 : 540

제 목 : altavista에서 첫번째 나오는 홈페이지가 바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7 오후 10:42:11

내 용 : 안뇽...

매번 연락도 못하였군..

다음주 일요일에 시간되면..같이 탐조가자구..

..

다음주 일요일.. 그러니깐 6월 25일... 날..

연락주렴..

학교로.. 0455-667-0121

수업으로 못받으면 메세지 남겨.. 그러면 내가 연락할께..

번 호 : 539

제 목 : 선생님 56띠앙 전송합니다... ^^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7 오후 10:40:36

내 용 : 넘 고맙군...

음. 그런데 민기에게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어..

현재 넌.. 음.. 학교 공부에 더 열심이어야 할 것 같아..

컴퓨터 잘하는건 아마 우리 학교 선생님이면 다 알꺼야..

그러나.. 지금은.. 학교 공부에 더 충실해야 할 때라고 생각해..

그리고, 요번에도 아깝게 동상이지만 축하해..

번 호 : 538

제 목 : 오랜시간이 흐른뒤에 소식....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7 오후 10:39:08

내 용 : 안녕..

내가 왜 상민이를 잊겠니???

상민이랑 같이 다닌.. 녀석들은 아마 평생 잊지 못할꺼야.. 왜냐고??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내가 교직에 들어서 정식으로 맡은 첫 담임이었기 때문이지..

그렇기에.. 많은 부족한 점도 있었고...

제대하면 연락 꼭 하고 놀러오렴...

보고 싶구나.

번 호 : 537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 구입에따른 감사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7 오전 9:51:26

내 용 : 어제 쌍안경을 구입하기 위하여 남대문 시장에 갔었습니다 지리를 잘 몰라 헤메기는 했지만 곽호경님의 도움

덕분에 다른곳에서 보기힘든 많은 물건을 볼수 있었고

고가는 아니지만 제가 쓰기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8x32로 구매 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추신 **

가게 주인께서 곽호경님께 연락할 일이 있는데

연락처를 모른다고 하기에 제가 알고있는 휴대폰 번호를

알려 주었습니다 연락이 안오면 한번 연락해 보세요.

번 호 : 536

제 목 : altavista에서 첫번째 나오는 홈페이지가 바로

작성자 : 이시행

E-mail : ksee1@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6 오후 9:58:53

내 용 : 안녕하세요

그동안 탐조 많이 다니셨겠죠

항상 새로운 글과 자료로 채워지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외국 검색 엔진인 altavista에 가서 자료를 검색하다가 문득 선배님 생각이 나서 호기심에 birds of korea 라고 검색을 했더니 이 싸이트가 가장 먼저 1번에 나오더군요

너무 좋고 감격스럽더군요

그래서 그냥 글을 씁니다.

언제 연락 줄 거예요. 한번 보고 싶은데...주헌이도

번 호 : 535

제 목 : 선생님 56띠앙 전송합니다...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U R L : http://my.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6-16 오후 7:30:14

내 용 : 선생님 저 민기요~~!!

오늘 확인하니 500띠앙이 넘었네요... ^^

그래서 잘 모르니까 그냥 버드송 있는 계정으로 옮길께요.... 아뒤가 wbsk맞져..?

지금 거기루 전송할꺼에요...!!

유용하게 사용하셨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 즐거운 하루 되세요..!!

번 호 : 534

제 목 : 앗,,,,,kbs......6^^;;;;;;

작성자 : 여민선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6 오후 3:31:03

내 용 : 헤~~`^^;;;;;;;

그게 kbs였군여.....

헤헤.....

번 호 : 533

제 목 :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6-16 오전 9:40:37

내 용 : 후~ 훗..아랫글은 실수로 입력된 것입니다. 죄송..

저도 남대문 추천입니다. 다만 저는 좀 후미진 곳을 좋아

해서..숭례문상가 뒷쪽인데.. 말로는 표현 힘들군요.

여러곳을 돌아 다녀 봤는데 여기가 세상에서(!)제일 쌉니

다. 때를 잘 만나면 미국이나 일본보다 쌀 경우가 있으

니 어찌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물론 유명메이커인 경우 바가지인 경우가 더 많긴 하지

만 어느 정도 보는 눈이 있다면 문제가 안 될 것입니다.

쌍안경에 관한 글이 자주 실리는 것은 Astronomy 나

Sky & Telescope 같은 잡지인데 교보나 종로서적같은 곳

서 볼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토요일)오전에도 렌즈고치러 남대문 가야 하는데

보고 와서 요즘 시세가 어떤지 알려 드리죠.

>먼저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제가 여러사람의 답변을 근거로 쌍안경을 구매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발이 좁아서 그런지 좋은 물건을

>찾을수가 없군요

>

>죄송하지만 구입할수 있는 업체나 장소를 알고 계시면

>알려 주실수 없는지.....

>

>그럼 수고 하십시요....

번 호 : 532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박춘성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6 오전 9:21:39

내 용 : >먼저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제가 여러사람의 답변을 근거로 쌍안경을 구매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발이 좁아서 그런지 좋은 물건을

>찾을수가 없군요

>

>죄송하지만 구입할수 있는 업체나 장소를 알고 계시면

>알려 주실수 없는지.....

>

>그럼 수고 하십시요....

번 호 : 531

제 목 : 오랜시간이 흐른뒤에 소식....

작성자 : 이상민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6 오전 9:18:36

내 용 : 김현태선생님 안녕하셨어요!

저는 부여상업 고등학교를 97년에 졸업한 이상민이라고 합니다.

기억하고 계신지요....

비록 3년이란 시간이 지나 갔지만 기억하시리라 믿습니다. 모처럼 선생님의 소식을 들어 기쁜 나머지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현제 전역을 앞둔 육군 병장 이기도 하고요.. 선생님의 건강한 모습을 보니 매우 좋습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는 모습....

이토록 새를 사랑하는 지는 몰랐거든요...

선생님 건강하시구요...

다음에 다시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번 호 : 530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5 오후 5:33:08

내 용 : 쌍안경구입은 서울 남대문근처에서 알아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제가 구입한 곳은 배성광학(02-752-4403)에서 구입하였습니다.

쌍안경가격은 10만원이내 부터 120만원대 까지 다양하게 있는 것같습니다.

참고 하시길...

번 호 : 529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5 오후 2:20:10

내 용 : 먼저 답변에 감사 드립니다 여러가지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제가 여러사람의 답변을 근거로 쌍안경을 구매 하려고

많은 노력을 했는데 발이 좁아서 그런지 좋은 물건을

찾을수가 없군요

죄송하지만 구입할수 있는 업체나 장소를 알고 계시면

알려 주실수 없는지.....

그럼 수고 하십시요....

번 호 : 528

제 목 : 저어새 사진을 보고...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4 오전 11:49:21

내 용 : 안녕하세요. 글 감사해요..

저도 그 프로 보았죠.. 단 저는 그 프로를 KBS 환경스페셜에서 보았어요. 헤헤.

그분 모습도 보았구요.. 음. 그런데 제가 사진을 가져온 곳에선 사진 찍은 이에 대한 설명이 없어서.. 그랬답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번 호 : 527

제 목 : 저어새 사진을 보고...

작성자 : 여민선

E-mail : oruri@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4 오전 10:14:56

내 용 : 저어새 사진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사이트에서 구하셨다고 하길래 혹 정종렬이라는 북한 조류학자의 사진이 아닐까 해서요...

예전에 mbc에서 환경스페셜로 '한반도에 저어새가 있다'라는 다큐를 했었는데 그때 그분이 나왔어요..

저어새 연구에 있어서는 세계 일인자라고 하던데요...

일본 조총련 계열이라고도 하구요..어쨌든 일본에 거주하고 계시답니다.(다행히 그때 다큐를 보면서 남긴 메모가 있어서 찾아봤습니다.^^)

참 원병오 교수님 도감에도 이 저어새 사진이랑 비슷한 저어새 사진이 있었던 거 같은데...저에게 그 도감이 없어 잘 모르겠네요....기억에 의하면...북한학자가 찍은 사진이라고 권말에 덧붙여 있었던 거 같기도 하고....

워낙 기억력이 별로 인지라 별 말씀 못 드렸지만 조금이라도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구럼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526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3 오후 6:45:44

내 용 : 일요일 곽호경님 쌍안경으로 뜸부기를 보았었는데...

음.. 그게 그렇게 비싼 것이었군요..

왠지.. 밝게 보인다 싶었는데요..

고 조그만 것이.. 묵직하고.. 좋다는 느낌이었는데..

오늘 재갈매기 사진 감사합니다.

번 호 : 525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3 오후 6:31:38

내 용 : >쌍안경에 대하여는 김현태선생님의 배율이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쌍안경은 7-10배율이 사용시 흔들림을 방지할 수 있어 적합하며, 그 이상의 배율로 탐조하려면 필드스코프를 사용하셔야 하겠지요.

쌍안경이나 망원경을 구입할 때는 신중하게 선택하여야 할것입니다.

저가의 쌍안경을 구입하여 사용하다 보면 다시 구입하는 사례가 많으므로 사용자가 야외에서 성능을 확인 후 구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하고 있는 쌍안경은 바쉬앤룸 10배이며 가격은 60만원대이며, 망원경은 스와르브스키로 배율이 20-60배를 사용하며 가격은 200만원대입니다.

번 호 : 524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p.kr

U R L : http://

시 간 : 2000-06-13 오후 6:17:05

내 용 : 현태님께서 잘 말씀해 주셨지만 조금 추가해 봅니다.

쌍안경은 열개 이상 사용해 본 경험이 있는데 조류관찰용

으로 사용하신다면 대략 8x35정도를 추천합니다.

예전에는 국산도 제법 좋은 것이 있었으나 IMF이후에 완

전 전멸한 것 같고, 소형은 중국제,싼 것은 중국제와 러

시아제가 대부분입니다. 일제는 조금 비싸구요.

국산은 10x25같은 소형이 대부분입니다.

대개 많이들 찾는 것은 니콘,펜탁스,미놀타같은 일본메이

커이고 라이카나 자이스같은 것들은 지나치게 비쌉니다.

가격은 두어달 전 니콘 10x50CF 를 14만5천원에 살 수 있

었으므로 다른것의 가격도 대략 짐작하실 수 있을 겁니다.

(http://www.anamnikon.co.kr/binocular-f.htm 참고)

더 자세한 것을 알고 싶으시면 다음을 참고하시면 좋겠

습니다.

http://www.optics4birding.com/




>감사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군요

>

>하나의 일에도 매달리지 못하는 저 하고는 많이 다르니

>까요

>이렇게 매일을 드리는 것은 제가 이번에 조류 관찰용

>쌍안경이나 망원경을 구입하려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망원경 보다는 처음에는 쌍안경을 구입하는게 낫다고 하는데 전문가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

>조류 관찰용에 적합한 쌍안경의 매율 및 시야에 대하여

>조언해 주시면 제가 시행착오를 일으키지 않을것

>같습니다.

>

>그럼 좋은일 많이 하십시요 ...

번 호 : 523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3 오후 4:54:17

내 용 : 안녕하세요..

먼저 쌍안경(binocular)은 주변의 가까운 새들 특히 산이나 들.. 그리고 먼 곳이라도 전체적으로 먼저 살펴볼 때 쓰고,

반면 망원경(field scope)은 저수지나 바닷가에서 멀리 있는 새들 대부분 물새를 볼 때 쓰이죠.

다른 분들 말씀처럼 먼저 쌍안경으로 새를 보고 그다음 자세히 보게 될 때 망원경을 쓰니.. 음.. 먼저 쌍안경을 구입하는 것이 좋을 듯 해요.

배율은 보통 x8 - x12배 사이의 것을 씁니다. 그보다 배율이 크면 약간의 움직임에도 너무 흔들려.. 오히려 보기가 어렵기 때문이죠.

쌍안경은 제 경험입니다만 비싼 것.. 좋은 것을 구입하세요. 저도 쌍안경을 고등학교 때부터 5개를 샀는데, 그 전에 산 3-4만원 짜리는 얼마되지 않아 축이 나가서 상이 두개로 보여.. 결국은 새로운 것을 사도록 하죠. 그리고, 주변에 도는 코팅된 쌍안경들도 해상도가 떨어져 정확하게 새들을 볼 수가 없어요.

지금 제가 가지고 있는건 펜탁스에서 나온 제품이며 가격은 25만원 정도였어요.. 음.. 이것도 아주 프로급은 아니지만.. 그런데로 쌍안경으로써의 기능은 충분한 것 같습니다...

쌍안경으로의 멋진 탐조여행을 오세요....

번 호 : 522

제 목 : 조류관찰용 쌍안경에 관하여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13 오후 4:10:33

내 용 : 감사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군요

하나의 일에도 매달리지 못하는 저 하고는 많이 다르니

까요

이렇게 매일을 드리는 것은 제가 이번에 조류 관찰용

쌍안경이나 망원경을 구입하려 하는데 주위 사람들이

망원경 보다는 처음에는 쌍안경을 구입하는게 낫다고 하는데 전문가님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조류 관찰용에 적합한 쌍안경의 매율 및 시야에 대하여

조언해 주시면 제가 시행착오를 일으키지 않을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일 많이 하십시요 ...

번 호 : 521

제 목 : 그동안을 반성하며...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3 오전 12:17:22

내 용 : 김현태선생님 어제 도착하자마자 장다리물떼새 둥지를 보호해야 하겠다 생각이되어 글을 올린 후 김선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본인이 잘못을 스스로 인정하고 글로 표현하는 것은 진정으로 새를 사랑하는 분이 할 수 있는 용기있는 행동이라 할 수 있겠죠. 이제 그 부분에 대한 이야기는 그만 접어 두시고, 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 우리 모두 거듭나기로 하지요. 화이팅...

번 호 : 520

제 목 : 그동안을 반성하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2 오후 10:38:16

내 용 : 어제 와룡천 앞 모래섬에 들어가서 제가 항상 비판했던 그런 일을 제 스스로 저지르고 말았군요..

정말 후회하고 있습니다.

처음 하이텔 자연사랑과 홈페이지를 운영하게 된건.. 새를 사랑하는 이들과 새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고,

800mm렌즈를 전세들려 들었던 적금을 깨서 샀던 건 제가 본 새를 동정이 자신이 없었기에 동정하는데 자료로서, 또 그 새를 보았다는 것을.. 알리고 싶어서였어요.

그렇기에 처음엔 800mm렌즈에 x2 콘바타를 끼어 사진을 찍었었죠.. 멀리 있어도 새는 컸지만 해상도는 엉망이었고...

어느 사이.. 좋은 사진에 욕심이 생기면서.. 항상 마음으로 또 조사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소한의 방해를 끼치며 사진을 찍기 위해 노력하였지만 어느 사이.. 저도.. 제가 비판하는 그런 사람의 길을 걷고 있었던 것 같아요...

다시 그 부분에 대해 깊이 반성하며.. 앞으론.. 그런 부분에 대해선 절대로 새가 중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번식지의 탐조나 조사에 있어.. 바램은.. 그것이 꼭 이루어져야 하는 중요한 것이기에.. 그런 조사가 있게 된다면.. 자신의 욕심을 버리고, 새를 먼저 생각하면서.. 최선을 다해 이루어진다면..

그로 인해 중요한 자료가 얻어지고, 또 새들에게도 그 자료로 인해 보호 뿐만 아닌 이익이 있었으면 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앞으론 또 그런 부분에 대해 아무 생각없이 비판만 하지는 않을께요.. 그러나, 단 옳지 못한 것이 있었다면 더욱더 비판하여 그런 것들이 지켜지도록 노력도 할꺼구요..

더욱이 우리나라에서 새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하나되어 지킬 것은 서로 지키고, 저처럼 남만 욕하지 말고, 우리나라 새들의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반성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번 호 : 519

제 목 : [래옹] 선생님~~ ^^ 잘지내시고있는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1 오후 11:00:21

내 용 : 건강한 것 같아.. 기분이 좋다..

컴도사가 군대에서 썩고 있으니.. 음.. 아닌가? 요즘 군대는 안그런가???

다음 휴가 때 꼭 연락하고 서산에 놀려오렴.. 그러면.. 서해의 맛있는 해물을 대접할께...

건강하렴.

번 호 : 518

제 목 : 장다리물떼새 보호를 위하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1 오후 10:58:53

내 용 : 감사합니다. 그리고 곽호경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사실 저야 좋은 사진이 목적이 아니라... 큰 문제가 아니겠지만 서산에 오는 많은 사진이 목적인 분들에겐 욕심이 나기에 그런 일들이 벌어지겠죠.

오늘 보신 포란을 포기한 둥지는 지난 5월 28일 지어졌고, 그 이후에 산란을 했으니 산란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

단, 그 녀석들은 운이 없게도 도로 옆에 너무 가까이 둥지를 쳤고, 음... T자로 갈라진 해미비행장 옆 도로로 가도 촬영이 가능할 정도로.. 음 그곳에서 촬영을 하면 안정을 취하지만.. 그 바로 옆으로 가면 둥지에서 넘 가깝죠......

지난 6월 6일 현충일날 그곳에 가보니 새들이 없고 단지 둥지와 알만 있더군요... 그 이유야 정확하지 않지만 오랜 방해를 받은 것만은 확실한 듯 합니다.....

음.. 저도 사실 서산에서 사진을 많이 찾으러 다니며 알게된 분들과 사진써클도 하게되었고, 올 10월엔 전시회도 한다고 하는데(음.. 작년엔 그동안 찍었던 사진으로 했는데) 음.. 그것도 그만둘 생각입니다... 그 이유야 위에서 말한 그런 부분들 때문이겠죠..

그리고, 오늘 만나기 전에.. 모래섬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어.. 무척이나 후회하고 있답니다.. 죄송합니다..

음.. 다음에 또 오실 땐 좀더 새를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뵙고 싶군요..

오늘 죄송했습니다.

번 호 : 517

제 목 : 장다리물떼새 보호를 위하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1 오후 10:27:55

내 용 : 김현태 선생님 감사합니다. 알려 주신 포인트에서 뿔종다리 2마리를 관찰하였고, 번식은 하지 않고 있는것 같습니다. 번식에 실패한 장다리물떼새 둥지를 보고 느낀 점은 둥지가 도로변에 가까이 지어져 실패한 원인도 있겠지만 인간의 간섭이 문제라 생각됩니다. 사진촬영이나 탐조시 성조가 둥지를 비우고 날라간다면 관찰자나 촬영자도 그자리를 즉시 떠나는 것이 번식중인 조류에 대한 최소한의 배려라고 생각 됩니다. 이것 한가지만이라도 꼭 지켜진다면 장다리물떼새가 오늘 관찰된 둥지와 같이 번식에 실패하지 않고, 2시간 3시간 기다려 번식중인 둥지 촬영을 성공했다고 자랑하는 비인간적인 촬영자는 없어 지겠죠? 김현태선생님 오늘 정말 감사합니다.

번 호 : 516

제 목 : [래옹] 선생님~~ ^^ 잘지내시고있는지??

작성자 : 김용래

E-mail : IAMKYR@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6-11 오후 9:28:56

내 용 : 안녕하세요??

몸 건강하게 잘지내시고있는지???

전 강원도에서 잘지내고있습니다.

아마 이번에 대통령이 북한으로 넘어 갈때.

저희들은 밤낮없이 대기할것 같은데..

선생님 담에 게시판에 또 올릴께여..

용래가,.

번 호 : 515

제 목 : 집 앞의 새 둥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10 오후 10:13:07

내 용 : 방울새는 우리나라 전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새란다... 울음소리가 방울 굴러가는 소리와 비슷하다 하여 이름이 방울새이고, 또 이새는 아시아대륙과 유럽대륙 등등 전세계에 분포하고...

우리나라의 방울새는 Oriental Green Finch 라고 해..

여름 뿐만 아니라, 겨울에도 곳곳에서 쉽게 관찰되고, 서산간척지에서도 겨우내내 논에서 먹이를 찾으며 지낸단다.

네가 보았듯 그런 나무 위에 풀의 뿌리, 나무가지, 등등을 엮어 둥지를 짓고 살지..

그리고, 새장에서도 비교적 많은 사람들이 이 새를 기르고 있기도 해...

번 호 : 514

제 목 : 제주도의 겨울철새 보셨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9 오후 10:59:58

내 용 : 조금전까지 MBC에서 제주도에서의 겨울새들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김수만님이.. 촬영하셨어요. 대부분 ENG로 촬영하셔서인지 화질이 정말 뛰어났구요.. 또 새들의 생태 모습이 곳곳에 혀를 찰 정도의 멋진 모습이 보였습니다.

가끔 일본의 새에 대한 다큐를 보면서.. 놀랬는데.. 음.. 완전히.. 그 수준이었어요.. 아마도 장비를 많이 보강하셨나봅니다.

제 생각에.. 여태까지의 자연다큐 중.. 최고였어요.. 제가 보기에...

앞으로 더욱더 멋진 다큐들을 생각하니.. 마음이 벅차 오르네요.

번 호 : 513

제 목 : 무슨새인지 알았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8 오전 8:20:36

내 용 : 직박구리 를 말씀하시는지요?

그렇다면 덩치가 참새보다 훨씬 컸었겠군요. 직박구리는 제가 본 바론 대부분 숲속에서 번식을 하던데.. 신발장에서도 번식을 하였군요.

그리고, 어떤 뉴스에서였는지 모르지만 직박구리가 남쪽에선 잘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면 옳지 못한 것 같아요. 주변 야산에서 흔하게 볼 수 있지요.

번 호 : 512

제 목 : 집 앞의 새 둥지...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an60081@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7 오후 7:33:16

내 용 : 집 앞의 둥지에 있는 새를 알았습니다.

암컷인데 방울새더 군요..

방울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은데

선생님 알켜 주세요,,,

번 호 : 511

제 목 : 무슨새인지 알았어요

작성자 : 새사랑

E-mail : SOPI2007@CHOILL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7 오후 4:17:34

내 용 : 안녕하세요

지난번에 무슨새인지 모르겠어오를 을린

새사랑 입니다 그런데 며칠전 9시 뉴스에 나오더군요

이름은 쪽박 뭐뭐 구리새 인데 뭐뭐를 잊어버렸어요

남쪽에서는 살지 않는다는새인데 그렇게 귀한 새가 우리집 배란다 신발장 에 새한쌍이 날아들더니 아기새 7마리가되어 날아갔습니다 너무예뻐서 사진을 찍어 놨는데 그렇게 귀한새인줄 알았다면 두마리 정도는 집에서,,,,

방 주인님 쪽박 뭐뭐 구리새인지 가르켜 주시고 자료좀 보내주세요 메일 남깁니다.

번 호 : 510

제 목 : 전화번호가 바뀌었어요

작성자 : 김화정

E-mail : waders@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6 오후 8:26:46

내 용 : 오래간만이예요.

제가 잠적한 줄 아셨죠?

아님 현태씨도 연락을 안하셨는지도..

전화번호를 바꿨어요.

스토커가 하도 많아서..

011-9987-0316

그럼 잘지내세요. 나영이도. 나영이 엄마도.

번 호 : 509

제 목 : 뻐꾸기....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5 오후 9:27:20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늘 학교에서 뻐꾸기를 보았습니다.

근데 뻐꾸기가 날면서도 우나요,

날아가면서 뻐꾹뻐꾹하면서 지나가더라구요.,

글구요. 뻐꾸기를 멀리서 날아오는것을

보았을때요 황조롱이인줄 알았어요,

비둘기와는 달리 날개짓을 별로 안 하더라구요.

그리고 집앞에 둥지를 틀었던 새들은

지금 거의 부화를 했나봐요...

번 호 : 508

제 목 : 다음에 꼭...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5 오후 9:19:44

내 용 : 내가 널 모를까봐??

왕눈이.. 음.. 넌.. 탤런트가.. 딱 어울려..

음..

그렇지.. 다음엔 꼭 네 사진 올려주지..

작년 간월도 소풍 때.. 김주철 선생님이.. 차에 키를 꽂고 문을 잠구어.. 고생할 때 도와준 것도 기억하지.....

내일 모레.. 학교에서.. 보면.. 내가 먼저 사죄하마...

번 호 : 507

제 목 : 안녕하세요... Pintail...

작성자 : albatroz

E-mail : albatroz@hanmail.net

U R L : http://mjnara.new21.net

시 간 : 2000-06-05 오후 4:54:41

내 용 : 안녕하세요... 싸부...

너무 오랜만이네요... 어느새 2세까지 탄생했네요?

부럽네요...

아니...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어떻게 지내세요...

전 그럭저럭 진로변경을 꾀하고 있습니다.

인제, 전산을 그만 두고 신학공부를 할려구요...

선생님과도 연락한지가 꽤 된듯 싶은데,

그 기간에 무척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께서 올 2월에 돌아가시구 할머니마저

3월에 돌아가셨거든요...

후훗...

인생살이가 정말 재밌어요...

선생님 연락좀 해주세요..

방금전에 학교로 전화했더니 출장중이라는..

언제 한번 같이 새 구경하고 싶어요..

그 약속한지가 몇년인듯 싶은데...

이름보고 의아하진 않으셨어요?

예전 부여에 있을때 선생님 집에서 봤던

맘에 들었던 새가 알고보니 알바트로스더라구요..

근데, 안치환한테 싸인받으면서 알바트로스에게라구

해달라 했더니 albatroz로 쓰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아직까지 닉네임으로 쓰고 있어요...

선생님 꼭 뵙고 싶네요..

제가 술은 못하지만 쓴쇠주 한잔 권하고 싶네요...

꼭 연락주세요...

저도 이젠 날고 싶거든요...

019-435-5651

날더운데 건강하시구요...

이민철 올림..

번 호 : 506

제 목 : 선생님!! 섭합니다...!!

작성자 : 문철웅

E-mail : c-w-moon@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4 오전 1:15:35

내 용 : 안녕하세요!!!

저 3-3반 철웅이에요

아시죠? 모르시면 혹시.....간첩!!

그게아니구요!! 선생님홈페이지들어왔는데

제 사진이빠졌더라구요!!!!!

깜빡하구 빼먹은거죠? 전 선생님을 믿습니다

작년 저2학년때 가을소풍에 간월도에서

차문따드렸죠.. 그땐 고맙다는말하셨나....??

어째든!! 제사진꼭넣어주세요!!!알았다구요

고맙습니다..!!

선생님!! 가족분들하구 남들보다 많이 행복하게

사세요... 아참!! 선생님딸 귀엽데요..!!

낭중에 소개시켜주세요..

선생님 사진!!!!

그럼 이만.....


번 호 : 505

제 목 : 황도에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3 오후 11:39:53

내 용 : 역시 열심인걸???

이젠 새소리도 귀에 들어오기 시작하나보지?? 새소리는 산에서 새를 볼 땐 필수인 것 같아...

서서히 귀에 익혀보고.. 6월 6일.... 고생하렴..

번 호 : 504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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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6-03 오후 11:38:35

내 용 : 먼저 이렇게 축하해주심에 감사하고요...

또 저의 보잘 것 없는 홈페이지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오시고.. 아름다운 새가 영원하길 같이 노력합시당..

번 호 : 503

제 목 : 황도에서...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3 오후 8:28:47

내 용 : 선생님 우선 축하드려요,

아래 글들을 보니 상을 타신다면서요,,,

오늘 황도에 갔었어요,,

근데 물때가 안 맞더라구요,

하는 수 없이 산을 조금 둘러보았는데.

소리로는 검은등뻐꾸기를 봤어요(소리로)

선생님 홈피의 birds song의 도움이 컸어요,

글구요, 저희집 앞에 나무에 어떤 새가 퉁지를

틀었어요, 근데 번식하기가 힘들것 같은데요,,,

사람들이 많이 다녀서요,

내일을 꼭 한번 봐서 그 새를 동정 해야 겠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참고로 6월6일날 환경의날 운동의 일환으로

저의 학교에서 황소개구리잡기 캠페인을 해요,,


번 호 : 502

제 목 : 저도 축하드려요..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3 오전 9:08:51

내 용 : 김현태님 축하드립니다..

방금 게시판에서 보았습니다..환경관련 상을 받게 되셨다는 것을요..

김현태님 홈피에서 많은 정보와 자연사랑을 얻고가면서 항상 존경의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저도 김현태님을 본받아 새사랑 자연사랑을 실천하려고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이말은 하고 싶었는데 이제야 하게 됩니다.. 홈피가 넘넘 멋져요..^^


번 호 : 501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2 오후 11:02:39

내 용 : 음.. 먼저 감사합니다..

음..

환경연합에서가 아니라.. 충청남도에서 준다고 하더군요.. 헤헤.. 6월 5일 환경의 날 천안에서.. 상을 준다고 오라고 하대요..

헤헤..

감사합니다...

번 호 : 500

제 목 : 축하합니다. 현태님..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2 오후 5:42:24

내 용 : -오늘 하이텔의 게시판에 송산님이 올리신 글을 보니..

현태님이 서산의 환경운동연합? 인가에서 환경관련 상을 받으셨다고 합니다..

참말입니까??

추~~~욱 하 합니다.. 현태님..

현태님이 받으심을 충분한 자격이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이 있건 없건 현태님의 새사랑과 환경을 아끼는

마음은 계속되기 바랍니다..


번 호 : 499

제 목 : 죄송..합니다.. 아는게 없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6-02 오전 12:00:05

내 용 : 공작비둘기를 기르고 싶으시다면..

근처 조류를 판매하는 곳에 가보시면 쉽게 구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한국싸이트를 검색해주는 곳에가셔서 애완동물의 애완조류 싸이트를 찾아보시면...

애완조류를 기르시는 분들이 아마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속시원한 답변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

번 호 : 498

제 목 : 공작 비둘기 에대한 자료를

작성자 : 조형수

E-mail : samgi129@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6-01 오후 9:28:18

내 용 : 공작 비둘기라는 새를 한번 길러보고 싶은데

공작 비둘기에 대한 정보를 찾지못해 애태우고 있음

잘알고 있는분은 연락 주시면 감사 감사......

번 호 : 497

제 목 : 안냐세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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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6-01 오후 8:20:11

내 용 : 어제 체육대회 때 고생 많았지??

음.. 글구 어제 음료수 잘 먹었어..

고맙구...

음.. 숙제라.. 어느 선생님이 그렇게 숙제를 많이 내셨지???

공부 열심히.. 하구..... 내일 보자..꾸나.

번 호 : 496

제 목 : 안냐세여*^.^*

작성자 : 하이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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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6-01 오후 7:53:49

내 용 : 안녕하세여 선생님,,,전 4반에 윤영이 입니다

오랜만에 선생님 홈 페이지에 들어왔는데여....

솰라솰라 영어들이 많았어여..그래서 다 클릭해보고

Study Birds고것만 읽어보고..음 글구 Korea Birds를 대충 퍮어봤어여...나머지는 거의 솰라솰라 못알아들었구여..역시 세계적으로 활동을 하시니까 다르네여...

아 글구 선생님에대해...사진 많이 올려져 있던데여..

선생님딸 넘넘 귀엽고 깜찍한것 같아여....선생님 안닮아서...히*^.^*

그럼 전 이만 숙제가 많아서 여기서 인사 올리고 물러가겠습니다..

선생님 수고하세여~~~~~~~~~

번 호 : 495

제 목 : 소리에 대해 궁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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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27 오후 8:22:52

내 용 : 두견이의 소리와 비슷하다...

음..

두견이라고 전부 똑같이 우는 것은 아닐꺼에요.. 두견이 마다 각각의 개성이 있어 소리에 차이가 있겠죠..

두견이와 비슷한 소리라.... 음...

잘 모르겠고.. 어쩜 두견이마다의 소리 차이를 그렇게 느끼신건 아닌지요?

그리고, 해오라기류는 대부분 물속에 사는 물고기를 주먹이원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번 호 : 494

제 목 : 소리에 대해 궁금..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7 오전 10:24:07

내 용 : 두견이와 소리가 비슷한 새가 있나요..

그리고 각다구들을 먹이로 하는 새들이 해오라기류가 아닌지요..


번 호 : 493

제 목 : 병아리가 알 속에 있을 때 노른자와 흰자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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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26 오후 9:38:36

내 용 : 병아리가 노른자를 먹고자란다???

이 표현이 맞는 것일까요? 처음 닭의 난자와 정자가 수정이 된 수정란은 단 하나의 세포에 불과하죠..

이 수정란이 난할을 하면서 세포수가 많이지고, 또 몸의 각 부분을 형성하는데 필요한 영양분이 노른자인 것입니다. 먹고자란다라기 보다는 병아리가 형성되는데 필요한 영양분이라고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도 정확힌 모르지만.. 흰자는 병아리가 깃털을 만들 때 쓰이는 영양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확하진 않구요.

보시면, 병아리가 나올 때 흰자도 없는 것은 흰자도 병아리가 형성되는데 영양분으로 다 사용되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먼저 수정란이 노른자의 한 부분에 존재하니.. 먼저 노른자를 먹을 뿐(?)이지 결국은 흰자도 다 먹는 것(?)이겠죠.

번 호 : 492

제 목 : 먹이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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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26 오후 9:34:30

내 용 : 참새의 먹이는..

음.. 아무거나 잘 먹죠...

식물성 곡식도... 동물성 곤충의 애벌레도.. 음.. 등등.. 먹을 수 있는 것이라면 다 먹을 수 있을꺼에요...

이름이 특이하시네요.

번 호 : 491

제 목 : 병아리가 알 속에 있을 때 노른자와 흰자에 대해서 궁금해서요.

작성자 : 현대창의성연구소

E-mail : miji2@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26 오후 9:08:57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번에 보내주신 병아리에 대한 사진은 잘 받았습니다. 보내주셔서 정말정말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아동의 창의성을 계발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을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런데 궁금한 게 있어서 이렇게 메일을 띄웁니다.

병아리가 알 속에 있을 때 노른자를 먹으면서 크는게 사실인가요? 그러면 흰자는 병아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나요? 알 속에 있는 병아리가 크는데 있어서 흰자와 노른자의 영향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번 호 : 490

제 목 : 먹이좀

작성자 : 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6 오후 5:05:00

내 용 : 참새의 먹이는?


번 호 : 489

제 목 : 각다구가 새먹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6 오후 2:52:01

내 용 : 아시겠지만 조그만 곤충들이 사람에겐 귀찮은 존재지만..

새들을 비롯한 생물들에겐 곤충의 유충 또 성충이 모두 좋은 먹이감이죠....

..

번 호 : 487

제 목 : 각다구가 새먹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6 오후 12:14:54

내 용 : 각다구들이 새들이 먹이가 돼나요??

각다구들이 많아졌다면서 하천이 오염되었다는 식의 보도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각다구들이 많아졌다고 다 나쁜 것은 아닌것 같네요..??


번 호 : 486

제 목 : 답장이 늦어 죄송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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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24 오후 3:25:20

내 용 : 아깐 알지도 못하면서 반말을 해서 죄송해요..

제 제자인 줄 알았거덩요.. 죄송합니다.

오늘 학교 이메일 편지함에서 메일을 찾아냈어요. 그리고, 아마도 답장을 했는데, 저희 학교 이메일을 지원하는 충청남도 교육청 이메일 써버가 썩 좋은 편이 아니라서 에러를 냈나봅니다.

오늘 답장은 꼭 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를 만드시는데,

제 홈페이지의

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background

에 백그라운드 그림을 모아놓았죠. 그런데 이곳으로만 접속은 불가능하니..

홈페이지를 훔쳐오는 공개프로그램으로 이부분을 통째로 가져가시면 쓸만한 백그라운드가 있을껍니다.

저도 남의 홈페이지를 통째로 가져와본지가 어언 1년이 넘어 다 잊었거덩요...

아니면 인터넷상에서 조류에 관련된 싸이트들을 돌아다니시면서 좋은 백그라운드가 있으면..

그페이지에서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눌러 팝업메뉴를 부른다음 그곳에 "백그리운드 그림 저장"을 하시면 그 뒷배경을 자신의 컴퓨터에 저장할 수가 있죠.. 먼저 그렇게 하시고.. 그것을 나모로 이용해서 홈페이지 배경으로 넣으시면 될껍니다.


번 호 : 485

제 목 : 선생님.......

작성자 : 조지민

E-mail : ryuo@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22 오후 4:42:48

내 용 : 선생님 왜 저한테는 e-mail을 안 보내주시나요? 실망했어요.

번 호 : 484

제 목 : 오늘새를한마리주워왔는데 이새가뭔지좀알려줘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1 오후 1:55:39

내 용 : 저희 부모님도 대전 월평동에 사셔요.. 그리고, 부모님도 같은 공원에 자주 가시죠.. 저도 대전 출신이라..

음.. 새끼가 땅에 떨어졌나보죠?? 글을 읽어보니깐 그래도 어느 정도 성숙한 녀석이라 둥지에 침입자가 오면 튀어 이렇게 돌아다닐 경우도 있구요..

그렇다면 그냥 그곳에 두시면.. 어미새가 새끼의 울음소리를 듣고 계속 먹이를 주어 무리없이 성장할텐데..

안타깝게도.. 집으로 가져오셨군요..

음.. 지금 우리나라에서 성장하고 있는 새끼들은 대부분 곤충의 애벌레를 먹고 삽니다.. 그러니 곤충의 애벌레를 구해서 먹여야할텐데.. 그리 쉽지 않을껄요?? 그리고, 그 녀석이 눈을 떴겠죠??

음.. 어찌하나??

근처 기르는 새를 파는 곳에 가시면.. 밀웜 이라고 나방유충을 팔꺼에요... 그것을 사서 핀셋으로 집어 하나씩주어보세요.. 그것이 가장 최상의 방법일꺼에요..

또 급하면 개사료를 갈아 물에 개어 주어보세요. 개사료에는 무기질이나 비타민이 많아 어린 새의 성장에 좋다고 하더군요......

음.. 그리고, 노란색의 깃이 있다면 꾀꼬리가 아닐까요?? 주변에서 그래도 흔한... 스캐닝해서 보내주십시요.

번 호 : 483

제 목 : 오늘새를한마리주워왔는데 이새가뭔지좀알려줘요

작성자 : 김판규

E-mail : pangiu@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21 오후 12:14:33

내 용 : 전 대전광역시서구 둔산동에사는 고1남자아이입니다.

오늘 엄마아빠께서 아침일찍 산에 등산을가셨는데

오실때 새를 한마리 주워오시더군요

새는 아주작은 새끼이고여

지금 옆에서 자꾸 짹짹거려요..^^ 데게 귀여운 새인데여

새의생김새는여

아주작고여,부리는납작하고여 머리는 진한밤색이고요,

노란색으로 간간히 덮여있고 엉덩이쪽은 연한갈색이에여

글구 노란색도많이있어요 배는 완전흰색은아니지만 흰색

이많이있고 부분부분 노란색도있어여 아까 물을마니먹여

서그런지

물똥을 5분마다 자꾸싸네여 지금은 베란다에다가 놨는데

거의 5~10 초간격을로

계속 짹짹거리네여 굴구 새 다리는 메우얇고 발가락은 길

어요. 제가 나중에 이 새의사진을찍어서 스캔하면

이곳에 올려드릴께여.. 무슨새인지꼭알려주시고여

무얼먹고자라하나좀 알려주시고여

이새키우는데 도움점마니주세여


번 호 : 482

제 목 : 충남 당진의 난지도에서...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1 오전 11:50:23

내 용 : 감사합니다,,,

섬개개비가 맞는 거 같아요,,,

>작년 여름 나도 난지도에 한번 피서를 간적이 있지...

>그때 나도 그곳에서 섬개개비를 보았어.. 아마도 근처에서 번식하는 것 같아..

>네가 본 새가 섬개개비 맞을꺼야.. 섬개개비의 동정은 가장 쉬운게 울음소리지.. 내 페이지 새소리에 있으니 들어보렴..

>

>그리고, 부엉이 소리는 조금 있다 작업해서 올릴 꺼니깐.. 들어보고 동정해보렴...

>

>그리고, 바다위를 나는 검은 것 같은 새는 내 생각엔 바다직박구리가 아닐까 싶어.. 음.. 물빛 때문에 진한 파랑색이 더 진하게 느껴지지...

>

>그리고, 꼬마물떼새는 아마 그 섬에서 번식할 것 같고.. 청다리도요야 어디든 바닷가면 흔하니깐...

>

>음.. 시간되면.. 내가 새소리 테잎 빌려줄께 녹음하렴..

번 호 : 481

제 목 : 충남 당진의 난지도에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1 오전 12:49:10

내 용 : 작년 여름 나도 난지도에 한번 피서를 간적이 있지...

그때 나도 그곳에서 섬개개비를 보았어.. 아마도 근처에서 번식하는 것 같아..

네가 본 새가 섬개개비 맞을꺼야.. 섬개개비의 동정은 가장 쉬운게 울음소리지.. 내 페이지 새소리에 있으니 들어보렴..

그리고, 부엉이 소리는 조금 있다 작업해서 올릴 꺼니깐.. 들어보고 동정해보렴...

그리고, 바다위를 나는 검은 것 같은 새는 내 생각엔 바다직박구리가 아닐까 싶어.. 음.. 물빛 때문에 진한 파랑색이 더 진하게 느껴지지...

그리고, 꼬마물떼새는 아마 그 섬에서 번식할 것 같고.. 청다리도요야 어디든 바닷가면 흔하니깐...

음.. 시간되면.. 내가 새소리 테잎 빌려줄께 녹음하렴..

번 호 : 480

제 목 : 무슨새인지 몰르겠어요

작성자 : 호르조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20 오후 10:49:37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새를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얼마전에 어떤새가 저희집 배란다에 있는

>신발장에 둥지를 쳐 새끼를 나놨더라고요.

>지금은 날개짓을 하고있는데

>어디에다가 물어봐도 모르겠데요

>저는그새가 무언지궁금해서

>지금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꼭 알려주세요

>생김새:털색깔이 칼라

>꼬리가 주황색

>머리부분이흰색

>배전채가 주황색

>나머진 검정

>크기는 참새만해요 (어미가)

>제발 알려주세요

번 호 : 479

제 목 : 충남 당진의 난지도에서...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20 오후 9:28:07

내 용 : 안녕 하세요 선생님...

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당진의 난지도로 야영및 수련활동으로 갔다 왔는데요,

거기에는 굉장히 많은 꿩이 있었어요,,

글구 산에서 섬개개비로 보이는 새를 보았는데.

몸집은 개개비 만 해가지고 소리가 삐치~ 삐치

하는 것 같았어요,,,아직 제가 산새에는 미숙하고

섬개개비는 처음 봐서 선생님의 조언을 들을려구요,,

그리구 해상훈련을 가서는요 바다에서 검은 새를 봤는데

조금 빠른 속도로 날아가더라구요,

그것도 그렇고 여러가지 조언을 들으려구요,

그리고 꼬마물떼새같은 소리도 들었구요, 청다리도요 같은소리도 들었어요, 글구 소쩍새소리도 들었구요,

부엉이소리도 들었는데 확실히 무슨 부엉이 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럼 안녕히 게세요,,,

번 호 : 478

제 목 : 재갈매기류의 이름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8 오후 8:27:16

내 용 : 제 홈페이지에 올라 있는 재갈매기류의 새에 대한 이름이 전폭적으로 수정될 껍니다.

캐나다, 유럽의 갈매기 도사님들께 부탁드려 놓았어요.. 동정을요... 기대하시고요..

제 홈페이지

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Gull.htm을 주목해주세요.

번 호 : 477

제 목 : 오늘아침 MBC에...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5-18 오전 9:03:26

내 용 : 진모님 오랫만이네요.

저도 IMF이후로 시간을 거의 못 내고 있답니다.

인원이 워낙 많이 빠져 버렸거든요. 지난 일요일은

안면도에 일이 있어 가는길에 잠깐 방조제에서 구경

한 것이구요..

이번 일요일 하이텔서 가는 한택식물원에 못 오시나

요? 아기도 많이 컸을 텐데...보고 싶군요.

번 호 : 476

제 목 : 오늘아침 MBC에...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18 오전 7:46:06

내 용 : - 안녕하세요.

지난 일요일에 서산에 계셨다고요..

여전히 새 찾아 열심히 다니시는 군요..

저도 전에 춘성님과 같이 서산에 와보라는 이야기도 있고해서 맘을 먹고 있지만..

서산은 커녕 주변도 가기가 아직도 수월치않네요..

서산의 시원한 바람 많이 느끼셨을

춘성님 부러워 하면서..



번 호 : 475

제 목 :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큰 절 올립니다.

작성자 : 전은수

E-mail : suunduk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11:25:36

내 용 : > 선생님의 답변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국어 시간에 소쩍새가 어떤 새인지, 두견이가 어떤 새인지 선생님 덕분에 목에 힘주게 생겼습니다. 저희 집이 외곽도로 근처인데 오늘 저녁에도 쏙독새와 소쩍새가 우는군요. 그리고 낮에는 꿩이 울었어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좋은 곳에 산다는 생각이 드느군요. 오늘 저녁 선생님 덕분에 또 한번 행복해지는군요. 건강하세요.





번 호 : 474

제 목 : 두견이의 소리에 대한 의문

작성자 : 전은수

E-mail : suunduk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11:19:48

내 용 : >선생님 덕분에 오랫만에 국어사전을 뒤적거렸어요.. 새삼스럽군요..

>

>국어사전에서 소쩍새를 찾아보니 이런 글귀가 나오던걸요.. "옛날부터 많은 시인들의 시재가 되었음. 이 새의 울음소리를 옛부터 두견이와 혼동해 왔으나 잘못된 것임. 동아시아 일대에 분포함. 귀촉도, 두백, 두우, 망제, 망제혼, 불여귀, 시조, 자규, 제결, 촉백, 촉조, 촉혼, 솔적다새, 접동새, 접이."

>

>이렇게요.. 제가 모 문학작품에 대해 알겠습니까만... 자규는 소쩍새를 뜻하는데 예전부터 두견이라고 혼동했었나봅니다....

>

>소쩍새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밤에 들리는 소리이며.. 근심에 싸여 잠못 이루는 밤에 그 소리를 듣는다면 서글픈 울음소리로 들릴 것입니다..

>

>반면 두견이는 잡목이 우거진 산에서 낮에 울며.. 들어보셨지만.. 그리 슬프게 느껴지진 않죠....

>

>에고고.. 학생들에게 소쩍새 소리도 들려주셔야겠네요.. 헤헤... 그 녀석들이 밤에... 시상에 젖을 때 많이 예전부터 울었나보죠?? 아니면....

>...

>

>문학작품 속의 새는 이 뿐만 아니라.. 많은 잘못이 있답니다...

번 호 : 473

제 목 : 딱새 모습을 올릴께요.. 확인해보십시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10:08:24

내 용 : 딱새에 대한 도감 설명 그림을 올려볼께요.. 보시고.. 맞는지 확인해 주십시요..

음.. 만약 맞는다해도.. 이 녀석들은 여름내낸 곤충 애벌레를 주식으로 하기에 기르기가 만만치 않을껍니다. 그리고, 자연의 새가 더 아름답지 않을까요??

<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딱새.jpg" width="300" height="207" border="0">



번 호 : 472

제 목 : 고맙습니다

작성자 : 새사랑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5:14:59

내 용 : 저희는 아파트 2층에 삽니다

어머니가 키우시고 싶어 하십니다

정말 딱새일까?? 싶습니다

집에서 키울수있을까요??

만약에 키울수 있다면 먹이는

뭘 먹여서 키울수있을까요

7마리나 됩니다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번 호 : 471

제 목 : 오늘아침 MBC에...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1:51:05

내 용 : 아침 출근준비하는데 간월호가 나오더군요.

그리구 역시 현태님도 나오구..지난 일요일 취재했던

모양이죠? 저도 그 때쯤 A,B지구 방조제에 있었습니다.

안면도 가는 길에 혹 새들 있나 구경 좀 했었거든요.

뭐..천수만보다 근처 논에 흑꼬리도요들만 보이더군요.

언제 같이 다니면서 많이 배우고 싶은데 시간내기가

쉽지 않군요. 언제 대부도라도 다시 갈 수 있었음 좋겠

는데.. 건강히십시오.



번 호 : 470

제 목 : 두견이의 소리에 대한 의문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12:41:21

내 용 : 선생님 덕분에 오랫만에 국어사전을 뒤적거렸어요.. 새삼스럽군요..

국어사전에서 소쩍새를 찾아보니 이런 글귀가 나오던걸요.. "옛날부터 많은 시인들의 시재가 되었음. 이 새의 울음소리를 옛부터 두견이와 혼동해 왔으나 잘못된 것임. 동아시아 일대에 분포함. 귀촉도, 두백, 두우, 망제, 망제혼, 불여귀, 시조, 자규, 제결, 촉백, 촉조, 촉혼, 솔적다새, 접동새, 접이."

이렇게요.. 제가 모 문학작품에 대해 알겠습니까만... 자규는 소쩍새를 뜻하는데 예전부터 두견이라고 혼동했었나봅니다....

소쩍새는 우리나라에서 흔히 밤에 들리는 소리이며.. 근심에 싸여 잠못 이루는 밤에 그 소리를 듣는다면 서글픈 울음소리로 들릴 것입니다..

반면 두견이는 잡목이 우거진 산에서 낮에 울며.. 들어보셨지만.. 그리 슬프게 느껴지진 않죠....

에고고.. 학생들에게 소쩍새 소리도 들려주셔야겠네요.. 헤헤... 그 녀석들이 밤에... 시상에 젖을 때 많이 예전부터 울었나보죠?? 아니면....

...

문학작품 속의 새는 이 뿐만 아니라.. 많은 잘못이 있답니다...

번 호 : 469

제 목 : 무슨새인지 몰르겠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후 12:29:12

내 용 : 안녕하세요...

아파트 몇층이신지요??

음..

제가 대학교 다닐 때 제 운동화에도 번식을 한 새가 있었지요.. 단 땅에 있는 집이었죠.. 헤헤 단독주택..

인가 근처에서 사람이 드문 곳에 번식을 하는 새라면 제 생각엔 "딱새"가 아닐까 싶어요.

말씀대로 주황색 빛이 강한 털을 갖고 있고, 주로 암컷이 돌보는지.. 검은빛이 강한 수컷은 저도 그때 보지 못했으니...깐요..

보시면.. 눈이 커다랗고, 앉아 있을 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구요..

가까이 다가가면 경계의 소리로 "딱,딱,딱..."그렇게 운다면 우는소리로 이름지어진 딱새가 맞을 껍니다....

몇층에 사시는지 궁금합니다.

번 호 : 468

제 목 : 무슨새인지 몰르겠어요

작성자 : 새사랑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전 11:24:27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새를 사랑하는 사람 입니다.

얼마전에 어떤새가 저희집 배란다에 있는

신발장에 둥지를 쳐 새끼를 나놨더라고요.

지금은 날개짓을 하고있는데

어디에다가 물어봐도 모르겠데요

저는그새가 무언지궁금해서

지금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꼭 알려주세요

생김새:털색깔이 칼라

꼬리가 주황색

머리부분이흰색

배전채가 주황색

나머진 검정

크기는 참새만해요 (어미가)

제발 알려주세요

번 호 : 467

제 목 : 두견이의 소리에 대한 의문

작성자 : 전은수

E-mail : suunduk@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전 9:56:47

내 용 : 선생님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이렇게 신속하게 답해 주시리라고는 생각도 못했습니다. 그 이름을 알게 돼서 너무 기쁩니다. 더불어 청을 한가지 올리자면 인터넷상에 쏙독새의 소리를 올려 주실수는 없는지요.

그리고 또 한 가지 궁금한건 두견이를 자규라고 하는 것 맞나요?(사전에는 서로 다른 새라고 나와 있던데요) 저도 시골에 자라 한번쯤 들어봤을 봤을텐데 처음 들어본 소리이고 문학작품에 나오는 그 한맺힌 애수를 느낄수 없어서입니다.

선생님 이 싸이트를 알게돼서 정말 기쁩니다. 학생들에게도 소개할께요.

번 호 : 466

제 목 : 두견새 소리 듣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전 7:50:11

내 용 : 음..

"쏙쏙쏙쏙...." 이렇게 우는 새 말씀하시는지요??

고 녀석이 해가 질 무렵부터.. 울기 시작하죠..

그리고, 대부분 물가 근처의 덤불 속에서 숨어지내며..

음..

그녀석은

"쏙똑새"라고 하는 녀석이랍니다.

번 호 : 465

제 목 : 같은 종이 아닌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전 7:48:08

내 용 : 그러네요..

흰꼬리수리 사진 네장을 올리곤 그것을 복사하여 참수리 사진을 올리면서 맨 마지막 흰꼬리수리가 날아가는 모습의 사진을 지우지 않았군요..

시간 나는대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번 호 : 464

제 목 : 같은 종이 아닌지...

작성자 : 행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6 오전 1:58:03

내 용 : 우연하게 이 사이트를 방문했습니다.

정말정말 고생이 많으시군요.

내용도 알차고 최신 자료들이 많이 있군요.

저는 새에 대해 자알~ 모르지만

이 사이트에서 공부 많이 했습니다.

매우 감사드리구요..

주 메뉴의 'Korea Birds'에 있는

'Sea-Eagles, Eagles, Vultures, Buzzards, Accipiters' 분류에 나와 있는 흰꼬리수리와 참수리의 사진중에 혹시 중복된 것이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제가 뭘 몰라서 그런가요? ^.^;

아뭏튼 계속 좋은 자료들 마니마니 올려주셨으면 하네요. 수고하세요.



번 호 : 463

제 목 : 두견새 소리 듣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전은수

E-mail : suunduk@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15 오후 10:45:51

내 용 : 선생님의 새 사랑에 경의를 표하며 질문 올립니다.

저는 광주에서 국어를 가르치는 여교사입니다. 국문학 작품에 자주 나오는 두견새의 소리를 꼭 들어보고 싶었습니다. 방금 보니 있군요. 얼마나 반가운지. 그런데 제 느낌으로는 그렇게 한스럽게 들리지는 않는군요. 두견새를 자규라고 하는 것이 맞지요? 아이들게도 꼭 들려 주고 싶었는데 이런 싸이트를 알고 나니 정말 행복하군요. 그리고 감사하구요.

한가지 여쭈어 보고 싶은 것이 있는데요. 소쩍새가 우는 이철에 혀차는 소리를 연이어 내는 그런 소리로 해질 무렵부터 줄기차게 우는 새가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그 새를 머슴새라고 부르더군요. 그 새의 정확한 명칭을 알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향수를 느끼게 하는 아주 정다운 새입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새는 살아 생전 머슴이었는데 죽어서도 미련을 못 버리고 머슴새가 되어 지금도 소를 몰면서 내는 혀차는 소리를 계속내고 있다고 말씀하셨어요. 꼬옥 알고 싶습니다.

집이 산을 가까이 하고 있어서 어제 저녁에도 오늘 저녁에도 그 소리를 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정확한 명칭을 알려주고 싶고 저도 알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는 그 새를 단달이 새라고도 하셨습니다. 정말 알고 싶습니다.제 e-mail 은 suunduk@hitel.net입니다.

번 호 : 462

제 목 : 함께 탐조 할수 있었으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4 오후 10:51:57

내 용 : 음 소식만 전해 듣다가 글을 보니 반가운걸??

건강하지???

시간이 되면 연락을 주렴... 요즈음 주헌이나, 또 서산여중으로 오신 정기영 선생님이나.. 많은 분들과 탐조를 가기에도 바빠.. 이렇게 연락이 늦었어...

그리고, 게시판에 함부로 핸드폰 번호 적는거 아니니깐.. 지워주렴......

아니면 내가 직접 지우지..

내가 메모했다가.. 시간이 되면 연락할께..



번 호 : 461

제 목 : 선상님... 홈페이지 메뉴의 바탕색이 바뀌었네요...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5-14 오전 10:42:43

내 용 : 안냐세여... ^^

지금 저는 천안에 와있답니다...!!

정보처리기능사 실기 시험보러 왔는데요....

시간이 너무 많이 남구 그래서... PC방에 왔어여... ^^

온김에 선생님 홈페이지두 들어왔는데요.. 하핫...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내일 학교에서 뵐께요...!! ^^


번 호 : 460

제 목 : 저희 집에서 메추라기를 키우는데요??.의 답변..

작성자 : 이형순

E-mail : gosohae@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5-13 오후 9:58:38

내 용 : >간단히 말하면 앞가슴이 진한갈색이 숫컷이고 보다 엷은

갈색( 밝은 암갈색)이 암컷임


번 호 : 459

제 목 : 고맙습니다.

작성자 : han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3 오후 4:08:15

내 용 : 허락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친구들에게 기회가 닿는대로

이 홈페이지를 많이 알리도록 할께요. 정말 고맙습니다.

번 호 : 458

제 목 : 이 글 좀 봐주십시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13 오전 7:36:37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몇 학년이신지요?? 저도.. 부석에서 고등학교 학생들과 지내고 있는데..

음.. 저희 학교 학생들도.. 홈페이지 경진대회에 참가하구요..

멋진 환경관련 페이지를 만드는데.. 제 사진들이 도움이 된다면 기쁘겠네요..

멋진 홈페이지 만드세요..

번 호 : 457

제 목 : 이 글 좀 봐주십시요....

작성자 : han

E-mail : daehan83@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5-13 오전 2:34:28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울산에 사는 학성고2학년 박대한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는 요번에 홈페이지 만드는

대회에 신청을 했는데 제가 만들 홈페이지 주제는 바로

환경보호에 대해서 입니다. 그래서 그런데 선생님의 홈페이지에 실린 사진들을 이용하도록 허락을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메일로 답장을 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그럼 안녕히 계십시요.

번 호 : 456

제 목 : 쇠청다리와 청다리의 큰 차이점......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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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2 오전 9:28:30

내 용 : 모습에 대해선 일본도감을 보고 제가 느낀 것이고.. 생태적인 특징은 영국인 닐무어씨와 같이 탐조하면서 배우고 들은 것을 보면서 정리한 것입니다.

혼자 탐조하면서.. 그렇게까지 알기엔 넘넘 시간이 걸릴 것이고. 그래서.. 저도 요모양이죠...

훌륭한 조류탐조가와 같이 탐조한다는 것은 정말 기쁜 일이랍니다.. 정말 배우는 것이 많아요...

그리고, 개꿩 옆의 녀석은 노랑발도요랍니다.

번 호 : 455

제 목 : 쇠청다리와 청다리의 큰 차이점......

작성자 : 김은미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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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2 오전 9:21:42

내 용 : 청다리도요와 쇠청다리도요 구별하는 방법을 선생님께서 직접 관찰하고 터득하신 것인지요..?

아니면 새의 생태나 행동에 관한 책이나 자료가 있나요..??

너무 부탁만해서 죄송합니다..

개꿩 옆에 그 새는 무엇인가요.?



번 호 : 454

제 목 : 쇠청다리와 청다리의 큰 차이점......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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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2 오전 12:54:25

내 용 : 잘은 모르지만.. 간단히 설명해볼께..

쇠청다리도요는 청다리도요에 비해...

1. 걸을 때 다르단다..

청다리도요는 걸을 때 머리를 흔드는 경향이 있지만.. 쇠청다리도요는 그렇지 않고.. 청다리도요에 비해 천천히 걸으며 엘레강스하게 걷는단다.. 즉 우아하게 걷지..

2. 먹이를 먹는 모습이 다르단다..

청다리도요는 머리를 땅쪽으로 응시하고 먹이를 찾으면 부리를 팍 땅으로 박는 반면.. 쇠청다리도요는 주로 물 표면의 플랭크톤이나 물속이라면 수심이 아주 얕은 곳에서 부리를 살짝살짝 그러나 빠르게 물속으로 넣으면서 먹이를 잡지.....

3. 그리고 부리와 이마가 다르지..

먼저 쇠청다리도요는 부리가 온통 검은색이고 이마도 청다리도요보다 부리에서 이마의 각이 크단다..

4. 다리의 색도 달라...

청다리도요는 이름 그대로 다리에 노란색과 청색이 섞인 색을 띄지만.. 쇠청다리도요는 번식깃(현재)을 갖게 되면 다리가 노란빛이 강하지...

5. 마지막으로 덩치도 크게 달라..

쇠청다리도요와 청다리도요를 따로따로 보면 많이 닮았기에.. 잘 모르지만.. 같이 있으면.. 덩치 차이가 엄청나단다.. 어떤이는 쇠청다리도요와 청다리도요가 같이 가는데.. 쇠청다리도요가 청다리도요의 새끼인줄 알았대..

쇠청다리도요는 알락도요보다 조금 크지....

이 정도면 야외에서 쇠청다리도요를 동정하는데 그리 어렵지 않을꺼고..

현재는 해미천에서 포크레인으로 둑을 정비하는 곳 바로 아래쪽에 주로 있단다.. 그 수도 20마리 가까이 있지...

번 호 : 453

제 목 : 쇠청다리와 청다리의 큰 차이점......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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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1 오후 6:22:22

내 용 : 성생님 안녕하세요..

이제서 들어오게 되네요,,,

저.. 질문이 있는데요,,

쇠청다리도요와 청다리도요의 큰 차이점이 뭐죠?

A,B지구 가서 볼때는 그냥 지나쳐 쇠청다리를 봤나?

청다리를 봤나? 제대로 몰랐는데,

이번에 아주 마스터 할려구요...

그럼 답변 꼭 부탁드릴께요,

번 호 : 452

제 목 : 함께 탐조 할수 있었으면

작성자 : 이시행

E-mail : kse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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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1 오전 10:52:41

내 용 : 안녕하세요

기억나실까 모르겠네요. 대학교 후배 이시행입니다.

저는 지금 청양에서 생활하고 있고 항상 새에 대해 관심같고 있는데 직장생활하다 보니 탐조의 기회가 없네요

저도 생생하고 따끈따끈한 새의 살아 있는 모습이 있는 탐조 활동을 하고 싶은데 연락좀 주세요

기회가 되면 함께 하겠습니다.

전화 : 016-450-1971




번 호 : 451

제 목 : 장다리물떼새에 대해 궁금???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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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0 오후 5:19:22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개인적으로 새들을 여름철새, 겨울철새, 나그네새 등등 구별하는 것이 별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장다리물떼새는 최근 3-4년 전에 서산에서 번식함이 알려졌기에.. 그 전에 발간된 책에는 나그네새로 나와 있겠죠...

아마도 그전엔 서산간척지를 5-6월 사이에 조류조사를 실시하지 않았기 때문일수도 있고, 아니면, 최근에 번식을 시작했는지도 모르겠어요.. 북상중에 마음에 들어서요..

그 주장을 입증할만한 것은 최근 매년 번식을 시도하는 장다리물떼새의 수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작년엔 대략 15쌍 정도가 번식을 했지만.. 올핸 20쌍 이상이 번식을 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음.. 제가 그것만 정확히 조사한 것이 아니라서 확실히는 말씀드릴 수가 없지만... 제 느낌엔 그런 것 같고..

장다리물떼새는 땅의 움푹 패인 곳이나 논 한가운데에 주변의 풀들(벼줄기)을 모아 지름이 50cm이상 높이 10cm이상의 둥지를 짓고 4개의 알을 낳는답니다...

땅에 번식하는 것은 작년에 한쌍 관찰했어요...

그리고, 새끼가 부화하면 바로 어미가 새끼를 데리고.. 사람이 없는 논 안쪽으로 이동합니다.. 서산간척지는 바다를 막아 인공적으로 논을 구획하여 그것이 가능하기에... 번식 후에는 새끼와 심지어 어미의 모습도 보기가 어렵답니다.... 음.. 그런데 둥지가 있을 때는 관찰이 되는 것은 그들의 먹이가 논과 논 사이를 흐르는 천에서 먹이를 찾고 그리고 그 천 주변으로 도로가 있어.. 둥지가 도로옆에 주로 지어지기 때문이죠....

현재 서산엔 일주일전에 38마리를 카운트했고, 그 이후 다른 곳에서도 10마리 이상을 카운트했으니.. 엄청 많은 수가 현재 서산에 도래해 있습니다...

올해는 지난해처럼 다큐제작을 위한.. 또는 촬영을 위한.. 방해가 적을꺼라 기대합니다....

답변이 되었는지요?


번 호 : 450

제 목 : 장다리물떼새에 대해 궁금???

작성자 : 새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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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0 오후 2:51:14

내 용 : 간단한 내용은 쇠물택의 홈피를 통해 알 수 있구요...

용어정의는 국어사전을 한 번 찾아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다만 아주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구요...)

일단 기초는

http://my.dreamwiz.com/birding/birdstory/story-3.htm로 잡으시고... 그담엔 막막하군요... 여기에 답변하시는 분들이 있겠죠?? 뭐~~

김현태 선생님!!

저도 궁금하니 장다리물떼새의 생태에 대해서 좀 자세한 설명을 해주셔요...!!!


번 호 : 449

제 목 : 장다리물떼새에 대해 궁금???

작성자 :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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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10 오전 11:49:00

내 용 : 원병오님의 '한국의 조류'에는 장다리물떼새가 나그네새라고 되어 있고 일본 도감에 보니까 일본에서는 국지적으로 소수가 번식하는 사례가 있다고 나와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번식을 하는지요??

한국에서도 번식을 한다면 나그네새라는 개념이 틀린 말인지요??

아직 새에 대해 잘 몰라 여름새, 겨울새, 나그네새, 텃새 등등이 개념이 잘 안잡혀 있습니다..

이런 개념을 정립하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자료(책이나 인터넷 홈피, 학술지등)가 있으면 소개시켜 주세요...

새를 보는 즐거움에 덧붙여 새를 아는 즐거움도 갖고 싶거든요..

번 호 : 447

제 목 : 날씨가 왜그래?

작성자 : 김준태

E-mail : 667301@hite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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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9 오후 1:47:14

내 용 : 날씨가 왜그리 변덕스러워

환경파괴탓인감..

' , & '' 혹시 사이트에 뻑이 있나 찾아봐야겠다..

글구 형수님한테 안부전해주구..

나영이는 잘있지??

물에 데었다메??

하여간 잘 있어..

내가 요새 마음에 여유가 없어서리 연락두 못하구..

번 호 : 446

제 목 : 큰기러기 구조에 대한 의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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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9 오전 12:54:45

내 용 : 큰기러기가 부상으로 인해 날지 못한다면,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포획한 다음, 치료를 요한다면 병원으로 이송해 완치되어 빨리 자연으로 돌아가면 좋겠네요. 큰기러기의 부상부위가 경미하길 바라고 쇼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아마 없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힘내세요.

번 호 : 445

제 목 : 서산간척지 간월호에 인공섬 조성......한대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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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8 오후 8:39:18

내 용 : 오늘 금강환경관리청 김지수 님으로부터 전화를 받았습니다. 같은 글을 금강환경관리청 홈페이지 토론마당에 글을 올렸었거덩요..

음.. 제가 돈의 사용이나 그밖의 일에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글을 쓰준 아시더군요..

그래서.. 오늘 이렇게 답장해보았어요.

글을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오늘 학교로 전화를 주셨더군요.. 감사합니다..

음.. 그리고, 제가 글을 쓴 것은 돈을 제대로 쓰지 않는다, 금강환경관리청에서 다른 일을 한다 해서 부정적으로 글을 쓴 것이 아님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쓰는 것이 또 민원으로 처리되어 공문으로 답변을 원해서도 아닙니다...

이곳의 제목이 금강의 환경 아니 충청의 환경, 아니 우리나라의 환경을 생각하는 금강환경관리청의 토론마당이기에 저의 의견을 말씀드리는 것임을 알아 주십시요..

너무 수고하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현재 서산간척지의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주시고...

인공섬을 조성하여 새들에게 도움이 될 것은 확실합니다만.. 쇠제비갈매기나, 흰물떼새는 인공섬이 아니더라도 그들의 번식지를 찾을 것이며, 겨울철에 새들이 앉을 곳을 제공한다 하지만.. 겨울에 보셔서 아시겠지만.. 초겨울에 저수지의 물이 많아 모래섬들이 모두 잠기며.. 추운 겨울엔 물이 얼어 인공섬의 진가가 그리 발휘되지 못한답니다...

제 생각에는 서산간척지에 세계적 보호조이며 국내에서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는 멸종 위기의 종들이 많이 찾아오는데.. 이들을 위해서 해미비행장과 반대쪽 논을 일부 임대(?) 아니면 현대와의 협의로 논 갈아업기 작업을 최고 나중에.. 즉 철새들이 떠나갈 무렵에 작업을 하도록 계획을 하고 흑두루미나 가창오리같이 곡식을 주로 먹는 새들을 위한 싸구려 곡식과 황새를 위한 먹이.. 그리고, 맹금류 즉 흰꼬리수리, 참수리 등등을 위한 먹이를 정기적으로 제공해준고..

사람들의 출입을 제한적으로 통제해준다면.. 어려운 겨울동안의 겨울나기에 큰 도움일 될거라 생각합니다....

만약 그런 예산이 있다면..

서산간척지의 보호를 위해 먼저 해야할 일과 그 후에 해야할 일들을 조사한 후 시행하신다면

본 청에서 하시는 일들이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것의 저의 의견일 따름입니다...



번 호 : 444

제 목 : 큰뒷부리도요는 어느것..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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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8 오전 9:41:06

내 용 : 안녕하세요..

사진에서 덩치가 큰 녀석들은 다 큰뒷부리도요죠..

말씀대로..

붉은빛이 강한 것은 번식깃으로 털갈이를 한것이고, 아닌 것은 아직 털갈이를 하지 않아서죠..

번 호 : 443

제 목 : 큰뒷부리도요는 어느것..

작성자 : 김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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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8 오전 9:11:25

내 용 : 큰뒷부리도요 두번째 사진에서 가슴부분이 오렌지색인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이 있는데 어느것이 큰뒷부리도요인가요..아니면 혹시 겨울깃과 여름깃이 같이 있는 것인가요?

번 호 : 442

제 목 : 붉은배지빠귀소리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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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8 오전 12:30:33

내 용 : 감사합니다.. 몸도 불편하실텐데..

음.. 제가 가는 보령의 성주산이 비교적 바닷가에서 가깝답니다.. 바닷가에서.. 15분 거리죠...

말씀대로 다시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음.. 소리도 이제 조금 알기 시작한터라..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번 호 : 441

제 목 : 서산에 대한 표기를 정확하게 했으면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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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8 오전 12:27:59

내 용 : 들러주셔서 감사하구요..

음.. 예전엔 제 마음대로 Seosan이라고 썼는데.. 교원대 김수일 교수님의 충고로.. Sosan이라 쓰고 있죠.. 요즘엔...

정확한 표기가 어찌 되는지 알려주신다면..

앞으론 그렇게 쓰겠습니다... 음.. 전에 썼던거 고치는건 시간이 나면.. 하구요..

부탁드립니다.

번 호 : 440

제 목 : 김현태님께

작성자 : 이석우

E-mail : lee3651@hanmi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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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8 오전 12:27:45

내 용 : 아까 사진마을에서 인사나눈 이석우 입니다.

사진마을 사장님이 홈페이지 주소를 알려주어 잘 보고

돌아갑니다.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신 흔적들이 한눈에 보입니다.

저도 사진에 관심이 많아 지금 열심히 공부중이지만 새에 관해서는 아는 것이 없어 사진마을 사장님의 탐조회 입회를 권유받고 반 허락을 해놓은 상태입니다.

오늘 이곳을 둘러보고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기회가 되면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안녕히.....

번 호 : 439

제 목 : 서산에 대한 표기를 정확하게 했으면

작성자 : 장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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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7 오후 10:11:26

내 용 : 제 딸이 새 구경을 좋아해서 들렀습니다. 따끈따끈한 새사진을 볼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서산이라는 지명 표기가 각기 다르군요. 국제 음성 부호에 따라 표기하심이 어떨른지요? 제 소박한 바람입니다. 늘 좋은 새 소식을 기대합니다.

번 호 : 438

제 목 : 붉은배지빠귀소리에 대해

작성자 : larus

E-mail : lar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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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7 오전 10:50:12

내 용 : 붉은배지빠귀의 소리로 녹음된 것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소리가 계속 연결되지 않아 정확하게 판별할 수는 없지만 녹음하신 소리만으로는 붉은배지빠귀라고 단정지을 수가 없더군요. 붉은배지빠귀는 대부분 3음절로 소리내며 뒤의 소리가 트릴로 끝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하지만 녹음된 소리는 2음절인 것처럼 들리더군요.

어쩌면 흰눈썹붉은배지빠귀나 흰눈썹지빠귀의 소리일 가능성이 많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관찰한 바에 의하면 붉은배지빠귀는 내륙에서 보지 못했습니다. 그전에 전남 광양 백운산에서 붉은배지빠귀처럼 울어대는 놈들이 많아서 확인해 보았더니 모두 흰배지빠귀이더군요. 하지만 관찰하신 4월말에서 5월초에는 흰눈썹붉은배지빠귀와 흰눈썹지빠귀가 낮은 활엽수림에 생각보다 많이 통과한답니다. 2 종 모두 2음절로 소리를 시작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흰눈썹붉은배지빠귀가 경희대에서 소리내어 우는 것을 들었습니다.

확인해 보시면 좋겠군요.

larus


번 호 : 437

제 목 : [서산A] 장다리물떼새 와우....!!!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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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6 오후 8:02:58

내 용 : 오늘 들러본 서산간척지에서..

가장 먼저 뿔종다리의 번식지 주변을 살펴보았어요. 메가람의 노영대 회장님과 김연수님이 오셔서..

음.. 노영대 회장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새끼들이 벌써 성장했다는군요.. 어미들이 카메라를 들고 다가가면 경계를 하는 것은 새끼가 숨어있는 곳에서.. 멀리 유인하기 위함이고... 그리고, 진짜 풀숲에서 날아오르는 새끼를 두번 관찰하게 되었죠... 일주일이면 독립이 가능할 꺼에요.. 덩치가 어미만하니깐요.. 단 비행을 짧게 하더군요. 아직은..

그리고, 장다리물떼새는 38마리 이상이었습니다. 아마도 작년에 그 어려움 속에서도 번식에 성공한 새끼들이 모두 성장하여 이곳을 다시 찾았나봐요...

그리고, 쇠청다리도요가 8마리.. 보였어요.. 먹이를 먹을 때의 독특한 폼과... 청다리도요에 비해 엄청 작은.. 크기에.. 이젠 아주 쉽게 동정할 수 있어요.

그리고, 간척지 주변에도 도요가 정말 많던데.. 아마 이런 현상은 서해안 개펄이라면 어디서나 같을 껍니다.

번 호 : 436

제 목 : 새들의 북상이 늦고 있다던데..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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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6 오전 10:19:00

내 용 : 어제 뉴스에서..

새들의 북상이 늦는다는 교원대 박시룡 교수님의 맨트가 있었습니다..

새들의 북상이 늦는지.. 그것도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해도.. 그것은 올해의 가뭄에 식물의 개화가 늦어졌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이에 곤충의 발생도 늦고 그것을 먹이로 하는 새들의 북상도 늦어지는 것 아닐까요???

그 뉴스의 주제인 곤충과 새들이 도심에서 또 제비는 시골에서마저 줄어드는 원인과는 다르다고 생각해요.

음.. 올해의 가뭄도 환경파괴의 한 단면이라고 한다면 할말은 없지만..... 그래도..

번 호 : 435

제 목 : 서산간척지 간월호에 인공섬 조성......한대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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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6 오전 10:16:14

내 용 : 어제 KBS뉴스에서 대전뉴스에서...

간월호에 번식하는 새들을 위해 인공섬을 조성한다는군요..

환경피해가 없는 나무로 배를 만들어 그 위에 모래를 실어 저수지 한가운데 띄워놓는 계획이겠죠..

사업비로 1억이 넘는다는 내용도 있었어요...

쇠제비갈매기와 흰물떼새가 무척이나 좋아하겠군요..

왜냐.. 모래로 된 번식지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또 땅에선 고양이와 족제비의 공격을 받았는데.. 그것으로부터도 해방이니...

음.. 그러나, 제 생각엔.. 그 사업비라면 차라리 땅의 일부를 임대하여.. 번식지로 관리하는 것이 훨씬 경제적이라고 생각해요..

또 하천을 끼고 땅을 임대한다면 하천의 갈대에서 번식하는 더 많은 새들 개개비, 개개비사촌, 멧새류, 해오라기류 새들에게도 혜택을 나누어 줄 수 있으니깐요.

번 호 : 434

제 목 : [래옹] MP3와 기타등등에 관해..

작성자 : 래옹

E-mail :

U R L : http://myhome.cjdream.net/down100

시 간 : 2000-05-04 오후 5:32:26

내 용 : 선생님 용래에요~~

인터넷을 사용하면서 MP3를 잘 모아있는 곳 같습니다.

그래픽도 깨끗하고 정리도 잘&#46080;것 같구.

자료가 만이 있어서 특히 좋아요~

한번 놀려가보내요.

래옹.

번 호 : 433

제 목 : 좀도요->종달도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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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4 오후 1:38:40

내 용 : 감사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좀도요라 하였네요..

말씀을 듣고 도감을 보니..

좀도요는 아니더군요..

헤헤.. 좀도요는 다리가 검은데, 제사진은 그렇지 않더군요...

종달도요로 바꾸었답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432

제 목 : 좀도요에 대하여

작성자 : 곽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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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4 오전 9:48:22

내 용 : 수원 황구지천 논가에서 촬영하신 좀도요와 같은 종을 관찰 했습니다.

다리가 녹황색이라면 혹시 종달도요가 아닐까요?

제가 관찰한 바로는 체형이 좀도요보다 배쪽이 좀 두툼하다는 느낌과 좀도요의 여름깃보다는 조금 더 적갈색인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그부분에 혼돈이 오고 있는 중이라 이렇게 글을 드립니다.

번 호 : 431

제 목 : blackbird가 우리말로 뭔지 알고 싶어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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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3 오전 11:07:22

내 용 : 어려운 질문이군요..

작년에 우리나라 강원도 쪽에서 Blackbird(지빠귀류)가 처음 관찰되어 아직까지 한국이름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와 비슷한 Gray Thrush를 "검은지빠귀"라고 부르고 있기에 어떻게 이름을 조류학계에서 이름을 붙일 지 궁금하구요..

찌르레기류의 검은새는 우리나라에 없어.. 아마도 이름을 찾기가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영명으로 할 수도 없구요.

제 생각엔..

경희대 내 조류연구소 나 동서조류연구소에 전화하셔서.. 통일된 이름을 책에 실는다면 훨씬 좋겠네요..

전화해보세요.. 114로 물어보십시요..

번 호 : 430

제 목 : blackbird가 우리말로 뭔지 알고 싶어요

작성자 : 최익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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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3 오전 5:13:29

내 용 : 책을 번역 중 인데요...

사전엔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1 [유럽산(産)] 지빠귀과(科)의 검은 새.

2 [미국산(産)] 찌르레기류의 검은 새.

캐나다 어린이가 쓴 책이라서

그냥 '찌르레기'라고 할까, 아님 '검은새'라고 할까

고민하다가 글을 올립니다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번 호 : 429

제 목 : [래옹] 와. 신난다~~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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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2 오후 10:54:49

내 용 : 나도 보고 싶구나..

휴가 나오면 꼭 서산에 들리렴....

그리고, 군대 생활도 열심히 하는 거겠지???

번 호 : 428

제 목 : 새소리의 CD나 tape를 구입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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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2 오후 10:52:51

내 용 : 저도 구입하고 싶군요. 아는 분의 것을 복사한 것밖엔.. 음.. 외국서적부에서 일본서를 찾아보시면 새소리 씨디를 같이 파는 것들이 있답니다.

>꼭 필요합니다.

>취급 안하시면 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아시면 알려주십시오.


번 호 : 426

제 목 : 새소리의 CD나 tape를 구입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 박성경

E-mail : popi_p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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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2 오후 4:43:32

내 용 : 꼭 필요합니다.

취급 안하시면 구할 수 있는 사이트를 아시면 알려주십시오.

번 호 : 425

제 목 : [래옹] 와. 신난다~~

작성자 : 김용래

E-mail :

U R L : http://www.vjzone.com/

시 간 : 2000-05-02 오전 11:24:17

내 용 : 매일 매일 들어 올께용!!

오즌에 일본 애니메니션 때문에 인터넷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너무 재밌는 일본 애니메니션. '양황기'를 보고있는데.

용량이 너무 만아서.. 흠흠..

지금 있는 곳은 위성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어서.

CPS가 4000정도 밖에 안나와서 죽겠어요.

선생님 보고싶어여~~

래옹.

번 호 : 424

제 목 : 선생님 방가웡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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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5-01 오후 8:05:52

내 용 : 내일 시험 잘보고...

음.. 언제라도 찾아오렴.. 문제지 달라고..

얼마든지.. 주지...

공부 열심히 하고..

음.. 열심히 하면 되는거지 모...

수업 시간에 보자꾸나..

번 호 : 423

제 목 : 선생님 방가웡

작성자 : 지화식

E-mail : ???

U R L : http://

시 간 : 2000-05-01 오후 7:57:54

내 용 : 낼 시험인뎅 선생님생각나서 ....

선생님 비록 공부는 못하지만은요 잘봐줘용....

준호는 문제지주구 난 왜 않줘용 잉 나 삐짐이당....

그래서 내가 공부 못하는 건가봐용

그래서 시험 못봐도 이해해 줘용 알찌

나 선생님 사랑해용 (난 호모당)

선생님 홈패이지 잘 만들었넹 부럽당 선생님이 시간나면

개인교습 시켜줘용 넹 알찌용

많은 사랑을 바라며 ....


사랑해용......언제까지라두

번 호 : 422

제 목 : [래옹] 주인장님. 꼭 읽어 보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5-01 오전 11:17:05

내 용 : 넘넘 반갑구나..

음 용래랑 헤어진게.. 1996년 이었던가??

군에서도 너의 컴퓨터실력을 발휘하는군...

멋진 홈페이지 만들고.. 꼭 놀러갈께..

나우누리 아이디는 해지했단다..

건강하고.. 자주 놀러오렴..

번 호 : 421

제 목 : [래옹] 주인장님. 꼭 읽어 보세요!

작성자 : 래옹

E-mail : iamkyr@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5-01 오전 8:42:18

내 용 : 현태선생님. 제가 용래 입니다.

히히히~~ 군대에서 인터넷을 할수 있는 것이 너무 좋아요,

지금 대대PC방에서 인터넷 조교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곳 홈페이지도 만들수 있을꺼에요. 꼭 놀려오세요.

어제 나우누리에 들어 갔는데. SKUA ID가 없어서

선생님 홈페이지에 메모합니다. 저한데 메일 꼭 주세요.

선생님 아기 사진 보았는데. 사모님 딸맞었어요.

2째는 언제나와요???

'제가 용래 올림'

번 호 : 420

제 목 : Why do birds sing?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30 오후 9:47:29

내 용 : 반갑습니다...

음..

그런데

여쭈어보신 인터넷 사이트에 대한 자료는 없구요..

헤헤.. 지금에서야 질문의 내용을 알고 라이프지에서 실린 내용을 적어봅니다. 책 제목은 맨 아래 있습니다.

===================================================

조류는 왜 노래를 부를까? 노래의 작용은 무엇일까? 먼저 "지저귐(song)"이란 무엇인가를 확실히 규명해 놓아야 한다. 조류의 지저귐은 새가 내는 다른 음과 어떻게 다른가? 코오널 대학의 조류학연구소장 올린 시이월 페팅길의 정의에 의하면 조류의 지저귐은 "언제나 일정한 양식으로 반복되는 일련의 소리로서, 보통은 주로 수컷에 의해서 번식기에 행해지는 것"이라고 했다.

이 정의에서는 음성(vocal)이라는 말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딱다구리가 나무를 두들기는 리드미컬한 음이나, 뇌조 등이 날개를 퍼덕여서 내는 북소리 같은 음, 그리고 도요새나 멧도요가 공중에서 날개나 꼬리의 까칠까칠한 깃털을 비벼대어 내는 음 따위도 지저귐 속에 포함된다.

공격의 부르짖음과 구애의 속삭임

지저귐의 작용

...

====================================================

너무 많아 더이상 올리긴 어렵구요..

도서관에 가셔서..

Life Nature Library 씨리즈의 Birds 편을 찾아보세요.. 자세히 나와 있답니다....

한글로 번역된 것을 제가 고등학교 때 구해 복사해 보았었으니깐.. 책이 오래된 것 같구요....

참고가 되셨을지요??


번 호 : 419

제 목 : 중백로사진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30 오후 9:46:49

내 용 : 백로 동정도 쉽지 않죠.. 저도.. 아직 완벽하지 않은걸요??

음.. 야외에서 백로들을 보시면..

도감의 발색이나.. 몸의 색 같은 것은 중요하겠지만.. 그리 중요한 동정키는 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먹이를 잡을 때의 행동이라던지.. 몸의 자세라던지.. 전체적인 모습... 주로 있는 곳의 특징 등등...도 고려한다면 훨씬 더.. 유리할껍니다...

중백로의 경운 이마와 턱밑의 부분이 다른 백로에 비해 두툼하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말씀하신 전혀 다르게 보이시는 것은 여름형으로 바뀐 것과 바뀌고 있는 녀석의 차이겠죠.. 일본 야조도감의 모습이 가장 정확한 표현 같습니다.

중대백로는 중백로보다 훨씬 목이 길답니다. 그래서 S자 형태도 훨씬 강하구요.. 그리고, 사냥할 때 목을 쭉 펴고 있어요... 밖에서 잘 보십시요.

쇠백로는 머리 뒤에 댕기가 두개 있지요.. 그것만 보아도... 그리고 노랑부리백로보다 먹이를 잡을 때 느리게 행동하구요...

잘 모르면서 죄송합니다.

번 호 : 418

제 목 : 드디어 저두 2000명 돌파 했어요... ^_^;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30 오후 9:42:45

내 용 : 놀랍군..

웹백의 위력에 놀랐고.

요즘 세대들의 인터넷 사랑이란...

정말 놀라운걸...

음.. 그러나.. 먼저 해야할 것이 있다는 것 명심하렴..


번 호 : 417

제 목 : 안녕하세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30 오후 9:41:43

내 용 : 시험범위를 안 알려줬다구??

에잉...

내일모레가 시험인데???

책 86페이지까지야...

모의고사 본 것하구..

과학적 탐구방법하구..

유전공학 부분두...

공부 열심히...

번 호 : 416

제 목 : 안녕하세여..

작성자 : 빠숑!!!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30 오후 7:59:16

내 용 : 안녕하세여..

선생님 저 4반에 윤영이에여..

근데여 셤 범위가 어디에여?

글구 오늘은 현철 주철 선생님들 홈에 다 들러서

게시판에 글 남기고 왔어여...

그래서 선생님께도 글을 남기고 열심헤 셤 공부를

하려 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시구여 셤 범위

알려주시는거 잊지 마세엉!!!

안녕히 계세여...

******^.^******

번 호 : 415

제 목 : 드디어 저두 2000명 돌파 했어요... ^_^;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30 오후 3:17:24

내 용 : 선생님... ^^

저두 드디어 2000명 넘었습니다. 하핫... ^^

근데 낼모레가 셤이자나여... 蝁.蝁

이제 진짜루 공부해야겠네요... 헤헷.....

앞으로 당분간 홈페이지 업데이트 중지에요.. 헤헷...

그럼 이만...

번 호 : 414

제 목 : 중백로사진에 대해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30 오후 12:18:25

내 용 : 중백로사진이 두개 올라와 있는데 얼핏봐서는 전혀 같은 종 같지가 않습니다..

확연히 부리의 색깔에서부터 다르다는 느낌이 드는데..

중백로의 연령상의 차이나 혹은 다른 차이에 의해 같은 종인데도 다르게 보이는 것인지요...

백로의 동정이 무척이나 어렵습니다..제가 알고 있는 백로동정법은 단순히 쇠백로의 발이 노랗다는 것뿐입니다..

건강하십시요..

번 호 : 413

제 목 : Why do birds sing?

작성자 : 수지

E-mail : bowonkim@hot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4-29 오후 10:25:09

내 용 : 안녕하세요. 전 지금 미국에 있습니다.

여긴 오늘 처음 와 봤는데 상당히 많은 정보들이 있네요.

한가지 도움을 얻고 싶어서요.

위의 제목으로 과제가 좀 있는데 영문 자료를 좀 얻을수는 없을까요? 글을 보니 "코넬 대학의 조류학연구소장 올린 시이월 페팅길" 이분 얘기가 있던데...

혹시 이분의 홈페이지는 없는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번 호 : 412

제 목 : 드디어 1000명하구두 100명더 돌파...!! ^_^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9 오전 7:59:33

내 용 : 축하허이..

음..

내 홈페이지에 링크시킨 네 주소가 잘못되었는지.. 매번 페이지를 찾을수 없다는구나..

이 게시판에.. 네 홈페이지 주소좀 다시 알켜주렴.

번 호 : 411

제 목 : 드디어 1000명하구두 100명더 돌파...!! ^_^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28 오후 11:46:40

내 용 : 선상님.. 오늘두 역시 400명 가량 왔다갔어요...!!

드디어 1200명이 가까워 오고 있답니다.. ^^ 하핫...

기분이 좋아요.... 헤헷...!!

좋은 하루 되세요....!!

저는 셤공부를 위해.... 얼른 떠납니다... 헤헷...

번 호 : 410

제 목 : 새소리는 어떻게..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8 오후 10:32:54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제 홈에 올라있는 새소리는 제가 녹음한 것이 아니랍니다. 녹음된 것을 한 어절 정도.. 디지털화 한 것이랍니다.

제가 녹음을 할 땐 제 모교인 공주대학교에서 빌려는데 장비값이 장난이 아니랍니다.

가장 중요한게 고성능 마이크죠... 몇 백만원 갑니다...

잘은 모르지만 300-400만원 정도면 좋은 장비를 마련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번 호 : 409

제 목 : 새소리는 어떻게..

작성자 : 김은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8 오후 5:13:49

내 용 : 안녕하세요..

자주 홈피를 찾지만 처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홈피의 내용이 다양해서 넘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새 사진도 멋지고요..

여쭈어 볼 게 있는데요..새소리 어떻게 녹음하세요..?

특별한 장비가 있어야 하나요?

앞으로 더 멋진 사진과 새에 대한 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무궁한 발전이 있으시길 빕니다..

번 호 : 408

제 목 : 선상님 1000명이 멀지 않았어요...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27 오후 11:35:54

내 용 : 안냐세욤... 헤헷...

선생님 이제 천명이 멀지 않았어요... 헤헷... ^^

야후에두 등록했구요.... ^^

오늘 하루동안만 350명이... ^^ 제홈페이지 만들구 제일루 마니 들어온 날이에요... ^^

기분이 좋아요... 헤헷....

그리구 셤 잘볼께요... 헤헷....

멀티미디어두 열씨미 만들꺼구요... 헤헷...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학교에서 뵐께요,...


번 호 : 407

제 목 : 반갑습니다.

작성자 : 유호

E-mail : nature@me.g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4-27 오후 7:00:53

내 용 : 늦은감은 있으나 지난 12월 한일철새보호협력회의차 일본대표측과 천수만을 방문했을때 여러모로 도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김선생님께서 운영하는 홈페이지가 있다고 들은바는 있지만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고 이런 방법으로 글을 쓰는 것 또한 처음입니다. 동향에 학번이 비슷한 것 같았고 철새보호라는 관심사 또한 같아 매우 반가왔습니다. 김선생님처럼 민간인의 관심과 노력이 결국은 우리나라 철새보호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임에 의심치 않습니다. 천수만의 봄은 어떤 모습일지 무척 궁금하군요.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환경부 자연생태과 유호


번 호 : 406

제 목 : 축하허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7 오전 10:32:41

내 용 : 축하허이..

300명.. 하다가.. 1000명...

음.. 그게 어렵지... 1000명 넘으면.. 바로바로.. 올라가지...

먼저.. 중간고사 잘보고.. 특히 생물시험...

그리곤.. 멋진 멀티미디어 작품 만들어보렴.,..

번 호 : 405

제 목 : 드디어 300명 돌파했습니당.... 하핫... ^_^

작성자 : 조민기

E-mail :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26 오후 11:13:44

내 용 : 안냐세염 선생님... ^^

제 홈페이지 드디어 300명 돌파 했어요... 헤헷... ^^

기분이 넘넘 좋아요... 헤헷... 빨리 천명이 넘었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히힛... ^^

오늘도 태그로 배경음악을 넣어 봤습니다....

이것두 학교에서는 안 들리겠져....??? 하핫...

저희 집에서는 잘 들리는뎅... 헤헷...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학교에서 뵐께요....

저는 셤공부를 해야겠네요.... 헤헷... ^_^

<bgsound src="http://203.240.193.21/~mail2me/data/27.mid">


번 호 : 404

제 목 : 따오기 사진입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5 오후 9:42:24

내 용 : <!DOCTYPE HTML PUBLIC "-//W3C//DTD HTML 4.0//EN">

<html>

<head>

<title>Untitled</title>

<meta name="generator" content="Namo WebEditor v3.0">

</head>

<body bgcolor="white" text="black" link="blue" vlink="purple" alink="red">

<p align="center">따오기 사진입니다.</p>

<p align="center"><img src="http://soback.kornet.net/~pintail/bird/따오기.jpg" width="210" height="295" border="0"></p>

<p align="center">하늘빛으로 물든 새/ 원병오 / 중앙 &nbsp;M&B</p>

</body>

</html>


번 호 : 403

제 목 : 까치가어떡개우는지알고십어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5 오후 4:10:23

내 용 : 음.. 주변에 까치가 많으니.. 잠깐 야외로만 나가면 들을 수 있겠죠??

까치는 대부분 "깍깍깍..." 하고 울며.. 가끔은 자기가 있는 곳 근처에서 우는 다른 새의 울음소리를 따라하면서 "끄르크르..."하고 울 때도 있구요.....

그밖엔 다른 소리는 들어본 적이 없네요..

소리의 표현이 미흡하여.. 답변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번 호 : 402

제 목 : 까치가어떡개우는지알고십어여

작성자 : 까치의울음소리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5 오후 2:54:49

내 용 : 까치는어떡개우나여 알고십어여

답변부탁해여

번 호 : 401

제 목 : 이렇게 답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이규현

E-mail : bikenous@yahoo.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4-25 오후 2:14:26

내 용 : 감사합니다...蝁.蝁

선생님이라고 하시던데...바쁘실텐데...

정말 감사합니다...

저기 근데요...蝁.蝁

좀 죄송하긴 하지만 그 책을 찾아보았지만 도서관이나

그런 곳에도 없는데 사진을 좀 스캔 받을 수 없을까요??

내용도 있으면 좋겠지만 사진이라도 좀 구했으면

해서요...

귀찮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번 호 : 400

제 목 : -현태님 오래만에 ꗕ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후 9:12:41

내 용 : 저번에 글만 읽고 답장을 드렸었는지요??

음..

정신이 없어서..

하여간.. 건강하시죠??

5월 중순 쯤 박춘성님과 같이 서산에 오신다면.. 정말 행복할텐데요..

헤헤.. 글구 아기도 건강하겠죠? 사모님두요??

음.. 자연사랑도.. 활발하겠구요...

자연사랑에 못 들리는거.. 죄송해요..

번 호 : 399

제 목 : 따오기에 대해 궁금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후 9:11:09

내 용 : 제가 가진 책중에 따오기에 대해 가장 많은 자료를 가지고 있는건 제 홈페이지의 따오기 설명을 하는데 사용한 "하늘 빛으로 물든 새/출판법인 중앙 M&B"랍니다...

번 호 : 398

제 목 : 촬영된 사진에 대한 궁굼한 사항....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후 9:09:42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어떤 회사에 계신지 궁금하네요..

저는 현재 800mm 니콘 렌즈를 사용하고 있죠.. 수동이라서.. 항상 멋진 사진을 놓치는게 흠이지만..요..

전 렌즈를 구입하게 된 것이.. 제가 본 새가 어떤 녀석인가 동정하기 위해서였죠..

그래서 처음엔 x2 컨버터도 끼어.. 멀리서 새들을 크게 찍었었고.. 사진작가 분을 만나 작년부턴 컨버터를 빼고 찍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홈페이지의 사진이 크다고 느끼시는건 스캐닝할 때 부분을 또 트리밍하기 때문이죠..

찍으신 사진을 새를 중심으로 스캐닝한다면 제 홈페이지의 것과 별반 차이가 없을 껍니다..

그런데 좋은 사진을 원하신다면 400mm이상은 쓰지마세요....

저는 단지 종을 동정하고 홈페이지에 올리기 위한 사진이니 그리 좋지 않은 사진이더라도 종을 확인할 정도만 되면 되기에.. 그렇게 하죠...

그럼 이만.

번 호 : 397

제 목 : 샌님 제가 누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후 9:05:56

내 용 : 안녕! 윤영..

음.. 시험 공부 열심히 하고.. 다음 시간에.. 기대해보렴...

멋진 부석고에서 착한 학생들과 학교 생활하는 것이 난 행복하단다..

수업 시간에 보자..



번 호 : 396

제 목 : 샌님 제가 누구?

작성자 : 숑숑숑!!!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후 7:17:43

내 용 : 안녕하세여~~`

전 4반에 윤영이랍니다...

저희학교 애들은 별로 없는것 같네여...

암튼여 선생님 홈 만 들어오면 다 볼수 있어여..

주철선생님이나 현철선생님의 홈은 보기가 넘넘 어려워여

근데 이상하게 선생님 홈은 다 볼 수 있어서 젤 좋은

것 같아여..저번보다 사진이 많아지고...것밖에 안봐서

모르겠어여....자료도 더 많아졌겠지여?

글구 김주헌선생님은 중3때 담임 선생님이셨는데...히히

암튼여 마니마니 애용할게여....

그럼 샌님 수업시간에 뵈여...

글구 셤 힌트좀 마니마니 조세여~~~~^.^

그럼 바이@#$%^&*


번 호 : 395

제 목 : 촬영된 사진에 대한 궁굼한 사항....

작성자 : 김소희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후 4:50:52

내 용 : 안녕하세요 아이디를 빌려 궁금한 사항 몇가지 물어볼께요

여기에 사진을 보니 제가 찍은 사진 하고는 너무나 달라서 이렇게 .....

저는 300mm에 2x를 끼워 600mm를 사용하는데 사진이 너무 작게 나오는데 선생님께서 찍은 사진은 크게 나와

있어서 선생님이 사용하시는 장비에 대하여 알려 주시면

안될까요

장비를 장만하려고 하는데 주위사람들에게 물어봐도 잘

모르는것 같고 또 그냥 마음대로 구입하면 나중에 바꾸어야될 상황이 벌어질것 같아 초면에 이렇게 실례를 합니다

분명 많은 사진을 찍어 보았으니 노하우도 있을텐데

조금만 나알려 주시면 고마울 텐데.......

그리고 카메라는 두대이상은 써야 된다는데 쓰면 좋지만

주머니 사정도 있고 해서 ....

회사 아이디 이지만 매일로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번 호 : 394

제 목 : 따오기에 대해 궁금합니다...

작성자 : 이규현

E-mail : bikenous@yahoo.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4-24 오전 9:30:41

내 용 : 전 현재 생명과학과 3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이고 따오기를 나름대로 좋아하는데요..@^^@..

여기저기 사이트를 우리나라것을 돌아다녀도

다른 조류들에 대한 설명은 있어도 따오기에

대해서는 알아볼 수가 없네요....

그나마 사진자료는 없었지만 이곳에서는 따오기에

대한 글을 읽을 수가 있어서 이렇게 문의를

합니다...

따오기에 대한 여러가지 자료를 구할 수 있는

사이트나 책을 권해주실 수 없으세요??

귀찮게 해서 죄송하고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번 호 : 393

제 목 : 까치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3 오후 2:40:09

내 용 :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까치에 대해서 여쭈어 보셨는데.. 음.. 저는 잘 모르겠어요.... 음...먼저 제가 물어도 되겠는지요??

까치가 최근에 늘었다고 하셨는데, 그에 대한 자료가 있는지요??

제 생각엔 과수 및 농장물 재배가 예전에 비해 많아지면서 또 까치에 의한 피해가 많아져서.. 피부에 와닿는 까치의 수가 많기 때문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 아닐까요?

음..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까치가 많은 피해를 주는 건 사실이지만.

그 배후의 문제.. 즉 까치의 피해가 커진 이유를 먼저 발표하실 때 이야기해주세요..

음.. 그에 대한 자료는 경희대 조류연구소나 동서조류연구소 등에 문의해보십시요.. 아니면 제 조류링크의 까치 페이지나 파랑새 페이지를 이용하셔도 되구요..

그럼.

번 호 : 392

제 목 : 까치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게 있는데요...

작성자 : 안상미

E-mail : ima7708@pops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4-22 오후 9:14:04

내 용 : 정말 멋지고 좋은 내용의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저는 '까치'에 대해서 조사중인학생인데요, 새로운 정보를 많이 얻어가지고 갑니다.

요즘 갑자기 (?) 까치의 숫자가 많이 늘어서 여러가지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어서요,

이런 점에 대해 알아볼 수 있는 사이트는 없을까요?

아니면 까치의 숫자가 급증한 이유는 무엇인지

구체적인 피해사례와 대책은 무엇인지 그런 점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지역에 사시는 분들의

까치에 대한 의견이나 피해사례도 좋습니다.

저도 새를 좋아하지만 요즘들어 까치만큼은 그렇지가 못하네요. 그럼. 이만...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391

제 목 : -현태님 오래만에 &#48419;습니다..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22 오전 8:00:53

내 용 : - 어제 수요일에 방송한 환경스페셜을 보았네요..

임완호님이 만드셨다고하던데.. 너무 불쌍하더군요..

꼭 무슨 이재민 이야기 같에요..

거기에서 현태님도 한 30초정도인가 나와 이야기 하시데요..

몇 개월전 모습이지만.. 오래만에 봤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서산을 .. 요즘 글에 보면 주변 산도 다니시던데..

애도 건강하고요..??


번 호 : 390

제 목 : 하핫... 이번에는 철죽의 사진입니당... 헤헷...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21 오후 11:09:33

내 용 : 제 홈페이지 링크해 주셨네여... 하핫... 캄사... ^^;

제가 아까전에는 편집을 못해서 못 올려놨었는데요...

지금 전부다 편집해서 올려놉니당... 하핫... -_-;

철죽 사진이에요... 하핫.... 맘에 드실런지... ^^

전부 제가 찍었답니다.... ^^

<p align="center"><img src="http://www.netian.com/~csk1024/철죽.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netian.com/~csk1024/철죽1.jpg"></p>

<p align="center"><img src="http://www.netian.com/~csk1024/철죽2.jpg"></p>

하핫...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번 호 : 389

제 목 : 제 홈페이지 링크 해 주세요.... ^_^;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1 오후 9:59:27

내 용 : 우선 버드링크에 연결시켜봄세...

글구.. 공부 열심히하렴..

중간고사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번 호 : 388

제 목 : 물논병아리,뿔논병아리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1 오후 9:57:55

내 용 : 물논병아리는 아마도 논병아리를 이르는 말이겠죠??

논병아리라 이름이 붙은 것은 특히 논병아리가 병아리를 많이 닮았기에.. 논에 사는 병아리란 뜻에서 그런 이름을 가졌나 봅니다..

음. 그러나 논병아리와 뿔논병아리 새끼들은 병아리같은 노란색과는 전혀 관계가 없이 진한 갈색이거나, 또는 밝은 깃털에 검정 무늬를 갖고 있어.. 주변의 갈대나 수초에 잘 은폐되는 그런 깃을 갖고 있습니다...

먹이는 물에 사는 물고기...... 개구리도 먹는진 잘 모르겠고... 물고기 잡는 것만 보아서리...

====================================================

음.. 논병아리와 병아리를 연관지으려 하지 마십시요...

번 호 : 387

제 목 : 물논병아리,뿔논병아리는...

작성자 : 백은진

E-mail : aeon100@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21 오후 9:27:16

내 용 : 물논병아리,뿔논병아리는...

주로 무얼 먹고 사나요?

서식지와 먹이, 생태(무리 지어 사는지. 여름철새인지 등)

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

또 어릴 적 털빛은 노란 색인가요?

제가 개인적으로 준비하는 그림책 때문에

꼭 알고 싶습니다.

(답변해주시기 번거로우시면 참고서적이라도

추천해주시길 부탁드릴게요.

근데 여긴 지방이라..구할 수 있을런지 ^^;;)

부탁드릴게요 ^^;; 빨리 알려주시면 더욱 감사~



번 호 : 386

제 목 : ꓹ꽃 사진을 올려놉니다... 꼭! 보시기를...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21 오후 7:37:51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제가 오늘은 오랫만에 캠코더를 가지구 옥녀봉에 가봤습니다... 하핫... ^^; ꓹ꽃이 아주 이쁘게 피었더군요... 그래서 이렇게 올립니다... 이쁘죠?? 하핫...!!

<p align="center"><img src="http://www.netian.com/~csk1024/ꓹ꽃.jpg"></p>

저희집 오버레이 보드가 별루 성능이 좋지 못해서 화질이 많이 떨어져요... 포토샵으로 약간 보정하기는 했는데 그래두 색이 잘 나오지 않는군요...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하핫.... ^^

글구 제발 제 홈 링크 좀 해주세요..!! 하핫... -_-;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낼 뵐께요..!!

번 호 : 385

제 목 : 선생님.......

작성자 : 황재웅

E-mail : hjwbird@hanmail.net

U R L :

시 간 : 2000-04-21 오후 6:10:16

내 용 : 선생님 다음 글은 잘 읽어 보았습니다.

매번 답변을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그게 보니까 딱새 암컷이더라구요,,,

붉은머리오목눈이는 아니구요,,

저도 의문이 남아 찾아보았더니..

그럼 앞으로 공부 잘하겠음을 명심하며,

새도 잘 보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384

제 목 : 제 홈페이지 링크 해 주세요.... ^_^;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my.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4-21 오전 1:44:47

내 용 : 선생님~~~~ 제 홈페이지 링크 해주세요... ^_^;

제 홈페이지 사람들 좀 마구마구 왔다가게요... 하핫..

자료 열씨미 업했어요.... MP3음악만여....

물론 유틸두 했죠.... 겟라이트랑... 포토샵이랑요...

하핫...!! 너무 늦어서 졸려요.... 오늘은 생물책을 봤는데.... 아직 시험범위의 반정도 밖에 못봤네요... 걱정입니다.... 외울것이 너무 많아서.... --; 하핫...

그럼 이만... 좋은 하루 되시구요... 낼 뵐께요....



번 호 : 383

제 목 : 답변에 감사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0 오후 8:18:29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의왕시에 근무하는 있습니다.

탐조나 사진에 관심이 많으신 분 같아 경기도에서 같이

활동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연락처는 019-302-1673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먼저 답변에 감사드리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찾아 갔더라면 고생만 할뻔 했군요

>저처럼 이렇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니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

>이번주는 그럼 가평에 있는 산림으로 아들놈이라 같이

>가봐야 겠군요

>

>건강하십시요....


번 호 : 382

제 목 : 답변에 감사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20 오전 11:26:29

내 용 : 먼저 답변에 감사드리고

그냥 아무생각없이 찾아 갔더라면 고생만 할뻔 했군요

저처럼 이렇게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니 복 많이 받으실 겁니다

이번주는 그럼 가평에 있는 산림으로 아들놈이라 같이

가봐야 겠군요

건강하십시요....

번 호 : 381

제 목 : 현재 새를 볼수 있는곳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20 오전 10:53:52

내 용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음.. 아시다시피 지금 시기는 겨울동안 남쪽에서 월동했떤 무리가 번식을 위해 북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시기입니다.

서산간척지가 알려진 것은 바로 겨울철새들 때문이죠.. 그러니 겨울철새들이 거의 떠난 서산엔 거의 새들이 없답니다.

그러나, 더 남쪽에서 북상 중인 아주 귀한 새들이 아주 소수 가끔 눈에 띕니다.... 그러니 새를 많이 보지 못하신 분들에겐 어려움이 많습니다.

제 생각에 차라리..

바닷가 쪽으로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개펄이 발달된 곳이라면 더할 나위 없구요..

현재 많은 도요들이 북상중에 우리나라 개펄에서 먹이를 찾고 있으니깐요.

아니면 관목이 잘 자란 산에 가셔도.. 북상중인 많은 새들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번 호 : 380

제 목 : 현재 새를 볼수 있는곳은.....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20 오전 9:31:10

내 용 : 안녕하십니까 두번째 글을 올리게 되었군요

어제 KBS-TV에서 현태님을 보았습니다 그동안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무지하게 반갑더군요

저는 고향이 경기도 평택입니다 이번 주말에 평택에

아버님을 뵈러 가는데 가는길에 서산 간척지에 들려볼

생각인데 지금 가면 볼수 있는 새가 있는지요

볼수 있다면 어디로 가야 하는지 좀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럼 하시는일 잘 되기를 바라며....

번 호 : 379

제 목 : 성주사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18 오후 12:22:19

내 용 : 그런 역사를 담고 있는 곳이었군요....

성주산 자연휴양림 쪽이 입산금지되어 소방도로 쪽만 돌고 나왔더니... 2시 쯤이었어요.. 그래서 오는 길에.. 그곳에 들러 멋진 탑들 구경하면서 쉬고 왔어요...

멋진 곳이더군요..

음.. 언제 놀러오세요.. 기다리고 있어요.

번 호 : 378

제 목 : [잡담] 성주사지

작성자 : 박춘성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18 오전 10:51:15

내 용 : 현태님은 새 보러 가셨다가 새 못 보고 억울해서 성주사

지 탑을 찍어 오셨다구요.

제는 마누라를 처음 만난 곳이 성주사지라 대천에 갈때면

일부러 가 봅니다.

벌써 10년이 지났는데,호암미술관회와 고적답사를 갔다가

장곡사를 들러 성주사지에 들렀을 때 지금의 마누라랑

처음으로 이야기를 하게 되었었지요. 그 때 찍은 사진이

아직 앨범에 있는데 그게 바로 여기 나와 있는 석탑에서

찍은 것이랍니다.

에고, 올 여름에 대천에 가게 되면 또 가 봐야죠..

번 호 : 377

제 목 : 성실한 답변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18 오전 9:04:48

내 용 : 여러분의 답변과에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주의사항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새를 사랑하지 않고 어떻게 좋은 사진이 나올수 있겠습니까

사진에 새를 담기전에 마음을 담을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새도 하나의 생명체 이기에 항상 조심스러운 마음으로

사진 작업에 임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의 많은 도움 있었으면 좋겠군요

저는 작품이 아닌 도감에있는 새를 모두 사진에 담고

싶습니다 물론 많은 시간이 걸리겠지만 금전적 사정과

시간이 허락하는대로 이 작업을 꼭 완수하고 싶습니다.

번 호 : 376

제 목 : 새사진을 시작하려 하는데 장비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17 오후 10:44:40

내 용 : 먼저 박춘성님의 말씀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음... 새사진을 찍으려는 목적에 따라 다르답니다.

저같이.. 그저 새동정용으로 찍으려면..

멀리서 알아보게만 나오면 되니깐... 렌즈의 길이가 긴 것일 수록 좋구요..

반대로 멋진 작품사진을 원하신다면... 300mm정도로 해서.. 가까이 접근하여 찍는 것이 좋겠죠...

음.. 그런데 이 과정에서 새들에게 많은 피해를 주고 있는 실정이랍니다..

현재 가진 장비도 훌륭하며.. x2짜리 컨버터를 사서 끼우면 먼 거리의 것도 충분히 잡을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번 호 : 375

제 목 : 새사진을 시작하려 하는데 장비는...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4-17 오후 8:23:22

내 용 : 저,초면에 이런 말씀 죄송스럽습니다만 새사진을 원하신

다면 지금 갖고 계신 것에 두배짜리 컨버터 하나 정도

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장비보다는 새를 사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할 것

같습니다.

신접리는 저도 자주 가는 곳인데,산란기마다 '사진 하는'

분들이 수십명씩 진을 치고 앉아 계셔서 백로들이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것을 봅니다. 보통 카세트를 틀어 놓고

그 앞에서 라면까지 끓여가며 종일 죽치고 앉아 계시더

군요. 그런 여파로 이미 몇 해 전부터 천연기념물로 지정

된 신접리 서식지는 왜가리만이 남았고 백로들은 매년 서

식지를 조금씩 옮겨 다니고 있는데 매년 그런 모습을 보

면 가슴이 저려 옵니다. 진부하기 이를데 없는 백로사진

을 찍기 위한 대가로는 새들의 피해가 너무나 큽니다.

새사진도 좋지만 부디 새들의 입장을 생각해 주셨음 좋

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여러가지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앞으로 새 사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여주에있는 신접리 왜가리 서식지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캐논 eos-3에 300mm ( f:2.8)

>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곳을 돌아다녀 보아도 장비에 관한 내용은 없군요

>

>새 사진을 찍는데 최소한의 장비에 대하여 알려 주시면

>제가 시작 하려고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번 호 : 374

제 목 : 새사진을 시작하려 하는데 장비는...

작성자 : 김용기

E-mail : kscon402@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17 오후 7:17:54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여러가지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앞으로 새 사진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지난주에는

여주에있는 신접리 왜가리 서식지에 다녀 왔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장비는 캐논 eos-3에 300mm ( f:2.8)

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여러곳을 돌아다녀 보아도 장비에 관한 내용은 없군요

새 사진을 찍는데 최소한의 장비에 대하여 알려 주시면

제가 시작 하려고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건강하십시요.....

번 호 : 373

제 목 : 제 홈페이지에 놀러오세요...!

작성자 : 조민기

E-mail :

U R L : http://www.shinbiro.com/~cmk1024/Index.htm

시 간 : 2000-04-16 오후 8:54:28

내 용 : 선상님 저 홈페이지 업했습니다...!!

꼬옥 한번 들러주세요...!! ^^;

하핫....!! 그럼 이만....!!

좋은 하루 되시구요..!! 학교에서 뵐께요...!!

아! 글구 저 포멧했습니다... 오쏘웨어 좀 다시 빌려주세요.... ^_^;

번 호 : 372

제 목 : 조류연구자료(까치 까마귀)

작성자 : 이기종

E-mail : see0367@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14 오후 2:00:49

내 용 : 지금 조류에 대한 자료를 모으고 있습니다.

그래서 까치와 까마귀의 생태환경과 그에 대한 자료를 알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그러니 이글을 보시는 분은 자료를 전송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만약 지금의 프로젝트가 잘 되면 후에 보답하겠습니다.


번 호 : 371

제 목 : 평화롭게 나르는 비둘기 사진을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 최은영

E-mail : eunice7756@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14 오전 11:04:16

내 용 : 안녕하세요? 여기저기 검색하다가 들어오게 됐습니다.

저는 하나로통신에 근무하는 최은영이라고 합니다.

제 업무가 사내보제작인데, 앞 표기 사진을 찾고 있어요..

이번달 표지는 "한가로이 나는 비둘기"을 하려고 하는데.. 마땅한 것이 없어서요...

꼭 비둘기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함성"이라는 사내보이름에 반어적인 사진을 구합니다.

평화롭게 보이는 사진이면 됩니다.

좀 도와주세요...

연락주세요...


번 호 : 370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정지수

E-mail : stancs@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12 오전 9:31:48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요즘 새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애송이에요..

저는 새 특희 산새에 대해 무지 좋아하는데요.. 자료 있으면 많이 주세요.. 저의 수준은 그냥 보고 즐기는 수준이라 처음 시작할때 무었이 중요한지 충고가 마니 마니 필요해요.... 많은 도움 주세요...

글구 이런 홈페이지를 만들어 수고하시는 것 정말 감사합니다......

번 호 : 369

제 목 : 파랑새에 가셔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11 오후 8:49:53

내 용 : 가마우지에 대해 전 알길이 없군요.. 자료에 대해서두요..

제 생각엔 제 Bird links 페이지의 파랑새에 가셔서. 질문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껍니다.


번 호 : 368

제 목 : 가마우지에 관련된 자료를 찾고 있습니다.

작성자 : 이재우

E-mail : jwlee@ns.tjmbc.co.kr

U R L : http://jwlee@ns.tjmbc.co.kr

시 간 : 2000-04-11 오전 10:26:02

내 용 : 가마우지에 관한 자료를 찾고 있는데,

쉽지 않군요.

자료를 가지고 계신분이나, 혹은 관련 자료를 보셨으면

연락 부탁드리겠습니다.



번 호 : 367

제 목 : [축하] 10만 접속을 축하합니다.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07 오후 7:30:04

내 용 : 안녕하세요..

현태님.. 요즘은 여기관리가 더 바쁘신것 같군요..

접속 상태도 무려 10만이상이 되고요..

정말 우리나라의 대표 야조 방이 되는 것 아닌지..

다음에 있는 파랑새 카페보다 더 많이 접속하는 것 같은데요??

축하하고요..

정말로 새를 사랑하고 아끼는 모든 동식물을 아끼는

분들이 오시는 곳 되기를 바랍니다..

--

번 호 : 366

제 목 : 부탁 좀 드립니당.... ^_^;

작성자 : 조민기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06 오후 11:05:25

내 용 : 선생님 !

낼 오실때 죄송하지만... 오쏘웨어 좀 한번더.... --;

저 말구 또 나가는 넘 있자나여... 그 자슥이 오쏘웨어를 설치하는데 실패했다구 그러내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리고 저 포토샵두 좀 부탁.... ^^;

제 포토샵CD를 남 빌려줘서.. ^^;

그럼 부탁 드립니다....!!

그럼 학교에서 뵐께여.....

번 호 : 365

제 목 : '축' 10만명 돌파... 축 하 드 립 니 다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05 오전 3:43:33

내 용 : 선상님...!!

기대하시던 10만명 돌파 추카드립니당...!! 헤헷....!!

오늘 진짜루 1학년 애들 데리구 지금 밤 새구 있어유...

하하핫..... ^^;

그래두 생각 외로 애들이 잘 알아듣네요.... ^^

근데 선생님 노트북 암것두 안 깔린거 주셔서 프로그램 설치하구 그렇느라구 죽는 줄 알았슈.... --+

하핫.... ^^ 선생님 내일 일직이시져???(낼이아니네여...)

학교로 갈께여... ^^ 학교에서 자료좀 가지구 와야겠네여... ^^

어쨋든 좋은 하루 되시구요....!!

1 0 만 명 돌 파 축 하 드 립 니 다.....!!

<bgsound src="http://e-music.homepage.com/praise.mid" loop="1">

번 호 : 364

제 목 : 축하축하!!

작성자 : 박형석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i.am/hspipit

시 간 : 2000-04-04 오후 9:29:03

내 용 : 헤~ 축하드립니다...

100000 히트라.. 정말 멋지군요..

울나라최고의야조홈피같아요..

계속 열심히하시구.. 나중에 제가 군대를 갔다오면 백만히트 천만히트를 기대합니다. ^^炚

글구 김현태님의 100000히트 선물도 참 멋지군요!!

그럼이만..

from Red-throated Pipit

번 호 : 363

제 목 : 축하...10만 히트를!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4-04 오후 9:06:01

내 용 : 우와~ 드디어...10만이 넘었네요.

왠만한 오락사이트도 쉽지 않을 텐데...정말 축하합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멋진 야조홈페이지가 되시길...

번 호 : 362

제 목 : 전남 순천만 흑두루미 관찰일지입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03 오후 9:27:40

내 용 :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차인환

1999년 흑두루미 관찰일지

10.23 두루미(?) 3마리 - 일본(남서방향)으로날아가는 것 목격

10.24 흑두루미 29마리(28+1) - 사진찍는 사람들의 방해로 일본으로 날아감

10.25 관찰못함

10.26 관찰못함

10.27 관찰못함

10.28 관찰못함

10.29 관찰못함

10.30 관찰못함

10.31 관찰못함

11. 1 흑두루미 18마리

11. 2 흑두루미 41마리

11. 3 흑두루미 63마리

11. 4 흑두루미 64마리

11. 5 흑두루미 65마리

11. 6 흑두루미 65마리

11. 7 흑두루미 10마리(황주찬)

11. 8 흑두루미 53마리

11. 9 흑두루미 65마리

11.11 흑두루미 18마리

11.13 흑두루미 43마리

11.14 흑두루미 75마리

11.16 흑두루미 70마리

11.17 관찰못함

11.18 흑두루미 66마리

11.20 흑두루미 90마리

11.21 흑두루미 85마리

11.23 흑두루미 87마리

11.24 흑두루미 93마리

11.25 흑두루미 95마리

11.26 흑두루미 76마리

11.29 흑두루미 84마리

12. 2 흑두루미 관찰못함

12.11 흑두루미 15마리

12.12 흑두루미 61마리

12.14 흑두루미 95마리

12.16 흑두루미 89마리

12.17 흑두루미 관찰못함

12.25 흑두루미 107마리

12.27 흑두루미 99마리

12.29 흑두루미 90마리

2000년 흑두루미 관찰일지

1. 1 흑두루미 92마리

1. 5 흑두루미 85마리

1. 8 흑두루미 80마리

1.18 흑두루미 68마리(닐조사)

1.21 흑두루미 90-130(????)마리 -어린 재두루미 발견(작년에 있던 개체는아님)

1.22 흑두루미 47마리 (김수일교수조사-117마리)

1.24 흑두루미 107마리(재두루미1)

1.26 흑두루미 109마리

1.28 흑두루미 107마리

2. 3 흑두루미 115마리(닐 공동)

2.10 흑두루미 105마리(야조회 공동)

2.11 흑두루미 115마리(야조회 공동)

2.12 흑두루미 92마리(야조회 공동)

2.13 흑두루미 110마리

2.23 흑두루미 81마리

2.25 흑두루미 103마리

2.27 흑두루미 91마리

3. 7 흑두루미 93마리

3. 9 흑두루미 96마리

3.14 흑두루미 24마리

3.15 흑두루미 29마리

3.21 흑두루미 3마리

3.24 흑두루미 관찰못함

3.25 흑두루미 관찰못함 / 일본 이즈미시의 마따노선생 흑두루미가 557마리 북상연락

추신: 관찰못함은 관찰을 나갔으나 관찰을 못한 것이고, 숫자가 들쭉날쭉한 것은 지역이 나뉘어져 있는데 제가 차량이 없어서 걸어다니고 잠깐 잠깐 조사를하다보니 그렇습니다.

재두루미 1마리는 3월 9일까지는 관찰이 되었으나 이후는 관찰 못함

선생님의 서산만관찰일지에 많은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자주 연락을 통해서 두루미의 이동상황을 주고 받으면 좋겠습니다.

서산, 철원, 순천만, 대구, 일본의 이즈미, 야시로.......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순천에서

전남동부지역사회연구소 차인환


번 호 : 361

제 목 : 새들이 좋아하는 먹이 나무 종류에 대해 조언주셔요

작성자 : 곽호경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4-02 오전 1:25:33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의왕시청에 근무하는 곽호경입니다. 야생조류에 먹이식물을 식재하시고자 노력하시는 선생님에게 감사드립니다. 저도 정확히 먹이식물을 무었으로 식재하여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단지 먹이식물로 식재할 묘목이 시중에 판매하고 있지 않을 것으로 생각되어 구입에 여려움이 많을 것같습니다.. 저의 짧은 생각으로는 주변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조경수중에서 열매가 있는 수종을 선택하여 심는 방법이 있을 것이라 생각되고, 열매가 없더라도 많은 나무가 있으므로 새들의 서식공간을 제공하는 방법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꼭 먹이만을 제공할 목적이라면 조나 콩 같은 밭작물 식재하는 방법도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안녕하세요?

>

>산에 붙어있는 아파트로 이사와서 새봄을 맞는데...,

>

>너무 고운 소리로 노래하는 그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먹이 나무들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

>여기는 경기도 남양주시이고 무척 많은 종류의 새들이 사는거 같구요(노래소리로 들어 보건데),

>

>알아 볼수 있는건 제가 워낙 무식한 관계로 박새,참새,산비둘기,까치 정도 입니다.

>

>싸리나무, 조팝나무 같은걸 좋아 한다던데

>식목일을 맞아 온식구 총동원하여 그런 먹이식물을 심을수 있도록

> 나무 종류를 좀 가르쳐 주십시요.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번 호 : 360

제 목 : 배너 만들어 드릴꼐염...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4-01 오후 2:50:53

내 용 : 선생님~~ 배너 만들려구 그럼 좀 다운 받으러 왔습니당.... ^^ 이뿌게 만들도록 최대한 노력은(?) 해볼께염...

글구여.... Author Ware 4 좀 월요일날 꼬옥! 갖다주시구여..... --; 이번에는 잘 좀 해볼랍니다.... ^^

그럼 좋은 하루 되시구여....!!

학교에서 뵐께염... ^^

번 호 : 359

제 목 : 도비산의 큰오색딱다구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30 오후 8:55:08

내 용 : 오늘 점심시간에 선생님들과 바람을 쐬러 학교 뒤..

도비산의 부석사에 갔었답니다...

정말 멋진 느티나무가 가득한 곳이죠.. 고목들로요..

그러기에 이곳저곳 구멍난 곳에서... 곤줄박이 들이 열심히 번식을 준비하는 듯 보였고...

큰오색딱다구리도 이러저리 않아 쪼아보더군요...

더군다나 숲속에선 굴뚝새의 아름다운 노래소리가 정말 멋졌어요..

근처의 산에는 이와 비슷하게... 산새들의 움직임이 분주할 것 같습니다.

번 호 : 358

제 목 : 새들이 좋아하는 먹이 나무 종류에 대해 조언주셔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30 오후 8:53:04

내 용 : 어려운 질문이군요..

제가 식물에 대해 그리 많이 알고 있질 못해서요..

먼저 어떤 나무건 산에 우거진다면 새들은 먼저 좋아할 것 같구요..

먹이나무라면.. 열매가 열리는 나무가 좋겠죠?? 그렇다고 사과나무 그런거 말구요..

그렇지 않아도 오늘 점심시간에 학교 뒤에 산에 갔었는데.. 느티나무에 많은 새들이 찾아와 놀고, 또 구멍을 찾아 번식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았는데...

느티나무도 좋을 듯 싶네요.. 또는 참나무...요..

말씀하신 그 나무들도 좋겠구요..

제가 아는 것이 없어 죄송합니다.

번 호 : 357

제 목 : 새들이 좋아하는 먹이 나무 종류에 대해 조언주셔요

작성자 : 조훈

E-mail : pipking@chollian.net

U R L : http://www.yoojiart.pe.kr

시 간 : 2000-03-30 오후 8:20:16

내 용 : 안녕하세요?

산에 붙어있는 아파트로 이사와서 새봄을 맞는데...,

너무 고운 소리로 노래하는 그들에게 그들이 좋아하는 먹이 나무들을 심어주고 싶습니다.

여기는 경기도 남양주시이고 무척 많은 종류의 새들이 사는거 같구요(노래소리로 들어 보건데),

알아 볼수 있는건 제가 워낙 무식한 관계로 박새,참새,산비둘기,까치 정도 입니다.

싸리나무, 조팝나무 같은걸 좋아 한다던데

식목일을 맞아 온식구 총동원하여 그런 먹이식물을 심을수 있도록

나무 종류를 좀 가르쳐 주십시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번 호 : 356

제 목 : <marquee>한밭고 선배님~안녕하세요?</marquee>

작성자 : 김용혁

E-mail : yonghyuk@dreamwiz.com

U R L : http://kari.com.ne.kr

시 간 : 2000-03-27 오후 4:42:29

내 용 : 안녕하세요? 한밭고등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글을 보구 여기 들려봤는데요. 참 잘만드셨네엽.정말 멋있어요.

아~ 전.. 한밭고 15기 김용혁이라고 합니다. 올해 졸업생이죠.

음..

그럼.. 안녕히~~

^^;;

번 호 : 355

제 목 : 오랫만에 와봤습니다... ^^;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6 오후 11:47:11

내 용 : 학교에서 보자꾸나..

공부 열심히...

번 호 : 354

제 목 : 오랫만에 와봤습니다...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eb.edunet4u.net

시 간 : 2000-03-26 오후 11:35:26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컴퓨터 조립+프로그램 설치까지 끝났습니다...

지금 조립한 컴으로 하는 겁니다... ^^;

잘 되는데염~~~ ^^;

진짜 빠르네여~~~ ^^ 하핫....

아! 위에 홈페이지 한 번 들러주세요... ^^ 제가 겨울 방학때 만든건데여... ^^ 괜찮을꺼(?)에여.... --+

아구구.... 힘드러여.... ^^; 별루 한 거는 없지만.....

어쨋든 좋은 하루 되시구여... ^^ 홈페이지 조금있으면 100000만명 돌파하겠네여.... ^^ 부럽당.... 蝁.蝁

제 홈페이지는 아직 100조금 넘었는데... 蝁.蝁

컴가지구 가세여... ^^ (글구.... 말씀 안드려도 알져... ^^;) 뽀뽀는 안통합니다..... --;

알아서 하시기를........ 푸하하핫....!!

좋은 하루 되시고.... 홈페이지 열씨미 꾸려나가세엽...!!

학교에서 뵐께여... ^^

번 호 : 353

제 목 : 죄송..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6 오후 11:08:41

내 용 : 제겐 올빼미 사진은 없군요.. 죄송


번 호 : 352

제 목 : 괭이갈매기의 홍합까먹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6 오후 11:05:37

내 용 : 정말 새들도... 어느 정도 판단하고.. 사고한다는 느낌이 들어요..

오늘 괭이갈매기들이 밀물에 떠내려온 홍합을 깨먹는데...

홍합을 들고 높이 날아올랐다가.. 떨어뜨려 깨지면 그 속을 쪼아 먹더군요....

.....

대단하죠??

얼마전 일본에선 까마귀가 호두를 차가 지나가는 곳에 놓아두어 밟혀 깨지면 먹는다는 이야기도 들었고...

부여에서 학교뒤뜰에서 아이들이 먹던 과자부스러기들을 돌 밑에 숨겨놓는 모습도 그렇고...

어느 정도 똑똑하다는걸 인정해야 할 것 같아요.

번 호 : 351

제 목 : 왜 철새대형이 V인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6 오후 11:03:19

내 용 : 사실 저도 그에 대해 연구한 바 없으며.. 단지 주워들은 정도입니다..

V자형으로 날면 맨 앞의 녀석이 날개짓을 하면서 생긴 기류 때문에 그 바로 뒤의 녀석은 훨씬 힘을 아끼면서 날아갈 수 있다더군요..

그래서 맨앞의 선두를 힘이 센 우두머리들이 서로 번갈아가면서 교대한대요..

또 하나의 목적은 봄, 가을로 먼 여행을 하는데.. 그 목적지를 그래도 잘 아는 경험자가 서야... 다른 곳으로 이탈하지 않지 않을까요??????

번 호 : 350

제 목 : 왜 철새대형이 V인가요?

작성자 : 장영재

E-mail : jangyjae@net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26 오후 4:48:23

내 용 : 안녕하십니까? 홈구경 잘했구여

실은 제가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주로 철새나 새들이 무리지어 날때 대형을 이루고 날아갑니다 근데 왜철새들은 V대형으로 날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정보 부탁드립니다 그럼 안녕히 하시는일 잘되시길바라며~~~

번 호 : 349

제 목 : 도움을 요청합니다.표본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5 오후 8:26:56

내 용 : 박제하는 곳이나 박제를 파는 곳은 잘 모르겠구요..

새박제표본을 많인 가진 곳은..

국립중앙과학관, 경성대, 경남대, 이대 표본실에 있습니다........

그리고, 요즈음은 새를 박제하기보단.. 나무나 수지로 깎는답니다...

박제로 장식을 하시려구요????

번 호 : 348

제 목 : 도움을 요청합니다.표본

작성자 : 객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5 오전 9:09:59

내 용 : 야생동물을 밀렵하는 가장 큰 이유 가운데 하나가 박제

때문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박제상이 밀렵꾼

들과 밀접한 관계에 있기도 하고요.

새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여기에서 박제상 찾

는 글을 보다니 씁쓸해서 한마디 씁니다.

>새 종류의 표본이 급하게 필요하거든요.

>여러가지 새들을 표본 박제 하는 곳이나 판매하는 곳을 아시면 연락좀 해주시소.

>새종류도 내가 원하는 것을 상담 해야 하거든요.

>어디든 좋읍니다.

>전화번호를 메일로 주시면 감사 하렵니다..

>011-777-2500김주승 입니다.

>


번 호 : 347

제 목 : 도움을 요청합니다.표본

작성자 : 김주승

E-mail : kkk600@hana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25 오전 4:27:32

내 용 : 새 종류의 표본이 급하게 필요하거든요.

여러가지 새들을 표본 박제 하는 곳이나 판매하는 곳을 아시면 연락좀 해주시소.

새종류도 내가 원하는 것을 상담 해야 하거든요.

어디든 좋읍니다.

전화번호를 메일로 주시면 감사 하렵니다..

011-777-2500김주승 입니다.


번 호 : 346

제 목 : 도움을 요청합니다.

작성자 : 나그네

E-mail : taeanbb@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23 오후 6:55:14

내 용 : 올빼미 사진이 필요합니다.

이 내용을 보시는 분들깨 부탁을드립니다.

될수 있으면 창공을 나르는 모습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번 호 : 345

제 목 : 오랜만에 찾아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2 오후 9:42:06

내 용 : 반갑습니다..

음.. 올 겨울 조사 땐 꼭 뵐 수 있겠죠?/

아님..

제대하시고... 도요새 시즌에... 놀러오셔요....

기다리겠습니다.

번 호 : 343

제 목 : 오랜만에 찾아옵니다.

작성자 : 정순구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1 오후 11:16:53

내 용 : 안녕하세요..현태님...

저번 서산가서 만나보고 싶었는데..못봐서 넘 아쉬웠었는데.. 헤헤..

이제 저 30일 정도만 더 있으면..재대한답니다...

오랜만에 여길 찾아와봤습니다..

자연사랑가도 안보이시길래 .? 뭘하시나 싶었는데..

후..많은걸 준비해놓으셨네요...

보기 좋습니다...

언제 한번 만날수 있겠죠.~!

이만.

번 호 : 342

제 목 : 세에임.........은정이에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1 오후 4:52:42

내 용 : 오랫만이군요..

부여에서 어찌 지내는지??

컴퓨터 쪽에 대해 공부 많이 했나보지??

음.. 포토샵은 기본이고??

언제 한수 갈켜주렴..

멋지게 너 사진 하나.. 만들어서 보내줌.. 내 홈페이지 제자란을 만들어 올려보지...

부여에 가보니 정말 많이 변했더군....

...

들려주어 넘넘 감사하네요...

다음에 또..

번 호 : 341

제 목 : 또 최은정입니다.....

작성자 : 또 최은정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21 오전 10:40:37

내 용 : 여기 저기 쑤시고 다니다가 알아낸건데요....

선생님 포토샵으로 한건가요 .....

그림들.......

어떤 건지는 몰라두 공부 더 하셔야겠네요......

그리고 마이네임이즈김현태 이거 좀 이상하지 않은가??????

번 호 : 340

제 목 : 세에임.........은정이에요....

작성자 : 최은정

E-mail : phoo-eunjong@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21 오전 10:32:59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나세요....

1학년 7반.... 2학년 7반.... 3학년 7반......

7반 은정이....그것두 최은정.....

음....... 아!!! 영호아저씨랑 우리 언니랑 학교다닐때

조교했잖아요......

이제 기억 나시죠....

아!!! 문실이에게서도 선생님 안부 들었습니다....

애기가 세임 닮지 않아서 정말 ......

행복하시겠어요....

전 여기 잘못 온줄 알았지 뭐에요....

어제 유미를 만났는데요.... 선생님 홈이 있다길래...

한번 와 봤습니다....

잘 만드셨네요....

한 가지 영어가 많은게 흠이지만....

선생님 쓰시느라 힘드셨겠네요.... 독수리잖아요...

그땐 좀 칙칙한 총각선생님이셨는데....

지금은 아기까지 있구.....

세월이 정말 많이 흘렸네요....

우리 친구들이 모두 24살이구....

전 대학을 졸업하구..... 지금은 한마리 흑고니처럼

살고 있습니다...(맞나!!!!!!)

새에 미쳐사시더니 일을 저질르셨네요....

새홈두 만들구......

언젠가 鳥전문가, 鳥학자, 鳥교수, 鳥선생님 등등....

음... 철새가 왔을때

"이번 철새에 대해 김현태교수에게 물었습니다."

라는 멘트와 함께 TV에서 볼 수 있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히히......

아!!!

그리구 아직도 서산인가 거기 새 많은 곳 거기 가시나요.....

정말 좋았는데........

하늘도...... 바다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아!!!! 부인이 미인이시네요........

전 잘 모르지만요..... 안부전해주세요.........

세임..... 답 부탁해요.........

부여에서 최은정.........


번 호 : 339

제 목 : 잠홍저수지의 노랑발갈매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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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3-19 오후 9:59:19

내 용 : 학기초에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지??

내 생각인데... 서산간척지의 논에서 또 잠홍저수지에서 보이는 녀석은 대부분 노랑발갈매기 인 듯 하단다..

그 이상의 분류는 내 실력으론 어려운 것 같고... 확실히 바닷가에서 주로 관찰되는 재갈매기와는

목뒤의 검은 점들이 없고, 오히려 번식기가 다가올수록 더욱 목이 전체적으로 하얗게 변하는 것 같고.. 다리는 재갈매기에 비해.. 약간 덜 붉은 색인 것 같아..

가끔 성조가 아닌 깃을 가진 녀석들 중엔 노란색 다리로 보이는 녀석들도 있지만....

아버지도 요즈음 자주 탐조 가시는지??

번 호 : 338

제 목 : 제주도에서 촬영...

작성자 : 박진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17 오후 8:28:34

내 용 : >방문해 주셔서 넘넘 감사하구요..

>

>그것은 제 후배인 김정훈이 제주도에 가서 촬영한 것이에요..

>사진 밑에 제주도에서 촬영하였다고 설명하였었는데.. 못보셨나보죠??

>

>그리고, 회색머리아비를 아비로 고치면서 제주도 이야기를 뺐어요.. 갑자기 지워보고 싶어서.. 헤헤..

>

>감사합니다.

아~~~ 그랬군요. 제주도라면 흑로를 심심찮게 볼 수 있으니....답변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제대로 글을 보지 못했나 봅니다.

날로 새로워지는 홈페쥐를 관리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저는 늘 찾아오는 단골입니다. 늘 좋은 사진과 글로 채워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럼 이만..

번 호 : 337

제 목 : 제주도에서 촬영...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17 오전 9:36:47

내 용 : 방문해 주셔서 넘넘 감사하구요..

그것은 제 후배인 김정훈이 제주도에 가서 촬영한 것이에요..

사진 밑에 제주도에서 촬영하였다고 설명하였었는데.. 못보셨나보죠??

그리고, 회색머리아비를 아비로 고치면서 제주도 이야기를 뺐어요.. 갑자기 지워보고 싶어서.. 헤헤..

감사합니다.

번 호 : 336

제 목 : 흑로라~

작성자 : 박진영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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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3-16 오후 12:58:17

내 용 : 멋진 사진 잘 보았습니다. 쇠부엉이 사진은 참 멋지네요.

3월 3일에 올리신 사진에서 흑로의 사진은 천수만에서 촬영한 것인가요? 아마도 특별한 설명이 없는 것으로 보아 그렇다고 판단되는데 참 대단하군요. 천수만에 도래하는 새의 끝이 어디인지 알 수가 없군요. 정확한 일자나 장소가 궁금합니다.

참고로 바로 옆 사진인 회색머리아비라고 된 사진은 세 생각에 아비인 것 같은데 참고하시길...

봄이 되면서 새로운 새들이 몰려올 천수만에 벌써부터 가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네요. 기회가 있을지...

그럼 이만...

번 호 : 335

제 목 : 잠홍저수지....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13 오후 8:42:22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구요...

잠홍저수지에 날아다니는 갈매기 두마리의

정체에 대해서요..

제가 보기엔 그 것들이 신종 노랑발갈매기같은데

맞나요... 갈켜주세요...

번 호 : 334

제 목 : 사진속 날짜기록...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12 오후 8:56:46

내 용 : 감사합니다...

넘넘..

앞으로 더욱 멋진 페이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번 호 : 333

제 목 : 웹서핑하다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12 오후 8:56:03

내 용 : 감사합니다.. 넘넘..

자주 제 홈페이지에 놀러오시고..

4-5월 쯤 도요새 시즌에 가족과 같이 놀러오세요..

모두 보고 싶어요...

안녕히..

번 호 : 332

제 목 : 사진속 날짜기록...

작성자 : 이상원

E-mail : 007dmz@hanam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12 오후 3:00:47

내 용 : 안녕하십니까? 개인적으로 김선생님의 새에관한 열정과 새를 아끼고 사랑하는 깊은 마음을 존경합니다.그리고 가칭야조회의 계획도 적극지지합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작은힘이나마 도와 드리겠습니다. 지난번 MBC방송을 통해잘봤습니다. 거두절미.. 김선생님의 사진속에 표시한 날짜가 정말, 다른분들도 새에관한 모든 사이트에 표기된다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 조류의 분포나 이동경로들이 관찰하는데 중요한 자료가되리란 저의 생각입니다. 다시한번 선생님의 새사랑에 감사드립니다.

대구 새사모 이상원입니다.

번 호 : 331

제 목 : 웹서핑하다가...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3-11 오후 5:30:52

내 용 : 웹서핑하다 현태님의 새사진을 보았네요.

URL은

http://www.camacdonald.com/birding/birding.htm

에서 아시아,코리아로 들어가면 됩니다.

.. More accurate information on the occurrence and distribution of the bird species I obtained from the Checklist , posted by Kim Hyun-Tae on his great web site on Korean birds...

이런 글도 보이는군요.

윗 글은 거기 ....Trip Report: Korea - Seoul, May 25 - 31, 1998 에서 인용한 것이고요.

현태님 홈피가 국제적으로 유명해지고 있는 것 같네요.


번 호 : 330

제 목 :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hello.to/birding

시 간 : 2000-03-10 오전 12:41:55

내 용 : 제 게시판에 있는 글을 너무 늦게 보았네요...

암튼 그대로 한번 시행해 보겠습니다...

요즘 다른 일들을 꾸미느라 보다 알찬 사이트를 못 만들고 있는 것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더욱 좋은 사이트 만들어서 탐조인들에게, 그리고 제게 따뜻한 장소가 되게 만들께요...


번 호 : 329

제 목 : 해남에 대한 환경스페셜 보았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8 오후 11:12:31

내 용 : 분홍가슴비둘기... 또..

많은 제가 보지 못한 종이 나오길 기대하고 보았건만...

주제는 천연기념물.. 보호야생종으로 지정된 종을 중심으로 초반을 이끌어 해남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곤 환경보전 쪽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었죠...

하기사 가장 중요한 현안이기에... 내용에 대 만족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해남이 아닌 대호방조제, 서산에서 촬영한 장면을 아무 자막처리하지 않고 마구 집어넣어 주제 부각에만 힘쓴 점...

또 그 주제 부각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서인지.. 그곳의 특이종들을 모두 빼어버린 점은 정말 옳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보았습니다....

이런 모습이 바로 탐조객들의 천연기념물 또 보호종에 대해서만의 관심...을 유발하고... 그것 안보이면.. 어렵게 되죠...

환경보호가 그것 때문인 것 같잖아요...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하다고 말로 이야기했던.. 종의 다양성인데 말이죠.....

다음엔 더욱 멋진 작품 기대할께요.

번 호 : 328

제 목 : 야조회에 대한 제 생각입니다.

작성자 : 홍길표

E-mail : nayana69@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06 오전 2:13:49

내 용 : 제가 새에 관심을 가지게 된 동기는 참으로 단순했습니다.

88년, 그러니까 대학에 입학하면서 남아도는 시간을 주체하지 못해 실험실생활을 선택했었지요. 새에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고등학교 선배가 조류실험실에 있었고, 그 선배의 권유가 결정적이었죠. 중요한건 전혀 새에 관심이 없었던 제가 우연한 기회로 시작한 실험실 생활을 계기로 아직도 새를 찾아다닌다는 겁니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관심과 우연한 기회만 있으면 누구라도 새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다고 말입니다. 새라는 동물이, 아니 우리의 자연은 그럴만한 매력이 충분히 있으니까요.

이기섭 선생님 말씀대로 야조회를 구성하기 전에 그 모임의 성격을 규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가상공간에서는 의견교환과 정보교류 정도면 충분하지 않을까요? 가끔 모여서 탐조행사도 하구요. 단 홈페이지를 발전시켜 나갈 아이템 개발은 꾸준히 해야겠지요. 궁극적으로 조그마한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그런 모임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새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면, 많은 사람들이 김 선생님 같은 생각을 한다면 환경파괴라는 말은 쏙 들어가겠지요.

일단은 추진위원회(좀 거창한가요?)를 구성하는 것이 우선일 겁니다. 여러 사람의 의견과 동의하에서 출발하는게 뒷탈(?)을 줄일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크게 탈날 일은 없겠지만요. 그리고 홈페이지를 만들고, 차츰 자리를 잡고 난 후 때가 되면 가상공간에서 나오는거죠. 실제로 모임을 결성하고, 전국 규모의 NGO로 발전되어 갈 수 있는.... 흐흐, 생각만 해도 신나네요.

늦은밤에 두서없이 써가다보니 글이 길어졌네요. 저도 늘 같이 하겠습니다.



번 호 : 327

제 목 : 헨다손매.......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시 간 : 2000-03-05 오후 8:19:47

내 용 : 어제 헨다손매를 보기위해 간월도 들어가기전에

있는 산으로 가었습니다...

한 20분쯤 기다렸을까 헨다손매는 커녕

까치 한마리도 안 나타나더군요.....

귀한새라 그렇게 보기가 힘든 것일까요.....

언젠가 다시 한 번가서 꼭 볼 것입니다.

번 호 : 326

제 목 : 여러분들과 이야기하고 싶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5 오후 8:19:11

내 용 : 파랑새카페에 글을 쓰다 제 개인적인 생각의 글이기에.. 이곳으로 옮깁니다....

....

새를 쫓아다니면서 나이를 먹으니..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일이 있어.. 여러분과 이야기 나누고 싶어요...

어찌 그 중요한 철새의 보금자리인 영종도 근처에 비행장이 들어서고, 새만금, 군장지구의 사업이 진행되어야 하는 걸까요???

어찌되었는지 사업시작전엔 그 중요성을 모르다가.. 사업이 많이 진행된 후... 그 중요성을 알게되는 걸까요???

음.. 그것도 모르냐?? 고 하실껀가요??

국가의... 국민의 환경에 대한 의식이 선진국에 비해 몇 십년 뒤지기 때문인데.. 그것도 몰라?? 라고요??

맞아요..

을숙도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곳이 있다하여 가보았더니... 분뇨처리장 바로 앞이더군요.... 우와... 냄새.....

그래도.. 그 사업이 시작되기 전에 그 곳엔 정말 많은 중요한 새들이 있으니.. 반대한다... 라고 누군가는 그랬어야 하지 않나요?? 그런다고 그 사업이 중지되진 절대 않겠지만... 그런 반대의 소리 한번 듣지 못한 것이 진짜 궁금합니다...

음.. 사실 우리나라 아마추어 수준(??)이 엉망이니깐 그렇겠죠?? 아니 아마추어 인구가 특정지역에만 편중되었기 때문이겠죠?? 아니 아마추어 인구가 넘 적기 때문이겠죠??

또 환경공무원 중에 새에 대해, 자연에 대해 아는 이가 거의 없기 때문이겠죠??

또 교수님들도 환경영양평가할 때 성의껏 하지 않아서겠죠?? 아님 돈을 많이 받았던가...

아마도 이는..

아마추어의 문제이기도 하겠지만..

환경정책에 대한.. 또 우리나라의 조류 아니 환경에 대한 위치에 있어 총체적인 문제 때문일껍니다....

도대체 무엇인 문제인가요???

조류를 전공한 교수님들도.. 글쎄.. 환경부 센서스 조사와 환경영양평가 사업이 자금줄이니......

제대로 된 조류학 연구가 될 수 있겠습니까??

힘도 없는 환경부지만.. 그곳에 바른 소리를 할 수 있겠습니까???????

.........

.........

새를 보는 즐거움에 살고 싶습니다.. 이런 것에 신경쓰지 않고.............

정말 왜 그렇게 못하는지... 내원....

아름다운 자연과 새를 보고 즐거움에 살려하건만... 마구마구 내 마음과 달리 파괴되는 자연과 새들이 불쌍합니다....

번 호 : 325

제 목 : 몸이 하얀 맹금류?? <<질문>>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5 오후 4:50:09

내 용 : 제 게시판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음.. 1.5m되는 하얀 맹금류라....????

음.. 저도 잘 모르겠어요....

음.. 혹 백로류의 새가 아닐까요??

음..

버드링크의 파랑새에 가셔서.. 전문가님들의 도움을 청해보세요...

음.. 도움이 별로 안돼 죄송합니다.


번 호 : 324

제 목 : 답변감사합니다.

작성자 : 홍길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4 오후 6:16:54

내 용 : 꼭 연락주십시오.

도움이 된다면 저도 고맙지요.

번 호 : 323

제 목 : 몸이 하얀 맹금류?? <<질문>>

작성자 : asang

E-mail : sae4rang@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04 오후 2:55:11

내 용 : 얼마전 저의 동네 (서울시 양천구) 에서 서점에서 나오는 길에 꽤 큰 새를 보았습니다. 평소에 새를 좋아해서 웬만한 새는 알구.. 저의 동네 새는 더욱 꼬고 있는데... 너무도 큰 얼핏 날새폭이 1.5m는 되 보이는 새하얀 새였습니다. 날개 끝도 매과와 같았슴다. 비둘기는 분명히 아니었으나 정말 궁급하네요.

글구요 저의 동네에 황조롱이가 살거든요. 그런곳에(영역) 다른 맹금류가 살 수 있나요?

번 호 : 322

제 목 : 서산의 헨다손매 사는 곳?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3 오전 9:26:21

내 용 : 시내버스 종점 앞 논에서 조금더 안으로 들어간 논이랍니다.. 혹.. 맞을지도 몰라요..

이 녀석은 최근 관찰한 것으로 보아선...

논이나 둑에 잘 앉아 있고, 또 갈대가 많은 곳을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한번은 작은 지류의 쇠오리 무리를 공격하는 것을 보았는데......

번 호 : 321

제 목 : 죄송합니다..

작성자 : 김지석

E-mail : gstone@netian.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3-02 오후 5:12:08

내 용 : 길동자연생태공원에서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김지석입니다. 배설물에 대하여 공부를 하지는 않았지만 길동에서 본 것을 대략 말씀드려 볼께요.

야생조류의 배설물 색은 먹이에 따라 달라지는 것 같거든요. 여름이 되면서 벚나무의 열매가 익기 시작하면 이 열매를 먹은 새들의 똥은 진한 보라색이더라구요. 나무길을 따라 걷다보면 쉽게 진보라색의 똥을 볼 수 있죠. 또 가을이 되면 미국자리공이라는 식물이 있는데, 환경오염을 알리는 지표종으로 많이 알려져 있죠. 이 식물의 열매도 진한 보라색인데 이를 먹은 새 똥도 보라색이더라구요. 똥속에 있는 씨앗을 보고 미국자리공을 먹은 것을 확인할 수 있었죠.

지난번에 양평에 갔을때는 오리류의 배설물인것 같았는데, 아이들이 들고 왔더라구요. 보라색똥과 초록색똥... 뭐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보라색똥의 경우, 이들이 먹은 것은 두해살이풀(겹달맞이꽃, 개망초, 망초 등)을 먹은 것 같은데, 이들은 겨울을 잎을 달고 나게 되는데 날이 추워지면 붉은빛을 띠게 됩니다. 아마 이것을 먹어서 보라색똥이 나오지 않았나... 또 초록색 똥의 경우는 물가에 자라는 식물의 줄기나 뿌리를 먹은 것으로 보입니다. 물가에 자라는 식물의 일부는 아직도 녹색을 띠고 있거든요.... 제가 경험한 바에 의하면 이러한데, 정확한 것은 잘 모르겠네요..

번 호 : 320

제 목 : 서산의 헨다손매 사는 곳?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3-02 오전 8:36:24

내 용 : 서산 헨다손매가 파랑새에 자주 등장하네요.

그 녀석 사는 곳이 어디인가요? 버스종점 민박집서

길건너 A지구 논에서 11월 중순에 본 녀석이 혹시..

제가 가진 도감엔 나와 있질 않군요.

번 호 : 319

제 목 : 한국야조회...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2 오전 12:14:36

내 용 : 여러여러 일로 미루어오던 한국야조회를 만들어보려합니다.

음.. 이건 제 혼자만의 생각이 아니고.. 대학야조회 출신 이신 서정화 선배님과 오래전부터 논의하던 것이었어요.

지금 생각엔 대학야조회와 대학야조회OB모임, 그리고 각 지역의 조류관련 모임, 또 각 지역의 새를 사랑하시는 분들.. 모두와 같이.. 이 회를 이끌어가보려 합니다..

먼저 이 모임은 돈의 지원을 바라거나, 또 벌려하지 않을 것이고,

이곳의 명함을 이용해 다른 일을 하려 하지 않을 것이며,

부족함이나 의견차이를 씹지 않는 그런 모임이 되도록 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한국의 새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자존심이 상해온 부분을

뜻이 있는 분들과 힘을 모아 극복해보려 합니다.....

먼저,

우리나라의 철새도래지 및 번식지를 세계에 알려보고 싶고,

이에 외국에서 오시는 분들을 안내하여 더욱 한국의 철새를 알리고 싶습니다.

둘째, 아마추어이면서도 훌륭한 동정능력이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서로서로 공유하고 서로 알려줌으로써 몇 년후 정식으로 출범할 한국야조회의 기반을 형성하였으면 합니다. 이로 세계의 수많은 야조회들과 정식으로 어깨를 겨룰 날을 상상해봅니다.

세째, 현재 끝없이 파괴되고 있는 우리 주변의 자연을 모두에게 또 세계에 알려 그곳을 지켜보고 싶습니다......

관심이 있으시면 파랑새 카페에 오셔서... 힘을 모아주십시요.

번 호 : 318

제 목 : 안녕하세요? 오늘도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1 오후 11:23:27

내 용 : 소식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음.. 앞으로 각 지역을 조사할 수 있는 순수 아마추어 분들을 중심으로 모임을 갖으려 합니다... 대학야조회 출신 분들과 각 지역분들로요.. 꼭 참여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정식으로 전화드리지요..

중대백로, 대백로.. 저도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음.. 원병오 교수님 조류목록엔 중대백로가 대백로로 표기되었으니 그것이 표준일껍니다. 그런데 어제 환경부에서 나누어준 자료엔 또 중대백로더군요..

음.. 모.. 중대백로랑 대백로랑 같은 종으로 보시면 되구요..

겨울철에 흔히 보이는 커다란 대백로는 여름에 번식하는 대백로랑은 아종으로 분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징은 tibia(종아리) 부분이 노란색기운을 띤 것으로 구별한답니다.

일본야조도감에 그려진 녀석이(음.. 지금 보니깐 밝은 흰색으로 표시하였는데) 그 녀석이 아종명이 alba인 더 북쪽에서 번식한 더 큰 대백로이고..

요즈음 눈에 띄기 시작하는 다리가 온통검은 대백로가 아마 modesta의 아종명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번식하는 무리와 같은 녀석일껍니다....

알기로 alba가 modesta보다 덩치도 20-30%정도 더 크구요.. 그러니 왜가리보다도 더 크답니다....

도움이 되셨는지..요...

음.. 요번 모임은 돈이나 명함 등등 그런 것은 절대 배재한 순수한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꼭 도와주십시요..

번 호 : 317

제 목 : 안녕하세요? 오늘도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홍길표

E-mail : nayana69@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3-01 오후 11:04:10

내 용 : 언제나 선생님 글 읽어 보면 참 부럽습니다.

헨다손매 한번 볼 수 있는 기회가 올런지요.

오늘도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도착하자마자 여전히 흑두루미가 반겨주었구요.

86마리를 카운트하였습니다.

지난번 재두루미 3마리라고 말씀드렸었는데, 1마리더군요. 오늘에서야 확실히 보았습니다. 몸이 밝은 회색을 띠는 2마리는 박진영님 의견대로 잡종일까요?

아지랭이가 심하게 피어올라 머리부분을 자세히 관찰하지는 못해서... 확실한건 목에 검은무늬는 없더군요.

순천만에 가보셨는지요? 제가 처음 갔을때(지도를 구하지 못해 맨몸으로 갔었지요.) 황~당~ 하더군요.

넓은 갯벌에, 심한 바람, 거기에 역광까지.

지금은 포인트를 알고 관찰을 하지만 여전히 갯벌 중앙부에 있는 갈매기는 관찰하기가 힘든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좀 괜찮겠지. 꿋꿋하게 오래 쳐다보면 그래도 좀 보이겠지 생각했는데, 빗나간 계산이었습니다. 아지랭이 때문에 멀리 있는 배가 공중에 떠서 보이니까요.

이곳의 흑두루미는 절대 인간의 접근을 허락치 않습니다. 100여 미터 정도의 거리는 항상 유지를 하지요.

그래서 더욱 신비롭고 멋있어 보이는 것이겠지요.

한가지 질문있습니다.

좀 늦은 질문인데요.

우리가 흔히 보아온 중대백로가 대백로인가요?

강희영 선생한테 들은 이야깁니다. 아시는데로 답변 부탁드릴께요.

주저리 쓴 글이 길어졌네요. 또 뵙겠습니다.

번 호 : 316

제 목 : 금강하구에 갔었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1 오후 9:15:51

내 용 : 메일이 되돌아와버려..

이곳에 글을 씁니다.

다음에라도 혹 탐조가시면 제게도 이곳에나 메일로 연락주십시요.

그리고, 서산에 오시면 꼭 연락주시고요..

뵙고 싶습니다.

번 호 : 315

제 목 : 죄송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3-01 오후 9:09:11

내 용 : 저도 시간이 나는대로 찾아보겠습니다.

그에 대한 지식이나 자료가 없네요...

죄송합니다.

번 호 : 314

제 목 : 새의 둥지에 관한 질문입니다.

작성자 : 안소영

E-mail : so-young@hanimail.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3-01 오후 8:03:56

내 용 : aaasa

번 호 : 313

제 목 : 새의배설물

작성자 : 임채일

E-mail : jaralim@rda.g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2-29 오후 5:21:13

내 용 : 일반적으로 새의 배설물은 흰색 또는 흰색과 검은색이 섞이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이는 대개의 동물들이 검은색을 띠고 사람의 경우 담즙의 영향으로 노란색을 많이 디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들 배설물의 색이 차이가 나는 이유를 알수 있을까요 ?

물론 제 관찰이 잘못되었을 수도 있으므로 그렇치 않을 수도 있을 테구요.

만약 그렇다면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저도 자연과학자(농학)인데 어느날 아들놈의 질문에 시원한답을 못해서 질문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312

제 목 : 저희 홈페이지 입니다.

작성자 : 최순원

E-mail : bluemyna@anseo.dankook.ac.kr

U R L : http://www.anseo.dankook.ac.kr/~wildbird

시 간 : 2000-02-29 오후 4:23:23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선생님 모습은 MBC에서

잠깐 보았지요...헤헤

잘 지내시는지

저희 단국야조회 홈이 개통 되었네요.

너무너무 못만들었지만....

한번 방문해 주시고 많은 조언 부턱

그리고 이번 조사 보고서를 올려놨는데

제가 기초지식이 넘 부족한 상태에서

썼기때문에 한번 보시고 정말 조언

부탁드립니다. 아직 완성된게 아니기

때문에 선생님의 조언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럼 몸 건강하세요.

http://www.anseo.dankook.ac.kr/~wildbird

번 호 : 311

제 목 : 금강하구에 갔었습니다.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a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2000-02-29 오후 12:44:43

내 용 : 현태님 오랫만이네요.

지난 토요일 밤 11시,하이텔 자연사랑의 낮익은 여러

분들과 금강하구로 출발했습니다.

금강하구에 도착한 것이 새벽 3시. 오리소리가 여기저

기서 들려왔고.. 조류보호협회군산지부 사무실이 있

는 곳으로 이동했습니다.

새벽- 박명시간이 되니 가창오리가 날아오기 시작했

습니다.

한무리 두무리...연속해서 서쪽으로부터 날아와서 금

강상류쪽에 앉았습니다. 워낙 멀어서 물위에 앉은 가

창오리떼는 긴 두줄의 선으로만 보였는데, 수만마리

는 되어 보였습니다.

이어 날이 밝아 오면서 하구언 안쪽에 고니 몇 마리

가 보이고 이어 큰기러기,쇠기러기,청둥오리,뿔논병아

리...가 보이면서 금강은 활기가 가득 찼습니다.

조류보호협회사무실서 각자 준비해온 아침을 먹고 금

강전망대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는 고니 57마리를 비롯,큰기러기,쇠기러기,뿔논

병아리,비오리,고방오리,청둥오리를 관찰했고 이어 장

항쪽 끝단으로 이동했습니다.

여기서는 혹부리오리 여러개체가 갯벌서 채식하는 모

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다시 금강하구언을 건너다 중간에 있는 간이 정류장

같은 곳에서 다시 차를 세웠습니다. 건너 보이는 하류

쪽 갯벌엔 와우!~ 검은머리갈매기가...있었습니다. 여

름깃을 하고 있어서 다른 갈매기가 아닌가 한참 이야

기들 했지만....검은머리갈매기가 맞는 것 같습니다.

예쁜 댕기물떼새도 여럿 보였고 도요새도 여럿 보였지

만 검은머리갈매기에 정신이 팔려 제대로 보진 못했습

니다. 와 있다는 검은머리물떼새는 보지 못했고요.

저의 탐조는 여기까지입니다. 어제가 조카의 100일임

에도 억지로 시간 내서 간 것이라 일찍 돌아와야 했지

요.

군산에서 11시20분발 서울행 고속버스를 타고 혼자 서

울로 돌아왔답니다.



번 호 : 309

제 목 : 금강하구에 갈까마귀 백색형... 2마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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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28 오후 9:07:57

내 용 : 대천에서 도망나와 들러본 장항쪽 금강하구엔.. 갈까마귀와 떼까마귀가 저를 온통 환영하여주었습니다.

더욱이 2마리의 백색형을 보는 순간 전 너무너무 기뻤답니다.....

그밖에 멀리 보이는 검은머리갈매기, 검은머리물떼새, 마도요류, 민물도요, 재갈매기, 괭이갈매기, 붉은부리갈매기 등등...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군산쪽도 갔는데... 어마어마하게 들어선 자동차공장... 석유저장소... 예전의 흰물떼새 번식지는 공장부지로... 온통 변해버린.. 그곳은 ... 정말...로...

또 금강하구엔 해상도시를 짓고.. 뭐... 어쩐다나 저쩐다나.......

언젠간.. 자연의 귀중함을 깨달을 무렵.. 큰 재앙이 있을꺼에요....

번 호 : 308

제 목 : [서산:2000. 2. 27] 황새 10마리 이상....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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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28 오후 4:08:22

내 용 : 연수가 많아 이곳저곳 다니다 잠시 들러본 서산소식이어서 기억나는 것만 적어보겠습니다.

황새는 10마리 이상이 있답니다.

들어가자마자 오른쪽 논에 6마리, 싸이로 근처에 4마리... 그래서 혹 같은 녀석들인가 했지만 나올때까지 6마리는 그대로 그자리에 있었어요.

또 고북쯤에서 3마리를 더 보았는데, 음. 고녀석들도 독립된 다른 무리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밖에 노랑부리저어새 18마리...

...

헨다손매는 작은 지류 근처에 앉아 있었고요.....

흑백으로 풀숲의 녀석을 찍었는데 사진이 나오려는지 모르겠고요...

또.....

가창오리와 고방오리의 혼성 무리가 와룡천 밑 모래섬에 있었습니다. 우와 대단했답니다....

아마도 북상하는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

더 자세한 소식은 이따가 대전가서 올릴께요.

번 호 : 307

제 목 : 사이트의 사진을 몰래 링크하였네요...^^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my.netian.com/~ytj/

시 간 : 2000-02-27 오후 5:13:53

내 용 : 선생님 사이트의 사진을 조금 가져갔습니다...

그대로 링크한 사진이라 선생님 사이트가 안되면 자연히 사진도 안뜹니다... 물론 글 아래 출처를 밝혔구요...

그럼...


번 호 : 306

제 목 : 금요일에 방영된 MBC 자연다큐 보셨는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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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27 오전 7:18:56

내 용 : 못보셨담 섭한데요.. 헤헤..

저도 잠시 방송을 탔어요.. 염기원 님께서.. 몇 번 찍어주시더만...

다른건 몰라도.. 해남에서 가창오리가 한꺼번에 날아오르는 장면과 어스프레할 무렵 하늘에서 에어쇼 하는 장면은 정말 죽&#51067;군요..

그러나, 시기별로 새들의 이동을 감안하지 않고, 전체적으로 줄어간다라는 내용만 강조되것 같아... 아쉽기도 하구요....

앞으론 아마도 많은 조사자료가 뒷받침 되면서.. 더욱더 알찬 다큐들이 만들어지리라 기대할께요.

번 호 : 305

제 목 : [금강] 가창오리 5만.. [파주] 독수리 100여마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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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27 오전 7:15:52

내 용 : 어제 연수 끝내고 서산에 와서.. 여러분께 전화드리며 들은 소식이랍니다.

프랑스에서 가창오리를 보러 오신 조류학자를 공주대 김정훈이가 가이드했는데, 서산에선 보지 못하고, 금강에서 대략 5만 마리 정도의 가창오리를 관찰했다고 하구요...

문화일보 김연수 기자님이 그러시는데, 독수리들이 북상을 준비하기 위해서인지 현재 파주에 모여 대 무리를 이루고 있다고 합니다....

번 호 : 304

제 목 : [주문진] 황새 1마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25 오후 12:47:01

내 용 : 어제 한종현 선생님께 전화가 왔었습니다.

현재 저는 천안여상에서 컴퓨터연수 강사로... 활동하느라 발목이 묶여있는데 반해서..

한선생님은 동해안 쪽을 돌아보고 계세요...

음..

갈매기를 대상으로 촬영중이신데...

어제 주문진 바닷가에 갈매기와 섞여 있는 황새를 1마리 관찰하셨답니다......

작년에도 강원도 어디에선가 황새 1마리 소식이 있었는데요.....

사진은 한선생님을 뵙고.. 제가 얻던가.. 아님 한선생님도 홈페이지를 준비중이신데 거기에서 보실 수 있을꺼에요.

번 호 : 303

제 목 : [서산A] 황새, 흑두루미, 흰기러기, 카나다기러기

작성자 : 안유희

E-mail : AAYYHH

U R L : http://

시 간 : 2000-02-24 오후 7:36:46

내 용 : >어제 Yoshito Ohsako가 찾아왔어요. 일본 황새복원센터 연구원이랍니다. 우리나라 황새의 실태를 알아보고자, 해남, 순천만 등등을 거쳐 이곳에 오셨다더군요.

>

>해남과 어제 서산AB지구에서 황새를 못보셨다면서 오늘 같이 탐조를 했어요..

>

>이기섭 선생님께서 지난 전국조류센서스 조사 때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5마리를 보셨다기에 그쪽에 포인트를 맞춰 이리저리 돌아보기 1시간 30분 쯤...

>

>6마리의 황새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

>그리고, 그밖에 흑두루미 9마리와 흰기러기 1마리, 카나다기러기 1마리(어제)를 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

>오늘 도와주신 한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황새에게 더욱 감사를 하고 싶군요..

>

>또 어제 B지구에선 재두루미 4마리를 보셨다고 하셨어요.


번 호 : 302

제 목 : 헨다손매의 이상한 행동....???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22 오후 9:37:18

내 용 : 자주 그런 행동을 보이는지 잘 모르겠어요..

그저 저에겐 이상한 행동이겠죠..

어제(2월 21일) 2시경 서산A지구에 도착했고, 가장 먼저 헨다손매가 있는 산을 보았죠..

음.. 그때 헨다손매는 그 산위에서 강한 바람에 날개를 펴고 떠 있었답니다...

그 녀석은 잠시 후 저수지 쪽으로 조금씩 날아가면서 고도를 높이더니....

B지구 쪽으로 계속 높이 바람을 타고 날아올랐어요...

거의 점이 될때까지... 그리곤, 그 하늘 높은 곳에서 원을 그리며 거의 30분 이상 관찰되었어요.. 더 계속 되었겠지만.. 제가 더이상 쳐다볼 수가 없더군요...

그리고, 그곳엔 똑같은 모습으로 같은 높이에서 날고 있는 다른 한녀석이 더 있었어요...

음.. 전 속으로... 이 녀석들이 떠날 때가 되어... 높이 나는 연습을 하는 건가.. 아니면 바람이 불 땐 항상 그런 행동을 보였나..

.. 이생각 저생각을 했죠....

뿐만 아니라.. 바닷가엔 수많은 괭이갈매기들이 와 있어요...

번 호 : 301

제 목 : [서산A] 황새, 흑두루미, 흰기러기, 카나다기러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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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17 오전 11:47:23

내 용 : 어제 Yoshito Ohsako가 찾아왔어요. 일본 황새복원센터 연구원이랍니다. 우리나라 황새의 실태를 알아보고자, 해남, 순천만 등등을 거쳐 이곳에 오셨다더군요.

해남과 어제 서산AB지구에서 황새를 못보셨다면서 오늘 같이 탐조를 했어요..

이기섭 선생님께서 지난 전국조류센서스 조사 때 입구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5마리를 보셨다기에 그쪽에 포인트를 맞춰 이리저리 돌아보기 1시간 30분 쯤...

6마리의 황새를 관찰할 수 있었습니다. 무척 좋아하시더군요....

그리고, 그밖에 흑두루미 9마리와 흰기러기 1마리, 카나다기러기 1마리(어제)를 보는 행운을 얻었습니다.

오늘 도와주신 한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우리나라에서 월동하는 황새에게 더욱 감사를 하고 싶군요..

또 어제 B지구에선 재두루미 4마리를 보셨다고 하셨어요.

번 호 : 300

제 목 : 제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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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15 오후 2:49:13

내 용 : 먼저 가지고 있던 핸드폰이 나이가 먹었는지.... 전원을 넣어도 바로 스스로 꺼져버린답니다....

그래서 걸기는 가능한데, 받기가 불가능해요.... 여러번 켜서 주머니에 넣곤 나중에 꺼내보면 핸드폰이 꺼져있어.... 처음엔 어떤 설정을 제가 건드려 그런줄 알았는데.. 핸드폰이 갈때까지 갔던 것이더군요..

그래서 어제 새로 핸드폰을 가입했어요.. 같이 019로요..

국번 402 가 437 로 바뀌었답니다....

....

번 호 : 299

제 목 : 기러기에 대하여 궁금한것 한가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15 오후 2:46:02

내 용 : 저도 사실 상식수준에서 알고 있기에....

제가 알기로는 기러기가 V자로 날 때 그 무리 중 가장 고참 즉, 경험이 많은 녀석이 맨 앞에 선다고 합니다.... 먼 거리를 이동하는데 정확히 이동할 곳으로 가야하기에 그렇겠죠..

그리고, 선두 뒤에 있는 녀석은 앞 녀석의 날개짓으로 생긴 기류에 의해 힘이 적게 든다고도 하더군요....

그러니, 맨 앞엔 혼자서 끝까지 서진 않는 것 같습니다.

가끔 주변의 녀석들과 선두를 번갈아 가면서 서는 것 같아요...

번갈아 가면서 서는 한계가 어디까지인지... .. 모 그런 것에 대해선 더이상 알 수 없구요....

번 호 : 298

제 목 : 기러기에 대하여 궁금한것 한가지

작성자 : 이선웅

E-mail : le1e.@netian.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2-15 오전 11:58:02

내 용 : 새에 대하여 문외한인 제가 기러기가 아주 먼거리를 이동을 하며 서로가 협조한다는 내용의 오늘자 동화를 보고 그러면 과연 기러기들이 이동을 할때 맨앞의 선두에는 어떤 기리기가 서며, 중간에 맨앞의 선두기러기가 지치면 어떻게 하는 지 알고 싶어서 많은 조류 사이트를 찾아보았지만 이점을 알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아시는 분은 꼭 말씀해주십시요.

새를 사랑하는 모든 분들의 가슴에 자연의 소리가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

번 호 : 297

제 목 : 글쓰기 하는 곳은 오랜만에... 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15 오전 8:45:01

내 용 : 벌써 많은 자료를 올려놓으셨던데요.. 모..

이렇게 자료를 공유하면서..

먼저 야조 인구의 저변확대(너무 거창한가요??)와

또 모두에게 기본적인 많은 지식을 갖게 될 것 같아요.

벌써

대학야조회.. 또 그밖의 싸이트 등....

힘이 모아지고 있는 것 같아.. 정말 좋아요.

앞으로 더욱 멋진 홈페이지 부탁해요.

번 호 : 296

제 목 : 글쓰기 하는 곳은 오랜만에... 헤~~

작성자 : 쇠물택

E-mail :

U R L : http://hello.to/birding

시 간 : 2000-02-15 오전 12:43:36

내 용 : 예전에 파랑새카페를 알기 전에는 선생님 게시판에도 글을 종종 쓰곤 했었는데...

요즘엔 파랑새카페 등에서 선생님을 만나게 되니 자료만 보고 나가는 아주 몰상식한 놈이 되어버렸답니다...

용서해 주실꺼죠~~~ 헤

아직 홈페이쥐에 대해 잘 몰라서 자료를 올리고 싶은 것이 많은데 방법을 아직 못 찾고 있지만... 차츰 좋아질 것으로 생각됩니다...

언제나 선생님의 사진들을 보면서 마음을 가다듬곤 한답니다...

그럼...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새해에는 정말 행복한 시간만이 널널하게 많아지길 바랄뿐입니다...



번 호 : 295

제 목 : 아참! 흑기러기는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14 오전 12:01:31

내 용 : 소식 감사합니다. 넘넘..

해남 들렸다 고속도로 위로 섬진강을 지났는데..

내년엔 꼭 들러 흑기러기도 보아야겠네요..

넘넘 감사합니다.

건강하시죠??

번 호 : 294

제 목 : 아참! 흑기러기는요...

작성자 : 홍길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13 오후 11:44:47

내 용 : >안녕하세요?

>요즘 좀 많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렸네요.

>

>오늘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흑두루미가 104마리, 재두루미 3마리가 있네요. 굉장하죠?

>늘 흑두루미를 볼 수 있는 순천만이 고맙네요.

>

>검은머리갈매기도 120마리 정도 관찰했습니다.

>이것도 정말 굉장하죠?

>눈에 보이는 갈매기가 모두 검은머리였습니다. 같이 간 선배가 사진도 잘 찍었구요.

>잘 찾아보면 더 있을 거라는 심증은 가는데, 워낙 지역이 넓고

>관찰하기가 장난이 아니라 조금 어렵더군요.

>언제 시간나면 같이 갈수 있길....

>안녕히 계세요.

>

하동군 섬진강 하류에 갈사만이라는 곳이 있지요.

그곳에서 작년 12월 말경 흑기러기 243마리를 관찰했답니다.

매년 정기적으로 관찰 하는 곳이 아니라 확실하지는 않지만 제 생각에는 매년 100-300마리정도 규칙적으로 도래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97년 1월에 115마리를 본적도 있구요. 그 이전에도 제 후배가 300마리 가까이 관찰했다는 제보가 있군요.

올해부터 시간 나는데로 관심을 가져볼까 합니다.

번 호 : 293

제 목 :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홍길표

E-mail : nayana69@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2-13 오후 11:35:04

내 용 : 안녕하세요?

요즘 좀 많이 바빠서 오랜만에 들렸네요.

오늘 순천만에 다녀왔습니다.

흑두루미가 104마리, 재두루미 3마리가 있네요. 굉장하죠?

늘 흑두루미를 볼 수 있는 순천만이 고맙네요.

검은머리갈매기도 120마리 정도 관찰했습니다.

이것도 정말 굉장하죠?

눈에 보이는 갈매기가 모두 검은머리였습니다. 같이 간 선배가 사진도 잘 찍었구요.

잘 찾아보면 더 있을 거라는 심증은 가는데, 워낙 지역이 넓고

관찰하기가 장난이 아니라 조금 어렵더군요.

언제 시간나면 같이 갈수 있길....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292

제 목 : 보리싹을 뜯는 물닭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12 오후 10:09:12

내 용 : 올핸 유난히 물닭들이 뭍에 나와 걸어다니거나, 논에서, 또는 보리밭에서 또는 소우리 안에서 먹이를 찾는 모습을 많이 보았답니다.

예년에 비해 이 시기에 제가 탐조를 많이 다녀서인지, 아니면, 수초의 몰쌀로 뭍으로 먹이를 구하러 나오는 것인지.... ....

하기사 물이 얼어붙는다면 수초의 몰쌀과는 또다른 문제로 뭍으로 나오겠지만요..

매년 일어났던 현상인지 궁금하네요.

번 호 : 291

제 목 : [질문] 천수만의 물이 어느때 어는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12 오후 10:07:21

내 용 : 올해 서산AB지구 모두 많은 부분이 얼음으로 덮혔습니다.

작년이맘때완 사뭇 다른 모습이죠.

그러나, 매년 겨울 간척지 내 물은 시기와 기간이 다를 뿐 매년 얼었답니다.... 제작년엔 해미천 아래에서 스케이트도 탔을 정도로 꽁꽁 얼었었답니다.

AB지구 모두 거의 담수로 변한 상태이어서 일반 저수지와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될껍니다.

참고로 일주일 전에 들렀던 대호방조제에선 얼음낚시를 즐기던걸요.. 많은 분들이

번 호 : 290

제 목 : [질문] 천수만의 물이 어느때 어는가요?

작성자 : 어리

E-mail : mohini@nownuri.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2-12 오후 9:40:17

내 용 : 성남지역 시민단체에서 계시는 정병준 님과 오늘 탄천에서 새를 관찰했는데요. 끝나고 천수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답니다.

그런데 정선생님께서 올해 천수만 물이 얼었다고 하는데요. 실제 천수만은 예전에도 물이 어는 것이 일반적인 것입니까?

혹시 담수화가 진행되니까 그런 것 아니냐는 질문에, 여기에 그 의문 사항을 올리는 것이 좋겠다고 말씀을 드렸고요. 지금 올린 것입니다.

혹시 참고될 사항 있으면요 부탁드립니다.

번 호 : 289

제 목 : 가장 금슬이 좋은 새를 고르라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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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11 오후 6:22:34

내 용 : 음.. 어떤 새가 그럴까요??

서산에서 보면.. 겨울에.....

황오리가 가장 그렇게 보여요.. 제가 보기에..

황오리를 보면.. 거의 항상... 암수가 꼭 붙어 있고, 또 같이 행동하죠.... 버틸 때도 도망갈 때도 둘씩은 같이 행동한답니다.

하기사 지금쯤은 벌써 짝을 지은 상태겠지만..

황오리만큼은 벌써부터........

잡담이었어요.

번 호 : 288

제 목 : 정말 민감한 비오리, 흰비오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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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10 오후 9:28:48

내 용 : 그래도 다른 오리들은 비교적 가까이 갈 수 있지만..

비오리와 흰비오리는 차가 근처만 갔다.. 또는 섰다 하면 무조건 날아가는군요..

서산에 그렇게 많은 비오리와 흰비오리는 단지 구경의 대상이지 촬영의 목표물은 되질 않는군요..

흰비오리나 비오리 사진을 찍으신 분들이 존경스러워요.

번 호 : 287

제 목 : 깝작도요, 대백로 등등 북상하는 것 아닐까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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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08 오후 10:38:51

내 용 : 날씨는 무척이나 춥지만..

오늘 이수종 선생님께서 깝작도요 3마리를 카메라에 담으셨어요.

저도 어제 1마리의 깝작도요를 보았구요.

또 대백로 무리중 크기가 좀 작으며 종아리(tibia) 부분이 검은 녀석도 눈에 띄던데...

아마도 북상을 시작한 것 같습니다.

번 호 : 286

제 목 : 황새의 눈을 자세히 보셨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08 오후 10:37:23

내 용 : 일반적으로 새들의 눈은 동그랗죠..

사람의 눈은 가운데 홍채의 둥근 부분과 주변에 흰자위가 있어 옆으로 길죽한 모습이지만요...

황새의 눈은.. 음.. 일반적인 새의 눈과 같이 가운데 동그란 홍채와 더불이 좌우로 좀더 길며 눈을 둘러싼 빨간 피부가 노출되어 있어 그렇게 이야기된 것 같아요...

그러나, 피부를 빼면 일반 새와 같이 둥근 눈을 가졌답니다.

번 호 : 285

제 목 : 황새의 눈을 자세히 보셨어요.

작성자 : 김영미

E-mail : light777

U R L : http://

시 간 : 2000-02-08 오후 4:09:40

내 용 : 새들의 눈에 대해 알고 싶어요. 황새의 눈은 사람의 눈처럼 반만 뜨고 있나요.

번 호 : 284

제 목 : 날개를 다친 기러기, 다리를 다친 노랑부리저어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2-07 오후 5:51:15

내 용 : 오늘 흐린 가운데 서산A지구를 돌아보았습니다.

그곳엔 날개가 부러진 큰기러기 3마리와

왼쪽 다리가 부러진 노랑부리저어새 1마리가

있었습니다...

기러기는 아마도 사냥꾼의 총에 맞은 듯 하고..

노랑부리저어새는????

그리고, 이곳저곳에서 만난 노랑부리저어새는 상태가 안좋아보이는 녀석들이 많았어요..

작년 2마리가 4월까지 남아있더니만.. 등에 피부병으로?? 죽었던 것이 기억이 나는군요..

에고고.



번 호 : 283

제 목 : 헨다손매 관찰일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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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06 오후 8:41:10

내 용 : 1월 19일 박진영님과 이기섭 선생님한테 헨다손매

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작년 대학야조회에서도 관찰했다더군요..

1월 25일 오후 2시 40분경 먹이(쥐)를 물고 6공구에서

산의 소나무 위로 날아가 앉는 것 관찰

1월 26일 아침 7시 23분 경 소나무숲에서 4공구

쪽으로 날아가는 것 관찰

2월 3일 아침 7시 19분 쯤 산에서 날아오르는 것

관찰

오전 11시 20분 경 먹이를 물고 산으로

돌아옴..

이 녀석은 A지구 검문소를 들어가려면 간월도 쪽에 깍아내린 산이 있습니다. 그 꼭대기 쪽에 그의 쉼터가 있습니다. 육안으론 보이지 않구요..

특징은...

날개 윗면이 갈색기가 돌고..

날개가 매보다 넓어 날개짓을 적게하곤 활공하는 그런 방법으로 날아다닙니다..(박진영님의 말씀)

서산에 오시면 꼭 이새를 보고 가세요..

번 호 : 282

제 목 : 서산에 재두루미 11마리가 찾아왔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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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2-06 오후 8:36:24

내 용 : 소식이 좀 늦었죠??

그동안 보이던 재두루미 1마리와 흑두루미 17마리는 안 보이는 반면..

B지구에 재두루미 11마리가 찾아와 월동하고 있답니다.

일본에서 왔는지, 아니면 요번 추위에.. 한강이나 강화도 무리가 더 남하했는지는 모르겠구요..

이들이 보인기 시작한 건 1월 30일 부터랍니다...

그리고, 박진영님께서 그러시던데.. 순천만엔 흑두루미 무리가 100마리를 넘어섰다고 하는군요...

번 호 : 281

제 목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작성자 : 박형석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2000-02-04 오후 8:14:40

내 용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요... 자주들어오기는했는데...

열심히 하시는것같아요...

언제나 멋진 사진들이 계속올라오니까요...

낼이면 설날이네요...

김현태선생님 새해복많이받으세요!!

그럼이만...

언제나 새와함께하셨으면...

from Red-throated pipit 붉은가슴밭종다리


번 호 : 280

제 목 : 비둘기과에대한 모든것을가르쳐 주세용~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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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1-27 오후 10:58:07

내 용 : 한번 검색기로.. pigeon, dove 등등 비둘기에 관련된 것으로 검색해보세요..

그러면 전세계의 모든 비둘기에 대한 자료를 얻을 수 있을꺼에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비둘기는 순토종으로 멧비둘기, 양비둘기가 있구요.. 공원등에서 흔히보든 외국 도입종, 음. 전서구... 등등..

또 새가게에서 파는 작은 비둘기 박설구.. 등등이 있지요...

먹이는 곡식류이면 뭐든지 잘 먹어요......

..


번 호 : 279

제 목 : 질문이 있어서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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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1-27 오후 10:55:50

내 용 : 비비새?????

음.. 저도 찾아보겠습니다...

음..

번 호 : 278

제 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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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1-27 오후 10:54:55

내 용 : 에고고.. 엊그제 거제 거쳤는데..

음.. 희영이는 교원대에서 잘 있어요..

...

거제의 흑기러기 보고 싶었는데..

배타고 가야한다기에.. 발길을 돌렸습니다..

음. 연락드리죠.

번 호 : 277

제 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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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1-27 오후 10:53:45

내 용 : 홈페이지 멋지군..

글구 새해에 울학교 홈페이지 업할 때.. 너것도 함께 함세...

공부 열심히 하구..

번 호 : 276

제 목 : 비둘기과에대한 모든것을가르쳐 주세용~

작성자 : 소은희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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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2000-01-27 오후 6:12:03

내 용 : 제가 비둘기과에속하는새를잡았는데요.

저도 잘모르는데 비둘기과래요.!

비둘기과에 속하는 새들의 사진의 모두 보여 주시고요~

또 모든자료와 먹이,시성등...

여러가지를 알려주세요.~

알겠죠....

꼭이예요... 꼭!

약속이당!!!

번 호 : 275

제 목 : 질문이 있어서요

작성자 : 강제영

E-mail : 천리안 nalala88

U R L : http://

시 간 : 2000-01-26 오전 5:54:27

내 용 : 우리나라 새 종류 중에 혹시 "비비새" 라는 새가

있는지요...있다면 특성과 서식지등..알고 싶습니다.

오래전에 읽은 詩에 비비새 가 나오는데..

아무리 자료를 찾아봐도 없어서요.

혹, 학명과 이름이 다를수 있으니 알려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궁금 합니다.


번 호 : 274

제 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성자 : 홍길표

E-mail : nayana@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1-24 오전 1:09:09

내 용 : 이렇게 뵈니까 너무 반갑네요.

경남 거제입니다.

저 기억하시겠습니까?

강희영 선생은 잘 있는지요.

오랜 만에, 정말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참 부럽네요.

여전히 열심히 활동하시고, 이렇게 근사한 홈페이지도 가지고 계시고...

앞으로 종종 들려서 자문 좀 구해도 괜찮겠지요?

연락 한번 주십시요. 016-593-1434입니다.

저도 종종 연락 드리지요. 안녕히 계십시요.


번 호 : 272

제 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작성자 : 중시기

E-mail : hotz@applesoda.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1-22 오전 10:43:55

내 용 : 저번에 대전으로 전학갔던 학생 윤중식입니다~^^ 하핫

이번에.. 또 홈을 새로 업했어요~^^

홈주소는 http://applesoda.com/~hotz 임당

한번더 들러주시고요...

부석고등학교 홈 새로 단장하실때.. 저두 끼워주세요

저두 부석고등학교의 홈을 같이 만들어보고싶거든요..

왜냐면.. 부석고등학교를 사랑하기 때문이지요~^^ 그럼.. 꼭 이메일보내주세요~ 바이바이~


번 호 : 271

제 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성자 : 이보람

E-mail : boram66

U R L : http://hanmail.net/

시 간 : 2000-01-19 오후 5:20:47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서산부석고를 다니다 대전으로 전학온 윤중식이라고합니다... 다음에 부석고 홈페이지 새로 만들때 저두 끼워주시믄 안될까요? 전 플래쉬두 약간 할수있구 홈페이지두 지금 운영중이거든요.. 시간 나면은 제홈페이지 놀러오세요.. 그럼..바이루~

>

> http://hotfan.hey.to

> http://members.tripod.co.kr/hotz

>

> 제홈은 두개에염...


번 호 : 270

제 목 : 미리 고맙습니다?? 헤헤..

작성자 : 이보람

E-mail : boram66

U R L : http://hanmail.net

시 간 : 2000-01-19 오후 5:19:18

내 용 : >>제목이 이상해요

번 호 : 269

제 목 : 한달만에 앉아보는 컴앞에서...

작성자 : 여민선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8 오전 10:44:03

내 용 : 우와....한달만에 컴 앞에 앉으니 떨리기 까지 하네요...

고향에 내려와서 통신도 한번 못 들어가 봤어요...흑

서산엔 여전히 반가운 소식들이 많네요...

아참....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헤~

붉은가슴밭종다리의 실체는 글올린후 겨우 생각이 났었는데...형석아..서운해 하지마....내가 원래 좀....^^;

흠.....실은 한번 글올리려 했다가 어처구니 없이 글이 날아간 뒤라 좀 기운이 빠졌어요....

이곳 생태계에도 뭔가 변화가 생긴 듯합니다...(엇...괜히 거창하게 들리네요....^^;;;) 웬 까치들이 그리두 많은지...집비둘기도 만만치 않구요...작년만 해도 담장앞 살구나무에 직박구리 떼가 아침마다 와서 단잠을 깨우고 그녀석들이 아니면 때까치가 땅자랑 하는 소리에 잠이 깨곤 했는데 올겨울에는 한번도 보지 못했네요...까치가 녀석들을 쫓아낸 것만 같은데 그럴 수도 있나요?

실상 주변 환경은 작년과 달라진게 없거든요...시도 때도 없이 보이는 까치떼가 밉기만 합니다...

고향이 항구 도시인데다 집이 바다와 멀지 않은지라 집앞 개울(이라고 하기엔 좀 그렇지만 어쨌든 편의상...)까지 갈매기들이 물고기를 낚으러 오곤 합니다...방구들을 지켜야 한다는 막중한 사명감에 집밖으로 나갈 생각도 안하구 창문 틈으로 보는 것에 만족하고 있는데 가끔은 훨씬 작은 갈매기가 높이 날곤 합니다...언젠가는 자리를 떨치고 일어나 그녀석들의 정체를 밝혀 볼 생각입니다..사실 시도해 보긴 했는데 쌍안경 들고 옥상에 올라가 녀석들을 기다렸는데 그런 날은 또 통 날아오지 않더라구요....방학이 끝나기 전에는 꼭....^^;

그 많던 할미새들도 안보이구....요즘에 본 새들은 담장에 앉아 꼬리 까딱이던 딱새 암컷이랑 넋나간 듯이 개울가에 앉아 있던 쇠백로 유유히 날아가는 재갈매기 그리고 지겨운 까치와 집비둘기 정도 입니다...까치 보다가 참새라두 보면 귀여울 따름이지요.......에궁...참 슈퍼가다 본 황조롱이도 있네여...헤....

고향 내려오기전 금강 주변에서 본 많은 새들이 그립기만 한 요즘입니다.....

또 언제쯤에나 들를 수 있을런지....안녕히 계세요....

번 호 : 268

제 목 : 잠홍저수지의 고니들......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7 오후 1:23:56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어제 잠홍저수지를 들러 새를 보았습니다.

홍머리오리

청머리오리

큰고니 9

청둥오리

쇠오리

등을 보았습니다.

그러고 나서 부석쪽으로갔는데

김현태 선생님을 보고 차로 빵~~~~빵

거렸는데, 혹시 들으셨나요?

안보고 가셔서 서운했었어요.

무엇도 여쭈어 볼려고 그랬는데.............

번 호 : 267

제 목 : 오랫만에 왔슴다.... ^^ ISDN 잘 사용할께엽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2000-01-15 오후 4:59:32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엽? ^^

오늘 토요일인데 할 일두 없구해서 들렀어엽.... ^^

평일보다 주말이 더욱 할일이 없네엽.... ^^

모하고 계세엽? 저는 홈 업데이트나 할려구엽... ^^

나중에 한번 들러주세엽... ^^

좋은 하루 되시구엽.... ^^

아! 글구 IDSN모뎀 잘 사용할께엽... 감사해엽... ^^

추신 : 다리 빨리 나으세엽.... ^^

번 호 : 266

제 목 : 노랑발갈매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3 오전 8:43:10

내 용 : 내 홈페이지의 "Study Birds"페이지에 가보렴...

거기 거의 끝에 파랑새에 올렸던 자료 정리하여 놓은 것 있느니 참고하렴.. 지금 학교가야 하거덩...

그리고, 그밖의 갈매기에 대해서도 설명되어 있으니.. 잘 읽고.. 참고하렴.


번 호 : 265

제 목 : 노랑발갈매기....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2 오후 6:30:11

내 용 : 선생님 노랑발 갈매기의 외형상(발빼고)

큰 특징이 무엇입니까?


번 호 : 264

제 목 : 음 이렇게 뵈니 새롭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1 오전 8:31:48

내 용 : 매번 신세만 짓는데..

사진 찾아주시랴......

자주 놀러오시구요.. 음.. 이건 게시판에 글을 쓰신 거구.. 다음엔 정말로 이메일로 글을 주세요..

컴은 배우면 배울수록... 음... 빠져들게되죠..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리고, 좋은 사진도 찍어주세요...

서산A지구로 가기전에... 한선생님 집에서.......

번 호 : 263

제 목 : 컴퓨터 배우기

작성자 : 유 창권

E-mail : 잃어버렸네요

U R L : http://잘모르겠는데요

시 간 : 2000-01-11 오전 2:39:50

내 용 : 좀전에 보고 이렇게 편지쓰니 히얀하네요.

가끔이나마 들를때마다 느끼는건 새에대한 해박한 지식과 지칠줄 모르는 열정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이글을 김선생님이 볼 수 있으까 의문 입니다.

왜냐면 컴퓨터로 편지쓰기는 첫경험이니까요.

아무쪼록 더욱 좋은 새사진 많이 찍으시고 더더욱 알찬

결실도 거두시길 바랍니다.

김현태선생님은 새에관한한 그럴만한 자격이 있으신것 같네요.

그리고 저한테 컴퓨터도 많이가르쳐 주시고요.

번 호 : 262

제 목 : 서산엔 다시 새들의 생기가.. 느껴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1 오전 12:35:55

내 용 : 많은 새들이 서산을 떠났지만..

이젠 논에 물을 대고 트랙터로 갈아업으면서..

땅속의 미꾸라지와 곤충의 유충이 표면으로 떠올라와...

그것에 의존하는 많은 새들의 생기가 느껴지죠..

또.. 오리류도.. 음.. 가창오리, 고방오리,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홍머리오리.. 쇠오리.. 들도..

배가 고픈지..

낮시간에도.. 거의 논에 죽치고 있어요... 이리저리 논을 후비고 다니며 허기진 배를 채우려고.. ..

음.. 단.. 흑두루미들이 걱정이에요.. 그들은 논에서 먹이찾기를 포기한 듯... 논과 논 사이의 길에 나와.. 먹이를 찾을 정도로......

....

황새는 B지구에 있는지.. 다른 곳으로 갔는지.. 하여간.. A지구에선 몇일 전 1마리를 본것이 다죠... 이러다 갑자기 어디선가 찾아오겠지만... 음.. 작년과 상황이 넘넘 비슷해요....


번 호 : 261

제 목 : 파랑새카페 정말 접속 어렵다......아...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11 오전 12:32:32

내 용 : 우와... 밤 12시인데도...

음.. 요즈음 들어 부쩍... 전화선으론..

거의 접속이 불가능한 듯..

음.. 그곳에 가려면 ..

많은 인내를.. 필요로..

우와... 다른데로 이사갔음 좋겠다..

번 호 : 260

제 목 :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07 오후 10:00:44

내 용 : 새해 복 많이 받고...

음. 대부분 서산에서 촬영한 것이고.. 또 아닌 것들은 그동안 스캐닝해서 내 홈페이지에 올렸던 것들 중 좋은 사진만을 고른거란다..

앞으로.. 더 노력하여.. 더 많은 종에 대한 사진을 찍도록해야지...

...

안뇽.

번 호 : 259

제 목 : 이메일도 좀 확인해주셔요...

작성자 : 쇠물택

E-mail : ytj@kebi.com

U R L : http://

시 간 : 2000-01-06 오후 1:19:37

내 용 : 요즘 몸은 어떠신지요...

새해들어 인사도 못드렸군요...

작년 연말에도 들러서 참수리와 흰꼬리수리 등을 보고

잠홍저수지까지 들러서 큰고니의 큰 무리를 오랜만에

보았답니다...

제가 길동보고서를 보내드렸는데 아무 소식이 없어서

이렇게 감히 게시판에 씁니다...

앞으로 저는 새를 볼 기회가 확~~ 줄어버릴 것 같아요

그래도 새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파랑새까페를 통해

조금 알게된 것 같아 좋네요...

앞으로 더욱 더 신나는 홈페이쥐가 되길 바라구요...

몸조심하시구요...

새해에는 하시는 일 모두 잘 되길 빕니다...


번 호 : 258

제 목 : 선생님 오랜만이에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2000-01-06 오후 12:26:18

내 용 : 선생님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선생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서산의 새들을 정리해놓은걸 보았는데,

정말 대단하십니다.

선생님 그런데요.

거기있는것들이 다 서산에 있나요.

몇가지가 빠진 것 같아서요.

사실저도 한글문서로 천수만(A지구)새들을

정리를 하거든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257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2000-01-06 오전 9:24:59

내 용 : 음.. 헤헤.. 하이텔엔 요즘 통 못갔네요..

홈페이지가 재정비되는대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번 호 : 253

제 목 : 새해복많이 가져 가시고.. 언제나 멋진 서산이 되기를..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2000-01-03 오후 10:25:51

내 용 : 현태님 새해 건강하고 하시는 일 잘 이루어지기 바랍니다..

하이텔에 좀 뜸하신 것 같아 여기에 새해인사를 또한번 해봅니다.

새해를 앞서 언론도 타고 뭔가 하시는 일이 좀더 좋은 사람들에게 더 알려지고 현태님이 원하는 방향(모두가 바라는 방향이라 생각)으로 일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언제나 멋진 사진과 생생한 소식 기다리며,,

서산을 지키는 현태님 되시기를..

번 호 : 252

제 목 :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 조성민

E-mail : min365@yonhapnews.co.kr

U R L : http://

시 간 : 1999-12-28 오후 1:35:54

내 용 : 덕분에 좋은 사진 쓰게되서

고맙습니다

전에 쓴 가창오리 사진도 고맙구요

신문에 실을때는 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람인데 그렇지가 않아 아쉽군요

그래도 저 나름대로 자기 만족을 하니 다행입니다

참, 한선생님께도 고맙다는 얘기 전해주세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 많이 하세요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251

제 목 : 안사도 못드렸네요

작성자 : 최순원

E-mail : bluemyn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2-28 오후 1:04:24

내 용 : 서산을 떠나온지 2주가 지났네요.

선생님덕에 조사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인사도 못드려서 죄송하네요.

오늘부터목요일까지 후배들이 천안YMCA와 어린이 철새

캠프를 간다는데...애들이 좋아할 예쁜 새들이 많이

있었음 하네요...........헤헤.

야장정리를 해야하는데, 앞이 깜깜하군요...흐..

새해 잘 보내시고, 다치셨다는데 몸조리

잘하세요..................

다음에 다시 인사 드리죠..


번 호 : 250

제 목 : 흰꼬리수리 유조는 동물구조협회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27 오후 9:50:01

내 용 : 어제 12월 26일..

서산A지구 와룡천 근처의 논에서 날지 못하는 흰꼬리수리 유조를 한마리 발견하고 어제 포획하여... 한종현 선생님께서 보호하셨습니다.

저는 대전에 올 일이 있어서...

음.. 오늘 전화통화를 해보니..

먹이를 먹을 그런 상태가 아니고 물만 조금 먹을 정도이고, 동물구조협회 당진 지부 수의사님 말씀으로 탈진상태가 심하여 응급처치를 해서.. 내일 새벽 동물구조협회로 가지고 올라간다고 합니다....

임완호님이 회장님이시니깐.. 잘 좀 보살펴 주세요......꼭 살리셔야 해요.....

...

번 호 : 249

제 목 : 저희 집에서 메추라기를 키우는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27 오후 7:32:44

내 용 : 음.. 메추라기는 키워 본 적이 없어.. 어렵군요..

음.. 제 생각엔 암수구별은 생식기 부분을 살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요? 총배설강 그러니깐 쉽게 똥구멍 주변을 손으로 잡아보면 음.. 좀더 퉁퉁한 녀석이 암컷이 아닐까요????

털은 암수가 비슷하여 구별하기 어려울 것 같고...

음... 또 그것을 알만한 자료도 없네요..

죄송해요..

번 호 : 248

제 목 : 저희 집에서 메추라기를 키우는데요??

작성자 : 김 영진

E-mail : vvkyj@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2-25 오후 4:21:52

내 용 : 저기

저희 집에서 메추라기를 키우는데 암컷과 수컷의

구별 방법 좀 알려 주세요.

그리고 메추리에 대한 자세한 자료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2개월하고도 10일 정도

그리고 2마리를 키우고 있어요..

번 호 : 247

제 목 : 걱정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25 오전 8:34:49

내 용 : 음.. 이렇게 걱정해주심에 몸들 바를 모르겠습니다.

저는 집에서 치료중입니다.

병원에서는 제가 봉인 듯이 수술을 하라는데... 거부했죠....

두달동안 누워있을 것이 걱정이었구요..

다행히 조금만 지나면 다 나을 것 같아요...

그리고, 많은 분들이 도와주셔서.. 탐조도 가능하구요..

...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이만...

번 호 : 246

제 목 : 선생님 저에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25 오전 8:26:17

내 용 : 디자인 열심히 공부하렴..

포토겼, 일러스트레이터... 3DS...

지금 퀵 시작했겠지???

새로운 모습으로 다음 학기에 보자..

번 호 : 245

제 목 : 걱정해주셔서 넘넘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25 오전 8:25:07

내 용 : 음.. 넘넘 감사해요..

저는 왼쪽 무릎 부분을 다쳤는데.. 입원과 수술을 포기하고.. 음.. 별거 아닌데 자꾸 병원에서...

집에서 있어요.

그리고, 주변의 도와주시는 분들 땜에... 탐조도 가능하죠..

걱정해주셔서 넘넘 감사하고..

특히.. 나행이, 민기.. 그리고, 중식이에게도 감사해요... 글구.. 컴퓨터 열심히 공부하세용..

번 호 : 244

제 목 : 제 홈페이지에 들려주세요~

작성자 : 윤중식

E-mail : hot_4545@yahoo.co.kr

U R L : http://hot.tomusic.com

시 간 : 1999-12-24 오후 11:30:54

내 용 : 제홈페이지에요~ 마니 들러주세요

<a href="http://hot.tomusic.com">

http://hot.tomusic.com</a>

참고로 전 전학간 중시기에요~^^

번 호 : 243

제 목 : 선생님 저에요

작성자 : 이나행

E-mail : hanahang@soback.kornet.net

U R L : http://soback.kornet.net/~hanahang

시 간 : 1999-12-24 오후 9:26:41

내 용 : 오랜만인것 같죠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안녕하시지 못 한것 같더군요 사고나셨다고 들었어요

언제나 웃기만 하시던 선생님이 잠시라도 괴로워하셨을 생각을 하니 조금 안타깝네요 생님 그리구요

저 이 편지 디자인학원에서 쓰는 거에요

제가 마음 잡고 그래픽좀 배울려구요

좀 비싸요 한달에 무려 15만원 제 생각에는 비싼것 같은데 생님 생각은 어떠신지 글구요 제 홈페이지에 문제가 생겼슈 어떻한대유~~

지금은 어떻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럼 만수무강 메리크리스마스 하십시오



번 호 : 242

제 목 : 아픈 다리로 또 탐조를~

작성자 : 박진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23 오후 11:52:14

내 용 : 정말 대단하십니다. 아픈 다리를 끌고 또 탐조를 가시다니... 아마 하늘도 감동하셨나봐요. 알락해오라기가 차옆에서 버티고 도망가지 않은 것을 보면 특별한 날인 것 같군요. 지성이면 감천이란 말이 생각납니다. 부디 빨리 깨끗하게 다~~~ 나으셔서 방학동안 더욱 많은 새들을 만나게 되시길 기원합니다.

번 호 : 241

제 목 : 빠른 쾌유를 빕니다.

작성자 : larus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22 오후 3:33:45

내 용 : 서산 지키미 김현태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경험으로 말하는 건데 다리 다친 데는 무조건 방콕하는 것이 최고더군요.

larus


번 호 : 240

제 목 : 선생님 다리 다치셨다고 들었는데...??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1999-12-22 오전 12:59:43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다리다치셨다고 들었는데... 넘어지셔서...

오늘 들었네요... 방송반 애들에게요...

많이 다치셨어요? 목발 짚고 다니신다고 들었는데...

이제 방학두 이틀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조심하시죠.

어쨋든 방학이니까 좀 푹 쉬셔야 겠네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요. 빨리 나으세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제자 민기올림


번 호 : 239

제 목 : 새보시다가 사고가 나셧네요..이런..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2-22 오전 12:18:15

내 용 : 오래만에 현태님 홈에 들렸는데..

멋진 흰꼬리수리사진이 있었는데..

그아래 사고 소식이있네요..

몸도 다치셨나요?/ 이런.. 이제 방학 일텐데..

차도 몸도 방학초부터 어려움을 겪는 군요..

건강하시고요.. 눈도 참 많이 왔다는데.. 여기

서울이나 인천은 지나가는 눈만 있었답니다.

건강하시고요..

번 호 : 238

제 목 : 선생님 괸찮으세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21 오후 9:39:35

내 용 :

선생님 많이 다치신것 같은데 괸찮으신가요?

겨울에는 위험하다는데..

암튼 몸조리 잘하세요.

번 호 : 237

제 목 : 에구..현태님 아쉽네요.

작성자 : 정순구

E-mail : perkeeps@yahoo.co.kr

U R L : http://

시 간 : 1999-12-21 오후 4:12:07

내 용 : 안녕하세요..

현태님... 애기는 괜찮은가요,.??

서산에서 뵐수 있을꺼라 생각텖었는데..

제가 일찍.. 떠나서.. 아쉽게..만나지 못한거 같네요..

다음..제가..다시 사회로 복귀하면..그때.. 만날수 있을꺼라 생각해요..

몸건강하시고요..



번 호 : 236

제 목 : 우포에 황새2마리 왔다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20 오후 7:42:02

내 용 : 소식 감사합니다..

아마도 황새들은 우포의 많은 먹이에 그곳에 있을껍니다.

소식 자주 올려주세요.. 감사합니다.

번 호 : 235

제 목 : 선생님 오늘 있었던 웃자못할 사건입니다...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1999-12-20 오후 7:14:30

내 용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렀습니당... 헤헷...

오늘 너무 재미있는 일이 있어서엽...

꼭! 이야기 해 드리고 싶었슴당... 헤헷...

어떤 일이냐면엽...

1520 최석범이 눈을 발로 걷어차다가 바지의 엉덩이 부분이 쫘악 찢어졌어엽... 헤헷...

너무 많이 찢어져서 속옷이 다보일정도로... ^^;

그래서 사람 많을때 가면 챙피하다구 종례도 안하고 일찍 갔답니다... 헤헷...

거기다 수업시간마다 석범이가 떠들면 애들이 바지찢어진 애가 말이 많다고 놀렸지엽 헤헷...

좀(?) 썰렁한 것 같네엽... 그럼 좋은 하루되시고 날씨도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

아! 그리고 컴퓨터 심화에서는 뭐 배우나엽?

아시면 꼭! 알려주세요... 헤헷....

그리고 가르치시는 분도엽... ^^

번 호 : 234

제 목 : 우포에 황새2마리 왔다가...

작성자 : 이 상 원

E-mail : 007dmz@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2-19 오후 6:54:16

내 용 : 1999년 12월 10일 우포옆 사직포에 황새2마리가

우아한 모습으로 먹이를 먹고있는 모습이 너무애처롭게 느껴짐은 왜일까요? 사직포 신당배수장 공사장의 콘크리트 파일박는 소리가 박격포소리보다 크니, 황새가 먹이를 먹으면서 깜작놀라 먹이도 제대로 먹지 못한체 하늘높이 비상하다 우포쪽위를 선회하다가 기러기의 많은 무리들의 위세에 앉지도 못하고 다시많은시간 하늘을 비행하다 사직포에 않는가 싶더니 쉬지도 못하고 저녁햇살을 뒤로하고 우포늪가장 자리에 겨우

내려쉬다가 다음날 쁹아 보았으나 96년이래 오랫만에 귀한손님 쁹아 왔는가 했더니 황새는 과연 어떤생각을

가지고 우포늪을 떠났을까...홍수가 나면 마을로 늠는

물의 범람을 예방하는 공사도 귀한손님들이 오는계절을 피해서 할수는 과연 없는 걸까?

번 호 : 233

제 목 : 도움이 되었으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17 오후 10:30:54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얼렁 살펴보죠.. 헤헤..

자주 오시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번 호 : 228

제 목 : [서산] 황새 6마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15 오후 3:08:40

내 용 : B지구 윗쪽, 검은녀 바위를 중심으로 근처를 살펴보면 혹.. 볼 수 있을꺼야.. 작년에도 잠시 들렸던 지역이지..

그럼..

>선생님.

>참수리가 지금 B지구에 도래하고 있나요.

>아님A지구에 요즘제가 종수 늘리기에 많이

>노력하거든요.

>제가 본새만해도 170여종이 되요.

>

>


번 호 : 227

제 목 : [서산] 황새 6마리......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14 오후 8:30:26

내 용 : 선생님.

참수리가 지금 B지구에 도래하고 있나요.

아님A지구에 요즘제가 종수 늘리기에 많이

노력하거든요.

제가 본새만해도 170여종이 되요.



번 호 : 226

제 목 : 서산과 금강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가능성은 0%.......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net

U R L :

시 간 : 1999-12-13 오후 7:23:43

내 용 : 올해 충남도에서 서산과 금강을 천연기념물로 지정해 줄것을 건의했답니다.

우선 금강은.. 그 지역을 유람지로 조성할 계획이기에.. 즉 유람선도 띄우고.. 그밖의 작업이 진행될 곳이기에 안된다고 연락이 와서 무산될 것이고..

서산은 서산시에서만 신청했지, 태안군과 홍성군은 신청을 하지 않았고, 농림부의 반대까지 겹쳐 어렵다고 하는군요..

서산은 뭐.. 불가능하다 생각했지만.. 금강지역이 유람지역으로 개발되기에 무산되었다는건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서서히 러브호텔들이 들어서고 있었군요....

금강은 유람지로 유람선 떠다니고.. 그런 곳이..

새만금은 공업단지로..

강화도 근처의 개펄은 비행장으로..

해남도 논으로...

전부.. 사람을 위한 곳으로?? 아니.. 음..

돈을 벌기 위한 장소로 되겠군요....

언젠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그리워하며... 후회할 날이 오겠죠..

아이들은.. 스타크래프트... 그밖의 컴 앞에서.. 콜라텍에서.. 그들의 정서를 쌓고 미래를 그릴 것이며...

아름다운 자연이라고 한다면.. 사람들이 놀고 즐길 수있는 공간으로 만들고.................

사람을 제외한 모든 것들은 사람이 먹고, 말 잘 듣는 그런 녀석만을 골라 기를 것이며........

앞으로 10년 후 우리나라는 어떤 모습일지....

황새는 언제 따오기처럼 우리곁을 떠날 것이며..

가창오리도.. 어쩜 까치도.. 참새도... 제비도...

.......

정말 위의 있는 분들은 머리 속에 돈만 있는 것인지..

아니면 아무것도 없는지.. 궁금합니다.


번 호 : 225

제 목 : 서산이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가능성은 0%....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12 오후 6:45:58

내 용 : 해미비행장의 마찰과..

농림부와의 마찰로...

올해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가능성은 0%랍니다..

....

이에.. 오히려 이 사건으로 새쫓기에 더 열성적이진 않을까 걱정이네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는 것이 간척지 농사에 그렇게 큰 지장이 있다면,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려고 노력하는 것 보단.. 농사를 짓는 대신에..

1. 새들에게 피해를 줄이도록 노력하고..

2. 천연기념물의 중요한 새들을 위한 조그만 배려만 있더라도..

훨씬 나을텐데요..

또 해미비행장이 너무 가까이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지 못한다면 B지구만이라도 지정하도록 노력하면 어떨까요????


번 호 : 224

제 목 : [서산] 황새 6마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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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12 오후 6:42:56

내 용 : 오늘은 6마리의 황새를 보았네요...

..

그리고, 가창오리는 어제의 반 정도밖엔 없었구요..

흑두루미 23마리와 재두루미 1마리도...

..

오늘 염기원씨를 만났는데..

해남 지역에서 촬영하다 올라왔다는데...

서산이 현재 가장 많은 새가 있다는군요..

...

에고고.. 그래도 안심이고..

...


번 호 : 223

제 목 : 붉은가슴밭종다리는 누구냐면.....

작성자 : 붉은가슴^^炚

E-mail : hspipit@orgio.ne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1999-12-12 오후 1:20:15

내 용 : 이런이런.... 날 몰르다니...

여러번 봤었는데...

나 시대98 박형석이다...^^;

잘지내나보구나.

근데 생물선생님... 되면... 좋겠다!!

번 호 : 222

제 목 : 서산을 찾고난 뒤...

작성자 : 한경수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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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12 오전 1:19:53

내 용 : 오늘,정확히 말하자면 어제(11)겠군요. 가족들과 함께 서산을 다녀왔습니다. 며칠전에 TV방송에서 서산에 새가 없다는 소식을 듣긴 했지만 2주전에 방문했을 때 개체수가 상당히 많았기에 별로 걱정을 하지 않은 채 말이죠.

검문소를 지나 첫번째 만나왔던 댕기물떼새가 보이지 않으면서 약간 불안했지만 그래도 [2주전에 많았는데]하는 생각을 했죠.

그런데 간월호를 보는 순간 눈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그 흔한 청둥오리,흰뺨검둥오리도 눈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논병아리류가 간간이 눈에 띌뿐 호수전체가 텅비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죠.

해미천쪽으로 따라 올라가면서도 2주전의 상황은 머리속에 계속 남아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미천쪽 역시 볼품 없었습니다. 혹부리오리,넓적부리,황오리등 소수 종만 사주를 중심으로 모여있을 뿐 을씨년스러운 분위기조차 느꼈습니다.

서산을 많이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어제처럼 마음을 착잡하게 하는 날은 없었습니다. 군데군데 논이 불탄 흔적이 보였고 호수내에는 그물이 눈에 띄게 많이 늘었더군요.

무엇이 문제일까를 생각했습니다. 예년에도 여전히 논을 갈아엎고 갈대밭을 태우기도 했는데 올해에는 그 여파가 이렇게 직접적으로 다가오는가하는 생각을 말이죠.

그러면서 내가 너무 단편적으로 새들의 생태와 관련한 기사를 쓰는게 아닌가 하는 자괴감마저 들었습니다.

무엇을 써야 하는지, 왜 새와의 공존이 필요한지,어떻게 그들과의 공존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한 하루였습니다.

번 호 : 221

제 목 : [서산] 황새 5마리가 다시 찾아왔군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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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11 오후 10:25:45

내 용 : 서산에 보이던 5마리의 황새는 사람 눈에 보이지 않는 곳으로 이동하였을 뿐... 이동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저의 억측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매년 그렇게 서산에만 있었는데.. 이동했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르겠네요...

하여간... 아주 후미진 곳에서 오늘은 관찰되었습니다. 5마리가요...

홈페이지에 올렸어요... 비교적 가까이에서 촬영한 사진을요.. 그럼... 이만..

번 호 : 220

제 목 : 오랜만에.......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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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11 오후 10:24:14

내 용 : 반갑습니다.. 또.. 언젠가 교단에서 같이 뵙게 될꺼라니 더욱 기쁘군요..

자주 오셔서.. 좋은 소식 주십시요..

그럼..

번 호 : 219

제 목 : 오랜만에....

작성자 : 여민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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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11 오후 2:38:44

내 용 : 오랜만에 선생님 홈페이지에 들어와서 걍 인사나 드릴

라구요...기억하실런지 모르겠는데....왜 저 예전에

7월에 기차 타구 가다 황새 봤다구 멜 보냈던 설대 야조회 학생입니다..

^^; 인터넷 들어 오기가 쉽지 않아 아주 가끔씩만 들어 오는데 올 때마다

새 소식이 있어 좋네요...

11월 몇 일 이었느지는 생각이 안 나는데 서산갔을때

말로만 듣던 가창오리들의 군무를 보고 뿅뿅 놀랐어요..

그런 곳에서 교사 생활도 하시고 ....(저두 앞으로 생물 선생님 될 건데

그런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었음 좋겠어요...)

음... 다이어리를 보니 11월 13일 이었네요..

그날 황새 두 마리랑 (감동!!!) 개구리매랑 보구 ...어쨌든 감동의 물결이었습니다...

후압.....그럼 종종 들어와서 구경하구 갈께요....

p.s.저 붉은가슴밭종다리 님은 누구신지...시대 분이셨던 것 같은데 기억이....

번 호 : 218

제 목 : [서산] 황새 5마리가 다시 찾아왔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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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10 오후 11:03:08

내 용 : 5마리의 황새가 다시 서산에 보이네요...

...

음.. 해남의 황새가 22일 경부터 공사의 시작으로 보이지 않았다고 하니....

영 엉망이 되었지만...

하여간 서산에 황새가 다시 나타났습니다.

또 참수리 1마리두요...


번 호 : 217

제 목 : [서산] 겨울 상황으로 변한 서산..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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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2-08 오후 11:19:02

내 용 : 오늘 오후에 들러본 서산A지구는 역시 볏짚이 타는 연기 속에 덮혀 있었어요. 날씨도 흐렸구요...

처음에 저수지 위엔 오리 서너마리만이 보임에 당황하기도 했지만, 해미천과 와룡천 지류와 날씨가 흐려서인지 많은 오리들이 논에서 채식 중이었음을 알곤 ....

현재 서산의 새들은 매년 겨울 상황과 비슷해졌답니다. 저저번주만 해도 남하할 녀석들이 있었기에 더 많은 수가 관찰되었지만..

대표적으로 노랑부리저어새도 작년 관찰개체수인 11마리에 근접한 13마리만이 관찰되었고, 오리의 수도 팍 줄어 아무리 보아야 3-4만 마리정도밖엔... 그리고, 종도 단순하구요..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쇠오리, 넓적부리, 혹부리오리, 황오리, 고방오리, 비오리, 뿔논병아리, 논병아리 를 빼면 아마 서산의 새는 거의 없을 것 같아요..

아참 큰고니 86마리가 해미천 하류에 있었는데... 이들도 아마 잠홍저수지나 성암저수지로 갈꺼에요.. 여긴 벼뿌리를 빼곤 먹을 것이 없으니깐요...

더욱 추워져야.. 새로운 손님들이 오려나.... 모르겠네요..

음...

요즈음 충청남도 서산간척지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려고 신청을 했으나, 해미비행장 측과 현대 측의 반발로 엄청 고생하고 있나봐요...

볏짚 태우기, 갈아업기.. 갈대제거작업, 비행기로 새쫓기....

저수지를 가득 메운 고기잡이 그물들... 이곳 5급수의 저수지에서 잡힌 물고기(참붕어, 피라미)들이 전국의 민물고기집으로 수송되어 사람들에 먹게된다니... 그것도 걱정이고...

고기건지기 작업에 의한 새들에 대한 방해 또한.. 걱정입니다.

번 호 : 216

제 목 : 너무 섭섭하네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08 오후 7:25:44

내 용 : 요즘 천수만의 주요새가 거의

해남으로 간 것 같은데

가까운 곳에서 먼곳으로 가니까

너무 섭섭하네요.

가까이 있을 때 잘 할껄 하는 생각도 듭니다.

새들아 다시 천수만으로 돌아와라...

번 호 : 215

제 목 : 충남도가 천수만을 천연기념물로 신청했다는군요...

작성자 : 붉은가슴밭종다리

E-mail : hspipit@orgio.ne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1999-12-08 오후 12:49:29

내 용 : 꼬옥 지정되었으면 좋겠군요...

그러면 철새들에게 보다 편히 쉬다가 갈수있겠지요..

근데 현대가 파워가 막강하잖아요...

지정되라!!! ^^

아래는 기사내용입니다.

충남도, 서산지구 천연기념물 지정 신청

충남도가 철새 도래지를 적극 보호하려는데 반해 서산시와 당진군은 훼손에앞장서 대조를 보이고 있다. 충남도는 7일 서산AB지구의 담수호인 간월·부남호에 대한 천연기념물 보호지구 지정신청서를 문화재청에 제출했다.

지난 83년 조성된 456만5,400여평의 간월호와 199만3,934평의 부남호는 해마다 30여종 20여만마리의 철새가 찾는 지역이어서 천연기념물 보호지구로지정해야 한다는 지역환경단체들의 요구가 끊이지 않아 왔다.항공기지 건설전인 95년엔 천연기념물인 황새와 저어새 등 최고 50종 35만마리까지 찾았었다.

충남도는 “97년 인근에 공군 K-Z 항공기지가 들어서고 서산AB지구에서 영농하는 현대건설이 가을 추수 후 논을 뒤엎는 바람에 먹이가 줄면서 철새도해마다 크게 감소,철새보호 차원에서 지정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에 반해 서산시는 최근 간월·부남호의 내수면 어업을 허가하기 위해 현대건설에 공문을 보낸 뒤 협의하고 있다.서산시는 UN개발협력기구가 지난해8월 ‘환경생태공원’으로 지정한 대호호에 대해서도 지난 10월 27가구에 127㏊의 어업 허가를 내줬으며 당진군도 이곳에 45가구 335㏊의 어업 면허를허가했다.서산·태안환경운동연합 관계자는 “어업 허가가 나가면 수질 오염이 악화되고 보트 소음 등으로 철새들이 둥지를 틀지 못한다”면서 “자치단체간 손발이 맞지 않아서야 행정이 어떻게 되겠느냐”고 지적했다.

한편 현대건설은 “두 담수호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 가을갈이,갈대 제거,농약 살포 등 작업이 어려워 농사를 짓지 못한다”며 반대하고 있다.

번 호 : 214

제 목 : 이사는 잘 하셨는지?......

작성자 : 염규식

E-mail : 메롱

U R L : 몰라

시 간 : 1999-12-07 오후 12:29:05

내 용 : >워낙 갑작스레 이사하는 거라..

>엉망이네요..

>

>어제까지 겉만 정리했고, 오늘 제 컴퓨터에 새생명을 불어넣어주어야하고...

>.....

>

>서산에 오시면 연락주십시요..

>국번이 667에서 669로 바뀌었답니다.


번 호 : 213

제 목 : 선생님 부탁드릴것이 있슴당....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www.netian.com/~cmk1024

시 간 : 1999-12-07 오전 12:23:25

내 용 : 선생님 에듀넷에서 홈페이지 대회한다구 하네엽...

교사와 학생이 모여서 만드는 홈이라나...^^;

그거 한번 나가보죠? 상품더 좋던데....

뭐 바라는 거는 상밖에 없슴당... 헤헷...

마니 마니 나가서 경험을 마니마니 쌓아야졉...

기한은 2000년 1월31일 까지인데... 같이 해엽....

네??????????????

뭐 선생님은 이름만 슬쩍 써주시고.... 뭐 단순한 학교소개 같은데에 그치지 말라니까.... 선생님의 새강의같은거 좀 해주시고엽.... 어때여?? 헤헷...

꼴찌해두 CD-R주는데... 받은 선생님 드릴꼐엽...(김치국부터 마심 안돼지만....엽) 헤헷.... 저는 있으니까엽... 선생님 도와주세엽...... ^^;

이제 좀 마니 실력을 쌓았습니다.....

혼자 CGI도 설치 할 줄 알구엽.... ^^;

그때 설치를 못한게 한이되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확실히 배웠습니다.... 헤헷.... 명령어가 중요하더라구엽.... (아직 확실히 배운거는 유닉스 밖에 없지만엽....) 헤헷....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엽..... -민기 올림-!!

번 호 : 212

제 목 : 자주 들러봅시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2-03 오후 8:52:53

내 용 : 요즈음.. 조류소식란에서 재웅이가 날고 있는 것 같은데...!!!

음.. 아버님이 너무 새만 본다고 걱정 안하시든???

공부도 열심히 한다면야..

겨울에 같이 새도 보러가지 모....

꼭.. 공부도 열심히 해야해....

번 호 : 211

제 목 : 자주 들러봅시다.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2-03 오후 5:18:36

내 용 : 요즘 여기에 글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자주 글을 써서 새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습니다.

글구 김현태 선생님 방학때 새보러갈때

저 꼭 데려가 주세요.

멋진 조수가 될께요.

번 호 : 210

제 목 : 황새도 보았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30 오전 8:15:09

내 용 : 27일 토요일에 A지구를 돌아보았는데..

그곳에선 황새를 보지 못했거덩..

그런 것으로보아...

황새가 A지구와 B지구를 왔다갔다 하는 것 같아...

해남의 황새가 올라올수도 있겠지만..

내 생각엔 확률이 거의 0%에 가깝지 않을까 싶어..

시험공부 열심히..

번 호 : 209

제 목 : 황새도 보았어요.....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29 오후 9:56:13

내 용 : 안녕하세요.

재웅이입니다.

시험공부하다가 갑자기 새 생각이나서

잠깐들어왔습니다.

B지구에 황새가 5마리가 있다면

A지구엔 몇마리가 있을까요?

혹시 아세요.

해남의 황새가 서산으로 오는건 아닐까요.

너무 궁금합니다.

그럼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208

제 목 : 황새도 보았어요..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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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R L :

시 간 : 1999-11-29 오전 8:33:10

내 용 : 음.. 같은 날 같은 장소에 있었군요..

저는 아침 7시쯤 B지구로 갔었죠...그리고, 저수지 쪽은 보지 않고...

대형차는 가지 못할 작을 길로... 안쪽 논들을 뒤졌습니다.

검은녀바위를 중심으로요....

음.. 그곳에서... 황새 5마리를 만나는 행운을 들어가자마자 갖게 되었어요... 넘넘 멋졌어요.

멋진 하얀털의 한쌍과 나이먹은 한마리,,, 또 어린 단독생활을 하는 2마리 총.. 5마리였죠..

가창오리무리는 토요일(27일)엔 서산 A지구에 있었는데.....

.....

그럼 이만.

번 호 : 207

제 목 : 이사는 잘 하셨는지?...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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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R L :

시 간 : 1999-11-29 오전 8:29:49

내 용 : 워낙 갑작스레 이사하는 거라..

엉망이네요..

어제까지 겉만 정리했고, 오늘 제 컴퓨터에 새생명을 불어넣어주어야하고...

.....

서산에 오시면 연락주십시요..

국번이 667에서 669로 바뀌었답니다.

번 호 : 205

제 목 : 히... 가창오리 군무 드디어 봤음다.^^

작성자 : 붉은가슴밭종다리

E-mail : hspipi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1999-11-28 오전 12:07:14

내 용 : 너무 기뻐서... 여기에 쓰네요.

오늘 천수만에 생태기행도우미로 갔다왔거든요.

B지구에서 드디어 가창오리들의 군무를 봤어요.

몇만인지는 잘모르겠고, 한 십만될래나?

두무리가 합해졌다가 회오리처럼 돌기도 하고...

수면에 앉아있다가... 다시 하늘로도 날았네요.

정말 멋있었습니다.^_^

넘넘 기분이 좋네요.

그리고 아침에 첫눈도 왔구요. *_*

또, 큰고니 2마리도 봤네요. 황조롱이도 2마리봤구.

아, A지구에도 많았을것같은데... 시간이 없어서 못들어갔네요. 애들이 갯벌에서 노는것을 좋아해서...

A지구에 갔으면 더 많은 새를 보았을지도 모를테지만.



번 호 : 204

제 목 : 이사는 잘 하셨는지?

작성자 : 박진영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27 오전 10:20:22

내 용 : 이사는 잘 하셨는지 궁금하군요? 날씨가 추워져 고생을 하지는 않았는지, 나영이가 추위에 고생하지 않았는지...

학교와 천수만이 더욱 가까워져서 장점도 있겠지만 서산이 가지고 있는 좋은 점을 놓치시게 되어서 불편한 점도 있겠군요. 이사를 계기로 앞으로 홈페이지에서 더욱 많은 소식들을 접하게 되겠군요. 건강하세요~~

번 호 : 203

제 목 : 부산에서 새로운 종류의 새가 발견 되었다는 군요...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1-25 오후 11:53:16

내 용 : 오늘 아침에 신문을 봤는데... 부산에서 새로운 종류의 새가 발견 되었다는 군요...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나질 않는군요... 신문에 나와있는데... ^^; 신문한번 찾아보세요... 목에 검은 줄무늬가 있는 새라고 했는데... 생각이...

그럼 이만.....

좋은 하루 되세요...

번 호 : 202

제 목 : 와우... 새가 참 많네요.

작성자 : 붉은가슴밭종다리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1999-11-25 오전 2:28:42

내 용 : 우리나라에 황새가 그렇게나 많다니...좋네요.

여긴 언제나 바뀌어서 좋아요.

새에 대한 사진들... 그냥 무지 기뻐집니다.

언제나 최선을 다하시는것 같군요...

서산에는 새가 참 많아서 부럽습니다.

그리고 그 근처에 사시니 언제나 탐조가 가능할것 같구.

저저번주엔가 천수만에 생태기행비슷한 걸로 같었는데... 새를 거의 못봤어요. 너무 늦게가기도 했고 시간도 짧아서...

너무 아쉬웠었는데, 여기 들어와보니 더 아쉽네요. ^^;

그때 갔을때는 예전에 갔을때하고는 다른 길로 갔는데...가면서 부석중학교하고 부석고등학교 봤어요.^_^

계속 서산의 소식 좀 남겨주세요!!

p.s 저희동아리홈페이지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번 호 : 201

제 목 : 황새는 방송을 타지만, 분홍가슴비둘기는 방송을 못탄다!!??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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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11-24 오후 8:53:55

내 용 : 광주KBS에서 Stock Dove를 촬영하였고, 너무너무 희귀한 새여서 9시 뉴스에 방송을 내보내려 했으나(닐의 조언으로).. 거부당했습니다.....

이는 분홍가슴비둘기를 방영해보았자... 별 볼일이 없다고 생각해서였겠죠.. 방송국 위에 계신 분이요...

사실.. 파랑새나 예전 하이텔 자연사랑에 많은 글들이 뉴스화되어 방송이 되고 언론에 보도되었지만... 그 정보를 이용하였을 뿐.. 그에 고맙다거나.. 또는 같이 참여하거나 하는 것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이야기가 이상한데로 갔는데..

이젠 자연을 보는 시각이 좀더 성숙되어... 꼭 특종을 내기위함의 방송이 아닌.. 자연 그 모습을 정확히 방송하고.. 그런 활동을 하는 사람들과.. 또 방송을 하시는 분들이 하나되어 서로를 돕는 그런 시절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번 호 : 200

제 목 : 우리나라의 황새는 총 17!!!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24 오후 8:50:14

내 용 : 해남공고 이정식 선생님께서 전화를 주셨습니다.

해남에는 정기적으로 관찰되는 8마리 이외에 5마리가 다른 지역에서 더 관찰되었답니다.

그러면 총 17마리의 황새가 있는 듯 합니다..

정말 놀라운 숫자이며..

이제 우리나라 곳곳의 새에 대한 정보가 모아지면서..

이런 성과가 있지 않나 하여.. 기쁩니다.


번 호 : 199

제 목 : 오랫만에 들렀습니당.... ^^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4U.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1-24 오후 6:39:46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홈페이지 정말 좋아졌네요... 프레임 기법도 사용하시고 말이에요...

저는 매일 꽝이 되서리... ^^;

저두 한번 좋은 홈을 만들어 봐야할텐데....

아! 글구엽 이번에 학교 홈 만드는거엽... 동아리마다 특징이나 소개하는 것들 좀 얻었으면 하는데...

글구 선생님들 마다 가족사진이나 선생님들 소개두엽... ^^ (선생님두 잊지 마시구엽.,..) 헤헷....

그럼 오늘은 이만....

날씨가 쌀쌀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

-조민기-

번 호 : 198

제 목 : [서산] 생각보다 우리나라 도래 황새 수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22 오후 12:10:58

내 용 : 어제 서산에서 확인된 황새 3마리는..

오전 황재웅군과 황준하 선생님이 A지구에서 3마리를 관찰하였고, 저는 B지구에서 오전 7시 30분경, 12시 40분경 비슷한 장소에서 1마리를 관찰하였으니, 서산엔 4마리의 황새가 있는 것이 분명하고..

해남에 8마리의 황새가 어제 있었다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있는 황새는 12마리라고 생각됩니다...

어쩜 다른 곳에 또다른 녀석이 있는지도 모르겠구요...

최근 우리나라에서 관찰되는 최대개체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번 호 : 197

제 목 : [서산] 황새 4, 항라머리검독수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22 오전 10:37:58

내 용 : 어제 탐조결과를 분석하여 보면..

황새 4

노랑부리저어새 24

흑두루미 27

항라머리검독수리

흰죽지수리

말똥가리

황조롱이


청다리도요 2

깝작도요 2

논병아리

검은목논병아리 논병아리보다 수가 많았어요.

뿔논병아리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넓적부리

흰죽지

검은머리흰죽지

황오리

혹부리오리

알락오리

고방오리

댕기흰죽지

쇠오리

가창오리

홍머리오리

왜가리

대백로

중대백로

쇠백로

해오라기

덤불해오라기

북방검은머리쑥새

촉새

참새

까치

까마귀

물때까치

때까치

멧비둘기

메추라기

헤헤.. 생각나는 것만 적어보았습니다.

황새가 4마리가 있네요...

A지구에 3마리, B지구에 1마리...

번 호 : 196

제 목 : 오늘 A지구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21 오후 9:10:43

내 용 : 멋진 새들을 보았네???

음.. 글구 황새 3마리를 보았다구?? 난 오늘 B지구에서 1마리를 아침에 점심에 보았으니 서산엔 황새 4마리가 있는 것 같구나.

항라머리검독수리도 보았다니.... 헤헤..

그리고, 가창오리는 모두 B지구에 있더라...



번 호 : 195

제 목 : 오늘 A지구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황재웅

E-mail : bird199@chollian.net

U R L :

시 간 : 1999-11-21 오후 4:51:29

내 용 : 오늘 아침 천수만으로 향했습니다.

가자마자 처음으로 가창오리 1500여마리를 보고

더 가다가 황조롱이 수컷과 암컷을 차례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나서 물가로 갔는데 가다가 갈대 사이에서

항라머리검독수리 한마리를 보았고, 더가다가는 말똥가리 3마리를 보았으며 혹부리오리, 노랑부리저어새27마리 그리고 황오리 520여마리를 한꺼번에 보았고,

큰기러기, 쇠기러기 무리 사이에 섞여있는 황새 3마리와 회색기러기 한마리를 보았습니다.

또, 하류의 모래톱에서 흰죽지수리 유조로 보이는

수리도 보았습니다. 그런데 총소리가 나더니 어떤사람들이 기러기들을 잡더라구요. 별로 기분은 않좋았습니다. 다행히도 그 사람들을 잡았지만요.


번 호 : 194

제 목 : 가창오리가 떠나는 이유(저의 생각 입니다.)

작성자 : 황새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20 오후 9:26:16

내 용 : 요즘 온라인포럼에 들어와서 느끼지만

가창오리가 서산의간월호를 떠난다고 하는데.

저는 비행기 소음도 그렇지만 수질이 문제가

될 것 같기도 합니다.

간월호의 물이 해미천등 여러 하천에서 나오는

생활 하수 때문에 오염이 되어 물이 하급수에

속하는데, 그 것 때문인것 같기도 합니다.

서산 간월호가 빨리 깨끗해져서 여러 종류의

새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 ^^

^^ ^^




번 호 : 193

제 목 : 항라머리검독수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18 오후 4:30:28

내 용 : 내가 본 곳은...

A지구 입구에서 바로였어..

그리곤... 바로.. 입구에서 왼쪽 논으로 날아갔지..

...

번 호 : 192

제 목 : 항라머리검독수리...

작성자 : 황재웅

E-mail : bird199@chollian.net

U R L :

시 간 : 1999-11-17 오후 9:35:10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황재웅이라고 합니다.

요즈음 스산A지구에서 항라머리검독수리가

있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A지구의 어디쯤에 있으며 몇공구까지 아시는 분은

저에게로 즉시 메일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김현태선생님 저도 파랑새카페에 가입했어요

많은 조언 부탁합니다.)

번 호 : 191

제 목 : 어제 A지구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16 오전 11:34:39

내 용 : 죄송합니다. 같이 했어야 했는데..

음..

2년 반동안 중풍으로 누워계셨던 저희 할머님이...

...

그래서... 오늘.. 돌아왔습니다.

저를 업어 내낸 키워주셨던 할머님이십니다...

...

죄송합니다.

번 호 : 190

제 목 : 어제 A지구에 다녀 왔습니다.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http://

시 간 : 1999-11-15 오전 8:28:20

내 용 : 어제 하이텔 '자연사랑'과 유니텔'푸른자연'과 같이 A지구를 한 바퀴 돌았습니다.

노랑부리저어새 38마리 이상(저는 40마리로 셌지만)을 보았네요. 아는만큼만 보

이는 법이라 현태님이 안 계셔서 다들 아쉬워 했습니다.

도중에 도정공장 부근에서 전정우님가족이 합류하셔서 다들 반가와 했습니다.

그리고..가창오리는 못 본 것 같습니다. 보는 눈이 없어서 그랬음 좋겠습니다만..

시간이 없어 B지구는 못 들어 갔고, 돌아오는 길은 차들이 오리만큼 많아서 거의

1시가 다 되서 집에 들어 갔답니다.

번 호 : 189

제 목 : 사진 참 이뻐요~~~

작성자 : 쇠물택

E-mail : ytj@kebi.com

U R L : http://

시 간 : 1999-11-14 오후 3:32:01

내 용 : 사진이 참 이쁘네요... 역시 해질녘의 가창오리(맞나요?)

마치 이발소 사진처럼 진부한 듯 하면서도(하도 많은 사람들이 찍쟎아요.) 볼 때마다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참으로 예쁩니다.

어제는 서산엘 다녀왔어요. 참으로 오랜만에 많은 새들을 보고와서 정말 좋았어요...

작년엔 저어새가 한마리 낑겨있었던 것을 본 듯 한데 노랑부리저어새만 있더군요.

큰말똥가리를 비롯하여 쇠황조롱이, 잿빛개구리매, 매, 황조롱이 등도 정말 멋졌구요...

근데 왜이리 불을 피우는지.... 온통 연기가 잔뜩하더군요...

기러기도 엄~청 많이 왔더군요.... 누군가가 띄웠는지 한꺼번에 떠서 주변을 보니 아무도 없던데... 우리가 띄운걸까? 하는 생각에 미안한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참! 개리도 끼여있었어요.)

다만 가만히 걸어다니는 탐조는 하지 않아 산새류들을 보지 못했어요..... 담에는 산새도 봐야것어유~~

아~ 자연사랑 동호회 엠튀라고 하던데... 그래서 어제 사실은 연락드리고 같이 낑길라고 했는데 어제 돌아오는 것으로 결정을 내리는 바람에 연락도 못드리고 왔네요...

참으로 멋진 사람들이 많이 모였을 성 싶은데 아쉽네요... 담에 기회를 갖기를 바랄 따람입니다.....



번 호 : 188

제 목 : 서산에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어리

E-mail : mohini@nownuri.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1-14 오전 1:23:06

내 용 : 먼저 김현태님께.. 아래 답변에 대해 감사드리고요.

서산에 다녀왔습니다.. 먼저 다녀온 느낌은 저희 때문에 새들이 도망가는 것 같아서 부담스러웠습니다. 버스나 승용차가 지나가는 것은 별 문제없는데요... 사람들이 내리면.. 도망다니더군요. 새들이 부담을 느끼면.. 어쩌나...

가창오리의 거대한 무리를 봐서 좋았고요.. 수를 세는 법을 잘 몰라서 ... 나중에 아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군요.

그밖에 황새 두마리... 역시 멋있었습니다.

개구리매, 대백로 등등... 화려한 서산이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소식들... 기대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187

제 목 : 그냥 써봅니다...

작성자 : 붉은가슴밭종다리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1999-11-12 오전 12:09:59

내 용 : 와... 업데이트가 자주 되네요.

겨울이라 그런가?

아, 어제 저희 홈페이지에 누군가 써놓아서 '저어새'에 대한 자연다큐를 보려고 했는데... 못보았지요.

그놈의 pc방이 뭔지... 너무 아쉽네여. 주변에서는 괜찮았다고 하던데... 다음부터는 꼭 봐야지요.

이번주 일요일에 천수만에 간답니다. 물론 가족들을 대상으로 한 새보여주기 행사에 도우미인데요...

벌써부터 기대가 된답니다. ^^

가창오리들을 볼수있을지...

작년에 가창오리를 보러 남도기행(??). 금강,고천암저수지,우포늪,주남...등을 쫓아다녔는데... 한마리를 봤거든요. 그것도 오리들사이에 홀로있는.

근데 예쁘긴 예뻤어요. ^_^

예쁜 새들이 우리를 반겨줬으면 좋겠네요. 물론 저희도 그네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지요.


번 호 : 186

제 목 : [서산] 비행기들 땜에..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11 오후 12:02:02

내 용 : 비행기의 계속되는 비행으로..

음..

오리들이 결국은 서산을 떠나는 것 같습니다.

많은 먹이원을 포기하고..

계속된 비행기의 소음으로..

어쩜 해미비행장에선.. 새들을 쫓기 위한 비행을 하고 있는지도....

번 호 : 185

제 목 : 통일과 함께 멸종할 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11 오전 11:59:34

내 용 : 통일과 함께 멸종할 새 1호로.. 아래 방영된 저어새가 아닐까??요...

통일과 함께 비무장지대에 개발의 여파가 몰아치면...바로 즉시... 영향을 받을껍니다.

제가 태어날 때만 해도 우리나라에 있던.. 따오기.. 먹황새.. 등등은.. 어느 사이.. 우리나라에서 자취를 감추었고..

이와 비슷하게.. 많은 새들이 멸종의 길로 치닫고 있죠..

음.. 이건 중국과 우리나라의 개발이 가속화되면서의 영향이 아닐까 싶습니다...

앞으로 몇 년이나 이 새들이 관찰될런지요?????????

너무나 우리나라의 환경에 대한 마인드는 비관적입니다..........

번 호 : 184

제 목 : 저어새를 보고....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11 오전 8:36:33

내 용 : 전 어제 저희집에서 박진영님이랑 저어새 다큐를 보았습니다. 임완호님의 예전 작품에 비해.. 넘넘 짜임새 있었고, 스토리 또한 많은 이들에게 호감을 주는 아니 즐거움을 주는 작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좀 아쉬웠던 건...

한국의 저어새들은 알을 품으면서 멘트에서처럼 예민해져서 부부끼리 부리를 치며 싸움을 하는데??????

북한의 저어새들은 안정된 모습으로 알을 열심히 품고 있더군요.....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 다큐의 가장 큰 문제인 멘트에 있다고 생각됩니다. 둥지 바로 앞에서 저어새가 부리를 치며 싸운다(??) 그건 절대 아니죠... 둥지 앞에 이상한 물체(카메라)가 있으니, 스트레스를 받아... 그 스트레스를 그렇게 푼 것입니다.... 정말 말도 안돼는 멘트로 인하여.. 많은 이들의.. 잘못된 지식을 갖게 된다면.. 그것이 옳바른 다큐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런 문제가 발생한 건.. 다큐 제작자의 세심한 배려가 없었기 때문일 수도 있고...

또는 빠른 시간안에.. 그 장면을 잡기 위해.. 무리수가 두어졌기 때문일 수도 있을 껍니다...

또 저어새의 많은 비행장면이 있었는데....

예전의 임완호님의 작품이 투박하면서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잡았다면.. 요번 작품은.. 장면을 만들기 위해 많은 무리수가 두어진 듯 합니다...

앞으론 더욱 세심한 배려가 있는 작품.. 기대합니다.

번 호 : 183

제 목 : [서산] 흑두루미 21마리, 가창오리는 줄고..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10 오후 9:38:12

내 용 : 부산MBC에서 오셔서.. 같이 오후 4시경 서산A지구로 향했어요.. 너무 늦어.. 6공구 쪽에서.. 가창오리를 보았는데... 저번주 수요일에 본 세개의 큰 무리중 한무리만이 남아 있었습니다. 그래도.. 11만 정도의 무리죠.. 무리 중 가장 큰 녀석이에요..

갔을 때 하늘을 무리지어 날고 있었는데.. 이유는 해미비행장에서 날아오는 비행기의 소음 때문이었습니다. 10분에 한대꼴로 계속되는 비행기와 또 어떤 비행기는 가창오리의 무리 쪽으로 비행하였기에...

아마도 가창오리가 서산을 떠나는 큰 이유인 듯 합니다..... 마찬가지로 다른 오리들에게도 엄청난 소음은 큰 스트레스를 줄 듯 합니다...

그밖에 기러기의 무리 속에서.. 반가운 흑두루미의 울음소리를 들었고.. 하늘을 나는 17마리의 무리와 조금 떨어져 나는 4마리.. 총 21마리를 보았습니다....

이제 서산은 새들에겐 그리 큰 매력이 없을 듯 합니다. 너른 논의 먹이 빼곤.. 비행기의 소음, 자주 출몰하는 모터보트, 논의 벼는 불살라지고.......

안타깝습니다...

번 호 : 182

제 목 : 정말로 빕니다...

작성자 : 쇠물택

E-mail : ytj@kebi.com

U R L :

시 간 : 1999-11-10 오후 12:02:03

내 용 : 제가 쇠물닭이라는 새명을 받은지 벌써 8년째가 되었는데요...

이세상을 나누는 기준이 이렇게 되어버렸답니다.

쇠물닭이 살 수 있는 곳과 살 수 없는 곳..!!!

그래서 그런지 '습지'라 하면 가슴이 마구 떨려옵니다.

작년에 해남에도 갔었는데... 정말로 현태님 말대로 서산의

옛모습을 간직하고 있더군요...

언제나 그런 멋진 모습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여기 오시는 모든 분들이 아마 바램한다면...... 꼭 지킬 수 있다고

확신하고 싶습니다.

번 호 : 181

제 목 : 해남이 영원하길 빌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09 오후 10:00:50

내 용 : 오늘 아침 해남공고 이정식 선생님으로부터 황새 8마리가 해남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음.. 해남의 현 상황이 아마도 1980년대 말에서 1991년까지의 서산 상황과 너무나 흡사합니다.. 간척하기 아직 논으로 개간하지 않은 땅에 갈대가 가득하고 곳곳에 낮은 습지가 가득한...

그땐 서산에 대해 별 관심이 없었고, 1991년 황새의 출현과 함께 조명을 받기 시작했죠...

해남도 다를 바가 없지 않나요???

앞으로 몇 년안에 그곳이 다 논으로 개발된다면 현재 서산에서와 마찬가지로 습지와 갈대는 간데 없고, 농사를 위한 사람의 출입, 저수지의 물고기 잡이.....

음... 그러나, 해남 지역은 그렇게 되지 않기를 기원합니다..

음.. 왜 이렇게 찹찹한 마음이 이는지 모르겠어요....

번 호 : 180

제 목 : 고등학생 대상 탐조???!!!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08 오후 8:50:13

내 용 : 어리님이 서산에 오시는 것이..

고등학생 대상 탐조건이었나요??

..

음.. 그렇다면 서산A지구가 제격이죠..

들어오셔서 큰 길을 타고.. 직진하다가 우회전하여 저수지 쪽으로 가신 후.. 저수지를 가로지르는 길이 있는 사거리에서 좌회전으로 해미쪽으로 죽 올라가시면서 탐조하신 후... 다리를 건너... 도정공장이 있는 와룡천 쪽으로 주욱 가셔서 음.. 기러기와 오리의 무리를 보시면...될 것 같은데요....

가다보면 논에 흑두루미, 황새, 또 해미천과 와룡천엔 노랑부리저어새. 곳곳에서 잿빛개구리매, 말똥가리, 황조롱이들이 반겨줄 것이고, 해미천 쪽엔 넓적부리, 황오리, 혹부리오리, 비오리 등 다양한 오리들, 또 와룡천의 고방오리와 가창오리 무리.. 청둥오리와 흰뺨검둥오리는 기본이고...요....

.......


번 호 : 179

제 목 : 그냥 버스가 다니는 곳에서 충분...

작성자 : 쇠물택

E-mail : ytj@kebi.com

U R L :

시 간 : 1999-11-08 오후 8:44:15

내 용 : 굳이 사람들이 많이 가는 것이라면, 예를 들어 환경교육을 빌미로 버스 한 대가 간다면...

그냥 차도에서도 충분하다고 느끼는데요....

쇠물택도 자주 자연 안내를 많이 하는데 되도록이면 안쪽으로 들어가지 않아요. 물론 욕심같아선 서산을 헤집고(?) 다니고 싶지만...

새를 두고 자연안내을 할 때는 많은 종을 보여주기 보다는 새들을 보는 마음, 그리고 탐조할 때의 주의할 점... 그리고 본 종에 대한 설명 등이면 충분하다.

대부분 피안내자이신 분들은 대부분 청둥오리를 보는 것 하구, 황오리를 보는 것 하구 별 차이가 없다. 박새랑 이번에 현태님께서 사진을 올린 스윈호오목눈이랑도 별 차이없게 느끼구...

중요한 것은..... 말 안해도 알겠지...

혼자나 둘셋이서 갈때는 욕심을 조금 내도 괜찮지만 안내자로 간다면 욕심내지 않길 바라겠다...


번 호 : 178

제 목 : 천수만에 가려고 하는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08 오후 8:31:35

내 용 : 안녕하세요.. 어리님의 글은 자주자주 보고 있어요..저도..

서산에서 버스로, 또 조용이 다니면서.. 음.. 그런 정보는 좀 어려운 것 같구요..

우선 서산간척지가 아시다시피 아주 좋은 탐조장소이긴 하나... 그곳은 출입허락을 먼저 받아야되요.. 음.. 글구 버스보다는 승용차로.. 탐조하는 것이 나을 것 같구요.. 걸어서는 넘 커서 어렵고요..

그밖에 잠홍저수지와 성암저수지 등 소수의 저수지가 있는데.. 그곳도 버스편으로는 어렵죠...

오실 때 버스로 많은 분들이 오시는 건가요??

..

아니면.. 다음주 중에 연락한번 주십시요....

번 호 : 177

제 목 : 천수만에 가려고 하는데요..

작성자 : 신정헌

E-mail : mohini@nownuri.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1-07 오후 11:48:23

내 용 : 안녕하세요. 서울대 야조회 신정헌이라고 합니다. 동아리 내에서는 어리라고 불리고, 공식적으로도 본명처럼 쓰니까요.. (본명은 잊혀졌거든요..) 이름을 두개 씁니다.

문제는 서산조사가 시험이랑 대개 겹치는 바람에 제가 서산에 가본 적이 단 한 번 밖에 없거든요. 근데 얼마전 연락이 왔는데요. 서산으로 가서 고등학생들을 가르치지 않겠냐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다음주 토요일에 서산에 가려고 하는데요. 정보를 얻고자 여기에 들렀습니다. (사실 자주 옵니다.. 아부 아부..^^;)

생각 같아서는 서산의 가창오리들을 배경으로 서 있는 김현태님을 뵙고 싶지만, 토요일에 가는 것이고, 김현태님 바쁘시면.. 뵙지도 못하겠군요..

혹시.. 서산에 오는 사람들한테 꼭.. 여기서는 새를 보라.. 라든지.... 꼭 여기로는 버스로 굉음을 내며 달리지 마라.. 또는 버스로 다닐 수 있는 곳.. 추천 등... 그런 말씀 좀 부탁드립니다. 여기 게시판에 올리시면 제가 읽을 수 있고요.. 참고로 이메일 주소는 mohini@nownuri.net, Acrux@hitel.net입니다.

그럼.. 건강하시고요.. 안녕히 계세요..

끙.. 글올리려면.. 비밀 번호가 필요하네요.. 근데 비밀번호는 잊어버릴 것이 뻔하기 땜시.. 여기다 써도 되지요? : seosan이 좋겠군요...

번 호 : 176

제 목 : [잡담] 어제 A 지구 방조제에 갔다가..

작성자 : 박춘성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07 오후 2:36:37

내 용 : 어제 3시쯤 퇴근해서(쉬는 토욜이었는데도) 천수만에 갔었습니다.

그런데 도중에 차가..고압케이블이 오래되서 무척상태가 안 좋아서 좀 늦게 도착

했지요.

가창오리를 볼 생각이었는데 시정이 별로 안 좋았습니다만 오리소리는 정말 요란

했습니다. 해가 지자 박쥐가 많이 날아다니더군요.

도중에 홍성부근서 차 고쳐서, 공주 처갓집에서 자고 아침 일찍 돌아 왔습니다.

다음주에 저와 천수만에 갈 일행이 14명이나 되는군요. 자금 봉고를 알아보는 중

인데,단풍시즌이라 렌트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혹 승용차 여러대면 출입이 어렵지 않을까 모르겠네요...


번 호 : 175

제 목 : A,B지구의 새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06 오후 8:34:22

내 용 : 오늘 5시즈음 A지구에 갔었습니다.

A지구 속에는 안들어가고 방조제에서

새들을보았습니다.

(스코프와 쌍안경)

그런데 엄청난 숫자의 가창오리를 보게 돠었습니다.

엄청히 많더라구요.

보고나서 가창오리들이 6:00쯤 뜨는데.

그걸 보려고 기다렸는데, 안개가

끼더니 잘안보이더라구요.

오늘은 허탕이다. 하고 잡으로 왔답니다.

번 호 : 174

제 목 : 정말 감동적입니다,.

작성자 : 초딩 학생 황유림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1-05 오전 11:57:18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광주에 살고 있는 한국 소녀 황유림이라고 합니다.

먼저 우리 나라의 새 모습을 자세하게 볼수 있어서 넘넘 좋았衁구요, 앞으로도 많은 다양한 새들의 사진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십자매라든지등등

건강하시구요, 안녕히계세요

번 호 : 173

제 목 : 현태님 자연사랑의 대표시삽 신용철 입니다....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시 간 : 1999-11-04 오전 9:06:29

내 용 : 현태님이랑 용철님 모두 모두 수고하고 계시네요.

담 주 오랫만에 다들 만날 것을 생각하면 잠이..천수만 갈 분은

우리식구 4명과 전에 길동 생태공원에 왔던 3명과 또 다른 4명..

이렇게 유니텔 자연사랑에서는 현재 어린이 3명 포함 11명입니

다.

현재까지는 당일날 모두 내려갈 생각인데,차가 두 대 뿐이라 좀

비좁겠습니다. 용철님 남는 자리 없어요?

여기 쓰기는좀 그런 글이지만 회사서버에 방화벽이 설치되어 있

어서 여기에 밖에 연락을 남길 수 없군요.

번 호 : 172

제 목 : 오늘 서산엘 다녀왔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03 오전 11:13:54

내 용 : 새벽탐조가 가장 멋지죠...

다음에 오실 땐 미리 연락을 주십시요....

그럼 대기할께요..

그날은 아마 부여 장인어른댁 쌀을 포대에 담느라.

부여에 있었을꺼에요..

..

다음에 꼭 뵈어요.

번 호 : 171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1-03 오전 11:12:17

내 용 : 감사합니다..

음.. 디자인을 공부하시니..

이보다는 훨씬 더 멋진 페이지를 만드실 수도 있을 듯 한데요..

헤헤..

언제 시간있으시면..

멋진..로고나......

칭찬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구요..

아름다운 자연 특히 새가 생각나시면 자주 놀러오세요.

번 호 : 170

제 목 : 와우..정말 매력적인 곳이군요..

작성자 : 김자경

E-mail : sheepwolf @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1-03 오전 1:29:52

내 용 : 과제를 하려고 겸사겸사 이곳을 찾았는데..

이야.. 기대도 안하고 들어왔는데...

정말 괜찮은 홈페이지더라구요..

저도 사진을 좋아 하는 애지만...

부럽군요...

이런 공간을 만들었다는게...

저도 명색이 디자이너..

다음에 이보다 더 좋은 홈페이지를...

만들겠습니다..

앞으로 자주 방문할테니..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 ^

번 호 : 169

제 목 : 오늘 서산엘 다녀왔어요.

작성자 : 쇠물택

E-mail : ytj@kebi.com

U R L : http://

시 간 : 1999-11-01 오전 12:14:22

내 용 : 올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로 서산 천수만엘 다녀왔습니다. 오늘 따라 참 춥더군요. 어제 한잔 걸친 소주도 조금 타격이 되었구요...

겨울동안 몇차례의 환경교육을 또 갈 듯 하군요.

혹시 연락이 될까 해서 김현태 선생님 pcs에 전화를 드렸는데 탐조가셨는지 전화를 안 받으시데요...

암튼 가창오리의 멋진 군무도 보았구요.

새벽 4시에 출발해서 10시쯤 돌아왔답니다.

이번 겨울에도 조심해서 새들을 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작은 새의 맘을 심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돌아왔습니다.

꾸벅~~!!!



번 호 : 168

제 목 : 현태님 자연사랑의 대표시삽 신용철 입니다.

작성자 : 신용철

E-mail : okira@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1-01 오전 12:12:54

내 용 : 안녕하셨죠?

수차례에 걸쳐 11월 서산 탐사에 관해 상의드릴 것이

있어서 연락을 취했는데...

연락이 잘 안되어서 무례를 알면서도 여기에 이런글을

올리게 됨을 용서 하세요..

전화로 안된다면 온라인으로 하죠...

일단 시간이 촉박한 관계로

몇가지 질문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면 그대로 알고 일을 추진하겠지만 11월 2일 그러니까 화요일까지

저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으면 서산 탐사는 취소하고

다른 곳을 물색하는 방법을 택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탐사에 적게는 15명에서 많게는 30명까지

탐사를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은데..

토요일에 먼저 내려가 현태님께 그곳 사정을 듣고

오랜만에 자연사랑 이야기도 좀 하고 싶은데...

사람이 많아서 민박이나 콘도 같은 것을 빌려야

할것 같네요...혹시나 현태님이 아시고 계시거나

하는곳 있으면 연락처라도 주시면 제가 예약을 하겠습니다.

두번째로는 간척지에 들어가는데 별다른 제약은 없는지요? 사람들이 드나드는것을 그곳 사람들은 꺼려 할것 같아서요. 진모님 말씀으로는 물때만 맞으면 괜찮다고 하시던데요..

세번째로는 이동수단 입니다. 현태님께서 같이 모여서 버스로 이동하자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자연사랑에서 버스를 전세를 내야 하는지 아니면 아는 곳에서 빌리실수 있는지를 알고 싶습니다.

이 세가지만 빨리 알려 주시면 제가 탐사를 추진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은데요...

제발 빨리 연락을 주세요...

제 연락처는 017-337-1514입니다.

수업을 받을때는 전화를 꺼 놓기 때문에 전화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 음성이라도 남겨 주세요.

이런 곳에다 사적인 이야기를 써 놓아서 정말 죄송합니다.

일이 잘 마무리 되면 지우셔도 좋습니다.

그럼 현태님의 연락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166

제 목 : 비둘기에 대해서 알고싶어요

작성자 : 정석환

E-mail : jshwan@korea.com

U R L : http://

시 간 : 1999-10-27 오전 9:48:49

내 용 : 안녕 하세요 !

사실 새에 대해서 찾아본 것은 이번이 첨입니다.

제 친구 중에는 조류를 무지 싫어해서 닭도 먹질 않고

매일 출근길에 비둘기 집단 서식지를 지나가야하는데

무서워서 혼자서는 지나가지 못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비둘기에 대해서 정확히 알면 공포감도

없어지고 새를 사랑할 수도 있을것 같아

이렇게 글을 씁니다...

좋은 자료나 해주고 싶은 말씀이 있으시면

제 메일로 연락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메일은 jshwan@korea.com 입니다.

가능하시다면 빨리 연락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번 호 : 165

제 목 : 홈페이지의 모양이 바뀌었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21 오후 7:06:37

내 용 : 반갑습니다.

음..

올해.. 가을에 서산에서 붉은가슴밭종다리 보았었는데..

헤헤..

대학야조회에서 활동중이신가보죠??

자주 오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려요..

번 호 : 164

제 목 : 대문이 바뀌었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21 오후 7:05:04

내 용 : 감사합니다.

11월 자연사랑 모임에 꼭 오세요..

꼬마랑요...

꼭 뵙고 싶습니다.

번 호 : 163

제 목 : 대문이 바뀌었네요..

작성자 : 강진모

E-mail : InsecPia@hiete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0-21 오후 5:16:22

내 용 : 현태님의 홈페이지는 정말 항상 새로운 맘으로

들어 올수 있는 그렇게 만들어 주는 곳으로

이번에는 대문이 새롭게 바뀌어 또 한 즐거움을

주시는군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보이지는 않지만) 부럽습니다.

어제(10/20)는 뉴스에 얼굴도 나오고..

언제나 멋진 새들을 볼 수 있는 세상의 지킴이가

되시길 ..

건강..

번 호 : 162

제 목 : 홈페이지의 모양이 바뀌었네요...

작성자 : 박형석

E-mail : hspipit@hanmail.net

U R L : http://www.uos.ac.kr/~gaia

시 간 : 1999-10-21 오후 4:31:56

내 용 : 자주 들어오는데... 글은 처음남기네요.

아무도 안적어서 나기는건데, 업데이트 축하드립니다.

천수만의 새에대한 사진들이 정말 멋있군요.

요샌 좀 사진올라오는게 뜸해진것 같기도하고요.

계속 수고하시고요, 작년엔 천수만을 한 4번정도 갔던거 같은데...점점새들이 같은종들만 보이더라구요.

여기와서 보면 정말 많은종류의 새들이 있는것같은데요.

올해엔 작년보다 많은 새들이 왔으면 좋겠네요.

그럼.이만

p.s근데 게시판이 약간 느린것같아요....

from. 붉은가슴밭종다리( <-제 새이름이랍니다.)

번 호 : 161

제 목 : 질문)중대백로와 중백로의 구별에 대해...

작성자 : 또라이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18 오후 10:17:14

내 용 : >안녕하세요? 김현태씨!

>저는 경상남도에 있는 우포늪에서 새와 습지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김수경이라고 합니다.

>

>제가 궁금한 것은 중백로와 중대백로의 구분을 할 때

>크기와 얼굴모습을 보고 구분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앞에 실린 중대백로 사진이 중대백로가 확실한지 알고

>싶습니다. 이제껏 부리안쪽의 입꼬리가 깊게 얼굴안쪽

>으로 깊게 들어가 보이는 것이 중대백로라고 생각했거

>든요.

>제가 많이 몰라서 그러니까 상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답변

중대백로는 중백로보다 크고 부리의 색도 다릅니다.

부리의 뒷부분에 중대백로는 초록색으로 되있습니다. 무엇보다도 크기가 다르기 때문에 쉽게 구별됩니다. 중백로는 부리가 황토색이며 초록색의 빛깔도 없습니다. 이상...

번 호 : 160

제 목 : V형 새들의 무리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15 오후 8:23:26

내 용 : 오늘 방과 후, 테니스장으로 갔습니다.

테니스를 한참 치고났는데,

하늘을 보니 A지구쪽으로 가는 V편대 기러기무리를

보았습니다.

A지구에 빨리 가보고 싶군요.

A지구는 참 좋은 곳이에요.

꼭 한번씩 와서 탐조를 하면 굉장히 놀랄꺼에요.

번 호 : 159

제 목 : [서산:10. 10] 장다리물떼새와 가창오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10-10 오후 9:02:05

내 용 : 오늘은 비가 왔어요.

그래도 비교적 많은 새들이 서산간척지에 있었죠.

음.. 농작물에 피해가 우려되기도 하구요.

기러기들은 어디에선가 먹이를 먹고 있었는지 저수지 수면위엔 거의 없다가 오후 2시경 v자 편대로 마구 날아들었고,

가창오리는 대무리가 원형으로 시계반대방향으로 계속 나고 있었구요.

작은 지류엔 쇠오리,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의 무리가 가득했고,

청다리도요, 꺅도요, 알락도요, 장다리물떼새 정도 보였고,

종다리와 밭종다리류들이 길에서 많이 날아올랐는데, 가끔 밭종다리류의 새들이 종다리를 하늘에서 괴롭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번 호 : 158

제 목 : 사진을 보고 느낀 몇가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08 오후 11:16:49

내 용 : 조언 감사합니다. 글구 오늘 뉴스에서 보니 멋지던데요...

각설하고...

한국의 조류종 소개 페이지를 요번 기회에 대폭 수정하려 합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립니다.

새들을 종류별로 나누고, 각각에 대한 설명을 실어볼까 합니다.

번 호 : 157

제 목 : 사진을 보고 느낀 몇가지

작성자 : 박진영

E-mail : turnstone@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0-07 오후 2:55:00

내 용 : 김현태선생님의 홈페이지를 여러번 방문하면서 사진들을 전체적으로 둘러보지 못하다가 지금 막 일부를 둘러볼 기회가 있었네요. 한국의 새 종류에 대해 정리한 페이지인데 몇가지 부분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 덤불해오라기를 크릭하니 쇠물닭이 나오네요

- 검은목논병아리를 누르면 뿔논병아리가

- 노랑턱멧새를 누르면 쑥새가

- 참매를 누르면 새매로 생각되는 놈이 등장하고

- 재갈매기,원앙 항목은 에러메시지가 나오고

- 마지막의 원앙은 사진이 등장하지 않는군요.

이런 정보를 알려드리는 것이 홈페이지를 보수하실때 도움이 될 것 같아 몇자 적습니다.

늘 좋은 사진과 글, 소식들로 홈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해 주셔서 저는 서울에서 천수만을 늘 지척에 두고 있는 느낌입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서산의 새들과 나영이 얼굴이 자꾸 아른거리는군요.

번 호 : 156

제 목 : 마도요는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06 오전 9:30:08

내 용 : 아니 또 그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헤헤..

바로 정정하겠습니다.

번 호 : 155

제 목 : 앞의......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06 오전 9:27:41

내 용 : 청다리도요의 울음소리랍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있죠??

번 호 : 154

제 목 : 앞의...

작성자 : 황재웅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05 오후 6:33:08

내 용 :

김현태 선생님 홈페이지 main화면에

아주 소리가 고운 새의 소리가 나오는데

그 새의 이름이 무엇인지?

번 호 : 153

제 목 : 마도요는요...

작성자 : 박진영

E-mail : turnstone@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0-05 오후 3:32:13

내 용 : 10월 5일자인가에 올리신 도요류 사진중 마도요는 중부리도요인것 같군요. 참고하시길 바라며...

그리고 지난주 천수만 갯벌에서 아직까지 강남으로 가지않고 버티고 있는 노랑부리백로도 8마리를 보았는데 참고하세요.



번 호 : 152

제 목 : 서산의 새 & 감사

작성자 : 박진영

E-mail : turnstone@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10-04 오후 7:57:32

내 용 : 오랜만에 김현태선생님을 만나서 좋았고, 여러가지 이야기를 밤늦게까지 했던 것도 좋았습니다. 너무 너무 잘 해주셔서 지금도 미안하고 또 감사하구.... 그렇군요. 다음에 만나뵈러 가기가 미안할 정도인데 어쩌죠.

만나뵌 다음날 민댕기물떼새를 찾아보았는데 내리는 비속에서 만나는데 실패하고 아쉬움은 남았지만 그래도 다른 새들을 만나는 기쁨이 있어 즐거운 시간이 되었네요.

제가 6시간정도 AB지구를 간단히 둘러보았는데 새들은 60종 정도 보았고, 밭종다리류(붉은가슴밭종다리, 흰등밭종다리, 힝둥새-우글우글), 맹금류(개구리매, 잿빛개구리매, 알락개구리매, 매, 새매, 황조롱이)도 있었고, 기러기나 가창오리는 예년에 비해 많았고...

다음에 또 만날때까지 건강하시고 새를 많이 보시길...



번 호 : 151

제 목 : 죄송..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03 오후 10:25:36

내 용 : 시간만 있으면 책을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 있으련만..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찾아볼 시간이 없네요.

예전에 읽었었는데.. 기억이 나질 않고...

음.. 시간 나는대로.. 찾아보도록 하지요.

번 호 : 150

제 목 : 질문)중대백로와 중백로의 구별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10-03 오후 10:24:27

내 용 : 앞의 사진은 오늘 올린 사진과 같이 중대백로가 확실합니다.

인터넷 상의 사진이라 말씀하신대로 눈밑의 입꼬리를 정확히 볼수가 없어서 그런 질문을 하신 듯 한데.. 제 사진에는 확실히 그것마저도 동정할 수가 있습니다.

중백로와 중대백로의 현재상태의 동정법은

첫째, 크기 차이가 확실하고,

둘째, 부리에서 이마와 턱 밑으로 이어지는 선이 중대백로는 날카롭지만 중백로는 중대백로에 비해 둥그스레하며,

세째, 중대백로는 머리 밑 목을 S자형으로 꺽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지만(오늘 중대백로사진에서처럼) 중백로는 사냥을 하거나 쉴 때 그렇게 잘 꺽지 않고 비교적 반듯한 상태로 있습니다.

네째, 현재 중대백로의 부리는 완전히 노란색으로 변하였으나, 중백로의 부리끝 검은부분은 늦게까지 관찰됩니다.

다섯째, 부리도 중백로 것이 중대백로 것보다 두툼하게 느껴지며,

여섯째, 말씀하신대로 입꼬리가 안쪽까지 들어간 것이 중대백로이며,

...

더욱더 어려운 것은

중대백로와 대백로의 차이인데..

첫째, 대백로가 중대백로보다 또 20-30% 더크며

둘째, tibia(종아리부분, 그러니깐 다리의 시작부분)이 노란기를 띠었습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번 호 : 149

제 목 : 질문)중대백로와 중백로의 구별에 대해

작성자 : 힘배새

E-mail : 9531037@netian.com

U R L : http://

시 간 : 1999-10-03 오후 3:39:36

내 용 : 안녕하세요? 김현태씨!

저는 경상남도에 있는 우포늪에서 새와 습지에 대해

공부하고 있는 김수경이라고 합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중백로와 중대백로의 구분을 할 때

크기와 얼굴모습을 보고 구분을 한다고 알고 있는데

앞에 실린 중대백로 사진이 중대백로가 확실한지 알고

싶습니다. 이제껏 부리안쪽의 입꼬리가 깊게 얼굴안쪽

으로 깊게 들어가 보이는 것이 중대백로라고 생각했거

든요.

제가 많이 몰라서 그러니까 상세히 설명부탁드립니다.

번 호 : 148

제 목 : 안녕하세요..현태님.

작성자 : 정순구

E-mail : PeRSeuS@hitel.ac.kr

U R L : http://

시 간 : 1999-10-02 오후 9:45:31

내 용 : 기억하실려나요.??

순구라고... PeRSeuS..

아시겠죠...

이제 저두.. 얼마 남지 않았답니다...

다시 복귀할 날이요...

군 생활 마치면.. 현태님을 볼수 있을듯 하네요..

여기두 많이 변한듯 하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 좋습니다...

이만..

안녕히...

참... 요즘 야조방... 조용하다 다시 활기를 찾은건가요.???

서울에서...

번 호 : 147

제 목 : 세계에서 가장 높이 나는 새 는 무슨 새 인가요

작성자 : 최종우

E-mail : cchongwoo

U R L : http://

시 간 : 1999-10-01 오전 1:39:17

내 용 :

번 호 : 145

제 목 : 안녕하세요.선생님!! 홈페이지 죽이네요~~

작성자 : 이수창

E-mail : leesc81@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9-27 오후 11:28:15

내 용 : 안녕하세요.

게임방 왔다가 오랫만에 선생님 홈피 들러봤어요.

깔끔하구, 새에대한 정보가 풍부한것 같네요^^

글구 게시판 글도 다 읽어 봤는데,

선생님 존경하는 분이 많은것 같더군요.

선생님 다시 봐야 겠는데요?? 헤헤^^

맞다!! 궁금한게 있거든요. 대학에 관해서...

저 특별전형(특기자 전형) 지원 하려는데요,

정시모집과 수시모집에 대해서...

글구 특별전형은 한 학교밖에 지원 못하나요?

모의고사는 190정도 나오구요,

수상경력은 전에 시대회,도대회 그렇구...

내신 선생님도 아시죠? -.-

아무튼 바쁘시겠지만 이메일이나,학교에서 알려주셨으면 해요..

선생님 홈피 구경 잘했고요,

하시는일 모든지 잘되길 빌께요.

그럼...

번 호 : 144

제 목 : 밭종다리사진에 대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9-27 오후 9:23:01

내 용 : 감사합니다...

낮에 박진영님과의 통화로도 큰밭종다리임을 알려주셨습니다.

헤헤..

핑계를 대자면 1988년 제가 가진 일본도감에 새들의 한국이름을 적을 때 큰밭종다리, 쇠밭종다리 이름을 적어넣지 않았더군요...

저의 지식의 짧음이었지요...

덕분에 많은 것 배웠고, 확실히 발톱길이나 설명하신 내용으로 볼 때 큰밭종다리임이 확실합니다.

감사합니다.


번 호 : 143

제 목 : 밭종다리사진에 대해

작성자 : larus

E-mail : larus@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9-27 오후 7:34:33

내 용 : 안녕하세요? 김현태님.

추석명절은 잘 보내셨는지요.

민댕기물떼새의 사진은 아주 멋있었습니다. 전 아직 그렇게 가까이서 본적이 없습니다.

밭종다리라고 소개하신 사진을 보고 밭종다리가 아닌 것같아 글을 올립니다.

내 소견으로는 큰밭종다리로 추정됩니다. 쇠밭종다리일수도 있겠으나 큰밭종다리가 더 흔하게 보입니다. 밭종다리는 몸을 사진처럼 크게 세우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그리고 밭종다리의 겨울깃은 머리위에서 등까지 종반이 적고 균일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가슴에서부터 복부뒤까지 종반이 이어집니다. 하지만 사진의 경우는 딱새처럼 몸을 높인것이 전형적인 큰밭종다리의 자세입니다. 그리고 옆구리에서 복부까지 종반이 보이지 않고 옆구리가 적갈색으로 보이는 것이 큰밭종다리의 특징입니다. 작은날개덮깃의 edge가 적갈색을 띠는 것도 큰밭종다리의 특징입니다. 유감스럽게도 사진상으로는 뒷발톱의 길이가 보이지 않지만 2번째사진을 보면 뒷발톱이 아주 길게 보이는 듯도 합니다. 제경험으로는 8월에서 9월에 제방의 끝자락에서 딱새처럼 곧은 자세로 서 있는 큰밭종다리를 그리 흔하지는 않지만 자주 본 기억이 있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기섭.

번 호 : 142

제 목 : 서산의 민댕기물떼새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

시 간 : 1999-09-27 오후 12:53:15

내 용 : 어제 멋진 민댕기물떼새를 한없이 구경하고 왔어요.

처음엔 와룡천을 타고 내려가고 있을 때 쇠오리와 흰뺨검둥오리 무리가 날아올랐었죠...

쌍안경으로 그 무리를 살펴보고 있는데 쇠오리 무리 속에 날개가 밝은 녀석이 하나 섞여 있었는데..

"민댕기물떼새다"라고 같이 갔던 한종현 선생님께 외쳤고...

그 무리를 아래로 따라갔으나, 도저히 찾을 수가 없어 다시 아까 보았던 장소로 되돌아와보니 펄에서 먹이를 찾고 있었어요...

장다리물떼새와 깝작도요와 같이...

1시간 30분 동안 그 녀석만을 주시하면서 촬영했죠.. 음.. 대부분 펄에서 길다란 무엇인가를 꺼집어내 먹던데 갯지렁이류인 듯 했어요....

비행능력도 쇠오리 못지 않게 지그재그로 잘 날았는데.. 음 친척뻘인 댕기물떼새보다 훨씬 훌륭했어요. 아마도 댕기물떼새의 넓적한 날개가 아닌 뾰족한 날개 덕인 것 같았어요.

지난 5월경 장다리물떼새 둥지 근처에서 문화일보 김연수 차장님께서 촬영했다고 했을 땐 제 눈으로 보지 못한 녀석을 보게되었죠..

그리고, 특이한 것은 장다리물떼새와 같이 있었다는 것이고...

음.. 아마도 어쩌면 여름내내 이곳에서 있었는지도 모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현재 와룡천에 있어요.....

꼭 구경오세요.

번 호 : 141

제 목 : 성묘에 가서........

작성자 : 황재웅

E-mail : 없음

U R L : 없음

시 간 : 1999-09-26 오전 7:25:02

내 용 : 이번 추석에 성묘에 갔었습니다.

올라갈때 굉장히 힘들게 올라가서

조상님들께 절을 하고 내려오는데

우거진 나무 숲에서 무언가 부시락 거리더라구요.

봤더니 청딱따구리가 2마리 정도가 있더라구요.

이제 까지 못본 새를 봐서 기분이 좋더라구요.

번 호 : 140

제 목 : [서산] 가창오리도 왔어요(7. 19)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22 오후 12:11:11

내 용 : 가창오리도 지난 토요일에 보니

600마리 미만의 작은 무리가 벌써 왔어요.

가창오리의 특유한 날개짓으로 부남호 위를 날고

있죠....

일찍 왔죠??

번 호 : 139

제 목 : [서산] 기러기들이 날아오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22 오후 12:09:21

내 용 : 조금전 지금으로부터 5분 전에

하늘 위에 V자형으로 날아가는 기러기들을

보고 들어왔어요.

짜식들 추석을 서산에서 보내려고..

일찍 왔나보죠???

서산엔 먹을 것인 진진하니 즐거운 추석 보내겠네요.

번 호 : 138

제 목 : 너무나 아쉬운 이번 여름...

작성자 : 황재웅

E-mail : bird199@chollian.net

U R L : 없음

시 간 : 1999-09-21 오후 8:57:56

내 용 : 저는 이번 여름에 2건을 올리는 성과를 얻었지만

2건이상을 놓쳤습니다.

그중 한건은 뜸부기이고, 노랑부리 백로입니다.

중요한건 내가사는 서산에 이 새들이 있는데도

못 보았다는 것입니다.

2건을 보았다고 했는데, 그 중 하나는 매우희귀한

염주비둘기와 물레새 입니다.

저는 다음 여름에도 이 새들을 보았던곳을 다시

갈까합니다.

참고로 이 새들을 본 위치를 알고싶으신 분은

E - mail로 연락바랍니다.







번 호 : 137

제 목 : 저 또한 속상허네요

작성자 : 조성민

E-mail : min365@yonhapnews.co.kr

U R L : 없음

시 간 : 1999-09-13 오후 8:49:54

내 용 : 김선생님

선생님이 올린 사진하고 글보면서 저도 동감입니다

그래도

한겨례.한국.중앙일보(중앙지)

지방지 다수에 사진과 글이 실렸으니 너무 낙담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한가지더

저희들이 글을 올릴때는 사진과 기사를 따로 올립니다

인터넷상으로 볼때는 사진기사가 별도로 보이지 않겠지만 언론사에 보내는 사진기사로는 출처를 밝힙니다

그래서 인지 일부 신문(한국일보만 출처를 밝힌 것으로 알고 있음)은 출처를 밝히지 않았으나

사실 연합뉴스에서 제공하는 사진은 출처를 끝까지 실어줘야 하는데 현실은 그렇지 못해서 아쉽네요

그리고 제가 황새사진과 글을 올린 것은 전문적인 텃새 과정에 대한 이야기라기 보다 황새라는 드문 날짐승에 대한 애정을 갖자는 의미였고 또 도움이 조금이라도 됐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기사를 쓰고 나서도 더 많은 신문에 날 수 있게할수 있었을텐데 하는 부족함이 늘 있읍니다

그런 점에서 다음에는 모든 신문에서 또 모든 사람이 서산을 더 알 수 있고 더 애정을 가질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좋은 사진과 좋은 글 계속 부탁드립니다

번 호 : 136

제 목 : 문조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9-13 오후 3:00:58

내 용 : 위의 X파일님 글처럼 애완조류방에 가시면 더욱더 많은 도움을 받으실 수 있을 것 같구요..

음..

문조는 인도네시아 근처 즉 동남아의 참새랍니다.

영명으로 Java Sparrow죠...

자연상태의 모습은 몸이 어두운 색에 볼 쪽이 하얗죠...

흔히 보는 문조입니다.

그런데 사육하시는 분들이 돌연변이종을 분리하여.

몸이 하얀 백문조,

또 그냥문조의 모습에 곳곳에 하얀털이난 사꾸라문조...

또 노란빛이 나는 문조등 많은 변이종이 있죠...

나무로 된 알통에 짚으로 만든 접시형 둥지를 넣고.. 새장에 한쌍씩 기르시면 번식도 잘하는 녀석입니다.

알은 대개 4-8개 정도 낳고 포란일은 음.. 잘 기억은 안나지만 21일 아니면 27일 정도일꺼고요...

번식하기 전에 수컷이 구슬굴러가는 듯한 소리로 멋지게 울기도 하죠...

저도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시절에 문조도 많이 길러보았었습니다......

도움이 되었음 좋겠고...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번 호 : 135

제 목 : 곽호균아저씨. 정말 고맙구요................

작성자 : 곽호경

E-mail : khkwak@provin.kyonggi.kr

U R L :

시 간 : 1999-09-13 오전 11:37:12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번 수요일에 전화를 주신것 감사해요. 혹시 시간나시면 9월18일에 제가 알고있는 백로서식지 한번 안가보실래요? 둥지, 똥, 시체등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어요. 시간나시고 가실수 있으시면 답변해주세요.

>곽호경입니다. 지금은 백로서식지 보다 도요새나 물떼새를 관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되면 제가 연락드리겠습니다.

번 호 : 134

제 목 : 문조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작성자 : X파일

E-mail :

U R L :

시 간 : 1999-09-12 오후 4:12:24

내 용 : >저는 36세의남자입니다.

>얼마전에 백문조, 흑문조, 잘모르는 노란빛의 문조 한쌍씩 그러니까 6마리를 사서 반평쯤 되는 화장실의 구석에 새집을 크게짓고 키우는데, 이녀석들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도움을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문조는 안키워봤지만 문조는 사납습니다. 특히 보통문조는 더그렇죠. 일단 각각 한쌍씩 따로 분리시켜야 합니다. 자츳 새가 죽을위험이 있거든요. 또한 안정을 취해야합니다. 놀라게도 하지 말아야하며 가능한 조용하고 바람이 잘통하는곳에다 두는게좋아요. 물은 매일 갈아주시고 모이도 적당히 드리면 됩니다. 아참 근데 왜 새소식방에 이런글을 올리셨어요? 목록에서 (애완조류및 핀치류) 에 들어가셔서 계시판에적는게 더편하잖아요. 안그래요?



번 호 : 133

제 목 : 문조에 대해 알고 싶은데요.....

작성자 : 황원구

E-mail : gs1201@kornet.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9-12 오전 2:20:52

내 용 : 저는 36세의남자입니다.

얼마전에 백문조, 흑문조, 잘모르는 노란빛의 문조 한쌍씩 그러니까 6마리를 사서 반평쯤 되는 화장실의 구석에 새집을 크게짓고 키우는데, 이녀석들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도움을 주세요.

번 호 : 132

제 목 : 곽호균아저씨. 정말 고맙구요.............

작성자 : 류태옥

E-mail : 67135@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9-10 오후 4:46:57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번 수요일에 전화를 주신것 감사해요. 혹시 시간나시면 9월18일에 제가 알고있는 백로서식지 한번 안가보실래요? 둥지, 똥, 시체등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어요. 시간나시고 가실수 있으시면 답변해주세요.

번 호 : 131

제 목 : 서산에는 무슨새가 많아요? 그리고 어떻게가요?......

작성자 : 박춘성

E-mail : csp@unitel.co.kr

U R L :

시 간 : 1999-09-09 오후 6:37:06

내 용 : >수원에서 오려면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당진으로 오셔서..

>당진에서 국도를 타고 서산으로 오신 다음..

>서산에서 부석으로 가다보면 서산간척지 안내문이 있어요.

>

>현재 서산엔 백로류, 도요류의 새들이 많답니다.

하하..현태님 안녕하시죠?

별 걸 다 대답하셔야 하는군요.

아마 류태옥님은 아직 어린 학생이신가 봅니다.

수원-서산 버스로 가는길 을 알려 드리는게 좋을 것 같군요.

수원역 앞의 수원 시외버스터미널서 서산가는 시외버스가 있답니다.

약 7천원이고 하루 약 20회니까 40분 정도의 간격이겠네요.

3시간 30분 가량 걸립니다. 그치만 서산에 가서 그 담이 문제로군요.

차가 없으면 거의 안되니까.

요새 너무 바빠서 새보러 갈 시간도 없네요. 그렇지만 가을에 한 번 꼭

뵙도록 하지요.

번 호 : 130

제 목 : 서산에는 무슨새가 많아요? 그리고 어떻게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9-08 오후 9:51:05

내 용 : 수원에서 오려면 서해안 고속도로를 타고 당진으로 오셔서..

당진에서 국도를 타고 서산으로 오신 다음..

서산에서 부석으로 가다보면 서산간척지 안내문이 있어요.

현재 서산엔 백로류, 도요류의 새들이 많답니다.

번 호 : 129

제 목 : 저 조수좀시켜주세요.......

작성자 : 류태옥

E-mail : 67135@HANMAIL..NET.

U R L :

시 간 : 1999-09-08 오후 5:19:05

내 용 : >음... 지역이 서울 아닌가요???

>

>02-2217-1935 ????

>그곳으로 전화했더니.. 류태옥씨 댁이 아니라던데요...

>.....

저는 수원에 살아요! 그리고 다시 연락주세요.

번 호 : 128

제 목 : 백로 찍기에 진짜진짜 알맞는곳, 저는 압니다.

작성자 :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07 오후 9:13:35

내 용 : 제부도에서 올라오는길에 백로가 우거진곳으로 갔습니다. 가보니 뼈와 시체, 잔해들이 수북히 쌓여있습니다. 대중에 새끼의시체가 있습니다. 백로에대해 연구하시는분. 좋은경험하세요. 혹시 모르시는분은 제가 다음에 다시 올리겠습니다.

번 호 : 127

제 목 : 서산에는 무슨새가 많아요? 그리고 어떻게가요?

작성자 :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07 오후 9:09:14

내 용 : 서산에는 황새를 비롯하여 많은 희귀새가 찾아 온다고 하셨는데 주로 어떤새가 많이오는지. 그리고 서산에 가는법을 모르겠네요. 답변에 써주세요.

번 호 : 126

제 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작성자 : 윤중식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05 오전 9:44:08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는 서산부석고를 다니다 대전으로 전학온 윤중식이라고합니다... 다음에 부석고 홈페이지 새로 만들때 저두 끼워주시믄 안될까요? 전 플래쉬두 약간 할수있구 홈페이지두 지금 운영중이거든요.. 시간 나면은 제홈페이지 놀러오세요.. 그럼..바이루~

http://hotfan.hey.to

http://members.tripod.co.kr/hotz

제홈은 두개에염...

번 호 : 124

제 목 : 옛날에는 참좋겠어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시 간 : 1999-09-02 오전 9:04:30

내 용 : 비단 그렇게 잡아 기를 수 있었기에 좋았던 것은 아니죠..

그만큼 자연이 생태계가 안정적이었기에, 현재처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지 않아도 그 종의 생존엔 아무 문제가 없었던 것이죠..

그리고, 새를 잡아 기르는 것은 잡아 기르는 사람에게는 어떤 즐거움을 줄지 모르지만, 잡혀 길러지는 새들은 별로 마음에 내키지 않을꺼에요.

나름대로 새들을 가까이서 기르면서 느끼는 즐거움도 있지만, 그들의 아름다운 삶을 지켜보면서 즐기는 기쁨도 만만치 않아요.

번 호 : 123

제 목 : 옛날에는 참좋겠어요.

작성자 : 조류천재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01 오후 9:31:18

내 용 : 저희아빠는 경기도 비봉이고향이세요.아빠께서 어리셨을땐 동생을시켜 20m가 넘는 나무에서 파랑새새끼를 꺼내오셨데요. 황조롱이 새끼도 키우시고 멧비둘기, 꾀꼬리까지..... 잡지는 못하셨지만 따오기까지 보셨데요. 옛날에는지금과다르게 산이많고 천연기념물로도 지정이 안되서 좋겠어요. 저도 옛날에 살았으면.....

번 호 : 122

제 목 : 저는학생이구요.......

작성자 :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9-01 오후 9:00:59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를겨울에서산으로 데리고 가신다는것. 정말 감사해요. 그런데요. 저희집은 수원이예요. 지역번호를 까먹었어요. 다시 연락 주세요. 혹시 학생이라고 안데리고 가시는건 아니시겠죠? 전화:217-1935

(지역번호 꼭쓰세요.)

번 호 : 120

제 목 : 가슴이 2근2근

작성자 : 황재웅

E-mail : 없음

U R L : 없음

시 간 : 1999-08-30 오후 6:18:05

내 용 : 저는 서산에 살고 있습니다.

제작년 이었을 꺼에요.

서산B지구를 들렀다가 잿빚개구리매 수컷 암컷과

더 올라가서 흰꼬리수리 유조를 보았는데 가슴이 막

뛰더라구요. 그리고 A지구로 넘어와 들어가려는참에

황새 2마리를 큰기러기 무리사이에서 보았어요.

이 심정은 말로 어떻게 표현할지 그런데 운좋게도 바

로 다음 논에서 흑두루미 14마리를 보았어요.

서산에는 이정도의 다양한 조류가 있답니다.

그러니 새들의 에어쇼가펼쳐지는 11월에

서산AB지구에 와보세요.

새들이 엄청많고 종도 다양하다는 것 제가 보장합니다. 그럼 이만 안녕히계세요.

번 호 : 119

제 목 : 새를 너무사랑해.

작성자 : 황재웅

E-mail : bird199@chollian.net

U R L : 없음

시 간 : 1999-08-29 오후 9:33:47

내 용 :

저는 새를사랑하고 조류학자가 꿈인 황재웅이라고 합

니다. 김현태 선생님, 윤무부교수님,원병오교수님, 김

수일교수님등 존경하는 분들이 많아요.저는 새에대한

지식만 있을 뿐 카메라, 망원렌즈등이 없어서 사진을

못찍습니다. 그래서 말인데 황새, 뜸부기, 매의 사진

이 있으신 분은 위의 주소로 보내주셨으면 감사하겠습

니다. p.s 가창오리도 있으시면. 그것도.


번 호 : 118

제 목 : 선생님 도와주세요

작성자 : 권계철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8-28 오전 9:26:30

내 용 :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는 경성대 야조회원 권계철 입니다. 그동안 연락도 못드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여전히 열심히 사시는 모습 정말 부럽습니다.

작년 겨울 부산에서 선생님 오시기를 무척이나 기다렸는데 어찌 연락이 잘 안되었나 봅니다. 저는 요즘 직장을 다니느라 정신이 없이 바쁘답니다. 그러나 항상 머리속에선 어서 빨리 겨울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겨울에 저희 동아리 후배들이랑 주남 저수지에서 주말마다 조그만 켐페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초등학생들과 그곳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보여주기 위해서 계획하고 있는데 선생님의 도움이 많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십시요. 그리고 자주 연락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선생님 매년 겨울 서산에서 무척이나 고마웠습니다. 다시 뵐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ps- 연락처 011-597-4464

번 호 : 117

제 목 : [서부면] 노랑부리백로를 비롯...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8-24 오후 12:56:34

내 용 : 서부면 궁리엔 중대백로와 쇠백로의 대무리가 바다빙어를 중심으로 한 먹이를 먹기 위해 모여들었고,

서부면 상황리엔 노랑부리백로 14마리가 그곳에서 먹이를 찾고 있습니다.

노랑부리백로는 사람을 더 무서워한다던데.. 그 이유로 인적이 드물고 음.. 먹이는 적지만 그 상황리를 선택해 그곳에 있는 듯 합니다....

번 호 : 116

제 목 : 저 조수좀시켜주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시 간 : 1999-08-17 오후 10:09:37

내 용 : 음... 지역이 서울 아닌가요???

02-2217-1935 ????

그곳으로 전화했더니.. 류태옥씨 댁이 아니라던데요...

.....

번 호 : 115

제 목 : 저 조수좀시켜주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8-17 오후 9:56:51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이런 부탁을 들어보긴 처음이네요..

음.. 너무 감사해요..

시간이 되면.. 겨울방학에.. 멋진 새들이 가득한..

서산에 오시면.. 제가 안내해드릴께요..

그럼..

번 호 : 114

제 목 : 참새는 어디로. . ....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8-17 오후 9:55:34

내 용 : 우선 먼저 감사합니다.. 이렇게 글을 주셔서..

도시에서 참새가 사라진 이유는...

가장 먼저 먹을 것이 없어서겠지요.... 서울의 경우...

공주시 같은 경우엔 근처에 밭이나 논이 있어..

비교적 많은 참새들이 도시에서도 번식하지만요..

둘째.. 공주에서 본건데 교통사고가 많이 나요..

특히 새끼들이 차에 치어 죽는 경우가 많죠..

더군다나 서울이라면...

세째 집지을 곳이 없죠.. 예전에 기와집은 그들의 번식처로

제격이었는데.. 콘크리트로 틈하나 없는 집엔..

번식할 곳이 없겠죠..

정말 머지않아.. 참새를 비롯.. 제비도.. 또..

흔히 보던 많은 동식물들을 보기 힘들꺼에요...


번 호 : 113

제 목 : 참새는 어디로. . .

작성자 : 임성구

E-mail : substar@hanmai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8-15 오후 5:03:26

내 용 : 많은 홈페이지에 방문을 해보지만 글을 남기는건 처음이군요. 너무 잘되있어서. . .

새소리에 잠을 깨본 경험, 다들 있겠지요.

하지만, 언제 부터인가 이 도시에서는 새벽을 깨우는 새들의 소리를 들을수 없게 됐어요.

가장 흔하게 볼 수있는 참새소리조차. . .

도시가 워낙 삭막해져 참새들이 떠나가지 않나 걱정이 됩니다.

떠난 새들을 부르는 일도 중요하지만, 같이 사는 새들이 떠나지 않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요.

참새에 관한 여러분들의 다양한

얘기거리,읽을거리를 기다릴께요.

여의도에서

번 호 : 112

제 목 : 저 조수좀시켜주세요.

작성자 :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8-14 오전 11:59:17

내 용 : 저는 류태옥이라고합니다. 아빠와 가끔은 할머니댁에가서 새를관찰하나 자세히는 보지못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217-1935 (지역번호 꼭쓰세요.)

번 호 : 111

제 목 : 저좀가르쳐주세요.

작성자 :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8-14 오전 11:54:58

내 용 : 저는 꿈이조류학자인 류태옥이라고합니다. 저는 새에관심이많아 원병오교수님이나 윤무부교수님을 존경합니다.하지만 저는 새에대해 자세히모릅니다. 새에대해 자세히알고계신분은 연락주세요. 217-1935 (지역번호꼭누르세요.)

번 호 : 110

제 목 : 안녕하세요 혹시 새사진 가지신것중 충청남도에 서식하는...

작성자 : 양지연

E-mail : book110@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8-13 오후 1:09:03

내 용 : 안녕하세요

이 글을 쓰는 이유는 혹시 충청남도에 서식하는

새사진을 가지고 계신분께 부탁을 드리려 합니다

전 급히 새사진을 찍어 그 새의 이름과 특징을 적어야할 과제가 있습니다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혹시 충청남도에 새사진을 찍기 좋은 장소나

사진이 있으신분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 새의 사진으로 어떻게 인터넷 사이트에서 그 새의

이름과 특징을 찾을수 있는지 방법좀 알려주세요.

그럼 글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번 호 : 109

제 목 : 아이구 나의실수......

작성자 : 류태옥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8-11 오후 6:41:40

내 용 : 98년 친구와 귀제비집을 함부로부셨어요.

제비를 잡기위한것이지만 너무했다는 생각이들더라구요........

앞으로는 제비를 잘보살필껍니다.

번 호 : 108

제 목 : [질문]조류의 먹이에 따른 부리와 다리의 적응...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8-11 오후 12:21:09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인터넷 상에서 그런 자료를 본 적은 없는 것 같군요...

음.. 전.. 그에 관한 자료를 IPS에서 출간된 동물대백과 조류편에서 도요류의 부리의 적응에 대한 내용을 보았습니다. 음 언젠가 그것을 스캐닝해서 학습자료로 만들었던 것이 있는데.. 지금은 어디 있는지 바로 찾을 순 없지만 한번 노력해보죠..

그리고, 인터넷 상에서보단 책에서 그런 자료를 찾기가 더 쉬울 듯 합니다.


번 호 : 107

제 목 : [질문]조류의 먹이에 따른 부리와 다리의 적응

작성자 : 양지연

E-mail : djhahn@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8-10 오후 9:07:36

내 용 : 안녕하세요. 한가지 질문이 있어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제목과 같이 "조류의 먹이에 따른 부리와 다리의

적응"에 관한 자료를 찾고 있는데 쉽지 않군요.

관련된 자료가 있는 사이트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양지연

번 호 : 106

제 목 : [탐조] 곰섬의 노랑부리백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8-06 오후 8:54:47

내 용 : 오늘 곰섬에 갔었습니다.

이곳저곳 수해의 흔적이 남아있었어요...

곰섬과 백사장해수욕장 사이의 뻘엔...

역시나...

노랑부리백로 3마리가 먹이를 찾고 있었습니다.

오랫만에 보니 넘넘 멋졌어요.

이젠 서서히 번식한 새들이 남쪽으로 이동할꺼에요.


번 호 : 105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신미진

E-mail : shinsis@hitel.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8-04 오후 6:35:30

내 용 :

선배님 안녕하세요. 미진입니다.

잘보구 갑니다.

선배님이 결혼한지 몰랐어요.

아깝다.

부인이 너무 예쁘고, 애기가 귀여워요.


번 호 : 104

제 목 : 생님 잘보구 가요

작성자 : 정인규,,

E-mail : beralres@netian.com

U R L : http://

시 간 : 1999-07-24 오후 3:26:45

내 용 : 생님 건강 하시죠 저는 잘지냅니당...홋홋홋..

지금은 서울에서 아르바이트 중이구요...헉....추워라

여기 에어콘이 빵빵해서...히히...시원하구요.....

싸모님이랑 나영이두 잘있남요??? 호~~ 잘있을 거라구 믿겠씁니다... 참...이번에 31일날 코스플레이라는 걸 서울 여의도 종합전시장에서 한답니다...

거기 가보려구요.... 그리구 저두 홈페지 작성중...

(말로만... ^.^)이구요...헤~~~~~

호~~쓸말은 만은데....밤에 일하니...이제 자러 가야겠어요...아마 방학중에 찾아 뵐께용....제가 8월15일날 일끝내구...한 18일이나 20일날 내려가요...

그때즘 해서 제가 찾아가 뵙도록하죵...호호...

원래는 학교홈페지다가 남겼는데...그냥 어쩌다 여기까지...그럼 안뇽히계셔요....이거 매일매일 확인하세요 제가 겜방에서 일하니까...매일 편지 보낼께여...

구럼.... 후다다닥...휙~~~~ 철푸덕....쿨~~~~~


번 호 : 103

제 목 : 처음 글을 쓰고요...

작성자 : 쇠물택

E-mail : ytj@kebi.com

U R L : http://

시 간 : 1999-07-20 오후 9:19:32

내 용 : 첨으로 글을 올리는군요.

오늘 길동자연생태공원에 또! 야생조류 모니터링을

하러 갔어요. 음~~ 첨에 비해 점점 줄고 있지만

오늘은 오랜만에 검은댕기해오라기를 카메라로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런 장도 만들어놓았는지는 몰랐네요.

아~ 물론 저는 비록 대학을 졸업하면서 야조회를

떠나온 셈이 되었지만 저희 학교 홈페이지가 만들어

졌다고 하네요.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고요.

한번 찾아가 보시기를 바랍니다.

http://www.uos.ac.kr/~gaia/

쇠물닭 유택주


번 호 : 102

제 목 : 새로운 주가 시작되었군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7-19 오전 9:58:09

내 용 : 앞으로 5일이면.. 연수가 끝나네요.

저번주엔.. 정말 많은 것을 배웠는데..

요번주도 그대가 되요..

....

...

멋진 홈페이지를 위한 모든 것들을..

배우구 있어서...

넘 기분 좋아요.

서울 예술의 전당 앞...

아리랑TV건물 안에서..

번 호 : 101

제 목 : 파랑새라....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시 간 : 1999-07-19 오전 9:56:26

내 용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사실 저도 처음 야생조류를 접한 곳이 대구랍니다.

대구 화원유원지에 찾아왔던 흑두루미 때문에 인연이 되어

이렇게 새들을 보러 다니고 있죠.

대구에도 새를 사랑하는 이들이 많은 것 같은데...

==========================================================

파랑새라....

새를 보러다니면서 가끔 파랑새를 보곤 했죠.

저도.

음.. 주로 칠갑산, 계룡산.. 홍성.. 등등에서. 보았었는데

그들은 수풀이 우거진 그런 산속에 살고 있더군요..

뒤쪽으론 높은 산이 있고.. 앞쪽으론 작은 계류나 길이

있는 그런 곳..

또 경사가 비교적 급한 곳에 있는 듯 해요..

.....

..


번 호 : 100

제 목 : 새를 사랑하는 사람들

작성자 : 이상원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7-18 오후 7:20:24

내 용 : 안녕하십니까?

저는 대구에서 광고스튜디오를 경영하는 사진작가

이상원이라고 합니다. 저도 새에 관심이 많아서

새사진을 열심히 찍다가 최근엔 6mm 디지털 비디오

카메라로 대구 금호강에 살고 있는 새의 생태를 중점

촬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여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찾아 자문을 구하고 있습니다. 요즘엔 특히 파랑새에 관심을 가져 촬영을 하고

있는데 파랑새의 생태에 관한 정보를 알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대구 인근에 계신 분 중에

저와 뜻을 같이 하는 분은 연락 주시면 좋겠습니다.

연락처 : 011-817-1775

번 호 : 99

제 목 : 연수 둘째날이지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7-13 오전 9:40:54

내 용 : 오늘은 서울에서 연수 둘째날이에요..

어제 오후엔 정신 없이 조느라.....

그래서 어젠 일찍 잠을 자려 했건만...

김연수 기자님은 검은머리갈매기 기사를 쓰시느라고..

저를 잠에 들게 해주지 않으셨어요..

오늘도 역시 졸아야겠어요...

단 오늘은 오전 수업밖엔 없으니.. 다행이죠..

끝나는대로.. 메가람에 놀러갔다가 와야겠어요.

.. 하하..

서울에 있으니.. 이곳저곳..

또 만나고 싶은 분들 만나니 좋네요...

번 호 : 98

제 목 : 안녕하세요. 저도 조금전에 갯벌....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7-12 오후 2:18:52

내 용 : 안녕하세요. 저도 조금전 환경연합 페이지와 갯벌 페이지에서 갯벌의 동물

식물 구경하고 왔는데....

페이지 구축하느라 고생이 많으신 것 같아요....

...

올 여름엔 안면도와 서부면의 개펄에서

멋진 개펄의 동물들 사진 한번 찍어볼랍니다.

너무너무 예쁘더군요..

..

자주 놀러오세요..

..

번 호 : 97

제 목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릅니다.

작성자 : 명호

E-mail : MHOSR@kfem.or.kr

U R L : http://kfem.or.kr/

시 간 : 1999-07-12 오전 10:47:38

내 용 : 안녕하세요. 환경운동연합에 있는 명호라고 합니다.

아주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오늘 아침에 이곳 저곳..

각 게시판마다 들러서 무슨 새로운 소식이 잇나 하다가 여기까지 왔습니다.

선생님 방학이라 서울 오셨나 봅니다.

다른데 많이 들르시고..

간혹 시간 나시면 서울 환경연합도 한번 들러 주세요... 물론 지금은 갯벌팀이 전부 제주로 교육 받으러 간다고 내려가서 사람도 별로 업지만요...

좋은 사이트 들러서 하루를 시작하면 기분이 상쾌해지는 것 같아 좋고, 또 고맙습니다. 수고하세요..

번 호 : 96

제 목 : 여기는 예술의 전당 바로 앞 아리랑TV 건물.....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7-12 오전 8:41:44

내 용 : 헤헤헤..

서울로 인터넷 교육 받으러 왔어요..

이곳에서 2주일간 홈페이지 작성에 대해 배우죠..

이주일간 제 홈페이지 더욱 멋지게 단장하려는데...

...

아침에 지하철 5호선에서 4호선으로 바꾸어타곤..

일산에서 이곳까지 왔어요.

헤헤.. 정말 대단하죠????

숙소는 문화일보 김연수 차장님 댁에서 지내기로 했어요......

오랫만에 온 서울이니 이분 저분 많이 만나고 가야죠..


번 호 : 95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

시 간 : 1999-07-12 오전 8:35:55

내 용 : 안녕하세요..반갑습니다..

음...이렇게 칭찬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글구.. 제홈페이지를 링크시켜주신다니 더욱더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놀러가볼께요... 꼬옥요..

안녕히

번 호 : 94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심 하얀

E-mail : jeiwai@netsgo.com

U R L : http://myhome.netsgo.com/jeiwai

시 간 : 1999-07-12 오전 2:48:24

내 용 : 안녕하세요. 개성있고 훌륭한 홈페이지네요.

검색싸이트에서, 영어로 소개된 한국의 동물싸이트를 찾고 있는 중에 들어오게됐습니다.

제 홈은 똥강아지 홈인데, 요즘 영어페이지를 개발소발 만들고 있거든요. 영어실력이 짧아 잘 될런지 모르겠지만, 링크페이지에 소개할 곳을 찾다보니, 이렇게 좋은 곳도 올 수 있게 되네요.

영어페이지가 완성되면 pintail's home 을 링크시켜도 되려나 여쭤봅니다.

정말 부럽습니다.

번 호 : 93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신인숙

E-mail : issin@chollian.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7-06 오후 6:03:38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

생물학과(93) 다니던 학생이였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우연히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반가운 이름이 눈에 띄어서요. 반가운 마음에 글을 띄웁니다.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이 너무 이쁘고 멋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사진이랑 정보를 많이 올려주세요.

그럼 이만

번 호 : 92

제 목 : 장다리물떼새 둥지 한개 더 파괴....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6-28 오후 8:15:40

내 용 : 저번주의 일입니다.

서산지역 예총 회장을 맡고 계신 최차열씨가..

서울의 몇몇 사진작가와 장다리물떼새 둥지를 촬영갔었답니다. 그런데 논에 물이 있어 둥지로 접근하기 어렵자 논둑을 터서 물을 다 빼고 둥지에 접근했고, 그 근처를 지나던 그곳 담당자가 그것을 보곤 분개하여 싸우다가 길가 옆에서 躈躈이 잘 버티던 둥지를 발로 차.. 또 하나의 둥지가 박살났답니다..

이게 왠일인가요??

사진작가들.. 자신의 이익만 생각하고 그렇게 하면 안되죠..

얼마전엔 가사리의 딱다구리 둥지에서도 촬영을 위해 둥지안을 나뭇가지로 쑤셔보고..

또 작년 겨울엔 백조를 날리기 위해 폭음탄을 터트리고....

음 이건 생각할 수도 없는 일이에요..

번 호 : 91

제 목 : 서산시문화회관에서의 전시회를 보고......

작성자 : 조민기

E-mail : cmk1024.edunet.kmec.net

U R L : http://my.netian.com/~cmk1024

시 간 : 1999-06-22 오후 12:17:03

내 용 : 전시회는 잘 봤답니다.....

번 호 : 90

제 목 : 정말 멋진 사이트 입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6-16 오후 11:48:50

내 용 : 감사합니다...

언제 시간이 있으시면 음.. 겨울철에...

서산에 오세요.. 꼭 연락주시구요....

...

정말 멋진 자연이 새가.. 이곳에 있답니다...

새를 관찰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새들에게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배려함이겠죠....

감사합니다.

번 호 : 89

제 목 : 정말 멋진 사이트 입니다.

작성자 : 안재용

E-mail : santana@dewon.com

U R L :

시 간 : 1999-06-16 오후 11:30:47

내 용 : 정말 멋진 사이트 입니다.

새들이 모습이 너무 이쁩니다.

촬영한 사진 내용을 보고, 서산에가서 새들을 관찰해 보고 싶을 마음이 생겼답니다.

물론, 무턱대고 가서 새본다고 돌아다니며 생태계가 위험해질테니까, 주의가 필요하겠죠.

혹시라도 새들을 관찰할때 주의 할 점이 있다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좋은 내용 Update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십시요.

의여차!

번 호 : 88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시 간 : 1999-06-15 오후 12:57:07

내 용 : 오랫만이군.. 학교라 이메일은 안되서리..

이렇게 게시판에 답장한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어머님도?? 음 어머님은 혹 미국에 계신건 아닌가????

자주 놀러오렴....


번 호 : 87

제 목 : [서산] 민댕기물떼새가 출현...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6-15 오후 12:55:51

내 용 : 지난 토요일이었죠?

이곳에 오신 김연수 차장님과 메가람 노영대님이

민댕기물떼새를 무비카메라에 잡아 오셨어요..

우와...

그런데, 일요일날.. 가선 아무리 찾아도 보진 못했구..... 안타깝게도...

그밖에 붉은발도요... 등.. 소수의 도요들이... 서산에 있었습니다. 아마도 마지막으로 북상하는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번 호 : 86

제 목 : 안녕하세요^^

작성자 : 문유미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6-08 오후 4:30:09

내 용 : 안녕하세요...

선생님...전데요...

오랜만에 선생님 홈페이지에 들어왔는데 선생님 사진이 없어져서

서운했어요.

항상 새를 사랑하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아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또 연락 드릴께요...

얘기 잘 크죠?

안녕히 계세요....^^ 휘리릭...



번 호 : 85

제 목 : [서산] 장다리물떼새 둥지...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6-07 오후 12:51:58

내 용 : 올해 장다리물떼새의 수는 작년에 비해 엄청납니다...

해미천 주변에서만 둥지수는 약 10개 정도....

하나는 홍수가지면 떠내려갈 해미천 안 조그만 섬에도 있고, 나머지는 작년에 비해 조금 먼 논에 있답니다.

올해엔 작년처럼 피해가 크지 않았음 좋겠는데.. 헤헤.. 아직까진 그런 것 같아요...

둥지마다 모두 알은 네개씩이랍니다. 그리고, 둥지도 아주 튼튼하게 또 예쁘게 지었고.....

......

모두 건강히 서산에서 태어나 행복하게 살았음 좋겠습니다.

번 호 : 84

제 목 : 격렬비열도를 다녀왔어요

작성자 : 한경수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6-06 오후 11:25:53

내 용 : 지난3일부터 5일까지 자연생태계 모니터링차 격렬비열도를 다녀왔습니다. 금강환경관리청이 1년에 한번씩 실시하는 모니터링에는 공주대 조삼래교수님도 전문조사요원으로 참가하셨습니다.

대산 삼길포(?)에서 해운항만청 배를 타고 3시간정도 가니 서해해상에 섬3개가 우뚝 서있었습니다. 북격렬비도 등대에 여장을 풀고 이틀간에 걸쳐 식물,조류,지질탐사를 벌였습니다.

격렬비열도는 괭이갈매기들이 번식을 하느라 정신 없었습니다. 약3천마리정도로 추정되는 대규모 집단이었습니다.

새끼가 태어난 둥지가 있는가 하면 아직 알품기를 하는 둥지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 곳 역시 많은 양의 알들이 도란을 당한 것으로 보였습니다.

사람들이 접근할 수 없는 절벽주변을 제외한 대부분의 알집이 이미 털려있는 상태였습니다. 특히 도란당한 둥지에 쥐똥들이 있는 것을 보면 집쥐들이 어부들과 함께 도란의 장본인인 것 같습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사실은 괭이갈매기가 북격렬비도와 동격렬비도에 군집을 하고 있는 반면 서격렬비도에는 단 한마리도 없다는 것입니다. 바로 서격렬비도에는 매2쌍이 번식을 하고 있었던 것이죠.

우리 탐사단이 다가가자 어찌나 소리를 지르던지 탐사 2시간 내내 시끄러워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또 아주 멋진 광경도 보았습니다. 왜가리 한마리가 길을 잃었는지 잘못해 괭이갈매기 번식지로 접어들자 갑자기 4마리의 괭이갈매기들이 왜가리를 공격하기 시작했습니다.

왜가리가 계속 앉을 자리를 찾아 주위를 맴돌자 날갯짓에 지친 괭이갈매기는 뒤로 빠지고 다른 괭이갈매기가 날아들어 계속 공격하는 자세를 취하더군요.

이런 광경이 약10분정도 상공에서 펼쳐졌습니다.

괭이갈매기가 우점종을 차지하고 있었고 섬개개비도 만만치 않은 숫자인 것 같더군요.

워낙 잽싼 놈들이라 카메라에 담지는 못했으나 북,동격렬비도에 넓게 분포하고 있는 억새밭에 섬개개비의 지저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황로 4마리도 동백나무와 어수리(미나리과 일종)군락을 오가며 서식하고 있었고 괭이갈매기 무리속에는 가마우지 2마리도 있었습니다.

칼새는 저희들이 섬에 있는 내내 등대주변에서 10여마리가 무리를 지어 호루라기 소리를 내며 연신 춤을 추었습니다.

비록 2박3일간의 짧은 체류였지만 그래도 꽤 많은 새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육지에서 볼수 있는 새들이 이동중에 많이 관찰된 것도 꽤 이례적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섬은 육지로부터 자그마치 1백km이상 떨어져 있거든요.

이틀동안 관찰된 새는 다음과 같습니다.

중백로,장다리물떼새,슴새,청호반새,흰부리아비,덤불해오라기,알락할미새,멧비둘기,물수리,붉은배새매,귀제비,제비,왜가리,찌르레기등 22종이나 됩니다.

너무 아름다운 섬이었습니다. 일반인들도 한번쯤 가보면 참 좋을텐데 아쉽게도 무인도라 유람선이 운행되지 않습니다.


번 호 : 83

제 목 : [서산] 뜸부기의 교미......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 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6-06 오후 8:56:03

내 용 : 오늘 아침 날씨는 좋지 않았지만... 서산A지구에 들러보았습니다...

가장 먼저 뜸부기를 보러갔는데.. 음.. 뜸부기 수컷이 한마리 있었어요.. 음.. 그런데 자세가 어물쩡....

음.. 옆으로 조금씩 이동하기에 카메라로 따라가면서 촬영하는데.. 음.. 이게 웬일... 수컷 바로 옆(?)엔 뜸부기 암컷이 있었고... 수컷은 그 암컷과... 교미중이었던 것 아니겠어요???? 헤헤.. 얼떨껼에 뜸부기 한쌍을 카메라에 담았는데.. 사진이 잘 나왔는지는 모르겠어요..

오늘 사진관이 쉬는 날이라...

그리곤.. 장다리물떼새를 보러갔죠.. 둥지 세곳의.. 알 모습을 카메라에 담곤... 나왔답니다....

뜸부기의 경우... 근처 산에서 필드스코프로 계속 관찰한다면.. 둥지도 찾아낼 수 있겠더군요....

번 호 : 82

제 목 : 우리집앞 똥방죽의 새들..물닭, 쇠물닭, 흰뺨, 개개비....

작성자 : 김현태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5-31 오후 10:00:07

내 용 : 서산시내엔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습지가 하나 있습니다. 이것은 아마도 서산천수만이 간척되기 이전, 이곳주변의 논에 물을 대기 위한 습지인 듯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서산하수물이 모여드는 아주 더러운, 오염이 심한 습지가 되었죠.... 그러나 그곳엔 갈대숲을 이루어, 그곳을 찾는 새들이 꽤나 된답니다.

먼저 물닭 3쌍, 쇠물닭 2쌍, 흰뺨검둥오리 2쌍 이상... 벌써 새끼를 데리고 다니는 어미도 있는데, 안타깝게도, 새끼는 1마리였어요...

그밖에 갈대숲을 보금자리로 삼은 개개비들... 그리고, 깝작도요도 있는데.. 이곳에서 번식을 할런지는 잘 모르겠고,... 주변의 종다리.. ... 또 몇몇 핀치류들... 음.. 하도 빨리 날아가버려.. 누군지는 모르겠구요...

아마 이곳 때문인지.. 음.. 저희 집에서 불과 일이백미터 거리에 위치하여서인지 밤이면,,, 청다리도요를 비롯한 도요들.. 또.. 왜가리의 울음소리가 항상 들리는 곳이죠...

아참.. 논병아리들도.. 번식을 했구요..


번 호 : 81

제 목 : 감사합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5-31 오전 9:15:00

내 용 : 감사합니다.. 그리고, 링크에 대해...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자주 놀러오시고..

아름다운 자연 또 새를 사랑하시는 분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번 호 : 80

제 목 : 훌륭한 사이트로군요..

작성자 : 정우네..

E-mail : ch4612@shinbiro.com

U R L : http://myhome.shinbiro.com/~ch4612

시 간 : 1999-05-30 오후 10:32:54

내 용 : 안녕하세요..

훌륭한 사이트를 방문하게 되서 기쁩니다..

한국의 새들.. 관심있는 네티즌들에겐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보다 세밀한 관찰과 기록으로 부단히 업데이트되는..

유익한 사이트가 될 것으로 기대가 큽니다.

허락없이 저희 홈페이지(나드리페이지)에 링크했습니다.

괜찮겠죠?

항상 건강하시구요..



번 호 : 79

제 목 : 까치는 예쁘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pintail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5-28 오후 12:33:49

내 용 : 현재 서산농공업고등학교에서 컴퓨터 연수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실행된 학교종합관리시스템 관리자연수죠.. 에고고.. 엉망인 프로그램으로...

농고라서 주변에 소나무숲도 있고, 교정내에도... 나무들이 참 많습니다.. 그래서인지..

청설모가 뛰어다니고..

저쪽에선 올해 태어난 까치새끼가 어미에게서 먹이도 받아먹고 돌아다니며 이것저것 물어도 보고..

..

한마리만이 살아남았는지.. 혼자서...

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살아남은 그 까치의 존재가.. 위대해보이기도 하고.. 똑똑해보이기도 하고....

음.. 그러나 현재 사실 까치는 우리나라 국조라고 불린 적도 있었으나, 농작물에 대한 극심한 피해로. 이젠 해조로 분류되고 있는 듯 하네요...

정말 큰 피해를 주고 있기에 그것을 뭐라 할 수 없지만.. 우리 선조들이 까치를 위해 까치밥을 남겨놓을 정도의 그 여유가 사라져버림에....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번 호 : 78

제 목 : 밤에 들리는 청다리도요의 울음소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

시 간 : 1999-05-27 오후 12:10:18

내 용 : 요즈음 들어 부쩍...

새벽녁에 밤하늘인지 아님 바로 옆 늪지에서인진 몰라도 청다리도요의 울음소리가 많이 들린답니다..

음.. 도시에선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겠죠??

저는 서산시에 살아도 바로 옆에 논과 늪지가 있어요... 아마 그쪽에서 들리는가봐요..

이젠 번식지로 갈때도 되었건만...

....

번 호 : 77

제 목 : 노력해보겠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5-11 오전 8:32:30

내 용 : 안녕하세요....

음..

현재, 꼬마물떼새에 대한 성장과정의.. 사진이 있죠..

완벽하진 않지만..

그리고, 장다리물떼새에 대해서도 약간...

..올해 더 노력해보겠습니다....

그리고, 꼭 서산에 오시면 연락주십시요..

....

부석고등학교에 전화하시면 전화번호를 알 수 있을 껍니다.....

그럼...


번 호 : 76

제 목 : 새의 성장에 대한 사진자료를 받고 싶습니다.

작성자 : 이한솔

E-mail : smarths@netsgo.com

U R L : http://

시 간 : 1999-05-10 오후 9:55:20

내 용 : 엊그제 천수만 간척지에 다녀 왔습니다.

김현태님이 정말 부럽네요.

그곳의 아름다운 새들중에서 성장과정이 잘 나타난

사진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알,깃털이 보송보송한 새끼,조금날을 수 있는 때,

그리고 어른새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으로...

학교 학습에 필요합니다. e-mail 로 꼭 부탁...

다시 부석에 갈 때, 잊지않고 인사 드릴께요.

번 호 : 75

제 목 : [서산A] 장다리물떼새 12마리...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4-30 오후 3:37:07

내 용 : 서산A지구엔 12마리까지의 장다리물떼새가 관찰됩니다. 처음 눈에 띈건 지금으로부터 3주전 쯤부터이고, 저번주엔 논에서 쌍으로 돌아다니며 먹이를 먹는 모습을 보았고, 이틀전엔(1999. 4. 28) 12마리의 장다리물떼새가 해미천 아래쪽 얕은 곳에서 모여 있는 것을 관찰했답니다.

그밖에 흰물떼새는 벌써 번식을 시작했고, 쇠제비갈매기들도 아마도 거의 번식을 시작하고 있는 듯 하며, 군데군데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들도 번식을 준비하고 있지요....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을 찾아보세요.. 그러면 어김없이 아름다운 새들이 기다리고 있을껍니다.

번 호 : 74

제 목 : [황도] 큰뒷부리도요, 민물도요의 군무

작성자 : 김현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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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04-19 오전 9:38:43

내 용 : 어제 오후 3시쯤 도착한 황도의 개펄엔 바닷물이 빠른 속도로 밀려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그 바닷물을 따라 큰뒷부리도요와 민물도요들이 먹이를 연신찾아다니고 있었구요.

카메라로 멀리있는 녀석들을 보았기에 그보다 더 자세한 종들을 보지 못했지만, 전체 개체수가 1,200마리 정도였어요.

특히 큰뒷부리도요의 큰 덩치 때문에 더욱 많게 느껴졌죠.

또 쇠제비갈매기들도 35마리 보았는데... 계속 "깩깩.."거리며 날아다녔죠.....

시간이 있으시면 바로 주변의 개펄로 나가보세요...

....


번 호 : 73

제 목 : 5월 4일 서해안연구소 세미나껀에 대해서....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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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04-16 오전 10:30:32

내 용 : 제가 알기로..

서산에서 5월 4일에

서해안 연구소 김종헌 씨가 주축이 되어..

무슨 쎄미나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공주대 조삼래교수님과

국립중앙과학관 백운기 박사님이 오신다더군요...

음.. 그러나 그 단체의 목적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거든요....

음..

혹 대전일보에 취재를 부탁하면.. 오지 마세요....

..


번 호 : 72

제 목 : 감사해요.. 그리고 축하드려요.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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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간 : 1999-04-16 오전 10:28:13

내 용 : 어제 다른 분의 연락을 받고..

학교로 온 대전일보 확인해 보았죠..

감사해요..

덕분에 많은 전화가 왔었어요...

헤헤... 장애인 협회에서 향나무 전화받침대 만드는데 하나 사달라고,

신동아 잡지 정기구독해달라구요.. 헤헤..

축하드리구요..

서산과 태안 지역의 철새소식 있으면 바로바로 연락드릴께요..

그럼.. 이만..

번 호 : 71

제 목 : 저 환경담당 기자됐어요

작성자 : 한경수

E-mail :

U R L : http://

시 간 : 1999-04-14 오전 12:44:28

내 용 : 김현태님. 최근 출입처 조정을 하면서 환경을 담당하게 되었어요. 새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회사에서 환경담당기자로 배정했는지는 모르지만 제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 새들의 아름다운 모습을 보다 많은 독자들에게 전할 수 있게 돼 기쁩니다.

아직 새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일주일에 한번씩(매주 목요일자가 될 것 같음) 우리나라 새들의 아름다운 모습,살아가는 모습들을 지면에 담으려고 해요. 단순히 새종류를 나열한다거나 새의 모습만 올리고 싶지는 않아요. 새들의 독특한 특성,우리 문화속에 함께 살아왔던 새들의 모습을 담고 싶어요. 좋은 지면을 꾸미기 위해서는 김현태님을 비롯한 조류전문가들의 많은 도움이 필요해요.

참,이번주 목요일자(4.14일) 환경판에 김현태님의 홈페이지인 pintail's home을 소개했어요. 시간이 되시면 꼭 대전일보를 구해서 환경판을 보아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환경판을 예쁘게 꾸미는데 도움이 될만한 의견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을 주셨으면 합니다. 모든 분들에게 부탁드립니다. T.018-527-2958.한경수



번 호 : 70

제 목 : 부석고등학교 교육정보실에서......

작성자 : 이여로

E-mail : ASSA@DJFHJS.DFS.RGGG

U R L : DGDFGE6456RFGH

시 간 : 1999-04-09 오후 4:06:08

내 용 : >여기는 부석고등학교 교육정보실이에요.

>아침 보충 시간이죠...

>학생들과 인터넷 여행중에 들어와봤어요.

>

>오늘 드디어 서산에서 제비들이 날아다니더군요..

>안녕하세요??

>정보가 그게 뭐입니까~~~~~~~~~~`

>후졌군....

>뭐야이게...

번 호 : 69

제 목 : 새들은 자연그대로의 습지를 좋아한답니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ornet21.net

U R L : http://soback.kornet21.net/~pintail

시 간 : 1999-04-05 오후 5:04:00

내 용 : .. 새들이 원하는 그런 생태환경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음.. 먼저 제가 아는 것이 없고, 또 제가 새가 아니라.. 단지.. 추측해보는 것일 뿐...

우선 겨울에 주로 우리나라를 찾는 오리들은 두가지를 요구하는 것 같아요..

먼저 주변에 농경지(논)가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유인 즉... 그들은 밤에 논을 중심으로 해서 먹이를 찾아다니기 때문이죠. 즉, 먹이가 풍부해야 하고..

둘째, 낮에는 포식자를 피해 물위에서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런 곳이 필요합니다. 즉 너른 저수지나 강이 필요하겠죠.

대호방조제는 오리들의 이런 요구조건을 충분히 갖추고 있어요. 단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고

있는 곳과는 거리가 먼.. 대호방조제의 주저수지가 그렇죠.. 음.. 그리고, 그곳은 특별히 새로운 생태공원을 조성하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단 보트를 탄 사냥꾼이 많은데.. 그것만 제제해준다면.. 더욱더 많은 오리들이 그곳에서 겨울을 날 듯도 싶습니다.

기러기류는 오리류에 비해 물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요. 논에서 앉아 휴식도 취하고, 또 그곳에서 논에서 나는 모든 것들을 먹이로 하죠. 또는 수생식물, "줄"의 줄기나 뿌리도 즐겨먹구요. 심지어는 보리싹.. 토끼풀, 자리공.. 등 뭐든지 닥치는대로 먹는 것 같습니다.

고니들은 대호방조제에서도 보이는데... 그들이 대호를 찾는 이유는 요번 생태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 바로 옆 조그만 저수지에 갈대와 부들의 수생식물이 충분히 잘 자라고 있기 때문이지요. 겨울철에 그들은 그것을 먹이로 겨울을 나니깐요... 그리고, 사람들의 접근이 불가능한 것도 그들이 거기에 머무는 이유일꺼에요. 요번 생태공원 조성에서도 그 갈대밭과 저수지는 절대로 손을 대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

그밖에 백로류, 황새류, 노랑부리저어새류 등 물새들이 찾아오는 그런 곳은 대부분 수위가 낮은 습지와 그 속에 수많은 수생식물이 어울어져 살고, 또 그에 의존하여 사는 수많은 물고기와 갑각류 등 새들의 먹이가 풍부한 그런 곳이죠... 또, 덫붙인다면 사람의 방해가 없는 곳, 즉 사람들에 의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생태공원이라고 나무를 예쁘게 심고, 또 산책로를 예쁘게 꾸미고... 그런 등등의 작업은 오히려 새들이 찾아오는 그런 곳과는 전혀 상반되는 작업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작년 홍성의 역치방죽에 가시연꽃이 자생하여 그곳 YMCA에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조사와 사업을 했는데.. 글쎄 저수지 주변의 갈대와 부들을 베어버리거나 불태워버렸어요.

그것은 그곳을 찾는 낚시꾼들을 위한 또는 가시연꽃을 보러오는 이들을 위한 단지 인간을 위한 그런 사업들이었습니다.

정말 그곳의 가시연꽃을 중심으로한 그곳의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서였다면 그 상태 그대로를 지켜주는 사업이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대호지의 생태공원도 이런 맥락에서 즉, 현재의 자연조건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그곳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려는 이들을 만족시켜주는 그런 사업이었으면 합니다. 단지, 인간이 보기에 아름답고 예쁘게 꾸미려기보단요...

그럼.. 이만..


번 호 : 68

제 목 : [서산] 황새 1마리와 몰려오는 도요들...

작성자 : 김현태

E-mail : pintail@soback.k